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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김진관 씨, 100만원 쾌척…희망종천후원회에 따뜻한 나눔
종천면 김진관 씨, 후원금 100만원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종천면 당정3리 김진관 씨가 지난 28일 희망종천후원회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진관 씨는 희망종천후원회에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김진관 씨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나눔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김병찬 희망종천후원회장은“오랫동안 변함없이 후원해 주시는 김진관 님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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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차와 명상'으로 대미 장식
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대단원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달 28일 군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차와 명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과 공직자가 일상의 바쁜 흐름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뜻깊게 마무리됐다.행사에서는 차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차를 나누며 심신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진 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호흡과 내면에 집중하는 명상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깊은 평온을 선사했다.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업무 스트레스가 크게 해소됐다”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군은 청사를 군민과 직원 모두에게 친근한 소통·휴식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유환숭 시설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청사 공간을 활용한 문화·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군청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운 열린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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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초, 학생·상점 손잡고 따뜻한 나눔…김치·계란 '온정 가득'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 서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와 라면을 기부하고, 신선한계란할인점이 계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또한 서면초 학생 밴드 공연 및 학부모 음식 나누기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 71만5800원도 함께 기부돼 ‘서면 나눔의 꽃 17호’에 선정됐다.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와 라면, 그리고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신선한계란할인점에서 기부한 계란은 서면행복경로당 중식 반찬으로 사용돼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서면초 학생들과 지역 상점이 함께한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실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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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솔바람후원회,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겨울 온기 더해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기산면 솔바람후원회는 지난달 28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반찬 나눔은 솔바람후원회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웃사랑 실천 사업의 하나로,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제육볶음, 두부부침, 도라지무침, 미역국, 콩자반 등 영양가 높은 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반찬을 만드는 봉사자와 배달 봉사자가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솔바람후원회의 한 봉사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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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홍반장' 박종우 이장, 어둠 밝히는 따뜻한 손길
마서면 박종우 복지이장, 저소득가정에 새 빛 선물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마서면 덕암리 박종우 복지이장은 지난달 28일 조명등 고장으로 불편을 겪고 있던 저소득가정을 직접 방문해 방과 부엌의 노후 조명등을 교체하고 고장 난 방문 잠금장치를 수리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박 이장은 평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하게 살피며 생활 편의를 지원해 지역에서 ‘마서면 홍반장’으로 불릴 만큼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에도 조명 없이 지내는 가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도움을 받은 남전리 한 주민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어 어둠 속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큰 선물을 받은 것처럼 행복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종우 복지이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작은 재능기부라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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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이강선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한 저출생 위기 극복 제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 가정 양립 지원 을 통한 저출생 위기 극복 제언
[충청뉴스큐] 서천군의회 이강선 입법정책위원장은 27일 열린 제337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직 사회의 건강한 일과 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강력히 촉구하며 서천군의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제언했다.이 의원은 먼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저출생 해결을 위해 공무원 부부가 자녀 출산 및 양육을 위해 같은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인사관리 개선 방안을 권고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가적인 변화의 흐름을 강조했다. 그는 "부부가 함께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의 근간"이라며 인사관리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청임을 분명히 했다.그러나 이 의원은 현재 서천군의 현실이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육아를 이유로 전출을 희망하는 공무원들이 배우자와 떨어져 홀로 육아의 짐을 감당하거나 주말부부로 지내며 자녀 계획 자체를 미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의 인사규칙상 '전출제한 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절실한 요청이 승인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이 의원은 이러한 문제가 단순히 공무원 개인의 고충을 넘어선다고 경고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위해 싸워야 하는 현실적 환경은 결국 우수 인재의 이탈을 부르고, 공직자들의 사기를 저하시켜 군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질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직사회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 위협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이 의원은 서천군에 두 가지 핵심 제언을 촉구했다.첫째, 서천군은 정부의 정책 기조를 수용하여 결혼, 임신, 출산, 자녀 양육, 난임치료 등을 전출 허용 기준에 포함하는 인사규칙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 특히 '전출제한 기간' 중이라도 육아·출산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 예외적으로 전출을 허용하여 공직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둘째, 인사규칙 개정과 함께 결혼·임신 계획 중이거나 육아기에 있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가급적 배우자와 동일 근무지에 배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보직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강선 의원은 김기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에게 "인구소멸 위기 극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내 삶을 지탱해 주는 아주 작은 정책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외부 인구 유입을 위한 가장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공직자들이 행복해야 군민이 행복하다"며 서천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 친화적인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모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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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대학, 19기 졸업생 56명 배출…지역 농업 이끌 새 주역 탄생
서천군농업대학 제19기 56명 졸업…전문 농업인으로 힘찬 출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19기 서천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하고 채소원예과정 29명, 농산물가공과정 27명 등 총 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서천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교육과정은 과정별 23회, 총 98시간에 걸쳐 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졸업식에서는 공로상 5명, 개근상 7명 등 우수 졸업생에게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졸업생들은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발전 의지를 다졌다.19기 졸업생 계륜현 씨는 “다양한 강의와 현장 실습을 통해 농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농업대학 학장인 김기웅 군수는 “서천군농업대학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이 급격히 변화하는 농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농업경영을 실현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2007년 개설된 서천군농업대학은 이번 19기 졸업생을 포함해 총 1429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서천군은 앞으로도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미래 농업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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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면 새마을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
문산면,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문산면 새마을회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산면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문산면 이장단과 문산사랑후원회 등 지역 기관·단체의 후원과 참여로 추진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약 40가구에 전달됐다.문산면 새마을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는 데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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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열어…취약계층 급식 질 향상 논의
서천군, 2025년 제2차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6일 2025년 하반기 사업 추진 실적 및 운영 현황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수립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단순한 보고를 넘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과 급식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도출하는 심도 있는 자문과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그동안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적·실무적 의견을 제시하며 센터 운영 개선에 기여했다.원선임 센터장은 “자문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급식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운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서천군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전문 영양사 6명이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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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행안부 2025년 일자리사업 평가‘우수’지자체 선정
서천군, 행안부 2025년 일자리사업 평가‘우수’지자체 선정 (서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채용·집행액 목표 증가율 △채용인원·집행액 목표 달성도 △우수사례 추진 실적 등 주요 지표를 종합 평가해 1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서천군은 공공근로사업 등 직접일자리 분야, 대학생 하계방학 아르바이트 지원사업 등 우수사례 추진 성과가 높게 평가돼 충청남도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선정으로 서천군은 포상금 3천만원도 확보하게 됐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성과는 산업단지 인력 수급 개선 등 우리 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