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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읍 전주 지중화사업 착수
보은군, 보은읍 전주 지중화사업 착수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일 한국전력공사와 보은읍 중심도로변 전주 지중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주 지중화 3차 사업은 보은로 남다리~교사사거리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 그린뉴딜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9억원 중 국비 7억원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금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를 거쳐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은읍 중심도로변 전주 지중화사업은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으로 2019년 사업을 착수해 2020년 11월 보은읍 삼산로 동다리~장신1교 구간에 대해 1차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사업은 시외버스터미널~삼산교 구간이며 올 3월 초 착공해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 지중화사업에 대해 주민들은 노인과 어린이 등 보행자의 위험과 불편이 해소되고 시가지 경관이 개선돼 주민들도 거리가 한층 더 깔끔하고 환해진 것을 실감한다며 공사기간 중 불편함을 감수한 보람이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1차 사업 공사기간 중 불편함을 참고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중화사업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보은읍 삼산로 삼산남로 보은로 등 시가지 중심도로변은 통신주 등 전선이 복잡하게 얽혀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민선7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계획 수립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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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종합시장→결초보은 시장' 명칭 변경
‘보은종합시장→결초보은 시장' 명칭 변경
[충청뉴스큐] 보은전통시장과 더불어 보은 2대 전통시장 중 하나인 보은종합시장이 결초보은 시장으로 명칭을 바꿔 새롭게 태어난다.
보은종합시장상인회는 시장 명칭을 결초보은 시장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새로운 명칭은 보은군 고유 브랜드인 ‘결초보은’의 이미지를 연상하게 해 보은군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보은군 홍보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인회는 지난달 정기총회에서 시장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군에 명칭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군은 검토 결과가 타당하다고 판단해 시장 명칭 변경을 승인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전광판 등을 통해 시장 명칭변경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작업도 벌일 계획“이라며 "전통시장의 시설을 현대화하고 시장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깨끗하고 활력 있는 전통시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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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영세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보은군 영세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음식점 242개소에 대해 각 4개씩 총 968개의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를 무료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관내 음식점 673개 전체 업소 중 영업장면적이 50㎡이하고 일반 및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면적이 작아 테이블 거리두기가 어려운 영세음식점이다.
칸막이 설치는 설 명절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군민에게 1인당 2매씩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음식점 ·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수시로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확진자가 다녀갔을 때 출입자 명부확인이 안되면 동선 공개로 인해 해당업소에 피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세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차단을 기대한다”며 “음식점에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해 식사 전·후 및 대화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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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 주택이 있어도 입주 가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에 입주자를 수시모집 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 23일 개정된 공공주택특별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자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의 경우 입주자를 선정하고 남은 주택이 있는 경우 산업단지, 농공단지. 국가산업단지 등의 기업체 근로자에 한해 주택이 보은군과 인접시군 이 외에 주택이 있어도 입주가 가능하다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12월에 개정된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에 따라 3개월 이상 미임대 주택에 대해 소득·자산 요건을 적용하지 않고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어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입주자 모집을 위해 보은산업단지와 농공단지 85개 업체에 홍보자료를 발송하고 관내 현수막 지정 게시대 20여 곳에 게시했으며 팜플렛, 포스터 등 홍보자료를 제작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위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업체를 일일이 방문해 발로 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입주자 모집 홍보에 애로사항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은 2019년에 1차 120세대, 지난 10월에 2차 80세대 총 200세대를 완공해 주거면적 1차 29㎡형 72세대. 45㎡형 48세대이며 2차 29㎡형 40세대, 45㎡형 38세대, 59㎡형 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자 편의를 위해 주민운동시설과 유희실 등을 갖췄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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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후견인제 운영으로 고품격 행정서비스 제공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주민들의 민원처리를 도와주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경제, 산업, 복지, 교통, 환경, 농업, 축산, 산림 등 25개 분야 75의 민원사무에 대해 해당 분야에서 민원처리 경험이 풍부한 6급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선정해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중견 공무원들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활용해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대상 사무는 12일 이상 소요되는 복합민원이나 각종 인·허가 민원이며 연소자, 장애인,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하되 민원후견인 지정을 원하지 않거나 대행자가 있을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원후견인으로 지정된 공무원은 민원에 대한 안내와 상담은 물론이고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과 처리결과 안내, 불허가시 대안 마련 등 처리 과정 의 시작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을 돕는다.
더블어 군은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해 정식 민원접수에 앞서 약식서류 만으로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기 함으로써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후견인제가 복잡한 민원절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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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도 농립축산식품사업 신청하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2월 15일까지‘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촌, 식량, 축산, 식품, 유통원예, 산림 등 총 6개 분야, 433개 사업이다.
사업 희망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지침서를 참고해 서류를 갖춘 후 해당사업 추진부서나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사업 종사자 등이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성 검토 등 자체심사 후 2월 말 보은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충청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 의결을 받은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민에게 필요한 농정시책을 발굴해 농가 소득과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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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1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계속해 보은군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상시 근로자 수 3명 미만에 2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청년창업은 사업운영 기간은 해당 없으며 신청일 기준 보은군에 사업장이 있고 1년 이상 보은군에 거주하고 있으면 된다.
지원내용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등 점포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단순 물품 구입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2019년 납부한 국세와 2020년 납부한 지방세를 합산한 납부액이 30만원 이하인 자 중에 납부액이 낮은 소상공인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대상자가 되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보조금 500만원을 지원받고 보조금 외에는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제출서류를 지참해 보은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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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설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팔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시행 실시한‘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 명절에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 운동을 전개해 27업체 158개 품목에서 1813만원의 판매 성과를 이뤄냈다.
군은 이번 설에도 만두류, 김치, 참기름, 대추한과, 대추와인세트 등 24개 업체 138개의 다양한 품목을 준비한 가운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기 상황에 놓인 중소기업의 시름도 조금이나마 덜어주면서 성공적인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군청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등에도 설맞이 중소기업제품 판매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2021년 설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에 자매결연지 서울특별시 광진구 비대면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군의 중소기업제품 20여종을 선정해 판매 및 홍보함으로써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확대해 나간다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중소기업의 상황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로 고향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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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구제역 백신 공수의 접종 지원
보은군, 구제역 백신 공수의 접종 지원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3억7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구제역 백신 공수의 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 1월부터 소 50두미만 사육농가에 대해 1억2400만원의 예산으로 구제역 백신 무료 공급과 더불어 위촉한 공수의사 6명을 활용해 농가 현장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 7천600만원의 예산으로 예방접종이 어려운 소 50두이상 100두미만 농가를 선정해 구제역 일제접종시 공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백신접종 문자발송, 전화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축산농가에 예방접종을 홍보해 구제역 예방접종 대상 소가 누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염소와 같은 방목가축에 대해서도 1억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제역 일제접종시 공수의사 및 포획단을 동원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한 농가도 빠짐없이 적기에 예방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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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셋째아 이상 출산모 ´연금보험증서´ 전달식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6일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셋째아 이상 출산모 연금보험 지원사업' 으로 출산모 2명에게 연금보험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연금보험증서 전달로 2018년 1월 사업이 시행된 이래 49명의 출산모가 보험증서를 받아 연금보험 혜택을 받게 됐다.
셋째아 이상 출산모 연금보험 지원사업은 자녀의 출산일을 기준으로 보은군에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 이전과 실거주하는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20년간 보험료를 지원하고 산모가 60세가 되는 시점부터 사망 할 때까지 연금을 수령하는 출산지원 사업이다.
연금보험은 최소 20년간 보장되며 수령 도중 사망 시에는 자녀들이 수령 할 수 있다.
안진수 주민복지과장은 "저출산과 인구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출산 여성의 노후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인구증대는 중차대한 과제인 만큼 앞으로 연금보험 전달식이 더 많이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이와 함께 출산축하금, 전입장려금, 넷째아 이상에 대한 출산장려금, 다자녀학비지원사업 등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