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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6080 맛나로 미식여행’ 진행
서천군, ‘장항 6080 맛나로 미식여행’ 진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장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항 6080 맛나로 미식여행’을 11월 한 달간 매주 금·토요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항읍 6080 맛나로 거리의 식당에서 식사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 행사인 골목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골목 이벤트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맛나로 거리의 골목 이벤트 참여 25개 업소의 운영 시간에 진행한다.
참여 업소에서 식사를 하면 1인 1매의 복권을 제공하며 당첨 결과에 따라 레트로 컵, 그립톡, 무릎담요, 서천군 특산품인 김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버스킹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하며 지역 내·외의 다양한 음악가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맛나로 거리를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장항의 손맛과 사철 싱싱한 서해의 재료로 만들어진 푸짐한 한상차림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며 “맛과 음악, 그리고 소소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6080 맛나로 거리에 방문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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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실로 ‘작은 전시회’ 구경 오세요~
서천군 민원실로 ‘작은 전시회’ 구경 오세요~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군청 민원실에 오는 13일까지 국화꽃과 전통공예품, 관광기념품 등을 선보이는 작은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각종 전시회가 취소되며 문화 향유의 기회가 줄어든 군민과 민원실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일상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추진했다.
충청남도 관광기념공모전에서 수상한 전통공예품과 관광기념품 5점이 전시돼 있으며 민원실 내부 곳곳에 국화 분재와 화분이 위치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신언달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 방문객들이 바쁜 일상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도록 전시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라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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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수민 씨,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서천군 이수민 씨,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개최한 ‘제14회 충남생활원예경진대회’에서 서천군 서면 주민 이수민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농업기술원은 생활원예 저변 확대를 통한 반려식물의 지속적 관심 유도와 화훼류 소비 촉진을 통한 화훼산업 활성화와 원예이용 가치 증진을 위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면에서 화훼 체험농장 ‘꽃공장’을 운영 중인 이수민 씨는 아이디어 정원 분야에 서천군 대표로 참가했다.
‘꽃멍, 풀멍’이라는 제목으로 목재 화분을 TV 형태로 제작하고 그 속에 식물을 식재해 정원을 구성한 작품을 제출하며 15명의 참가자 중 우수상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묵묵히 견디며 이겨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안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수민 씨는 “이 정원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난 편안한 휴식과 자연과의 소통을 중점으로 둔 디자인”이라며 “보는 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포근함을 주고 싶었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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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교실로 찾아가는 청소년 농촌체험 운영
서천군, 교실로 찾아가는 청소년 농촌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학생들의 농심 함양과 농업 진로 비전 제시를 위해 추진 중인 ‘2020년 청소년 농촌체험교육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 내 5개 중·고등학교 149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우수 농촌체험교육농장의 진로프로그램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농업·농촌 이해에 중점을 두고 농촌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성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학습, 체육활동, 수학여행 등을 즐기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12개 체험농장에서 직접 교실로 찾아가는 체험활동으로 운영했다.
바리스타 체험, 업싸이클 공예, 보존화 분경, 목공 체험, 라탄 공예 등 주제가 있는 교실 안 농촌형 진로 체험을 펼쳐 청소년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교육에 참여한 판교중학교의 한 학생은 “바리스타를 체험하면서 직접 커피를 만드는 체험은 물론 커피의 역사와 종류, 여러 기구와 관련 직업도 배우면서 새로운 관점에서 진로를 체험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재경 생활자원팀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채로운 진로 체험을 구성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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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야간관광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야간관광은 세계 주요 국가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관광공사에서 올해 야간관광 100개소를 선정하는 등 침체한 관광산업 회복과 경기 부양을 위한 대안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더욱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과 소규모 단위 여행의 증대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나타남에 따라 많은 지자체에서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야간 관광지를 적극 개발하고 있는 추세다.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그동안 산발적이고 개별적인 야간경관 조성에서 벗어나 군 전체적인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야간경관 신규 명소를 발굴해 새로운 지역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지역 내 야간경관 자원 및 현황 분석을 통해 장항·마서 지구 한산·기산 지구 서천 지구 서면 지구 금강 지구 등 5대 권역별 야간관광 거점지구 조성안이 도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한산모시관, 문헌서원, 송림산림욕장 등 각 권역의 야간관광 거점이 될 핵심 대상지와 야간경관 조성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인위적이고 획일적인 야간경관보다는 거점별 특색을 명확히 살리고 지역의 특성상 철새들의 비행을 방해하지 않는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노박래 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특색 있는 야간경관 조성이 필요하다”며 “야간경관과 야간 문화프로그램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야간관광지를 조성해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에 더 오래 머무를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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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내 실업역도선수단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서천군, 국내 실업역도선수단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충청뉴스큐] 한산모시와 한산소곡주의 고장 서천군이 우수한 체육인프라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최적의 역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국내 실업역도선수단 4개 팀 26명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2주간 장항에 위치한 서천군역도전용경기장에서 메달 사냥을 위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군 체육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참가 규모가 많이 줄었지만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 등 많은 팀이 전지훈련 일정 등을 문의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훈련 지원과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오는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서천군에서 한국중·고역도연맹협회장기 전국역도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전국의 역도인들이 꾸준히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서천군은 전용 역도연습장과 워밍업장, 대회와 연계할 수 있는 체육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매년 전국역도대회와 대규모 합동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역도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난달 30일 서천군역도협회가 주관한 선수단 환영회장을 찾아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먼 곳까지 찾아오신 선수 및 코치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서천군이 안전하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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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서천군, ‘2020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 ‘서천읍 터미널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되며 17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군의 사업은 ‘사람과 공간을 이어 상생하는 포용의 도시, 서천’이라는 주제로 현재 서천시외버스터미널을 포함한 군사리 일대 15만 5000㎡를 2021년부터 4년에 걸쳐 문화·상권·창업 등이 복합된 핵심 거점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100억원, 도비 20억원, 기금 10억원 등 총 177억원의 사업비로 복합기능 이음센터 조성 봄의마을 광장 리뉴얼 서천로·군청로 가로환경 개선 다함께 상생하우징 청소년 창작거리 조성 및 골목길 정비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서천읍 공용터미널에 4층 규모로 신축되는 복합기능이음센터에는 버스터미널을 비롯해 공공임대점포, 다목적 생활체육실, 스포츠 놀이방, 공유회의실, 복합기능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주민설명회, 전문가 자문, 주민협의체 회의 등 조직적인 민·관 협력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도시재생 지침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하는 이번 성과를 거뒀다.
노박래 군수는 “신청사 개발지구와 사곡리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군 청사 이전 후에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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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항공보안장비산업 메카 첫 발걸음을 내딛다
서천군, 항공보안장비산업 메카 첫 발걸음을 내딛다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착수보고회와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연계 클러스터 확장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10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항공보안장비의 국내 생산을 촉진하고 장비사용자의 신속한 사후관리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대상지 전국 지자체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지매입비와 건축비 등 총 14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조달청이 주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공모에서 유앤피 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선정됐다.
유앤피 건축사사무소는 배치계획 및 공간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내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시험인증센터 공사는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3년 본격 운영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 후속사업 추진을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함께 서천군 보안산업 클러스터 확장방안 및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항공보안 관련 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과 항공보안 종사자 교육시스템 구축 등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시험인증센터 조기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수 전제조건이라 판단하고 시스템 구축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를 비롯해 ㈜샤프 에비에이션K, ㈜카티스, ㈜SST labs 등의 항공보안 관련 업체와 항공대, 경운대, 한서대 등 학계의 항공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 및 항공보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 했다.
특히 이스타항공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샤프에비에이션K의 양해구 고문과 항공보안 학계의 거목이라 할 수 있는 한국항공대학교의 황호원 교수 등이 이날 자리를 함께 해 서천군의 관련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노박래 군수는 “항공보안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서천군의 발전 방안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항공보안 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과 그 후속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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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등 10개 시·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한목소리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석탄화력발전소를 두고 있는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전했다.
인천 옹진, 강원 동해·삼척, 충남 보령·당진·태안·서천, 전남 여수, 경남 고성·하동의 시장·군수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과 관련한 지방세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채택, 서명을 마치고 11월 3일과 4일 국회 행정안전위, 국무총리실,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세법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했다.
10개 지자체 시장·군수는 건의문을 통해 “화력발전이 국내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지만, 미세먼지, 분진, 악취 등으로 주민과 지역사회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이라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는데 사용할 재원이 부족하다 보니 지방정부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의 지역자원시설세 적용 세율이 다른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며 “화력발전으로 발생하는 주민 건강 문제, 환경 피해 복구와 치유,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려면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을 골자로 한 지방세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21대 국회가 개원한 이후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은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을 현행 1kWh당 0.3원에서 2원으로 국민의힘 김태흠 의원과 이명수 의원은 각각 1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10개 지자체 시장·군수의 공동건의문은 화력발전에 따른 문제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전 국민이 함께 관심 갖고 해결할 문제임을 분명히 나타냈다는데 의미가 있지만 환경피해 치유, 친환경에너지 재원 등 지방정부에서 해결할 일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국회와 중앙정부에서는 이번 세율 인상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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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커피 나눔 행사 펼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커피 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바리스타 과정 장애인 훈련생들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서천군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커피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훈련생들은 커피 80잔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작 전 발열을 확인하고 상시 마스크를 착용했다.
행사에 참여한 훈련생 A씨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보건소 직원분들께 선물하고 싶었다”며 “음료를 준비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열심히 배운 기술을 의미 있는 곳에 활용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