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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아산시에 자가격리자 식료품 및 보행보조차 전달
대한적십자사, 아산시에 자가격리자 식료품 및 보행보조차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로부터 자가격리자 지원용 식료품 400상자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보행 보조차 60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최병옥 아산지구 봉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지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400상자를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봉사대원들은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통해 900만원 상당의 보행보조차 60대를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식료품 세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보행보조차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질병·장애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유창기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분들과 거동이 불편하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한적십자사에서 마련한 이번 구호물품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보태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및 아산지구봉사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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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첫 삽
모종2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모종동 20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지방식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면적 22만9,005㎡에 1,425세대 3,135명 규모이다.
해당지구 토지소유자들로부터 2017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제안 받았고 시는 모종동 일원의 개발압력 증대에 따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2017년 12월 제안을 수용했다.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536억을 투입해 2023년 12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 준주거,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8만9,711㎡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용지 13만9,294㎡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구 내 신리초등학교의 증축을 위해 추가 학교용지를 확보했고 학교 주변으로 보도 및 공공공지를 두어 학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안전시설인 신호·과속카메라 주정차 단속카메라 스마트 횡단보도 정온화 기법 등을 반영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영향평가 협의 및 관련 행정절차 이행 후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며 “금년 5월 착공한 모종1지구에 이어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50만 자족도시 아산으로 한 계단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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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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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해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해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에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시 공무원의 적극 행정으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부지를 적극 확보해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임대세입 확보 등 다방면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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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유건설,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 지원 백미·생활용품세트 후원
해유건설,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 지원 백미·생활용품세트 후원
[충청뉴스큐] 해유건설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해 17일 아산시에 백미 10kg 312포와 2,000만원 상당 생활용품세트 333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 및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세우 대표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며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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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가격리자 운영사항’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자가격리자 운영 시스템을 공개하고 철저한 이행을 약속했다.
16일 오후 4시 기준 아산시 자가격리자 현황은 372명으로 접촉자 35명, 해외입국자 337명이다.
자가격리자는 시청 전담공무원이 일대일로 배정되어 2주간 관리한다.
자가격리자는 국내접촉자의 경우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며 모든 해외입국자는 2주간 자가격리자로 선정돼 입국 3일 내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8개 집중관리대상국가에서 입국한 사람은 13일차에 의무검사를 받아야 한다.
외국인인 경우 다누리콜센터,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 등을 통해 3자 통역 형태로 담당공무원과 연결돼 전달사항, 의사소통 등이 이루어진다.
자가격리자가 진료를 받아야 할 경우 전화상담 또는 원격진료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방문 진료, 장례식장 등 반드시 외출이 필요할 경우 아산시보건소의 허가 아래 전담공무원이 전체 일정을 동행해 타인과의 접촉을 차단한다.
또한 자가격리자의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설치는 필수사항으로 이를 통해 전담공무원과 자가격리자의 매칭이 이루어진다.
전담공무원은 1일 3회 전화모니터링을 실시하고 GPS를 기반으로 실시간 위치를 확인한다.
스마트폰이 없는 자가격리자에게는 임대폰이 무료로 지급되며 식재료 등의 생필품과 소독제, 의료폐기물 봉투 등이 배부된다.
숙소가 없는 경우 이용자부담 임시격리시설이 제공된다.
시는 방역조치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하고 자가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형사고발 방역비용 및 영업손실 등 구상권 청구 생활지원비 배제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고 밝혔다.
그동안 9건의 자가격리 무단이탈자가 발생해 수사의뢰 및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
시는 역사, 터미널, 전통시장,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 계층을 중심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공동체 전체의 안전이 달린 문제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것”이라며“나와 우리 지역을 지키고 이 상황을 하루라도 빨리 끝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총력 대응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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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기술,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후원
㈜진영기술, 아산시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후원
[충청뉴스큐] ㈜진영기술가 17일 아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자체 제작한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병식·안세중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진영기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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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후원
[충청뉴스큐]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가 17일 아산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 세탁기 14대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비투비 팬클럽 ‘멜로디’에서 기부한 세탁기 7대가 포함된 것으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 배부 할 예정이다.
김득수 대표는 “집중호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이웃들이 나눔의 다리로 연결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월드휴먼브리지 아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수해 피해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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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시지원 공간 개소식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시지원 공간 개소식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이 탄생하는데 노력한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졌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책울림 독서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존의 유스카페를 리모델링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독서공간 공모사업 결과 선정된 전국 27개 공간 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그 대표성을 인정받아 대표로 개소식을 진행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독서는 앉은 자리에서 천 리, 만 리를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코로나19로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많으신데 책울림 독서지원 공간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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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약사회,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약사회,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약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총 300만원 상당의 김 300상자를 아산시에 전달했다.
아산시 보건소는 후원받은 김을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300가정에 전달했다.
조성도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물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다른 해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시약사회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