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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 총장, “미래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 양성” 의지 강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27일 14시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선학학원 송용천 이사장,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 자녀 이상 입학시킨 공로로 입학공로학부모 5가정에 대한 시상과 16명의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이 같이 진행됐다.
황선조 총장
황선조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지난 48년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왔다. 교육, 연구, 봉사 그리고 산학협력을 조화롭게 추진하는 모델 대학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 대학교육 혁신사업’, 일명 ‘NEXT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면서 “선문 구성원 모두가 학교 변화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송용천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선문대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온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역대 총장,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전체 동문과 학생,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선문대는 개인보다는 국가와 세계를 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졌다.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이념을 중심으로 내외 양면에서 올바르게 성장하는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학학원 법인은 선문대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자만 행사장에 참석하고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입학공로 학부모 : 길동균, 마치다치에꼬 / 김용길, 오영자 / 오경식, 이마다기요코 / 윤석호, 기무라사또꼬 / 최종원, 김윤희(이상 5가정)
▲20년 근속상 수상자 : (교원)권혁빈 / 김명선 / 이승현 / 최종균 / 허태회(이상 5명)
(직원)기흥서 / 박정홍(이상 2명)
▲10년 근속상 수상자 : (교원)권세련 / 문선애 / 유나경 / 이상호(이상 4명)
(직원)배정아 / 신나라 / 최상희 / 방세희 / 최희선(이상 5명)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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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예총, 충남아산FC와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 ‘맞손’
아산예총, 충남아산FC와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 ‘맞손’
[충청뉴스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가 27일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날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과 이운종 충남아산FC 대표이사 등은 이순신종합운동장 미디어룸에서 아산 관내 예술·문화 및 체육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해 예술·문화 및 체육이 함께하는 행사 추진을 통한 지역주민의 향유권 증진 각종 행사 및 대회 시 교류 활성화 긍정적 이미지 창출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 상호 발전 및 관심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정했다.
이운종 충남아산FC 대표이사는 “한국예총 아산지회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아산지역 예술·문화와 체육을 대표하는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이 좀 더 쉽게 다양한 예술·문화 및 체육활동을 접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이동현 아산예총 지회장은 “지역주민들의 예술·문화 및 체육 활동은 상호 추구하는 가치에 존중 받아 마땅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뗄 수 없는 인과 관계가 형성돼 있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만 아닌, 체육 활동의 권익 옹호에도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의 예술·문화 및 체육 활동이 더욱 빛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환영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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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로 3620지구, 아산시에 이재민·취약계층 후원물품·성금 전달
국제로타로 3620지구, 아산시에 이재민·취약계층 후원물품·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사회복지시설 지원 성금 및 이재민·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27일 아산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차호열 총재, 아산 1·2지역 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사회복지 시설 ‘파랑새 둥지’에 성금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올 여름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15kg 세탁기와 밥솥 각 18대를 후원했다.
1995년 7월 1일에 창립된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아산 지역 내 7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다문화 센터,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지원 등 아산시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이러한 공을 인정해 우수 로타리언 5명 새온양 로타리클럽 송욱 온양 목련로타리클럽 김성민 아산 단미로타리클럽 권희숙 온양 로타리클럽 홍영기 아산은하수 로타리클럽 김현숙에 대한 표창패 수여도 이뤄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호열 총재는 “수해 피해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이재민 여러분과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된 취약계층 지원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늘 힘을 보태주시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민선7기 시정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펴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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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결혼·출산에 대한 설문조사와 주요정책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결혼·출산에 대한 설문조사와 주요정책 홍보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가 아산시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24일 신정호수공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아산시 저출생 관련 주요정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일환으로 올바른 정책제안 및 정책 홍보 등의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이어 시민들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의식의 변화와 추이 결과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문선영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서 시민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고 미혼남녀의 결혼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출산에 대해서 왜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하는지 파악하는 시간이 됐으며 인구절벽시대가 우리에게 점점 더 다가오고 있음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 과장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지속적인 정책 알림과 홍보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출산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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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마음활력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실시
아산시보건소, 마음활력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들을 대상으로 심리건강지원을 위한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 중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은 SNS를 기반으로 주2회 신체활동과 음식만들기로 구성해 집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간단한 체조를 따라하며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떨쳐버리는 한편 음식만들기를 통해 자립심과 일상생활 능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조현병 증상관리 등 교육도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요리재료는 사전에 각 가정으로 배달되며 담당 선생님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제작된 요리만들기 동영상 공유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기도 했다.
한 회원은 “프로그램 첫 과제인 계란말이를 만들어보고 인증샷을 공유한 후 서툰 모습에 실수도 있었지만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한다는 경험이 뜻깊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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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향악단 제32회, 제33회 정기공연 개최
아산시교향악단 제32회, 제33회 정기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교향악단이 오는 11월 3일과 6일 아산아트홀에서 제32회 정기공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제33회 정기공연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각각 아산 클래식공연 활성화사업과 2020 충남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창작초연작품으로 예매는 아산시교향악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이루어진다.
모차르트의 3대 걸작 오페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희곡은 모차르트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통해 오페라라는 장르로 재탄생 됐으며 현재까지 18세기 이탈리아 코믹 오페라 양식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이 작품의 특징은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를 위해 독창 아리아 뿐 아니라 중창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중창은 극의 진행을 원활하게 하고 통일성을 가져온다.
경쾌한 서곡에 이어 알마비바 백작, 그의 하인 피가로 피가로의 애인 수잔나, 가정부 마르첼리나, 의사 바르톨로 등이 등장하며 이들이 벌이는 사랑 행각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음악으로 인간의 심리를 묘사한 모차르트의 통찰력과 천재적인 창작기법은 이 작품을 단순한 희극 오페라에만 머무르게 하지는 않는다.
특히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3막에는 백작부인과 수잔나가 흑심을 품은 알마비바 백작을 골탕 먹이려 거짓 편지를 쓰면서 부르는 노래가 등장하는데 ‘편지의 이중창’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이 노래는 영화 ‘쇼생크 탈출’에도 쓰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창작 뮤페라 ‘삼월하늘’은 유관순 열사가 죽은지 100년 만에 현재로 찾아와 1번 국도 서울에서 출발해 지금의 병천까지 내려오면서 과거 일제 강점기의 일을 회상하며 이루어지는 픽션으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고제형의 대본에 유하나가 작곡해 세계초연 되는 작품이다.
홍원기가 지휘하는 아산시교향악단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성악가, 뮤지컬 배우 등이 무대, 분장, 의상, 조명, 음향 등과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뮤페라’란 ‘뮤지컬’과 ‘오페라’의 합성어로서 뮤지컬의 대중적인 면과 연극적인 요소, 오페라의 예술적인 면과 음악적인 요소를 접목해 새롭게 탄생시킨 장르다.
유관순 열사의 생애를 뮤페라로 체험하며 그 당시 일본의 잔악성과 열사의 험난한 독립운동을 재조명해 역사의 중요성을 도외시하기 쉬운 이때에 유관순 열사의 애국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오페라를 재미있고 현대적이며 희극적인 뮤지컬의 요소를 가미해 일반인들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하고자 기획했다.
예술총감독 홍원기는 “이번 두 공연이 코로나19로 외로움과 좌절에 빠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얻고 치유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9월 1일 아산시 최초로 창단한 프로페셔널 민간 오케스트라인 아산시교향악단은 천안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오페라 ‘라 보엠’ 공연, 피아졸라 ‘탱고 모음곡’ 한국초연, 베토미오 ‘Chats for Flute and Orchestra’ 세계초연을 했다.
2016년 충청남도로부터 전문예술법인단체, 2017년 예비사회적기업, 2019년에는 충남문화재단으로부터 공연장 상주단체로 재지정, 2020년에는 비영리민간단체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해마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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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의회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시청사 의회동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회동 건립사업은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치면 11월 중 공사 발주해 12월 착공할 예정이며 청사건립기금 180억이 투입돼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5,904㎡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층에 주차 공간, 의정홍보관 및 라운지, 지상2~3층에 행정사무 공간 등이 지상 4~5층에는 의회 본회의장을 비롯해 상임위원회실, 의장실, 의원실 등 의회사무 공간 등이 계획되어 있다.
1997년 1월 아산시 청사가 현위치로 이전한 이래 시청사 4층을 사용하며 협소한 공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아산시의회가 독립된 청사 건립을 통해 지방자치시대 지방의회 위상을 제고하고 부족한 행정사무 공간을 확충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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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도시성장에 맞는 행정구역 정비 기준을 통해 읍면동 단위에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그동안 아파트 건설에 따른 통·반 신설 등 소규모의 조정 보완이 주를 이루었지만 민선7기에 들어와 불부합 행정구역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및 기형적인 행정경계를 과감히 조정하고 있다.
2019년도 온양4동 도시개발지역을 온양1동으로 편입하고 2020년도에는 온양5동 속칭 신용화동을 행정 및 주민 편의에 맞춰 온양2동으로 경계를 조정 한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도로 등을 기준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는 행정구역은 현실에 맞는 개편이 필요하다.
하지만 변경지역 주민의 반대, 복잡한 절차 등으로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특히 현재 9개 지구에서 계획인구 약16만의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배방읍과 탕정면 지역은 사업이 완료되면 행정경계와 생활권의 불일치 등 현재의 행정구역으로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에 시는 행정구역 조정의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경계조정의 합리적인 기준과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통해 기준안을 마련하는 용역을 한국지방자치학회에 의뢰했다.
26일 착수보고에서 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행정구역 개편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 행정기구 조정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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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계획과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22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인주면 공세4리 농가에서 콩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공세리 소재한 700평의 밭에서 콩대를 뽑고 뽑아낸 콩대를 선별장까지 운반할 수 있도록 끈으로 묶는 작업을 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작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잠시나마 영세농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고 농업 현장의 문제점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맞춤형 일손돕기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행사 참여 등 도움이 필요할 때 마다 방문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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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천대로 확포장공사에 따른 온천교~남동교차로 부분 통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사업 온천교~남동교차로 522m 구간 도로확포장공사에 따라 아산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1차로 부분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부분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순차적으로 작업차량 운반로 확보를 위한 부분 통제를 실시하는 등 통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도로포장 공사 중 일부 정체는 불가피한 상황이라 주민들의 협조와 안전운전을 부탁드린다”며 “11월 착공하는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의 마지막 구간인 온천교 재가설공사에 대해 효율적인 공정관리 등을 통해 2022년 말 예정인 준공 시기를 최대한 당겨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