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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노인민원복지콜센터 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어르신들의 원활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민원복지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인민원복지콜센터는 민선 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다양한 행정, 복지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민원을 상담하고 각종 정보와 연계 및 직접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민원을 해결함으로써 불편함을 없애고 일상생활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음성군은 인구의 17.9%에 이르는 노인 인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내에 노인민원복지콜센터를 지난 1월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용대상은 음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복지콜센터의 주요업무 분야는 상담, 동행 서비스, 민원 처리, 차량 이송, 서비스 연계 등 5개 분야로 어르신들 입장에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노인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 체감도를 높여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안내 및 이용은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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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 및 순회교육 실시
농업기계 임대 및 순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농가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농업기계 임대와 순회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회교육은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 덕산면 신현1리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오지마을 위주로 연간 80회의 정기순회교육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교육은 수리점에서 먼 오지마을, 여성농업인, 고령·취약 농가를 우선 대상으로 해 진행되며, 교육을 통해 고장진단 및 자가정비, 부품교체 요령을 실습해 농가의 자가 수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의무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금년에 승용예취기, 랩 피복기, 돌 수집기, 트랙터용 콩 탈곡기, 궤도형 SS기 운반차, 자주식 궤도형 콩 탈곡기 등 부족했거나 농가가 희망한 6종 8대의 농기계를 추가 구입해 농번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자가 정비기술 능력 향상을 통한 농가 생산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금번 교육에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대용 농업기계 및 순회교육에 관련 궁금한 사항은 농기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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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상공인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다함께 잘사는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2019년도 소상공인 융자금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 융자금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은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 및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 이자 일부를 시에서 보전하는 제도이다.
시는 최대 5천만 원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 상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 중 소상공인시장진흥제천센터, 충북신용보증재단, 시와 업무 협약한 제천시 소재 제1금융권 금융회사에서 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이다.
단, 금융·보험업 및 사행성 향락업종 등 보증 제한대상 업종을 영위하거나 휴·폐업 중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은 제한된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을 방문해 이차보전금 지원 가능 여부를 상담하면 된다.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제천시는 2천여 명의 소상공인에 대해 9억 2천만 원의 이자를 지원해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차보전금 지원이 영세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제천 화폐 사용 확대 및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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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모아, 제1호 가맹점 현판식 개최
제천화폐 모아, 제1호 가맹점 현판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화폐 ‘모아’의 본격 유통을 앞두고 지난 13일 중앙동 소재 만나왕족에서 의미 있는 1호 가맹점 현판식이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시의원 등을 비롯해 30여 명의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맹점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현판식에 앞서 시내 문화의 거리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제천화폐 ‘모아’ 가맹점 모집 홍보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박영선 대표는 “지역화폐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며,“지난해 시가 제천화폐를 도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연락했는데 가맹 1호점이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제천화폐 ‘모아’는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으며,가맹점은 카드수수료 부담 없이 새로운 매출시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사용자는 관내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등 17개 금융기관에서 모아를 구매한 후 ‘모아’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업체에서 이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화폐 모아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확 살아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관내 모든 소상공인들이 제천화폐 모아 가맹점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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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반기‘외국어 통역 인력뱅크’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8일부터 3월 15일까지 상반기 외국어통역 인력뱅크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시는 각종 국제행사와 국제교류 행사 등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 외에 기타언어의 통역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아랍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에 대한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청주에 거주하며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외국어 능력을 갖춘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자격증명서류를 준비해 청주시 기업지원과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3월 20일에 최종 선발결과를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청주시 외국어 통역 인력뱅크에는 현재 통역자원봉사자 86명이 등록돼 있으며 각종 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새롭게 선정된 자원봉사자는 기존 봉사자들과 함께 청주시 국제행사 및 해외 교류도시 대표단이 내방하는 경우 통역 지원을 하고 관내 수출기업 요청 시 비즈니스 통·번역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예비엔날레 등 다양한 국제 행사로 청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외국어 통역 인력뱅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현장 봉사활동으로 외국어 활용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애향심 고취와 함께 청주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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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교육생 열기 후끈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평생학습관이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114개 과목 3030명 정원에 7265명이 신청해 2.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과목 중에서는 ‘카페브런치’가 7.1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리수납 6.1 대 1, 생활영어 5.6 대 1 순으로 경쟁이 치열했다.
합격자는 컴퓨터 자동 추첨을 통해 15일 오전 10시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합격하지 못한 사람의 대기 순번은 본인에게 문자 전송된다.
합격자는 교육비를 오는 19일까지 평생학습관 계좌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해야 수강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납될 경우 다음 대기 순번 자에게 자동 승계된다.
교육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 과정이다.
어윤숙 청주시평생학습관장은 “청주시민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우수한 강사진으로 평생학습 교육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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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 유치 팔 걷었다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 유치 팔 걷었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국제공항 거점항공사 면허발급 승인을 위해 이달 한 달간 청주시의회, 청주시기관·단체, 직능단체 등과 공조한 지역대응 방안을 추진한다.
먼저 오는 18일 청주시의회에서 면허발급 촉구 건의문 채택을 시작으로 19일 청주시주민자치협의회, 25일 청주시관광협의회에서 면허발급 촉구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청주시 기관·단체 31곳에 공동대응을 위해 자율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의 참여 협조 공문을 보냈다.
특히 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청주시 주요 전광판 및 버스정보 안내기에 거점항공사 유치 홍보 동영상을 송출한다.
한편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은 현재 국토부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결과와 국토부 내 태스크포스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이달 말, 늦어도 다음 달까지는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 공동대응이 지역사회 여론을 정부에 각인시켜 면허발급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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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년 국비 목표액 1조 1921억 원 확보 총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4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한범덕 시장 주재로 오는 ‘2020년 국비사업 2차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시의 주요 현안사업 및 생활밀착형 SOC사업, 일자리 창출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신규사업 80건이 총사업비 9033억 원으로 집계됐다.
시는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국비 신청 사업으로 확정해 4월말 중앙부처에 신청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사업의 경우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과 사전행정 절차 등을 조속히 이행하고, 정부정책과 부합되는 부분을 집중 부각해 중앙부처를 방문 설득한다는 계획이다.
2020년 국비 목표액 1조 1921억 원 확보를 위한 주요 신규사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사업,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설치, 청주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증설사업,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사업, 문화도시조성, 체육시설 건립사업 등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 공모에서 선정된 운천동, 우암동 외에 추가로 새롭게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주거지 지원형, 일반근린형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설계가 완료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대형SOC 사업으로는 무심동로 96호선 국지도 건설, 남일고은~상당지북 확장공사 , 오창사거리 지하차도 건설 등이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취약한 지방재정 여건 상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정부의 정책방향과 중앙 부처의 역점사업들을 면밀히 분석해 생활SOC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미래성동장동력 사업 등 발굴 및 유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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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전기자동차 보급...최대 1700만원까지 지원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에 나선다.
14일 군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전기자동차 보급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자동차 20대, 초소형 3대이며,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 아이오닉, 기아 쏘울 등 승용부문 6개 제조사 14개 차종이다.
승용차는 최대 17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초소형전기차는 920만원을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정확한 보조금액과 지원 대상 차종 등 상세한 사항은 전기자동차통합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은 신청자가 보급대수에 못 미칠 경우 전원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보급대수를 넘어 신청이 들어올 경우 공개추첨 방식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급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지 않을 경우에는 지원이 취소되므로 주민들의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신청 자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이나 1월 1일 이전부터 옥천군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업, 단체다.
지방세 등 세금 체납사실이 없어야 하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기 지원자,신청자와 동일 세대원의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옥천군청 환경과 환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옥천군에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기자동차 승용 10대와 초소형 2대가 보급돼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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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밭·조건불리 직접지불 보조금, 18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통합 접수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옥천사무소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통합으로 접수받는다.
군과 농관원 옥천사무소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각 읍면사무소에 통합접수센터 설치하고 별도의 신청기간을 정해 직불금 신청과 농업경영체 등록을 함께 받기로 했다.
해당 읍면별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가는 4월 말까지 농지소재지 각 읍·면사무소 또는 주소지 농산물 품질관리원을 방문하면 된다.
쌀소득보전직불금 신청대상은 1998년부터 2000년 사이에 논농업으로 이용된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지급단가는 ㏊당 평균 100만 원 수준으로 진흥지역 안의 경우 ㏊당 107만 원 정도, 진흥지역 밖인 경우 ㏊당 81만원 정도다.
밭농업직불금 신청대상은 밭고정과 논이모작 두 가지로 나뉜다.
밭고정의 경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해서 밭 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고, 논이모작은 쌀소득보전직불금지급대상 농지 및 1998년 이후 조성된 농지로 전년도 10월부터 해당연도 6월까지의 기간에 식량·사료작물 재배에 이용된 논이다.
지급단가는 밭고정 직불금의 경우 전년도 ㏊당 평균 50만 원에서 올해 평균 55만 원 정도로 인상됐다.
논이모작 직불금은 ㏊당 50만 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활동을 하는 농업인이 신청대상이며 지급단가는 ㏊당 농지는 65만 원, 초지는 40만 원이다.
군 관계자는 "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농업경영체를 반드시 등록하고 경작관계 변경 등에 따른 농지 변동사항도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