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코로나19 확산, 괴산군의회 의사일정 전면 변경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확대된다.
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제295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전면 변경했다고 밝혔다괴산군의회는 확진자 및 밀접 접촉자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12월7일부터 9일까지 휴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리는 3일에도 유동인구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해 휴회를 결정했다.
이 기간에는 2020년 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대면심사 없이 내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의사일정을 전면 변경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0-12-02
-
괴산에 또다시 나타난 ‘기부천사’
괴산에 또다시 나타난 ‘기부천사’
[충청뉴스큐] 올해도 괴산군에 기부천사가 등장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는 3년째 ‘우체통 기부천사’가 나타나 화재다.
소수면에 따르면 지난 1일 익명의 기부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흰 봉투를 우체통에 넣고 사라졌다.
이 봉투 안에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5만원권 지폐 20장이 들어 있었다.
이 익명의 독지가는 ‘적은 금액이라 송구스럽습니다’라고 많이 기부하지 못함을 오히려 미안해했다.
소수면에서는 기부 방식과 메모 필체 등에 미뤄 볼 때 작년에 온정을 보내온 사람과 동일 인물이 또다시 선행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보고 있다.
박설규 소수면장은 “해마다 같은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돈을 전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지역내 어려운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서도 지난 1일 괴산읍에 사는 황봉하씨가 연풍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기부했다.
황씨는 연풍면이 고향으로 현재는 괴산읍에서 한울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며 노인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황씨는 지난 2016년부터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고향에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현용 연풍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기부금은 꼭 도움이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
괴산군, 성평등강사단 위촉식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일 여성친화대학-성평등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자를 성평등 강사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18명의 강사단은 성인지 제고와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괴산군성평등 강사로 위촉돼 내년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에 나서게 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성평등 강사단이 괴산의 여성 리더로서의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해 여성전문가 육성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성평등강사단의 역량강화와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한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성평등한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 마을 코디네이터 과정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대학은 여성의 역량 강화를 통한 성평등사회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주2회 6주 동안 진행된 성평등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성인지감수성 여성인권 젠더폭력예방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등의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그리고 이 교육과정을 통해 지난달 12일 18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0-12-02
-
이차영 괴산군수, 괴산고등학교 찾아 수능시험장 방역상황 점검
이차영 괴산군수, 괴산고등학교 찾아 수능시험장 방역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1일 오전 수능시험을 앞두고 괴산고등학교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 군수는 수험생의 시험장 출입절차와 일반시험실과 별도시험실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수능 당일 발열검사에서 37.5도 이상인 학생들은 일반 수험생과 다른 동선으로 별도로 준비된 2개의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또한 교내 수험생 응원행사가 취소됐고 수험생 입장 후 학부모의 교내·외 대기 등이 전면 금지된다.
학교 측은 칸막이, 손세정제, 소독티슈 등의 방역물품을 구비하고 1일에 수능 대비 사전방역을 실시하는 등 수능시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괴산군에서도 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밤 10시까지 연장운영하고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이 이틀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올해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감염병으로 수험생들이 어렵게 수능을 준비하게 됐다”며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수험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와 협력해 수능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
괴산군, 2020 농림어업총조사 방문면접조사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2월1일부터 18일간 ‘2020 농림어업총조사’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면접조사 기간 동안 조사원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며 응답자가 원할 경우 회수용 종이조사표 또는 조사원과의 전화조사로도 응답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나 사생활 침해 우려 등의 이유로 방문을 원하지 않는 가구는 우편으로 배부된 조사 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이용해 ‘2020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에 직접 접속해 인터넷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괴산군에서는 지난 23일부터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농림어가의 구조 변화, 농림어업의 산업 경쟁력, 농산어촌의 삶의 질 측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국가 핵심 정책과 지역균형발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0-12-01
-
괴산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괴산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괴산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정경범 미래전략담당관을 비롯해 위원인 유관부서 공무원들과 유관단체 실무자들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올해 평생교육 사업 추진실적 보고 내년도 평생교육 사업 추진계획 평생학습도시 지정 추진현황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방안 코로나19에 따른 평생교육 개선방안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부서 간 정보 일원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비대면 평생교육의 문제점 및 개선대책 지속적인 협의의 장을 마련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경범 미래전략담당관은 “오늘 실무협의회 회의를 통해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으며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내년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1
-
2020 괴산김장축제 한 달간 대장정 마무리
2020 괴산김장축제 한 달간 대장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2020 괴산김장축제가 지난달 30일 농가 김장체험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괴산김장축제의 본 행사는 지난 11월 6일부터 3일간 흥행 속에 마무리됐지만, 괴산김장축제의 일환으로 추진된 마을 김장체험과 김장세트 온라인 판매는 11월 한 달간 운영되어 지난달 30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이번 김장축제는 전국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방식 비대면 김장체험을 추진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새로운 축제 문화를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 축제가 취소되는 상황 속에서 관광, 축제 문화 등에 목마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뉴욕타임즈, 니혼TV에 보도되는 등 외신을 비롯한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한 달간 진행된 괴산군 농가 김장체험도 매주 꾸준히 관광객들이 찾아와 578팀이 참가해 1억 3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게다가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한 온라인쇼핑몰 괴산장터 김장패키지도 11월 24일 조기 품절되어 괴산김장축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함께 괴산군의 절임배추도 전년대비 9.5% 증가한 115만 상자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어 절임배추 홍보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괴산군은 국민의 안전과 국토 수호에 힘쓰고 있는 코로나19 의료종사자와 독도경비대에 김치 36박스를 전달해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김장문화의 나눔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관내 사회단체, 지역 자매결연지 등 11개 단체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김장 릴레이를 진행해 16톤의 김장김치가 기부되어 이웃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응원했다.
장재영 축제위원장은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되는 위기 속에서 단 한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축제가 마무리됐고 또 우리 축제가 기대 이상의 좋은 평을 얻어 기분이 좋다”고 말하면서 “유기농의 메카 괴산과 이 곳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내년에도 더 발전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김장축제가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절임배추로 농가소득에 큰 도움을 주고 김장나눔 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를 통해 괴산군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1
-
이차영 괴산군수, 휴일에도 절임배추 농가 찾아 일손봉사 구슬땀
이차영 괴산군수, 휴일에도 절임배추 농가 찾아 일손봉사 구슬땀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와 군청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 군수는 휴일인 지난 28일 괴산군 행정과 직원들과 괴산읍 정용리의 절임배추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이군수와 행정과 직원 19명은 절임배추 농가의 배추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같은 날 청안면 직원 12명도 청안면 조천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에 배추밭 비닐을 제거하는 등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일손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 A씨는 “휴일임에도 직접 찾아와 일손을 보태준 군청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운 상황에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올해 코로나19로 농가들이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1-30
-
괴산군, 누구나 쉽게 찾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저작물 개방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군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별도의 허가 없이 자유이용이 가능하도록 괴산군 홈페이지와 공공누리사이트를 통해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저작물은 괴산시골절임배추로 ‘김장담그기 동영상’ ‘괴산순정농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년농부, 괴산에산다’ 귀농귀촌 우수사례집 ‘괴산명산 가이드북’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등 괴산군이 직접 제작하거나 보조금 지원으로 제작된 공공저작물이다.
특히 괴산시골절임배추로 ‘김장담그기 동영상’은 김장축제 시 외국인, 어린이, 다문화가족 등 김장이 생소한 행사 참가자들이 시청했던 동영상으로 군은 이 동영상 공개를 통해 괴산시골절임배추와 김장축제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괴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괴산순정농부’는 괴산군민이 농특산물 홍보, 프리마켓 운영, 포장재 제작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공공저작물의 개방을 통해 누구나 쉽게 유용한 정보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괴산군 홍보는 물론 향후 경제적·문화적 부가가지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0-11-30
-
괴산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앞두고 행정력 집중
괴산군,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앞두고 행정력 집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앞두고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고 있다.
군은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이후 성과를 확대·발전시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로 세계무대에서의 괴산 유기농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국제행사로 승인받기 위해 지난 6월 TF팀을 구성하고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왔으며 7월에는 민관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관계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물론 관련 국회의원과 담당자들을 만나며 엑스포 개최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설득 작업도 이어왔다.
군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를 위한 기관·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해왔다.
군은 5월 전국 친환경 농업단체 7곳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6월에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잇달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알고아, 아이폼, 에코리전 등 세계 유기농 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중국 집안시, 중부권 12개 시장·군수 협력체의 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지지 선언도 이끌어 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괴산군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이낙연 대표에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당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하기도 했다.
충북도의회와 괴산군의회 역시 국제행사 승인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엑스포 개최에 힘을 실었다.
군은 앞서 2015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를 개최하며 목표 관람객보다 163%를 초과 달성한 10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했고 264개사 1,140명의 바이어를 끌어 모아 2,149억원의 상품상담 실적을 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당시 IFOAM과 공동으로 발표한 유기농 3.0 괴산선언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세계적 유기농 실천모델로 자리했고 2015 엑스포를 계기로 알고아가 탄생했다.
이후 괴산군은 괴산자연드림파크 1·2단지 조성, 엘마노와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유기농식품 생산 공장 건립 투자협약 체결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유기농 산업의 본산으로 발돋움했다.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유기농 가치의 확산과 이해의 장이었다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산업의 전·후방 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군은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열리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해 주제 전시관, 국제협력관, 산업전시관, IFOAM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국내·외 학술행사, 체험 및 이벤트 행사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 72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1,188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34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1027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기농산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볼 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괴산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유기농 산업의 토대를 닦고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더 늦기 전에 유기농의 공익적 가치에 주목하고 타 산업에 비해 성장이 더딘 농업분야에 대한 정책적 배려를 통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국제행사로 승인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