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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에 우수금융기관 인증패 부착
서천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에 우수금융기관 인증패 부착
[충청뉴스큐] 서천경찰서는 8월 31일 전화금융사기를 2차례 예방한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에‘보이스피싱예방 우수금융기관’인증패를 부착하고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보이스피싱 예방 우수금융기관 인증패’란 서천경찰서에서 시행하는 치안 시책으로 2회 이상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거나, 범인검거에 실질적 도움을 준 경우 인증패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서서천농협, 한산농협에 이어 3번째로 지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 불상의 범인은 기존 대출 이자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할 것을 요구하는 일명 ‘대환대출’ 수법으로 피해자를 기망했다.
당시 근무중인 새마을금고 김계장은 피싱범에게 속아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1,200만원을 이체하려는 피해자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현금 사용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전화금융사기로 의심해 112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재산상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대환대출을 요구하는 수법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전화나 문자로 앱 설치와 돈을 요구는 경우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하며 금융기관에서도 고객이 500만원 이상 다액을 인출하는 경우 반드시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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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서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1일 서천군 장항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장항읍 창선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주민공청회를 가졌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오는 9월 지역특화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위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장항 창선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장항읍 창선1·2리 일원 30만㎡구역 내 쇠퇴한 상권 회복과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구)서해수산 건물을 활용해 장항의 역사·생태·문화를 특화한 가족세대 중심의 문화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구상됐다.
또한, 6080 맛나로 주변 로컬창업 확산을 위해 구)신부락 시장의 빈 점포 창업지원과 함께 중심지 내 빈집을 활용한 특화음식 거리 확장을 통해 유동인구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장항 지역은 그동안 다양한 역량강화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지역임을 자부한다”며 “장항만의 특화된 재생 모델을 구현해 올 해 공모에 꼭 선정되어 사업이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반영·수립할 예정이며 서천군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를 거쳐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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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서천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현업업무종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상 공공행정의 현업업무는 청사 등 시설물 경비 유지관리 업무 도로 유지·보수 업무 청소, 쓰레기·폐기물 수거 등 환경미화 업무 공원·녹지 유지관리 업무 산림조사 및 산림보호 업무 조리시설 등의 업무를 말한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직업건강관리 유형별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등으로 군은 이날 안전교육기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과 현장 점검으로 현업 종사자들이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개선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금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전담팀을 구성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을 완료했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관리감독자 등 대상자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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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랑상품권, 5일부터 10% 할인판매 재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오는 5일부터 총 70여억원 규모의 서천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등 유통 건전화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바일형 상품권에 한해 예산 소진 시까지 10% 할인판매를 시행할 예정이며 개인별 구매한도는 월 50만원이다.
또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연계된 서천사랑상품권 카드는 관내 NH농협, 신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에서 현장 발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부정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주민 신고센터 운영 및 지역화폐 통합 관리 시스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의심 가맹점에 대한 철저한 검증 및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재개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 서천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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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 제11호 태풍‘힌남노’ 대비 긴급회의
김기웅 서천군수, 제11호 태풍‘힌남노’ 대비 긴급회의
[충청뉴스큐]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난 4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한반도로 북상 중인 ‘힌남노’는 금일 5일부터 6일 사이에 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채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김 군수는 태풍 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전총괄과장 등 10여명을 소집했다.
군은 5일부터 이틀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주·야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예경보시설 290여개소, 재해문자전광판 10개소, 안전문자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수시로 홍보하며 주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역대 가장 큰 태풍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태풍 영향권 시간대에 외출을 삼가고 내 이웃의 안부를 자주 확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천군은 4일 저녁까지 태풍 위험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5일 아침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비상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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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행정’ 김기웅 서천군수, 전통시장 찾아
‘소통 행정’ 김기웅 서천군수, 전통시장 찾아
[충청뉴스큐] 김기웅 서천군수가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민생현장을 살피는 소통행보에 나섰다.
김기웅 군수는 지난 1일 한산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4일 비인전통시장, 5일에는 판교전통시장, 7일에는 서천특화시장, 8일에는 장항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전통시장 홍보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한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서민 생활과 밀접한 제수와 식료품 등의 치솟는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 차단해 민생 안정에 주력한다는 차원에서 직접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날 김 군수는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면서 추석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추석 명절 전·후로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 내 방역 이행사항 점검과 상인과 방문객 마스크 상시 착용 및 감염병 예방 수칙에 동참해줄 것을 거듭 부탁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군의 지원과 전통시장을 이용하겠다는 군민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전통시장 상인 스스로 변화하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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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결의안’채택
서천군의회,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결의안’채택
[충청뉴스큐] 서천군의회는 2일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지혜 의원이 대표발의한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에는 갯벌 보전을 위한 서천군민의 노력과 서천 갯벌의 국제적 가치 등을 고려해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서천군 유치를 적극적으로 고려할 것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 보호시설을 갖춘 국립 생태원과 해양생물 글로벌 연구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생태도시 서천이 완성되도록 적극적인 논의와 협력을 촉구할 것 충청남도와 서천군의 부지확보 노력과 예산지원, 관계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해양 생태 보존 역량등 등재 유산의 통합관리운영 능력을 갖춘 최적지 서천에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 본부’ 설립을 최우선 고려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서천의 갯벌은 우리나라 갯벌 중 철새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그만큼 다양한 생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멸종위기 철새들의 기착지로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다.
또한 서천군은 서천갯벌의 생물 다양성 증진 및 보전을 위해 습지보호구역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갯벌 복원, 해양쓰레기 정화 및 습지보호위원회 운영과 철새교육시설인 조류생태전시관을 비롯해 생태 안내인과 자연환경 해설사 양성, 생태·탐조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보존을 위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람사르습지 도시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지혜 의원은 “서천 갯벌은 2010년 람사르습지 인증, 202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와 2022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등을 통해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생태도시 서천이 등재 유산의 체계적·통합적 보존·관리와 유산관광 활성화를 담당해 총괄할 보전본부의 최적지”고 말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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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일 서천군 서천특화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국가안전대진단 홍보와 각종 시설물 집중안전점검, 충남훈련, 안전한국훈련 등이 진행됐다.
군은 추석 명절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벌초 및 산행에 유의할 안전의식 군민행동요령을 전파했으며 가을철 대기가 건조해질 수 있는 시기를 맞아 화재예방 및 화재 발생 시 대응행동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집중안전점검 시기를 맞아 각종 재난사고 발생으로부터 국가적 차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민참여를 확대한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및 마스크와 방역키트 홍보물품 배부 등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활동도 전개했다.
서천군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을철 벌초·산행 및 귀성길 교통안전 등에 유의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천군민 스스로 지키는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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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체납차량 강력 단속
서천군, 체납차량 강력 단속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달 31일 자동차 관련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서천군 전 지역에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휴대용 스마트 영상조회기를 활용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였다.
서천군은 서천군에 등록된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3회 이상 체납된 징수촉탁 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단속을 펼쳤다.
특히 군은 이날 관내 차량 4대와 관외 촉탁분 차량 10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현장에서 3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또한, 영치도중 체납세금 납부 의지가 전혀 없는 차량 2대는 공매 진행을 위해 견인했으며 생계유지 수단의 차량 6대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서만 부착했다.
홍경숙 재무과장은 “이번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고는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와 차량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지방재정 확충 및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도 서천군은 매주 화요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설정하고 새벽번호판 영치, 읍·면합동 영치, 유관기관 합동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관내 차량 104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5400만원을 징수했으며 관외 촉탁분 체납차량 76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3500만원을 징수 한 바 있다.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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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은 서천군에서 소·송 해~
추석명절은 서천군에서 소·송 해~
[충청뉴스큐]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추석은 9월 10일로 8년 만에 가장 일러 가정마다 차례준비에 여념이 없다.
추석 상차림 음식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고 집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편적인 차례상으로 전국 어디서나 기본적으로 오르는 음식은 차례용 술과 송편이 아닌가 싶다.
서천군의 대표적인 토속주인 한산소곡주는 백제 150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담아 전해 내려온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이다.
국내 문헌상 가장 오래된 전통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일명 ‘앉은뱅이 술’로 통하는 한산소곡주는 찹쌀 함량이 높고 물을 적게 사용해 단맛과 감칠맛이 일품으로 2015년 한·중·일 공식 만찬주로 채택되는 등 지금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서천에는 한산소곡주만큼 유명한 대표 특산품인 한산모시송편은 여느 송편에 비해 달지 않고 담백하며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모시의 고장 서천군에서 생산되는 모시잎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모시송편은 칼슘,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 등이 매우 풍부하고 방부제나 유화제를 전혀 첨가되지 않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건강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모시송편 외에도 모시가루, 모시차, 모시젓갈 등 모시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있으니 송편을 구매하실 때 같이 참고하시길 바란다.
이밖에도 하나 더 소개하자면 서해와 금강의 민물이 교차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서천 김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에게도 주목받고 있는 상품으로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충남도 김 생산량의 90%이상 생산을 자랑하는 서천 김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맛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챙겨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서천 김은 바닷물 속에서만 자라는 일반 김 양식과 달리, 바위에 붙어 자라 하루에 두 차례씩 공기 중에 노출돼 전통 자연 김의 풍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추석명절을 맞아 서천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