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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책임관제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월 1일부터 민원책임관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민원사무에 경험이 풍부한 본청 소속 팀장 70명을 민원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의 처리 절차, 방법, 과정을 직접 안내하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책임관제는 행정경험이 많고 지역실정에 밝은 공무원을 개별 민원인의 민원책임관으로 지정해 민원이 종결될 때까지 공정하고 신속히 처리되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민원책임관은 민원처리 전 과정에 민원인을 대변하고 민원의 검토 및 심의 과정을 참관하며 민원인과 상호 의견교환을 통해 민원인의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개발행위허가, 건축허가 신고 등 29종의 복합민원을 포함한 민원처리기간이 7일 이상인 민원과 민원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이 신청하는 민원에 대해 민원책임관을 지정해 민원인을 돕고 있다.
특히 50인 이상 다수인관련 민원에 한해 해당업무 소관 과장이 민원책임관으로 지정되어 보다 더 신속하게 업무처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원지적과장은 “민원책임관제 시행으로 기존 민원후견인제도 보다 지정대상이 확대되고 관리책임을 강화해 군민에게 보다 더 신속·정확·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제도 개선 방안을 강구해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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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지정.‘모두가 행복한 괴산군’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지정.‘모두가 행복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30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았다.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를 말한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도시조성에 대한 비전과 5대 목표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의지와 기반이 조성된 지자체를 선정해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괴산군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연구용역, 조성위원회 및 군민참여단 구성을 시작으로 성평등 강사단 구성, 군-의회-유관기관 업무협약체결 등의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여성친화대학 운영 여성소모임지원 스마트 호신용품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호응해 괴산군의회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결의문 채택을 채택했고 이장협의회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지지선언을 하는 등 각계각층의 지지를 통해 힘을 모아왔다.
군은 내년부터 5년간 164억원을 투자해 5개 분야, 20개 세부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내년 초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모두가 만드는 행복한 미래 여성친화도시 괴산’ 만들기에 돌입한다.
군은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육성 여성이 신나는 굿잡 프로젝트 여성친화거리 조성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거점별 여성소통공간 설치 등 일상생활 속에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 전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노력한 결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여성과 남성, 사회적 약자 모두가 행복한 괴산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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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 자문위원 표창 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 자문위원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는 2020년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분야에서 정헌 자문위원이 의장표창을, 최은묵 자문위원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 자문위원은 30일 군수집무실에서 이차영 괴산군수로부터 표창장을 전수받았다.
정헌 자문위원은 제14기~제19기 자문위원으로 18기 회장을 지냈으며 前 충청북도의회의원, 축협조합장을 역임 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평화적 통일기반 조성에 이바지 해왔다.
최은묵 자문위원은 제19기 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에 앞장섬으로써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했다.
정헌 자문위원은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며 작게나마 통일기반 마련을 위한 활동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지역통일 기반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평화 번영 기반조성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두 자문위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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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군정 주요성과 발표
괴산군, 올해 군정 주요성과 발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9일 2020년 주요 군정성과를 발표했다.
군은 올해 주요성과로 예산 6천억시대 개막 농업·농촌분야 예산 1천억원 시대 돌입 2020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유치 시스템반도체 선도적 육성 테마·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온라인·비대면 축제 개최 수준 높은 정주환경 조성 문장대온천 개발 저지 괴산사랑상품권 이용 확대 소외없는 그물망 복지 구현 등을 뽑았다.
2020년 괴산군은 한해 예산 6천억원과 정부예산 확보 6천억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2018년 말 5000억원을 넘었던 괴산군의 예산이 불과 1년 9개월 만에 예산 6천억원 시대를 맞이했으며 괴산의 군민 1인당 예산액은 1627만6천원으로 충청북도에서 가장 높았다.
2021년 정부예산도 2020년 대비 427억 늘어난 6002억원을 확보, 지속가능한 미래기반 구축을 위한 재정적 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내년도 농업·농촌분야 예산을 1천억원 편성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개발·보급해 순정농업을 통한 명품농산물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전국 164개 농업기술센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020년 농업인대학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괴산의 농업행정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보여줬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통해 K-유기농기반을 선도하고 괴산군 농업발전의 기폭제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미래산업인 ‘시스템반도체’의 육성에도 힘썼다.
군 역사상 단일규모 최대 투자유치인 ‘네페스’가 지난 8월 1차 준공을 완료해, 첨단산업단지가 청주-오창-괴산을 잇는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술혁신 플랫폼의 한축으로 성장할 기반을 닦았다.
군은 시스템반도체 기술 중심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20년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테마·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도 박차를 가했다.
전국적 관광지인 산막이옛길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순환형 생태휴양길 조성을 추진했으며 화양구곡에 문화생태탐방로 조성, 달빛품은 화양구곡길을 추진하고 화양동선비문화체험단지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화양구곡의 리모델링을 통한 힐링 치유관광 컨텐츠 구축을 시작했다.
축제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새로운 축제 문화를 정립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타지역의 행사가 모두 전면 취소될 때, 2020괴산고추축제를 도내 최초로 온라인 비대면 개최했으며 2020김장축제도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를 드라이브스루,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의 방식으로 축제에 접목해 외신에 보도될 정도로 화재가 됐다.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괴산을 만들기 위한 정주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감물·문광·사리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준공하고 굴티재터널을 개통했으며 1816세대가 들어설 괴산 미니복합타운도 문화재 시·발굴 조사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갔다.
괴산의 청정 자연을 지키기 위해 문장대온천개발 저지에도 총력전을 펼쳤다.
상주시의 문장대온천 재개발 추진으로 촉발된 투쟁은 이차영 군수가 대책위와 직접 상주시와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하는 등 군민 모두가 하나 된 힘으로 저지를 위해 노력한 끝에 환경영향평가서가 반려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사랑상품권의 이용확대를 추진해 작년의 22억8천만원의 6배에 달하는 137억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괴산군은 올 한해 전 계층 소외 없는 복지정책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치매안심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군립노인요양원 건립도 내년 3월 착공을 앞두는 등 노인복지에 큰 진전을 이룬 한해였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노력했으며 우리 동내 출동반장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감물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부흥돌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이 선정돼 각 지역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6002억에 달하는 정부예산이 확보되고 민선7기 괴산 발전을 위해 주친해온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한 만큼 내년에는 변화하는 괴산의 모습 실감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의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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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그린뉴딜 전선 지중화사업 공모선정
괴산군, 그린뉴딜 전선 지중화사업 공모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시가지 일원 전선 지중화 사업이 2021년 정부 그린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62억3000만원으로 한전·통신사업자연합회와 괴산군이 각각 31억1500만원씩 부담하는 사업이었으나, 금년도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2억4600만원를 지원받아 군 재정 부담이 18억6900만원으로 줄어들게 됐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으로 괴산교에서 산막이시장입구와 동인초등학교 앞을 지나 금산삼거리까지 총 1㎞에 걸쳐 시행된다.
군은 내년 3월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업자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괴산읍 중심거리의 보행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보행자 중심거리와 연계해 보행자가 마음 놓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중화 사업을 통해 주민편의와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될 것”며 “공사기간 중 차도 및 도로 굴착으로 인한 주변 상가와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예상되지만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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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친환경 인증 재배단지 평가 시상
괴산군, 2020년 친환경 인증 재배단지 평가 시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친환경 인증 재배단지 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수집무실에서 시상 대상자들만 참여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최우수단지는 감물면 흙사랑영농조합법인이 수상했다.
흙사랑영농조합법인은 2001년에 조직되어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괴산군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친환경인증면적이 2019년 57.1㏊에서 올해 71.1㏊로 14㏊ 증가해 최우수단지로 선정됐다.
우수는 연풍면 이재옥씨와 청천면 이상권씨, 장려에는 사리면 정왕채씨와 소수면 허연규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 읍면에는 연풍면이, 우수는 사리면이, 장려는 청천면과 소수면이 각각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친환경농산물 확대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미래먹거리 선점을 위해 친환경재배단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친환경 인증면적은 지난해보다 96㏊가 증가된 498.3㏊까지 확대돼 경지 면적 대비 4.7%로 내년에는 전국 친환경 인증면적의 5%를 추월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군은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이후 감소 추세에 있던 인증면적이 최근 2년 연속 증가했으며 2025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10%인 1,100ha까지 확대해 명실상부 유기농업군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친환경농업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친환경농산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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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년화두 ‘성화약진’
괴산군 신년화두 ‘성화약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1년 신축년 군정운영을 위한 새해 사자성어를 ‘성화약진’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민선 7기 출범 후 2020년까지는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기였다면, 다가오는 2021년은 그간의 성과와 화합된 군민역량을 바탕으로 비약적으로 변화·발전시키자는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를 신년화두로 정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전 직원과 지역원로를 대상으로 사자성어 공모에 들어가 ‘성화약진’을 내년도 사자성어로 최종 선정했다.
앞서 군은 20년 사자성어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자’는 뜻의 ‘비도진세’를 정한 바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020년 예산 6천억시대를 개막함과 동시에 역대 최대 정부예산인 6,002억원을 확보했으며 국가미래산업인 시스템반도체 선도업체인 ‘네패스’ 생산시설 1차 준공을 마치는 등 괴산발전을 앞당기는데 총력을 다한 해”고 말했다.
이어 “2021년에는 괴산군 중심도시인 ‘괴산읍’ 도시기능 강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준비, 산막이옛길, 화양·쌍곡구곡, 연풍새재 등 기존 관광자원 업그레이드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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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 강화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을 2021년부터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서 이달 괴산군의회에 제출한 ‘괴산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1일 의결됨에 따라 공포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성실납세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괴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유공납세자에게는 이와는 별도로 10만원 이하의 괴산사랑상품권 지급 1년간 괴산군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소식지 홍보 인증서 또는 현판수여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까지 성실납세자에 대해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해 왔다.
선정일 기준 괴산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으로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계속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어야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천만원, 개인은 1백만원 이상 납부해야 한다.
성실납세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유공납세자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괴산군관계자는 “군의 주요 재원인 지방세의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납세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며 “인센티브 제공을 강화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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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군은 올해 6월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의 1㏊의 임야에 3억원을 투입해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해 왔다.
유아숲 체험원에는 통나무 움집 징검다리 버마다리 네트플라잉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다양한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시설과 통나무 의자 등의 쉼터 공간이 설치됐다.
군은 향후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자연학습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이상적인 놀이장소가 될 것” “코로나19로 성불산자연휴양림이 휴관 중이지만 내년에 다시 개장하면 누구든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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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괴산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화 한 통으로 방문객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안심 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출입기록 수기작성의 불편함과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자들을 위해 방문 장소에 부여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번호와 방문시간이 기록되는 서비스다.
서비스 요금은 군에서 부담하며 전화번호는 4주후 자동으로 폐기된다.
군은 18일부터 군청 및 11개 읍·면 등 공공기관 54개소와 음식점, 체육시설, 복지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890개소 등 944곳에서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통해 시설운영자와 방문자 모두 편리성이 증가할 것”이라며 “추후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