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채로운 소식 한눈에 쏙쏙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채로운 소식 한눈에 쏙쏙!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지구 내 추진현황과 주민활동 등 다양한 정보를 모은 마을소식지 온양원도심 세 번째 이야기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를 발간했다.
해당 소식지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행되며 매년 두 차례 선보이고 있다.
이번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전국최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와 ‘아산여성 공동체 창업 심화 교육’, ‘주민공모사업’, ‘마을카페 창업교육 현장 엿보기’ 등의 현장지원 센터의 활동 내용들과 알림기사로 ‘아산여성 커뮤니티 센터’, ‘장미마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식지 매회 코너인 ‘성평등 톡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소식지는 홍보 매체의 접근방식 변화에 따라 지면 소식지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웹 등으로 편하게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웹자보 형식으로도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쳐있는 분들에게 치유의 뜻을 담아 발간한 소식지로 도시재생 사업의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14
-
아산시, 2021년 국비 85건 1조2850억 반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정부가 지난 9월 3일자로 국회에 제출한 ‘2021 정부 예산안’ 심의 결과 2021년 정부예산 총 1조2,85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도로 하천, 건설, 생활SOC 분야,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가 반영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50만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자체시행사업으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40억 수면산업실증기반구축 22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30억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설치 15억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33억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30억 온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 등이 반영됐다.
국가사업은 서해복선전철 5,800억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건설 3,038억 아산북부진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110억 아산-당진고속도록 건설 40억 인주3공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7억 등이 반영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예산집행 방향이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형 뉴딜 사업의 본격추진에 따라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기타 안전망 강화가 중앙정부의 정책목표가 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러한 흐름에 맞게 향후 국비 확보 방향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09-14
-
9. 아산시, 명절맞이 남산근린공원 등산로 환경정비 실시
9. 아산시, 명절맞이 남산근린공원 등산로 환경정비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석 명절맞이 남산근린공원 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공원녹지과 직원과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실시된 작업을 통해 아산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뒤편의 남산 등산로 입구와 야생화단지, 충렬탑 주변을 비롯해 길이 약 7.9km의 남산 종단 등산로 주변에 대한 수목 정비와 쓰레기 수거가 진행됐다.
특히 그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교목류의 넘어감 피해로 죽은 나무를 정비했으며 웃자란 관목류 전정 등을 통해 미관을 개선하고자 했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시민들이 도심권 산책의 명소로 즐겨 찾는 남산에 대한 환경 정비작업을 통해 보다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향후 주기적인 남산 내 쓰레기 수거, 수목류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것이며 특히 남산 내 수목 및 목계단 등 시설물 미비점에 대한 보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원 내 마스크 착용을 홍보하고 있는 바, 공원 이용자 간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개인 방역 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4
-
아산시,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후보자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과 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온 농업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수상후보자를 모집한다.
수상후보 추천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며 농축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또는 단체이다.
추천부문은 작목부문 협업농업 농업인단체 농정유공이다.
최근 3년 이내 수상한 자와 추천일 기준 아산시에서 3년 미만 거주하거나 활동한 개인, 단체는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후보 추천서류 제출기한은 오는 9월 28일까지이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천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추천서류 접수 후 10월 16일 예정된 아산시농업대상선정심의회를 거쳐 총 4개 부문 10명의 수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시상은 코로나19 상황 검토 후 별도 계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접수기간 내 농업대상 후보를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9
-
아산시,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선정 쾌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2개 종류의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0년도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는 공공조달을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하고 혁신시제품 초기 시장진입을 유인하기 위해 혁신시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평가해 혁신시제품의 판로촉진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금번 공모사업에서 아산시는 소음중화시스템과 에어맥스 흡입매트 제품이 최종 공모 선정됨에 따라 약 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으며 시민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소음중화시스템제품은 ㈜아큐리스에서 생산되는 혁신시제품으로 배방도서관에 설치할 예정이다.
배방도서관은 약400㎡의 집중학습실인 열람실 약180석을 운영하고 있다.
창호 및 출입문, 벽 등 방음부분이 취약하고 취업준비생 및 인근 청소년의 이용이 많은 실정으로 해당제품의 설치 및 운영으로 이용환경 개선과 소음민원 감소 등 많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맥스 흡입매트 제품은 ㈜테스토닉에서 생산되는 혁신시제품으로 아산시청 청사 출입구에 설치할 예정이다.
공공청사는 다수의 시민들이 민원신청 등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신발 및 옷 등으로 유입되는 먼지 등을 제거함에 따라 공공청사 내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혁신시제품의 사용 결과를 데이터화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경우 아산시 시설물 환경개선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다”며 “아울러 타 시·군에서도 혁신시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널리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11
-
아산시, 2020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쾌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0년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서 13개 사업, 사업비 14억1000만원에 선정돼 도비 7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에서 시행한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공모기간을 거친 후 부서별 검토 및 심사까지 진행, 최종 85건이 선정됐다.
아산시는 총 73건 중 13건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이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참여한 이래로 역대 최대 건수, 최대 예산 확보에 해당한다.
주요 선정사업은 안전사각지대 가로등 설치 및 노후등 기구 교체 천년의 숲길 개선 및 식생조사와 생태문화 프로그램 개발 송악면 생활체육 공간 확충사업 시내권 자전거도로 연장을 통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관광코스개발 마을교육 공동체 어울림 공간조성 지원 청소년 놀이터 등으로 시민들과 시에서 필요성을 공감하는 사업들이 최종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아산시가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며 “시민들이 내주신 소중한 제안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
아산 지역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학용품세트 전달
아산 지역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학용품세트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북부신협, 행복신협, 아산신협, 아산서부신협이 지난 9일 취약계층 자녀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아산시에 200만원 상당 학용품세트 50상자를 전달했다.
전달된 학용품세트는 노트, 볼펜, 필통, 텀블러, 휴대용 선풍기 등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아산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아산북부신협 이우열 전무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따뜻하고 든든한 등을 내어드릴 수 있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아산 지역 신협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
아산시, 상담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역단위 민관협력을 통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복지관과의 협업을 통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통합사례관리대상자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지원이 필요한 경우 우선 선정해 대상자의 문제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들에게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이며 이용자로 선정되면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돼 본인부담금만으로 이용 가능하다.
2020-09-09
-
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아산시청소년재단이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10일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산시 청소년 관련 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통한 사업 공유와 함께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청소년시설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기청소년쉼터, 미래장학회가 자리를 함께해 각 시설의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규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서로 알아가며 청소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각의 시설들이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이러한 만남의 자리가 꾸준히 계속되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
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아산시, 9월 9일 12시부터 11개 업종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변경 발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남도내 15개 시·군과 함께 지난 8월 23일부터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고위험시설 방역조치 대상인 12개 업종 중 방문판매업을 제외한 11개 업종을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9월 9일 12시부터 완화하고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역조치 변경 내용 및 지원방안은 8일 오후 도지사와 도내 15개 시장·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해 마련했다.
이번에 완화되는 11개 고위험시설 업종은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대형학원, PC방 등이다.
주요내용은 2단계 해제시까지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을 강화하면서 집합금지는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며 이들 업종에 대해서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관계없이 지원금 업소당 100만원을 추석 전까지 일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11개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를 집합제한으로 완화하는 대신 방역수칙은 대폭 강화한다.
원스트라이크아웃제도입, 세부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확진자 발생 업종에 대해서는 해당 업종 전체 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한 시·군 자율성도 강화하는데, 지역별 확진자 발생 추이와 시·군 특성을 고려해 시장·군수가 수도권 등 타지역 주민 이용 제한 특정 시간대 집합금지 등의 방역 강화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되는 방문판매업은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번 완화 조치 대상에서 제외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한 조치”며 “시민 모두가 방역 주체로서 거리두기와 올바른 마스크쓰기 등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루 빨리 평온한 일상과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와 아산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