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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노력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19일 민관경 합동으로 2021년 아동학대 신고로 접수된 12건에 대해 아동학대 사례 판단 회의를 했다.
아동학대가 현재 큰 사회적 이슈인 만큼 보다 전문적인 판단을 위해 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서천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조사팀장과 상담원이 함께 모여 사례판단 회의를 진행했다.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시행에 따라 서천군은 작년 9월부터 사회복지실 아동보육팀에 전문 교육과정 및 실습을 이수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문요원을 각 1명씩 배치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신고되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직접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서천군 학대 신고 건수는 2018년 28건, 2019년 50건, 2020년 32건으로 연평균 36건이며 202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112로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에게 사건을 통보하고 해당 공무원이 경찰 및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과 동행해 학대 피해 상황 조사를 진행한다.
이렇게 조사한 사항을 토대로 사례판단회의를 통해 피해아동 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정기적인 모니터링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작년에는 총 6명의 아동이 학대 피해로 인해 부모로부터 분리 되어 시설로 보호조치 됐다.
군은 신고를 통한 현장조사뿐만 아니라 2020년‘만3세 아동 전수조사’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 의심가구 아동 11명을 방문 조사해 안부확인을 완료했고 가정위탁아동, 보호종료 아동, 입양아동 48명에 대해 가정방문을 해 아동의 양육상황 점검과 개별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1년 1분기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아동 25명을 방문 상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연일 뉴스에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보도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아동학대 사건은 사후 개입도 중요하지만 위기 가정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군에서는 학대피해아동 분리 보호를 위한 쉼터 조성과 위기아동 발굴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아동학대는 가정 내에서 아동을 잘 보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주변 이웃에서 관심을 두고 지켜보며 의심이 되는 사항이 있으면 신고를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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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민관협력으로 병해충 예찰조사단을 조직하고 이달 18일부터 농작물 돌발병해충에 대비한 본격적 예찰 활동에 나섰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조사단은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와 예찰교육을 수료한 민간조사원으로 구성해 비래·신규·국가검역 병해충에 대해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발생 정보를 농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
예찰조사단은 이달 18일 첫 예찰을 시작으로 관내 농경지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요 병해충에 대해 11월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에는 최근 지역 내 큰 문제를 주고 있는 벼 먹노린재의 선제 대응을 위해 전면적 월동성충의 분포 조사를 실시하며 예찰을 통해 월동 먹노린재가 5월 말 본답으로 이동하는 시기와 발생 정도를 예측해 7월 본격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조사단 운영을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 및 적기대처가 가능하다”며 “병해충 예찰 민간전문가 양성으로 정확도 높은 예찰과 지역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지도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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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균형발전사업 총 1480억원 투입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농어촌공간재편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혁신적 생활서비스 개선을 위해 총 1480억원을 투입해 국가·도·자체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효과적인 균형발전사업 추진으로 지역별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특화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새로운 신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군에서 2021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국가균형발전사업 중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판교면과 화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 중이며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촉진지역개발사업으로 서천남부 국책사업 연결순환도로 개설, 도서개발지원사업, 지역개발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 균형발전사업은 제1단계 제3기 사업이 올해 안으로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이고 제2단계 제1기 사업은 올해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
자체 균형발전사업은 서천군 생활서비스 부족 지역에 대해 면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2020년에 화양면 리도 202호선 확포장 공사 외 5개 사업이 확정되어 2021년도에 추진되고 있다.
서천군은 이러한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인구유출 예방 및 귀농귀촌 등의 인구유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전체적이며 균형 잡힌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천군청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부서 읍면을 초월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간 상승효과를 얻고자 하며 더불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기 및 수시 점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전문 자문시스템 운영을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나아가 상향식 정책 추진을 통한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균형발전사업의 주요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며 주민수요가 크고 시급한 사업을 먼저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높이고 주민자치를 실현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자 한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 청년 인구 유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등으로 2020년 어려운 시기를 보낸 서천군은 2021년을 다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장기적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편리한 거주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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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백신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에서는 이달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이교식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의사회, 서해병원 등 의료기관 전문가와 경찰, 소방, 교육청, 자원봉사센터, 이장단협의회 등 관계기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우리군 기본계획 공유, 의료인력 지원, 예방접종센터 운영계획,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질서유지와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민·관이 적극 협력해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추진하기 위해 지속해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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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과 MG새마을금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손 맞잡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과 MG새마을금고는 이달 18일 서천군의 저출산 문제를 민·관이 함께 극복하기 위해 출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천군이 2021년 지역 소멸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전 군민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함께 노력하는 것에 발맞춰, 지역 MG새마을금고에서 ‘MG희망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며 체결하게 됐다.
‘MG희망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은 전국단위 새마을금고 재단인 지역희망나눔재단과 지역은행인 서천군 MG새마을금고에서 각 10만원씩 총 20만원을 2021년 1월 1일 이후 서천군에서 출생하는 아이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출생지원금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고 서천군 새마을금고 장항점이나 서천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MG새마을금고 장항점 서천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순경 서천군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서천군에서 현안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정책에 지역의 기관으로써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여러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으며 노박래 서천군수는 “새마을금고의 통 큰 지원은 우리군 저출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기관 및 단체들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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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미세먼지 저감 위해 73억원 지원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올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년도보다 41억원 증액된 7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노후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등에서 주로 배출되고 있으며 서천군에는 건설기계를 포함한 총 2685대의 대상차량이 등록되어 있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1767대에 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하기 위해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65대 및 기타 친환경차량 27대 등 총 192대에 31억원을 구매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를 위한 감시단 운영,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주유소 유증기 회수 설비 등에도 3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군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어 올해 작년보다 두 배 이상의 예산을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위해 확보했다”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군민 건강을 지키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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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시행 안내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역 내 임대인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세청에서 코로나19 지원책으로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에 대해 세제혜택을 주는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제도’를 홍보한다.
착한임대인 세액공제 제도는 2020년 1월 1일~2021년 6월 30일 한시적으로 사행행위업, 유흥업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상가임대사업자에게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소득세에서 공제 해주는 제도이다.
신청방법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임대차계약서 사본, 약정서·변경계약서 등의 임대료 인하 합의 사실 증명서류, 세금계산서 또는 금융거래내역 등의 임대료 지급 확인 서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세무서에 제출하면 된다.
임차인은 2020년 1월 31일 이전부터 임차해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이어야 하며 임대인과 특수관계인은 제외된다.
한편 종합소득세 세액공제가 적용될 경우, 국세 공제액의 10% 상당액이 지방소득세에서도 공제되므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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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버려지는 나무를 살리는 업싸이클링 ‘나무은행’운영ㅍ
서천군, 버려지는 나무를 살리는 업싸이클링 ‘나무은행’운영ㅍ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각종 개발 사업지에서 벌목·폐기되는 조경수를 공공 조경공사 등에 새롭게 활용하는 업싸이클링 ‘나무은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나무은행 사업은 각종 개발행위 등으로 인해 벌채되는 유용 조경수나 가치가 있는 수목을 기증받아 운영되며 나무은행에 이식된 수목은 지역 내 조경수가 필요한 공공기관의 신축, 도시 숲, 마을 소공원 및 가로수 조성 등 산림의 공익가치를 확대하는데 쓰인다.
오래된 시설물의 철거나 노후 주택의 개량사업 등에서 보전 가치가 높은 조경수가 갈 곳 없이 폐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귀중한 식물자원을 보전할 뿐만 아니라 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무심히 잘려나갈 뻔 했던 나무들이 새 생명을 얻어 인간과 어우러질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낭비되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측면에서 환경적 이익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사 중 폐기되는 조경수가 있을 경우 서천군 공공시설사업소로 연락해 나무은행에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군 나무은행은 판교면 심동리 375 일원에 운영 중이며 현재 나무은행에는 산딸나무 외 3종 104본이 저축되어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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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강愛 꽃피다 ‘화훼 농가 살리go 웃음꽃 피우go’
서천군, 건강愛 꽃피다 ‘화훼 농가 살리go 웃음꽃 피우go’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16일부터 2월 한 달간 보건소에 등록되어 집중 관리하고 있는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1:1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대상자 670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화훼농장에서 키운 프리지아 꽃다발을 전달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경로당 운영이 잠정 중단되어 만성질환 악화가 우려되는 대상자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행사 등이 축소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꽃과 함께 건강전달’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고혈압, 당뇨측정 등 기초검진을 통한 건강상담, 복약확인 등으로 대상자들의 건강을 살폈다.
또한 작년부터 만성질환 고위험군, 우울군, 홀몸 어르신, 자살취약군 등 건강취약계층 5270명에게‘희망의 반려식물 전달’, ‘안정식물 케어 챌린지’등 연계 사업을 통해 꽃을 나눠주는 등 화훼 소비를 촉진해 지역 화훼농가와 함께 코로나 블루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서천군 관계자는“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더욱 우울감에 빠질 수 있다”며 “다양한 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마음도 보살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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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곤충산업 실태조사 추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오는 23일 까지 지역 내 곤충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사육종, 사육규모 등 곤충산업의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해 지원방향을 설정하고 효율적인 곤충산업을 육성키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서 조사대상은 곤충사육 농가와 생산·가공·유통업체 등이다.
최근 곤충의 식용, 사료용 및 학습·애완용 등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귀농·귀촌 농가 등을 중심으로 곤충 사육 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실태파악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새로운 소득품목으로 부각되고 있는 곤충사육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선제 대응을 통해 사육 농가를 육성하고 관련 산업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