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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양성평등 기금과 성별 영향평가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당진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해 이강학 문화복지국장 및 각계각층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양성평등 위원회는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자문 정책이 양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 평가하는 성별영향평가 운영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에 쓰이는 양성평등기금의 관리·운용에 대해서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는 작년 한 해 선정 및 추진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정산결과를 확인하고 올해 접수된 11개의 사업에 대한 적정성,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했다.
또한 작년 법령 115건을 포함해 총 143건 시행된 성별영향평가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도 성별영향평가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당진시 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발굴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정 성이 차별받지 않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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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
당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던 중 환경부가 주관한 2021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환경기초시설 내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지원해 화석연료 사용과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운영비 절감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한 시는 국비 포함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당진하수처리장, 중흥하수처리장, 난지섬 하수처리장에 각각 300kw, 38kw, 48kw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고동주 수도과장은 “청정에너지 보급을 통한 하수처리장 탄소중립 구현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연간 5600만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 화석연료 사용 저감에 노력을 기울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로 작년 고대부곡 및 합덕 등 하수처리장 2개소에 각각 418kw, 131.4kw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사업을 완료해 연간 8천만원 운영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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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 14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당진시, 제 14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가 신평면 초대2리를 제 14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위해 8일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노인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의료기관 접근성이 좋지 않은 지역을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한의학을 이용한 노인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해 소외지역 주민 건강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있다.
한방장수마을 사업은 초대 2리가 장수마을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이 되고자 어르신들의 필요에 맞는 다양하고 활동적인 프로그램들로 마을을 찾아갈 예정이며 올해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면서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비된 프로그램은 한방진료 건강 체조 봄 소풍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 등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한방공중보건의, 외부 강사 등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마을 주민들 모두가 화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날 선포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초대2리에 이렇게 다양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이 1년 동안 진행되는 것이 굉장히 기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기존에 선정된 제 1호에서 12호까지의 한방장수마을에 어르신 낙상 예방 교육과 노인 건강증진 운동 프로그램 제공 및 혈압·혈당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계속 관리 지원해 노인건강증진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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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레이저 균평 연시회 개최
당진시,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레이저 균평 연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못자리 없는 직파재배 기술 확대를 위해 8일 레이저 균평 작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균평 작업은 땅을 고르게 펴주는 작업으로 성공적인 직파재배에 필수적이다.
특히 레이저 균평 작업은 사전에 경운 정지된 논을 트렉터에 설치된 그레이더와 레이저 송수신기를 이용해 한 번에 반경 500m, 하루 1만 평 내외로 한 구간의 논에서 1~2cm 오차범위 정도로 고저 차를 두고 땅을 고르게 펼 수 있어 편리하다.
이날 연시회는 사기소동 조민희 농가 포장에서 직파협의회 회원과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금강에서 개발한 레이저 균평기를 이용해 균평 작업을 선보였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이지환 식량작물팀장은 “벼 직파재배는 생산비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농법”이라며 “직파재배에 꼭 필요한 종자 코팅뿐만 아니라 입모, 물관리, 잡초방제 등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봄철에 균평작업과 논두렁 보수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금년도에 100ha 이상 직파재배 확대를 목표로 연초부터 특별 직파재배교육과 관련 자재 지원 신청, 직파 장려금 신청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종자 코팅 연시와 12개소의 시범단지 조성, 파종연시회, 파종 현장 지도 등을 계획하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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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철 산불방지 주의 당부
당진시, 봄철 산불방지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최근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등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철저한 대비 체계를 마련해 봄철 산불 예방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에게 산불 발생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 산불은 건조기인 봄철에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주로 발생했으며 최근 5년간 총 54건의 산불에 의해 14.89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시는 산불 인접 지역 내 농업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산림 인접지 화목 보일러 일제 점검과 주말 기동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상시 운영 및 산불 예방 활동과 진화활동을 펼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운영 및 교육하고 6일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해 산불 예방을 위한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입산 통제 구역 출입 금지 입산 시 라이터 등 산불 유발 물품 소지 금지 산림 근교에서의 흡연 및 담배꽁초 버리기 금지 산불 목격 시 즉시 신고 등 대형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작년 11월 산림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은 소각행위가 전면 금지돼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산림 근교에서의 소각행위를 엄금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주로 입산자 실화, 담뱃불 실화, 쓰레기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와 방심으로 발생한다”며 “전국적인 산불 발생으로 6일 산불경보도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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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 활동 시작
당진시립도서관, 두근두근 봉사단 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민의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모인 ‘두근두근 봉사단’이 7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돌입한다.
두근두근 봉사단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는 동화구연 봉사를 진행해 왔으나 2020년 코로나19를 계기로 활동의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실내마스크 권고 등 탈 코로나를 계기로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봉사 대상을 어린이 위주에서 어르신들까지 확대해 시니어 독서 활동 증진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서 봉사 참여를 결정해주신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원들이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돼 부족해진 두근두근 봉사단의 단원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공고와 신청서 양식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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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상병 예방 위해 개화 전 약제 방제 당부
당진시, 화상병 예방 위해 개화 전 약제 방제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화상병 예방을 위해 개화 전 약제 방제를 적극 당부했다.
개화기인 5~7월경에 주로 발생하는 화상병은 감염이 되면 잎이나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고 서서히 말라 죽는 병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일단 감염이 되면 치료할 수가 없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시에 따르면 방제 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3월 말에 방제 작업을 해야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의 경우에는 꽃눈 발아 직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된 약제로 방제해야 하며 장제 약제를 뿌린 뒤 나타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때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약제 포장지 및 배부된 약제 사용 시기, 주의사항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지키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 고속분무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해야 한다.
약제는 배의 경우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동제화합물’이며 사과의 경우‘보르도액’을 포함한 약으로 화상병 약제 선정협의회에서 선정되어 농가에 직접 배부할 예정이며 약제 방제 후에는 농약 빈 봉지 및 약제방제확인서 작성 후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14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하는 등 다른 농약과 혼용 시 약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약제 방제 미이행 시 화상병 발생 손실보상금 감액될 수 있다”며 “철저한 예찰과 전정 작업시의 소독 등 화상병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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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 3호 금연 아파트 지정
당진시, 제 3호 금연 아파트 지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아파트를 당진시 제 3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공고했다.
금연 아파트는 2016년 ‘국민건강증진법’의 개정으로 신설된 법정 금연 구역으로 공동주택 거주 세대 2분의 1 이상이 해당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하면 금연 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다.
2017년 2월 28일 제 1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당진 대동다숲아파트와 2018년 3월 5일 제 2호로 지정된 당진 송악e편한 세상 아파트에 이어 올해 2월 13일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아파트가 금연 아파트로 지정됐다.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아파트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체 791세대 중 447세대의 동의에 따라 아파트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 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5월 14일부터는 해당 금연구역 내에서의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공동주택 내 담배 냄새로 어려움을 느낀 아파트 주민들은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주변 환경도 청결해지고 흡연 문제로 인한 이웃 간 갈등 또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해당 아파트를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상담서비스 홍보에 주력하고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으로 금연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곳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거주세대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서 및 신청구역 도면 등 서류를 구비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방문건강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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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 전달식 개최
당진시, 2023년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6일 접견실에서 지역 내 결식 아동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사업’전달식을 가졌다.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결식 우려 아동의 영양균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협력 아동 급식 지원 사업으로 작년 9월 충청남도는 행복얼라이언스와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협약을 맺고 도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밑반찬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사업비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인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에서 기탁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SK E&S가 마련한 재원 등 총 1억 2천만원 상당으로 이를 통해 당진시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내년 2월까지 주 2회 밑반찬을 배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SK E&S 류성선 본부장, 박재덕 그룹장,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행복나래주식회사 조민영 본부장,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 조태용 본부장 등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지역 내 아동 결식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본 사업 종료 후 우리 시 급식 지원 대상에 편입하는 등 지원 대상자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촉진해 양극화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대 · 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과 LNG발전 및 도시가스 공급과 태양광 ·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전문회사 SK E&S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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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 운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신속한 환급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해부터‘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두 번 납부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선납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당진시의 경우 등록 차량의 약 34.86%가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접수함을 운영하기 전에는 연납된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양도하는 경우 다음 달 초 해당 자료를 받아 중순경 환급안내문을 발송하고 팩스 또는 전화로 신청을 받아 환급해 왔다.
이와 같은 절차를 통해 환급을 진행하면 절차가 지연될 수 있어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해 기존 1개월 이상 소요되던 기간을 7일 이내로 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접수함은 시청 1층 민원실 내 차량등록창구 앞쪽에 설치돼 있으며 접수함을 통한 환급신청은 당진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에 한정된다.
시 관계자는 “연납 자동차세의 환급 접수함 운영은 신속·정확한 환급처리로 시민 불편 해소 및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며 차량 이전·말소 시 환급 접수함을 통한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제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