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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4일 문광면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문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군청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 민원 취약 계층을 위해 생활불편 해소와 고충 상담, 각종 건의사항 수렴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처리하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다.
특히 이번 현장민원실에는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송인헌 군수가 직접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민원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신속민원과장을 포함한 8명의 관련 부서 공무원이 함께해 △일반 민원 상담 및 접수 △농지·산지·개발행위·건축 관련 복합민원 △지목변경·토지합병 등 지적민원 △부동산·토지관리 등 토지 관련 민원까지 전문적으로 안내하고 가능한 사항은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복합·장기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처리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원영성 신속민원과장은 “군수님이 직접 현장을 찾아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만큼, 이번 현장민원실이 군민 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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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업의 메카 ‘청정괴산’ 또다시 입증
친환경 유기농업의 메카 ‘청정괴산’ 또다시 입증
[충청뉴스큐] 2013년부터 감물·칠성·청천 등 서 매년 발견대표적인 친환경 지표 생물로 알려진 긴꼬리투구새우가 충북 괴산군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견돼 ‘청정괴산’을 입증하고 있다.
괴산군은 감물면 오성리 일대 친환경 논에 긴꼬리투구새우가 집단 서식 중인 모습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된 곳은 친환경 벼 재배 지역으로 곳곳에서 수십 마리가 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괴산군에서 긴꼬리투구새우가 처음 발견된 것은 친환경 농법을 도입한 지 2년 뒤인 2013년 께로 이후 개체 수가 늘면서 매년 5~7월 발견되고 있다.
감물면 외에도 청천면, 칠성면 일대에서도 2013년부터 긴꼬리투구새우의 서식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3억년 전 고생대 화석과 현재의 모습이 흡사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과거에는 웅덩이나 논 등에서 서식했으나 농약 사용이 늘면서 한 때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자취를 거의 감췄다가 친환경 농업 덕분에 지금은 일부 지역에서 서식지가 발견되고 있다.
해충의 유충을 먹고 자라는 긴꼬리투구새우는 흙을 휘젓고 다니며 논바닥에 구멍을 뚫어 먹이를 찾는 습성이 있다.
이런 생리적 특성 때문에 잡초를 제거하거나 해충 발생을 억제하는 등 친환경 농업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 여러 곳에서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되는 것은 그만큼 괴산이 청정하고 유기농 재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고 설명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5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해 유기농의 철학과 실천을 세계에 알리며 명실상부 유기농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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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기농업의 메카 ‘청정괴산’ 또다시 입증
친환경 유기농업의 메카 ‘청정괴산’ 또다시 입증
[충청뉴스큐] 2013년부터 감물·칠성·청천 등 서 매년 발견대표적인 친환경 지표 생물로 알려진 긴꼬리투구새우가 충북 괴산군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견돼 ‘청정괴산’을 입증하고 있다.
괴산군은 감물면 오성리 일대 친환경 논에 긴꼬리투구새우가 집단 서식 중인 모습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된 곳은 친환경 벼 재배 지역으로 곳곳에서 수십 마리가 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괴산군에서 긴꼬리투구새우가 처음 발견된 것은 친환경 농법을 도입한 지 2년 뒤인 2013년 께로 이후 개체 수가 늘면서 매년 5~7월 발견되고 있다.
감물면 외에도 청천면, 칠성면 일대에서도 2013년부터 긴꼬리투구새우의 서식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3억년 전 고생대 화석과 현재의 모습이 흡사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과거에는 웅덩이나 논 등에서 서식했으나 농약 사용이 늘면서 한 때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자취를 거의 감췄다가 친환경 농업 덕분에 지금은 일부 지역에서 서식지가 발견되고 있다.
해충의 유충을 먹고 자라는 긴꼬리투구새우는 흙을 휘젓고 다니며 논바닥에 구멍을 뚫어 먹이를 찾는 습성이 있다.
이런 생리적 특성 때문에 잡초를 제거하거나 해충 발생을 억제하는 등 친환경 농업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 여러 곳에서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되는 것은 그만큼 괴산이 청정하고 유기농 재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고 설명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5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해 유기농의 철학과 실천을 세계에 알리며 명실상부 유기농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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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택 화재 피해 주민에 1,000만원 지원
괴산군, 주택 화재 피해 주민에 1,00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12일 문광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지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화재는 신속한 진압에도 불구하고 급속히 확산되며 주택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전용면적 88.28㎡가 전소돼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괴산군은 ‘괴산군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전소 주택 소유 주민을 지원 대상으로 판단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해당 조례는 2024년 6월부터 시행 중으로 화재 피해 정도에 따라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은 화재로 인한 잔해 정리 및 복구 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으며 일상 회복의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군은 피해 주민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향후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화재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불가피하게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는 신속한 복구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번 지원금이 피해 주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 대응과 회복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괴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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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4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4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는 6월 10일 제34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0일까지 11일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에는 △행정사무감사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4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 등이 진행된다.
먼저 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산업개발위원회는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모두 2건의 조례안과 기타 의안을 심의·의결하고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2024년도 예비비 지출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김낙영 의장은 “이번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괴산군 행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보고 잘된 점은 격려하며 미흡한 점은 지적하고 개선을 유도하겠다”며 “일방적인 지적보다 소통과 토론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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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 정부 대응전략 및 예산확보 총력…공약 반영 위한 적극 대응 나서
괴산군, 새 정부 대응전략 및 예산확보 총력…공약 반영 위한 적극 대응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지역 현안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본격 나섰다.
괴산군은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새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우리 지역의 핵심 현안 10건이 새 정부의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함께 총력 대응해야 한다”며 “정부 정책 변화와 예산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 5월 28일 발표된 이재명 당선인 공식 공약집에 따르면, 괴산군 건의 사업 포함 10건의 공약 중 6건이 반영됐다.
반영된 사업은 △괴산자연울림복합휴양지구조성사업 △국립숲체원 유치 △청주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백두대간생태원 분원 건립 △괴산 반도체 후공정산업 지원 등이다.
아직 정부 공약에 반영되지 않은 나머지 4건은 △괴산읍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괴산댐 안전대책 마련 △제2차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우선 이전 사업 △ICT융합기술 기반 드론/UAM 복합성능평가센터 구축사업 등이다.
군은 미반영 사업도 향후 정부 정책 반영과 국비 확보가 가능하도록 다각적인 전략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건의해나갈 방침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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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비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괴산군,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비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사망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년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으며 현재 고위험군의 접종률은 47.4%에 그쳐 절반 이상이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다.
군은 지역 내 감염 확산과 중증화를 방지하기 위해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강력히 권장하고 있다.
이번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유효성이 입증된 백신이다.
기존 접종 이력이 있더라도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 이상 경과했을 경우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시간 경과에 따라 면역력이 감소할 수 있어 정기적인 추가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괴산군 보건소와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목록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접종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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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마철 전 하천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박차
괴산군, 장마철 전 하천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박차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 재해복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괴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장마철 시작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지방하천 및 소하천 123개소에서 약 90억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군은 총 210억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장마 시작 전 오는 6월 20일까지 전 공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단순한 원상복구를 넘어서 하천 바닥기초 정비, 제방 보강, 유수 흐름 개선 등 구조적인 안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설계 및 계약 등 행정 절차는 간소화했으며 현장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 방식으로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재해 발생이 반복됐던 지역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삼아 지역별 지형과 피해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복구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유사 피해의 재발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현재 재해복구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성황천과 음성천의 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성황천에는 축제 및 호안 2.725km, 배수시설물 4개소, 취입보 1개소를 정비하고 있으며 음성천에는 축제 및 호안 1.94km, 배수시설물 7개소를 정비 중이다.
괴산군은 복구사업 완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 활동을 통해 장기적인 재난 예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장마철 이전까지 모든 복구사업을 완료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해 대응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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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
괴산군,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중·고·대학·일반부 등 1,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괴산을 찾아 참가할 예정이며 주요 경기는 MBC 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 일정은 9일 중학교부, 남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고 10일에는 괴산군 여자씨름단이 출전하는 여자부 개인전과 단체전이 열린다.
11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여자부 단체전 결승,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예선과 준결승이 진행된다.
12일부터 15일까지는 대학부, 고등부, 초등부의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전이 예정돼 있다.
괴산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유산인 씨름을 널리 알리고 씨름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씨름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자연울림 괴산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괴산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관내 병원 및 단체와 협력해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전지훈련 지원비도 지급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다시 괴산을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오는 2025년 하반기 씨름 전용훈련장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전지훈련 유치 및 전국대회 개최 확대를 통해 씨름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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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괴산아카데미&호국보훈음악회’ 개최
‘2025년 괴산아카데미&호국보훈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괴산육군학생군사학교 대강당에서 ‘괴산아카데미 &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괴산군과 육군학생군사학교가 협력해 마련한 자리로 1부 호국보훈음악회, 2부 괴산아카데미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학생군사학교 군악대와 바리톤 조현일 디에이드, 퓨전국악 서일도와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음악으로 전할 예정이다.
2부 괴산아카데미는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지난시절 추억의 대중가요’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후 가수 우순실과 이용의 공연이 이어져 정서적으로 지친 괴산군민들에게 따듯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리플릿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괴산군청 알림톡을 통해 모바일 초청장를 수령한 후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리플릿을 수령해 참여할 수도 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음악을 통해 감사와 위로의 메시지를 나누고 군민들에게 문화적 감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금까지 괴산아카데미에 대한 군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청해 더욱 수준 높은 강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