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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가 암환자를 위한 ‘암아웃프로젝트’큰 호응
보령시, 재가 암환자를 위한 ‘암아웃프로젝트’큰 호응
[충청뉴스큐] 최근 급속한 노령화와 환경변화 등으로 연간 전국적으로 22만여명의 신규 암환자가 발생하고 암의 상대 생존율 증가함에 따라 보령시가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암환자 2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암아웃프로젝트’를 처음 선보여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암아웃프로젝트는 재가 암환자를 대상으로 투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올해 첫 도입한 사업으로 웃음치료 및 노래교실, 아로마티테라피 및 명상요가 등 암환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상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전원이 매우 만족했으며 정서적 위안을 얻고 자존감 향상과 치료의지 상승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특히 웃음치료를 통해 암 치료의 과정에서 발생한 스트레스가 해소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시는 이를 발판삼아 지속적으로 암환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암아웃프로젝트를 통해 투병기간 동안 암환자들의 불안감 감소와 자신감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암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고통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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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지속 시행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를 거쳐 사실과 부합하는 등기를 할 수 있는 특별법으로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이 소유권 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가 되어있지 않는 경우로 읍면지역은 토지와 건물,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가 해당된다.
단, 소유권에 관한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과 농지법상 농지를 소유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현재 시는 토지 810필지, 건물 4동을 접수해 토지 280필지, 건물 1동에 대한 확인서를 발급했고 나머지는 확인서 발급 사실 공고 등 관련 절차를 진행중이다.
특조법을 통해 소유권 이전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시·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의 확인을 받은 보증서를 첨부해 토지는 보령시청 민원지적과에, 건물은 건축허가과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시에서는 상속인 및 이해관계인에게 사실통보를 하고 2개월간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 신청이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며 신청인은 이를 지참해 관할 등기소에서 등기 신청할 수 있다.
한경수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 소유권이 등기부등본과 달라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부동산의 권리 관계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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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함께 걷고 싶은 ‘대천천 산책로’ 새단장
보령시, 함께 걷고 싶은 ‘대천천 산책로’ 새단장
[충청뉴스큐] 보령시 중심부로 흐르는 대천천변 친수공간에 조성된 대천천 산책로가 새롭게 단장한다.
시에 따르면 2017년 대천천 산책로 개설 이후 이용하는 시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감소로 산책로 이용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올해 총 11억원을 투입해 대천천 인도정비, 대천천 산책로 조성, 대천천 인도개설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대천천 인도정비사업에 1억7000만원을 투입해 노후되고 표면이 딱딱하고 미끄러워 사고 위험이 있던 기존 남대천교~죽정교 인도구간을 탄성이 강하고 충격흡수에 탁월한 탄성포장재로 정비를 완료해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4억원을 투입해 기존 산책로와 연결되는 신평교~죽정교 구간 0.4km 산책로를 추가로 개설해 4차로 도로 횡단에 따른 사고 예방 및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천천 산책로 조성사업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대천천 인도개설사업에 5억4000만원을 투입해 화산교~청천저수지 구간 자전거 도로 옆 인도 2km 확장사업도 7월 말 완료 예정이다.
이번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대천천은 시민들의 여유와 휴식을 위한 명품 힐링공간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천 산책로 정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쉼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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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9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개막
보령시, 제19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개막
[충청뉴스큐] ‘제19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보령요트경기장 및 대천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선수들의 열띤 경쟁 속 막을 올렸다.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5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200여척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딩가, 윈드서핑, 카이트보딩 3개 종목으로 경쟁하며 대회 첫날 49er 클래스와 iQfoil 클래스 경기를 치뤘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회 진행에서도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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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야외미술관으로 변신 ‘우리동네 미술’프로젝트 완료
보령시, 야외미술관으로 변신 ‘우리동네 미술’프로젝트 완료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의 작품이 모두 설치되어 시 일원에서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보령시가 주관해 지역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공공장소에 다양한 미술작품을 설치해 공간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37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시민의 이용도가 높은 대천천변과 죽정도서관, 대남초등학교 등에 미술작품을 설치했다.
대천천 동대인도교 근처에 옛 대천천의 모습을 새긴 석조각 작품 ‘집으로 가는 길’을 설치하고 한내대교 교각 하단부에 보령의 오석 및 자원을 모티브한 바닥아트와 아트벤치‘랩소디 인 보령’을 설치해 놀이터처럼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동대인도교 제방 상하계단에 자유를 꿈꾸는 인간의 모습을 투영한‘고래와 고양이’, 보령시 시조인 갈매기를 주제로 한‘날다’바닥아트를 설치하고 대남초등학교에 학생들과 함께 타일벽화‘꿈꾸는 자유’도 설치했다.
더불어 영유아 이용도가 높은 죽정도서관에 나비를 주제로 한 스틸작품 ‘나비의 꿈’, ‘나비 공간’, ‘나비 의자’를 설치해 주변경관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지성 문화새마을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에 활력이 생기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된 도시를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보고 즐기며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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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성공리에 마쳐
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성공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1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수강생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3월 수강생 65명을 모집해 4월 6일 개강해 도시재생 특강, 맞춤형 강의, 팀별 브레인스토밍 등 9회차에 거쳐 운영했다.
특히 뉴딜팀, 기초팀, 청춘팀, 심화팀 등 4개 팀으로 나누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정책방향,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 특별 강의와 목공체험 중심의 특별 프로젝트, 퍼실리테이션 이해 및 민주적 소통을 통한 시민참여 연구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각 팀의 특색이 반영된 도시재생사업 아이디어를 도출해왔다.
이날 수료식은 송계숙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졸업기념사 및 김동일 시장의 축사, 각 팀 지도교수들의 격려사와 수료생의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팀별로 발굴한 성과물을 수강생들이 직접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수료한 수강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재생의 주인공이 되어 보령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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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의 강철 5인 서해바다를 지킨다
최근 TV 방영 프로그램인 강철부대가 인기이다. 강하고 멋지게 미션을 수행하며 최고의 부대를 가리는 모습을 보며“저런 분들이 해양경찰관으로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면 매우 든든할 것 같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보령해경은 강철부대 못지 않은 구조역량과 체력을 겸비한 강철 5인이 충남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첫 번째 소개할 강철 5인은 구조대에 근무중인 윤진섭 경장이다.
윤 경장은 강철부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중인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출신으로 8년간 복무하여 중사로 전역하였다.
특전사 복무를 통한 다양한 실전 경험과 반복된 훈련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특전사에서도 뛰어난 대원만 수료한다는 해상척후조(SCUBA)과정·고공기본(HALO)과정 등 특수교육을 수료한 이력도 다수 있다.
특히 고공강하 훈련에 300회 이상 참여해야 수여되는 월계금성휘장을 받았으며 여담으로는 강철부대에서 특전사 팀장으로 활약중인 박준우 대원의 동기로 각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윤 경장은 최근 박준우 대원과의 연락을 통해 해양경찰 임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훈련지도나 협업 관계에 대하여 논의하는 등 해양경찰의 조직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중이다.
두 번째 대원은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의 전민철 경장이다.
UDT는 해양대테러 작전이나 인질구출·수중 장애물 제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로 뛰어난 수영실력은 기본으로 수많은 훈련과 실전을 수행하는 그야말로 바다에 특화된 특수요원이다.
전 경장은 국가대표 수영 상비군 출신으로 UDT 대원중 정예요원만 근무하는 SEAL에서도 1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복무중 6개월간 소말리아 파병근무를 다녀온 이력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전 경장은 현재 보령해경 경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긴급구조교육에서 교관 임무를 수행하며 후배 양성과 보령해경의 구조역량 상향평준화를 위해서 노력중이다.
세 번째 근대5종 국가대표 출신의 구조대원 이승철 순경이다. 이 순경은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근대5종 실업팀 선수로 운동하며 약 15년간 국가대표와 실업팀에서 활약을 펼쳤다.
근대5종은 수영·육상·사격·펜싱·승마 총 5가지 종목의 기록을 점수화하여 종합우승자를 가리는 대결로 엄청난 체력이 요구되어 가장올림픽스러운 종목으로 손꼽히는 스포츠이다.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국가대표 생활을 했던 이 순경은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경찰관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중이다.
네 번째“해양경찰관으로서 체력은 국력이다, 위기상황에서 내가 준비되지 못하면 국민의 생명을 구할 수 없다”대천파출소 왕화빈 순경의 좌우명이다.
왕 순경은 휴식시간을 이용 끊임없는 운동으로 체력을 보강중이며 철인3종 경기에 참여하는 등 자신의 한계을 뛰어넘고자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다.
왕 순경은 지난해 경찰관 체력평가에서도 어김없이 특급(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전문적으로 체력훈련을 하는 구조대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지막으로는 보령해경의 여성 히어로 김지수 경장이다.
김 경장은 인천대 운동건강학부를 졸업하였으며 특히 수영에 대한 남다른 실력을 보유중이다.
평소 구조수영에 대한 관심으로 수상구조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경력이 있으며 개인적으로 openwater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구조분야에서 큰 역량을 발휘중인 근무복보다 구조수트가 더욱 잘 어울리는 경찰관이다.
김 경장은 “해양경찰의 꿈을 가진 순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이 생긴다면 주체 없이 입수하여 구조할 수 있도록 준비된 해양경찰관이 되는 것이 인생의 좌우명이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보령해경에는 특전사와 UDT 등 특수부대 출신의 구조대원과 수영 선수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근무중인 경찰관들이 많이 있다고 전했다.
보령해경 하태영 서장은 “이처럼 해양경찰의 유능한 인재들이 계속해서 구조역량을 갖춰 365일 24시간 국민의 곁에서 안전한 바다를 위해 노력중이다”라며“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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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 함께 실천해요
보령시,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 함께 실천해요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달 31일‘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대천고등학교에서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질병관리청이 지난 3월에 발표한 ‘제16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청소년 흡연율은 4.4%로 2019년에 비해 2.3%P 감소했지만, 충남지역은 4.5%로 전국 평균보다 많은 청소년이 흡연하는 걸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등교 시간을 활용해 담배모형 절단 퍼포먼스 및 홍보 물품 지급 등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간접흡연 폐해의 심각성을 홍보했다.
또한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령명천시티프라디움, 더베스트예미지에 이어 ‘더퍼스트예미지아파트’를 제3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8월 16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뒤 8월 17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스스로 간접흡연의 피해를 방지하고 금연하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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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회계과 임선형 주무관은 회계업무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제를 구성·운영하고 2020년 귀속 연말정산 신고서 취합 및 처리, 매월 원천세 신고 분기별 일용근로소득 신고 등 세무서 신고 업무를 도맡아 추진했다.
지역경제과 황민경 주무관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사업비 500억원을 확보했으며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14팀 18명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아카데미를 운영했다.
기획감사실 권경욱 주무관은 보건소에 파견되어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관리와 접종센터 인력관리 등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고 요양시설·병원, 장애인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20개소를 방문해 백신접종을 지원했다.
농업기술센터 백지애 주무관은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하고 만세보령 공동상표 사용승인 관리 76개소, 공동상표 포장재 지원 28개소 등 보령시 공동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포면 송경민 주무관은 도서 대출 사업인 ‘행남 북카페’와 농작물 나눔 사업인 ‘남포유 사랑농장’ 운영을 통해 남포면 주민자치를 활성화시켰으며 미소·친절·청결·칭찬 결의대회, 나눔행사 추진 등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에 앞장선 공로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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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디지털 축제 지도 ‘SMART MUD MAP’도입한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2022년 보령머드축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지도인 ‘SMART MUD MAP’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관광축제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에 지난 5월 18일 최종 선정돼 최대 1억원 이내의 국비를 지원 받아 ‘SMART MUD MAP’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MART MUD MAP’이란 웹을 기반으로 해 보령머드축제장 시설·부스 등 축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알림과 축제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축제 지도이다.
축제 현장에 대한 실시간 정보 제공 채널을 마련해 특정 체험 콘텐츠의 쏠림 현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방문객에게 장마와 태풍 등 천재지변에 급변하는 축제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한다.
또한 간편결제 시스템 ‘머드페이’와 연계해 잔여 충전금액 확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은 “보령머드축제가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한류 축제로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며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축제 운영 방식을 도입해 방문객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