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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괴산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농기계임대료 50%감면 혜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지난해 12월까지 농기계임대료를 감면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50% 감면 혜택을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군은 관내 6곳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면서 콤바인, 트랙터 등 133종 900여 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농기계 7074회를 임대해 총 1억 3039만원의 감면혜택을 제공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 농가들의 영농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임대료를 감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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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화재 현장 방문해 피해주민 위로
이차영 괴산군수, 화재 현장 방문해 피해주민 위로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지난 5일 화재사고 피해가 발생한 칠성면 사평리와 장연면 송덕리를 찾아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했다.
지난 2일 저녁 장연면 송덕리 송동마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반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칠성면 사평리 사곡마을에서는 전기누전에 의해 소형 축사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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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달 22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유흥 및 단란주점 개인택시 일반음식점 전세버스 6개 업종 883명에게 3차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괴산사랑상품권을 3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군은 노래연습장 개인택시 전세버스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도 이번 주 안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은 지난해 정부에서 시행한 전국민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는 별도로 지난해 7월 자체재원으로 1차 긴급재난지원금을 편성해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을 50만원씩 80개소에 지급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에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편성해 정부재난지원금 지원 소외계층에 50만원씩 178명에게 지급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부지원과는 별도로 괴산군 자체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피해업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영세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경기회복을 위해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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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원, 기업지원 성과로 감사패와 표창장 받아
괴산군 공무원, 기업지원 성과로 감사패와 표창장 받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안종규 수도사업소장과 경제과 기업지원팀 손미선 팀장이 괴산첨단산업단지 입주기업 ㈜네패스로부터 지난 4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안종규 소장은 경제과 산업단지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입주기업의 조기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기반시설의 신속한 조성에 기여했으며 손미선 팀장은 첨단산업단지 투자기업 ㈜네패스 근로자들의 괴산군 거주와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숙사 유치와 건립에 기여했다.
㈜네패스는 국가 3대 미래산업 중 하나인 시스템반도체 선도업체로 괴산군과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8,542억원의 괴산군 역대 최대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투자완료시 1707명을 고용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 손미선 기업지원 팀장은 기업하기 좋은 괴산군 만들기에 이바지한 공으로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안종규 소장은 “공직자로서 맡은 바 일을 한 것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더 성실하게 근무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손미선 팀장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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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동계 학생아르바이트 50명 배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학생들의 직장사회 체험과 경제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가 지난 4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학생 아르바이트 대상자들은 지난 4일 각 근무지에 배치됐으며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을 부서별로 실시한 후 업무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1월 29일까지 20일간 군청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 등에서 사무업무와 현장업무 보조를 하며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군 관계자는 "동계 학생아르바이트가 학생들에게 학비 마련과 취업에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좋은 기회가 되고 향후 사회생활 하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아르바이트 참여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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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철 과수화상병 예방 당부
괴산군, 겨울철 과수화상병 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겨울철 과원관리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세균병으로 사과, 배 등 장미과식물의 잎,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갈색이나 검게 변하며 피해를 주는 전염병이다.
발생 시 전염이 빠르고 치료가 어려워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발생 과원 및 인근 과원은 폐원하고 3년간 해당 발병지에서 사과, 배 등 대부분의 과수를 재배할 수 없게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전정 작업 등 겨울철 과원관리 수칙으로 농작업도구 등 소독 철저 출처 불분명한 묘목 식재 금지 외부인 과원 무단출입 제한 이병가지 및 낙엽 제거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화상병 발병 지역의 과수원 방문을 자제하고 외부인에게 전정 작업을 의뢰 시 발생지역의 작업인력 내방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한 약제를 3월 중에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은 과수화상병 미발생지역이지만 인근 시군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요하다”며 “화상병 증상 의심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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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새해 연초 특별지시 시달
이차영 괴산군수, 새해 연초 특별지시 시달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올해 중점 추진할 사항으로 가시적 성과 도출을 위한 미래전략사업의 총력 추진 민원책임관제를 통한 신속·친절 민원서비스 제공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과 동화하는 자세를 가질 것에 대해 강력 추진할 것을 특별지시했다.
이 군수는 “올해는 민선7기 3년차를 맞아 그동안 준비해온 주요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내야 할 때”며 “주요 미래전략사업의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가시적 성과를 내기위해 총력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메가폴리스산업단지 조성사업,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 등 주요 전략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속도를 다음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군수는 “공무원에게 있어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친절·신속·정확한 민원응대에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새로 시행하는 민원책임관제를 통해 경험이 풍부한 팀장들로 해금 민원인들의 민원행정을 지원할 것”이라며 “친절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시행중인 만큼 전국에서 가장 신속·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민원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괴산군의 공무원이라면 괴산군을 위해 지역·군민과 하나로 동화되려는 자세를 가져야한다”며 “괴산에서 거주하고 괴산에서 소비함으로써 주민들과 동화돼 생활하는 공무원이 늘어나야 지역도 함께 발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700여 공직자가 군민과 동화되고 소통·헌신해야 4만 괴산군민과 함께 똘똘 뭉쳐 괴산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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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오는 1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2021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 보급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25억 900만원을 들여 44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인력육성분야 핵심농업인 친환경 농산물 연중생산 지원 등 9개 사업 농촌자원분야 특산자원 융복합 제품 가공장 구축 등 12개 사업 식량분야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등 4개 사업 축산분야 한우 우량암소 조기선발 기술 시범 등 5개 사업 과수·채소분야 아열대루트 조성을 위한 아열대 작목 소득화 시범 등 8개 사업 특작·화훼분야 터널식 해가림을 이용한 인삼재배 시범사업 등 5개 사업 옥수수분야 국내육성 우수 신품종 보급 등 총 44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각 시범사업별 목적에 적합하고 신기술 수용능력이 높은 괴산군 거주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 해당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 등을 갖추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와 현지심사를 거쳐 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사업대사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추진을 계기로 농업기술과 농업경쟁을 향상시키고 지역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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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민 장독대 분양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도시민을 대상으로 ‘장독대 분양’에 나선다.
군은 ‘장독대 분양’을 통해 도시민이 청천면 관평마을 전통장류 기능인의 도움을 받아 직접 장을 담그고 자신만의 장독대에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 전통 된장은 매년 2월달에 담가 발효·숙성 과정을 거쳐 9월경부터 각자 가정에서 음식에 이용한다.
이에 맞춰 장독대를 분양받은 참여자들은 2월 하순경 기능인과 함께 직접 된장을 담그고 4월 상순경에 된장과 간장을 가른 후 햇빛에 잘 숙성시키는 작업을 한다.
그리고 9월경 개인당 된장 6㎏과 간장 900㎖ 정도의 양을 가져갈 예정이다.
장 담기에 쓸 재료는 청정괴산에서 생산된 메주콩과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며 최종제품이 완성될 때까지 청천면 관평마을 기능인들이 전통 방식으로 숙성시키고 장독대를 관리해준다.
분양가는 콩 반말 기준 1구좌에 10만원으로 15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가구당 최대 2구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우리 장 담그는 방법을 보급해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사라져가는 전통 장맛을 보존하고자 한다”며 “올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시범 운영해보고 향후 장독대 분양을 점차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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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
괴산군,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1년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환경부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이나 생태계의 훼손을 유발하는 개발사업자가 낸 협력금으로 훼손된 자연생태계 복원과 보전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자연환경보전사업이다.
군은 칠성면 사은리 산 46-1번지 일원에 산막이옛길 생태문화숲을 조성해 무허가 경작과 각종 폐기물방치에 따라 훼손된 생태환경을 복원할 예정이다.
또한 나비탐방로 야생초화원 생태학습전망대 숲길탐방로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지역을 찾는 탐방객에게 산막이옛길과 연계한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훼손된 생태환경복원을 통해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산막이옛길에 또 하나의 관광 명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생태문화숲을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체험과 휴식의 장으로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