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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천저수지 상류 봄맞이 정화활동 전개
보령시, 청천저수지 상류 봄맞이 정화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0일 건설과 주관으로 청천저수지 호수공원 등 2곳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천저수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주민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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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을 신청받는다.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지급 대상자는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의 합이 3700만원 미만이고 0.1ha 이상의 지급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2016년~2019년 기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사람 또는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받은 사람이다.
소농직불금은 농가 단위로 연 120만원이 지급되며 지원조건은 경작면적 0.5ha 이하로 연속해서 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등 8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면적직불금은 면적단위로 지급되며 지원조건은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6ha 이하, 6ha 초과 등 3개 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 농지가 여러 읍·면·동에 분산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농지가 있는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농업인 편의 제공을 위해 보령시 관내 농지의 경우 보령시민에 한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농업인은 농지 중 폐경 면적 신청 시 6월 이후 이행점검을 실시해 부적격이 되면 감액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은 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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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랑상품권 “카드형”으로 출시, 이용자 편의 증대
보령사랑상품권 “카드형”으로 출시, 이용자 편의 증대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사랑상품권을 지류형과 모바일형에 이어 카드형 상품권으로 출시했다.
이에 김동일 시장은 지난 29일 NH농협은행 보령시청 출장소를 방문해 카드형 보령사랑상품권을 발급받고 범시민적 사용 붐 조성에 나섰다.
카드형 보령사랑상품권은 체크카드와 연계해 휴대폰으로 24시간 충전이 가능해 판매대행점을 방문해야만 구매할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의 불편함을 해소해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카드 신청은 본인 명의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지참해 관내 NH농협은행 및 농·축협 지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모바일앱‘지역상품권 chak’을 휴대폰에 설치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4월중에는 관내 우체국에서도 카드발급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구매금액은 지류와 카드·모바일을 합산해 월 100만원까지이며 오는 6월 30일까지 10%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형 상품권은 NH농협카드 가맹점으로 지류 상품권 가맹업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지류형 보령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500여 개 업소가 등록되어 있다.
보령사랑 상품권은 지난 2019년에 지류 상품권 1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지류와 모바일 상품권으로 490억원을 발행해 총 500억원을 발행했다.
올해 총 발행 계획은 1000억원으로 1차 발행분은 지류형 120억원과 카드 30억원 등 150억 규모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카드형 보령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상품권과 더불어 최근 상품권 사용 및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출시했다“ 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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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머드콜‘ 택시 오는 4월 1일부터 호출료 무료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머드콜 브랜드택시’ 이용 승객을 대상으로 호출료를 전면 폐지하고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개인과 법인택시조합에서 각각 콜센터 운영으로 연간 2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되어 택시 업계가 적자에 시달려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7월 콜센터를 ‘보령시 머드콜 브랜드택시’로 통합 운영을 협의했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4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곧바로 그동안 적자의 원인이 되어왔던 운영비가 73%나 감소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보령시지부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택시 이용 부담 경감을 통해 되돌려주기 위해 호출료 1000원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 호출료 무료 운영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 개선과 함께 코로나19로 이용이 저조했던 택시업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앞으로도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령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이용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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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승강장으로 “대 변신”
보령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승강장으로 “대 변신”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버스·택시 승강장에 친환경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승강장은 전체 500여 개소로 지난 1월 전수조사를 실시해 우선 440개 승강장에 대해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 사업을 추진중으로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승강장에 친환경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해 야간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휴대폰 등 충전가능시설도 설치해 이용 편익성을 높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말에는 시내버스 55대와 이용자가 많은 시내권 흥화아파트 등 승강장 21개소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승강장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간으로 모든 승강장에 대해 편익 시설을 확충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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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끝’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다음달부터 본격 시작하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모의훈련을 끝으로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29일 남포면 보령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모의훈련에서는 백신 보관 및 희석, 접종대기 및 접종, 백신 준비실 및 접수대기 구역 공간 확보, 이상 반응 관찰 및 대처 등 접종 시나리오에 맞추어 실제 상황을 연습했다.
다음달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1만2318명, 노인시설 거주 및 이용 종사자 256명의 접종대상자 중 접종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백신 수급상황 등 접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특히 백신은 온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초저온 냉동고 1대와 보관전용 냉장고 3대에 보관하고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도 설치했다.
예방접종센터에는 의사·간호사·행정인력 등 50여명을 배치해 1일 600여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발현에 대비해 응급구조사와 구급차를 상시 대기하고 24시간 응급대기 병상을 확보하는 등 완벽한 응급이송 및 의료체계도 마련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접종센터 운영 및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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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초생계급여 기준 완화로 신규대상자 366가구 발굴
보령시, 기초생계급여 기준 완화로 신규대상자 366가구 발굴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부터 기초생계급여수급자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하던 366가구를 신규대상자로 발굴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 노인·한부모가족 포함 가구가 생계급여를 신청하면 부양 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수급권자인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유·무와 관계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실제소득이 월 834만원 이상이고 금융재산을 제외한 9억원 이상의 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저생활보장을 받지 못했던 65세 이상 노인 및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우편발송, 가정방문 등으로 신청을 안내해 지난해보다 5배 증가한 725건을 접수, 이 중 366가구를 신규대상자로 책정했다.
최후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초생계급여 기준 완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로 이어져 빈곤 사각지대 해소 및 보장성 강화가 기대된다”며 “취약계층들이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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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경찰서, 보령 추도인근 해상에서 좌초선박 구조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보령시 추도 인근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 A호가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선원 1명을 무사히 구조했으며 오염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A호(대천항 선적, 3톤)는 대천항에서 27일아침 출항해 육지에서 약 19㎞ 떨어진 추도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좌초돼 8시 13분경 선장 A씨(50대, 남성)가 어업정보 통신국을 경유해 해양경찰에 구조를 요청했다.
종합상황실은 즉시 현장에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17분만에 도착했으나 간조시간 저수심으로 접근이 어려워 해경구조대에서 맨몸으로 좌초지역으로 이동해 승선원과 선박의 안정상태를 확인했다.
다행히 선장 A씨는 다친곳은 없었고 선박 또한 파공부위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주변에 해양오염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
A호는 수위가 높아지는 만조시간에 민간구조선의 도움으로 암초지역을 이탈해 2차 사고예방을 위한 경비함정의 안전관리 받으며 12:20시경 대천항에 안전하게 입항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최근 조업철을 맞아 출항어선이 많이 증가했다 ”며 “자주 다니는 바다에서도 방심하면 안제든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항해 시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 당부했다.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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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사업 시민 건강지키미로 “우뚝”
보령시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사업 시민 건강지키미로 “우뚝”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추진중인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 사업이 호응을 받으며 시민 건강지키미로 우뚝 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보령아산병원과 지역의료 안전망 구축 협약을 맺고 응급실 전문의 등 의료인력 확충, 소아전문의 배치 및 소아전용 병상 확보 등 열악한 지역 응급의료 개선에 힘써 온 결과다.
이를 위해 올해까지 응급실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인건비 21억원, 간호사 인건비 9억 5천만원, 구급차 이송 처치비 및 의료장비 구입 6억원 등 모두 36억 5천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후 보령아산병원 응급실 이용자는 2019년 17,955명, 2020년 16,122명으로 연평균 약 17,000여명이 이용했으며 전원 건수는 2018년 586명에 달하던 것이 2019년 358명, 2020년에는 381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원 건수는 환자가 최초 이송된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다른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으로 전원 건수가 감소한 것은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효과를 발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소아전문의와 병동 확충으로 소아청소년과 입원환자는 2019년 1679명, 2020년 995명으로 연평균 1,337명이 이용해 타지역 진료로 인한 시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부터 취약지역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섬지역과 보령아산병원 등 7개소에 12억3000만원을 투입, 닥터헬기장을 조성해 최근까지 모두 452명의 환자를 헬기로 이송해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도 톡톡히 해왔다.
이밖에도 시는 보령아산병원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1억5천4백만원을 지원해 2병실 8개 병상에 보호자 없는 병실을 운영해 현재까지 140명의 저소득가정에 진료비 부담을 경감해 주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보령아산병원을 거점으로 신속한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열악했던 의료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의료환경 개선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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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수소연료전지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탄소 중립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수소연료전지차 민간보급사업 차량 대수는 모두 10대로 한 대 당 3250만원을 지원하며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게 사업량의 10%를 우선 배정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전에 보령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과 보령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법인 및 공공기관이다.
단, 차량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가 보령시가 아닌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다.
신청은 다음달 19일부터 구비서류를 지참해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환경보호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거나 보령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보령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를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대천휴게소에 수소충전소 1개소를 구축 중으로 올해 말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2022년 말까지 1개소를 관내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