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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사랑카드 월 구매 한도 상향
괴산군, 괴산사랑카드 월 구매 한도 상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올해 10월 출시된 괴산사랑카드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구매한도를 높이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17일부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괴산사랑카드의 월 구매한도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되고 할인율은 기존의 10%로 유지된다.
반면에, 괴산사랑상품권은 10%특별할인 예산소진으로 올해말까지 기존 10%할인에서 6%할인으로 구매한도는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된다.
괴산사랑카드는 농협과 우체국의 선불형 체크카드로 모바일 기기에서 지역상품권 chak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온라인으로 발급할 수 있다.
이 카드는 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오프라인 방식으로 관내 농협과 우체국을 방문하면 즉시발급과 충전도 가능하다.
괴산군 관계자는 “괴산사랑카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월 구매한도를 상향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에 맞춰 출시된 괴산사랑카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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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분야별 대책회의 개최
괴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분야별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5일 연말연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한 코로나19 분야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낙현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대책회의는 안전건설과, 보건소, 주민복지과, 경제과, 문화체육관광과. 농식품유통과 등 각 분야별 팀장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연말연시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응해 군 내 방역관리 실태를 정비하고 군민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점관리시설 PC방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 등 각 분야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군은 해당시설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 및 마스크착용 의무화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노래방과 PC방에 대해 학생안전을 위한 관련 법 준수사항 점검하고 외국인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에는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그리고 관내 종교시설에는 종교계의 연말연시 행사 자제 협조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최낙현 부군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인근 자치단체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괴산도 방심할 수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공직자들이 기민하게 움직여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방역에 군민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므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군민들이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행정명령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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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무료 실시
괴산군,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무료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안전분석실이 이달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2018년 9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이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2년간 총 12억9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에 있던 농업기술센터 1층의 종합분석실을 확장하고 잔류농약을 분석할 수 있는 분석기반을 구축해 새롭게 단장했다.
잔류농약이란 농약을 수천 배 희석해 사용한 후 농산물에 남아있게 되는 극미량의 농약을 말한다.
농산물에는 각각의 잔류농약기준이 설정되어 있는데, 잔류농약기준은 사람이 일생 동안 그 식품을 섭취해도 전혀 해가 없는 수준의 양을 말한다.
괴산군은 농산물안전분석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잔류농약기준 미만으로 안전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생산단계 농산물 모니터링을 통해 관행적으로 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는 농약의 오남용을 막아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및 GAP인증에 필요한 분석을 무료로 지원해 유기농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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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농업인대학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이 2020년 농업인대학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경진대회는 전국 156개 시군의 농업인대학을 대상으로 기술수준향상도, 교육과정운영 등의 서류심사와 역량평가, 발표 등 종합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에 개교해 올해까지 11개 과정에서 1034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지역 내 선도농업인 배출의 산실로 인정 받아왔으며 농업 리더를 양성해 지역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 맞춤형 교육설계로 현장중심형 교육을 추진하고 여성농업인 참여와 귀농인 수요를 고려해 치유농업 실습, 체험교육 위주의 교육으로 농업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대학을 포함한 다양한 농업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해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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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으로 귀농귀촌 1번지 명성 이어가
괴산군,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으로 귀농귀촌 1번지 명성 이어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유도를 통해 귀농귀촌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 9월 ‘괴산군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는 귀농·귀촌인 신규 주택단지 유치를 통해 지역의 인구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 조례에 따르면, 5호 이상 30호 미만 귀농귀촌단지를 신규로 조성하는 경우 단지 내 도로포장, 상하수도시설 등 공공 기반시설 설치비용의 일부를 가구당 2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
사업신청자는 관계법령에 따라 각종 인허가를 득하고 진입도로를 포함한 사업 부지를 100퍼센트 확보해야하며 기반공사는 가구별 주택건축률이 60% 이상인 경우 시행된다.
단,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아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와 토지나 건물 등의 보상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군은 이 조례를 근거로 내년에 소수면 고마리 일원에 조성중인 ‘들꽃마을’에 1억원을 들여 단지 내 도로포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귀농귀촌단지 조성을 지원해 귀농귀촌 수요를 괴산으로 확보해 도시인구의 유입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괴산군에는 들꽃마을과 당아재마을 2개의 귀농귀촌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들꽃마을은 작년에 2가구가 입주했고 올해 5가구가 신축 중에 있으며 당아재마을은 올해 7가구가 신축 중에 있다.
이 밖에도 군에는 기 조성된 미루마을, 민들레마을, 한살림 다못마을 등의 귀농귀촌단지가 있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단지 기반조성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괴산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개발해 귀농귀촌 1번지의 위상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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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청천면 소규모사업장 현황점검
이차영 괴산군수, 청천면 소규모사업장 현황점검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14일 청천면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이날 이 군수는 지촌리 용세골 아스콘덧씌우기공사 후영1리 폐비닐수거장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의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지촌리 용세골은 도로 노후화로 노면이 불량해 주민 통행 시 사고발생 우려가 있던 곳으로 군은 이곳에 주민안전을 위해 6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1㎞에 아스콘 떳씌우기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후영1리는 우리마을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을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했던 폐비닐수거장을 조성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마을의 주민들에게는 실생활과 관련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체감이 크다”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이 군수는 느티나무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느티나무광장 조성사업은 괴산을 상징하는 느티나무를 테마로 지역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녹색 다목적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청천면 금평리 일원에 1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느티나무 28주를 중심으로 산철쭉 공조팝 수국 수수꽃다리 등의 관목류 4150주를 식재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도록 정자와 벤치를 설치했다.
이 군수는 “느티나무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느티나무광장이 괴산을 대표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광장을 꾸준히 관리 해달라”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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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7792농가에 156억7천만원 지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예산규모는 156억원으로 지난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제 예산의 68억원보다 88억원 증가된 규모다.
군은 1차로 11월 27일 3,082농가에 소규모농가직불금을 36억 9천 8백만원을, 4,585농가에 면적직불금 113억 8천만원을 지급했고 2차 지급은 125농가에 5억 9천만원으로 이 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조창희 유기농정책과장은 “올해 새롭게 통합·개편된 공익직불금이 기존 직불금보다 단가가 높아진 만큼 코로나19와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격은 농가의 소득보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올해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제 등이 공익직불제로 통합되어 기본형공익직불제와 선택형공익직불제로 개편됐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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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2월은 자동차세 납부하세요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하고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부과대상 차량은 올해 12월 1일 기준으로 현재 관내에 등록중인 차량으로 종류별로 승용, 승합, 화물자동차, 건설기계, 특수차량, 이륜차로서 총 부과세액은 5,575건에 약 8억원이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일수에 대한 세금이며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만 과세된다.
다만, 자동차 소유자가 1월, 3월, 6월, 9월에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에는 고지되지 않는다.
납부는 인터넷 위택스 및 납부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또한 고지서 없이 통장이나 신용카드만 있으면 모든 은행 CD/ATM기를 이용해 부과세액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되며 차량 압류, 번호판 영치 등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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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아이스팩 재사용 “더 늦기 전에” 릴레이 동참
괴산군의회, 아이스팩 재사용 “더 늦기 전에” 릴레이 동참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차영 괴산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신동운 의장이 아이스팩 재사용 “더 늦기 전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사용 촉진을 위한 아이스팩 규격 표준화 단일화된 포장재 사용 및 공용화 포장재의 내구성 강화와 친환경 소재 사용 의무화 친환경 생산 및 공급 업체에 대한 50%이상 재사용 법제화 등 4개 분야의 내용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아이스팩은 내용물의 대부분이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하는데 500년이 걸린다.
간편한 재사용법으로는 냉동실·전자레인지를 통한 냉·온찜질팩으로 사용하거나, 모기퇴치제,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신동운 의장은 “미세 플라스틱의 사용과 폐기는 인류에게 생활의 편리함을 선사했지만 무분별한 사용으로 자연을 파괴하며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며 “환경과 공존하는 삶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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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박달산 임도 “2020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괴산군 박달산 임도 “2020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인 산림청장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벤치마킹을 유도해 기관 간 아이디어와 기술교류로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도 시설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금년에는 전국에서 16개 기관이 참여해 1차 서류심사에서 11개 기관, 2차 현장심사에서 9개 기관을 선정했고 3차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수상기관이 최종 결정됐다.
그동안 군은 기 조성된 국유임도와 도유임도를 연결하는 순환형 임도를 조성해 박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공·사유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의 임업소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등 다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임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괴산군 관계자는 “임도의 본래 목적인 산림사업과 재해예방 뿐만 아니라 산림문화·휴양·레포츠로의 용도 다변화를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다기능 명품 임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