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호서대 더:함교양대학, 천안 YWCA 지역아동센터와 재능 나눔 협약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더:함교양대학은 기초학문 중심의 교양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교육 기부를 하기 위해 천안 YWCA 지역아동센터와 지난28일 아산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
더:함교양대학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는 ‘벤처정신을 가진 사회공헌형 인재양성’이라는 호서대의 인재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독서, 컴퓨터, 영어, 수학 등 기초학문 관련 교양 교과목을 개발하여 수강생들을 교육한 후, 기초학문 교육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교육 기부를 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디베이트 스킬’과 ‘소프트웨어 창의 나눔’ 등 독서토론 및 컴퓨터 교육 관련 교과목들이 개발되어, 내년부터 해당 센터 아동들에게 무상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서로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교육자원 연계를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의 균등한 발전과 이익을 추구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창훈 더:함교양대학장은 “이제는 대학의 교육 목적이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대학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이 지역사회의 교육 활동에 직접 활용될 수 있도록 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속 가능한 공유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0-10-29
-
아산시, ‘전략산업 육성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전략산업 육성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8일 중회의실에서 윤찬수 부시장과 관련 공무원, 연구수행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전략산업 육성 로드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저성장 사회로의 전환 및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미래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유망 선도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50만 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거시환경 분석 및 정책 이슈 분석 아산시 기본 현황과 산업집적지 분석을 통한 혁신 역량 분석 아산시 미래 전략산업의 비전과 세부 산업과제 도출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날 중간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전자 등 제조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바이오헬스, 자동차, 철강, 화학산업도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SWOT분석을 통해 기존 산업의 융합 및 고도화 지원 신성장 산업의 발굴 및 육성 4차 산업혁명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 트렌드 변화에 따른 사업 전환 지원 등 4가지 주요 방향을 기본으로 지속가능한 아산시 특화 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비전을 제시했다.
향후 아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11월에 출범 예정인 ‘아산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본 용역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며 최종 용역 결과로 도출되는 세부 사업 과제들은 참고해 향후 국가 사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본 용역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기존 주력 산업과 연계한 미래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신산업 육성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발전 실천전략이다”며“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50만 자족도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29
-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부문별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단체·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경찰청이 주관한다.
제5회 시상에는 전국에서 총 28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신창면 안심읍내길 조성,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저화질 방범용 CCTV전면교체 등 분야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결과다.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밝고 안전한 환경을 구현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공로가 인정됐다.
그간 시는 도시환경 개선 및 인공지능을 이용해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선별관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인 ‘아산 안심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완성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아산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며 “범죄예방 확대를 통해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9
-
아산시, 저소득 미취업장애인 건강검진 시행
아산시, 저소득 미취업장애인 건강검진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8일 거동 및 이동이 불편해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저소득 미취업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 출장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에 위탁해 수검자 편의를 위해 출장검진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2차 검진 및 개인별 건강상태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연계하고 있다.
이번 건강검진에서는 혈압검사, 간기능, 당뇨, 췌장, 통풍, 심장근육, 신장, 간염 검사, 각종 암 및 관절염 검사 등 50여개 항목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진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평소 거동 및 이동이 어려워 병원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미취업 장애인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
아산시 회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산시 회계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아산시 회계과 직원들이 지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마곡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가을철 농번기가 겹쳐 농촌의 일손 부족이 더욱 심한 가운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1단계로 완화되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하게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체온측정, 손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회계과 직원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직원 한 명 한 명 도움의 손길이 진심어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아산시 농업발전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 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하1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와 지상3층, 연면적 1,237㎡의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티오피는 지난 4월 28일 설계용역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
주요시설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주차타워가 들어갈 예정으로 기존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협소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문화센터와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11월 6일까지 연장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피해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의 신청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접수기간을 오는 11월 6일까지 연장한다.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기준은 종전과 동일하고 소득감소 25%이상 위기가구에서 소득감소 가구로 신청대상 기준이 완화됐으며 신청서류가 간소화됐다.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및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가구는 이전과 같이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에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11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급액은 올해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시는 신청자 중 소득감소 25%이상인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고 소득감소 비율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에서 11월말에서 12월 사이에 최종 지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0-10-28
-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중 개별·가족단위로 여행하기 좋고 단풍과 가을을 테마로 한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아름다운 거리 숲’,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뽑혔던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곡교천변 2.2km구간에 465그루의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가로숲 길로 왕복 16km의 자전거길, 곡교천 야영장과 함께 매주 15,000여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아산의 대표 관광지이다.
시는 올해부터 관광객들이 은행나무길의 아름다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역과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를 잇는 순환형 시티투어를 운영, 이미 비대면 관광지,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온라인 홍보 및 이벤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시의 다른 관광지와 더불어 은행나무길에서 풍부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본격화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본격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1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상의 힐링 및 문화·여가 공간으로 동북부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는 ‘음봉복합문화센터’는 이달 내 공사입찰을 거쳐 시공사를 선정한 후 11월 중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음봉복합문화센터’는 아산시 음봉면 월랑리 701번지 일대 2,073㎡ 부지에 국비66억, 시비80억 등 총 146억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594㎡ 규모로 건립한다.
주요시설로는 오픈스페이스형 자료실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있다.
설계의 주요 컨셉은 ‘지식정보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회, 문화, 자연의 연결·소통·공존’이며 그린뉴딜 시대에 맞춘 패시브 단열 공법과 신재생에너지를 반영한 제로에너지 및 녹색건축물로 설계했다.
또한, 기능적 동선 분리 및 공간의 가변성을 확보해 내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아산시 지역문화 균형발전 및 아산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호서대, 물리치료학과 CH+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봉사활동 관리자 교육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물리치료학과는 ,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과 함께 복지관 직원 대상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보건관에서는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CH+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장 김기송 교수)의 일환으로,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와 재학생이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직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심호흡계 물리치료와 3차원 보행분석 등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들과 학생들은 복지관 직원들의 근골격계・심호흡계 문제점을 검사하여 올바른 기능과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운동법 등을 교육했다.
물리치료학과는 이와 같은 검진과 교육을 세 차례 실시하여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재활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커뮤니티케어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복지관의 직원들이 호서대 물리치료학과의 재가방문 커뮤니티케어 물리치료 서비스를 직접 제공 받음으로써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호서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 CH+ 사업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재가방문 물리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호서대학교 2단계 호서 특성화 고도화 지원사업(CH+), 지역사회 협력분야에 선정되어 전문화된 교육서비스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실무형 인재양성 및 대학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협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