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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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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옥천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
2021년 옥천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군정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사항 등 발굴을 위해 다양한 제안을 모집하는‘2021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를 5월 1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옥천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해, 옥천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출된 제안은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항목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1명 70만원, 장려 2명 각 50만원, 노력상 3명 각 30만원, 참가상 50명 각 3만원 등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과 함께 해당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은 불채택 건에 대해서도 예산범위 내로 1만원 이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제안의 제출은 인터넷 국민신문고에 직접 작성하거나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방문을 통해 제출 가능하다.
신청서 양식은 국민신문고→“공모제안”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의“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공모 제안으로는 접수된 제안은 총 179건이며 그 중 7건이 채택됐다.
흥미로운 내용으로는 안터 1호 선돌을 출산장려 기도장소로 명소화 하자는 제안이 채택되어 옥천여행 가이드북에 해당 내용이 기재되어 홍보한 바 있다.
또한 공사 관련 사업에 사용하는 서류 견본을 군 홈페이지에 게재해 사업자들에게 도움을 주자는 제안이 채택되어 홈페이지 계약정보시스템에 견본 서식을 게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제안 공모를 통해 코로나19를 대비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핵심과제 발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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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폭력 예방 공모전’개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폭력 예방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사회적 문제인 폭력에 대한 군민의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폭력 예방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5월 13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다.
신청접수는 이메일 이나 여성회관에 우편 및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공모주제는‘폭력 실태 및 예방을 위한 내용’이며 공모부문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사이버 폭력, 그루밍 범죄 학교폭력 등 3개 부문이다.
작품유형은 포스터, 4~6컷 만화, 카드뉴스, 캘리그라피 형식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총 150만원으로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과 함께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상이 수여되며 시상은 양성평등기념행사 또는 여성대회 날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폭력예방 캠페인, 홍보용품 등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활동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을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사회에 폭력에 대한 군민의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해 성평등 가치관을 확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폭력이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해결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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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화재보험 및 손해보험 일괄 재가입으로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히 수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군내 308개소 경로당 전체 화재보험 및 손해배상책임보험에 일괄 재가입 했다고 29 밝혔다.
현재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가문화생활 공간으로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필요하기에 추진하게 됐다.
주요 보장내용은 대인배상은 1인당 2억원·사고당 5억원 한도 대물보상은 사고당 2억원 구내치료비는 1인당 3백만원·사고당1천만원까지 보상된다.
경로당은 사회복지법인이 정한 사회복지시설에 해당하며 화재와 일반사고 피해보상이 가능한 배상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옥천군은 2017년부터 각 경로당이 개인적으로 가입해 운영되던 보험가입을 일괄가입으로 변경해 가입절차의 번거로움 및 비용에 대한 자부담을 해소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노인여가복지에서 경로당의 역할이 계속 커지고 있어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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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관리와 세외수입을 증대하고자 5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5개월간‘2021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옥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행정 및 일반재산에 해당하는 토지와 건물로 군유재산, 도유재산이 포함된다.
이번 실태조사 중 군유일반재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위탁실시하고 도유일반재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문 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진행될 예정으로 전문성을 토대로 체계적인 조사가 기대된다.
실태조사는 각종 관련공부와 항공사진, 현지조사를 통해 무단점유의 색출 및 공유재산 관리대장 변경사항불일치 재산 등을 정비한다.
또한 누락재산이나 유휴재산이 있는지 확인해 공유재산의 운용 및 활용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공유재산관리대장의 정확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물론 목적 외 사용, 전대, 불법시설물 설치, 무단 점·사용자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실태조사로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재산관리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공유재산의 자산 가치를 높여 지방재정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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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옥천군,“행정의 달인으로 우뚝”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종합 1위 달성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오르며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군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인정받아 지난해 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이번 선정으로 기관 및 공무원 표창, 재정 인센티브 1억 99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종합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여겨지는 시군종합평가는 충북도 주관 5대 국·도정 주요과제, 106개 세부지표에 대한 시군별 추진실적을 목표달성 및 우수사례 등 전 행정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옥천군은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 평가에서 총 72개를 달성해88.9%의 높은 달성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독창성 및 사회적 파급력 등을 평가하는 정성지표 평가에서도 창의적인 우수시책 발굴 및 추진으로 1위를 차지해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하며 종합 1위에 선정 됐다.
특히 우수시책 발굴과 적극 행정이 요구되는 정성평가에서 총25개 지표 중 11개 지표가 우수지표로 선정됐다.
최우수 지표 중에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점포환경 개선과 청년창업 소상공인의 점포임대료를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보훈정신 확산,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개선 노력,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마을자치·공동체 활성화, 보조금 부적정수급 근절 및 환수 노력 등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옥천군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연초부터 치밀하게 추진계획과 지표별 달성 전략을 수립하고 매월 군수 주재 추진실적 보고회,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 부서 간 협업지표 및 부진지표 문제점 분석을 통한 실적 향상 방안 강구 등 다각적인 노력이 선행되어 이뤄낸 결과라는 분석이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대응으로 행정력이 분산되는 상황에서 묵묵히 본연에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와 함께 고통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라며 “이번 평가로 입증된 우리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대군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재정인센티브 1억9,900만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급한 현안사업에 투입해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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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옥천군, 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을 통해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치사율도 높아, 가정에서 사육하고 있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1년에 한 번씩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정 병원인 옥천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상시 접종 가능하며 군에서는 백신 비용을 100% 지원하고 개 소유자는 접종비 5천원을 부담해야 한다.
아울러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 대상 지역에서 사육하는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는데, 위반 적발시에는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광견병 예방 접종시 동물병원에서는 동물 등록을 병행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이 경우에는 등록 여부를 인식할 수 있는 표식 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
진성주 가축방역팀장은“광견병은 사람에게도 옮길 수 있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소유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접종시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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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첫 모내기 청성면에서 진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성면 소서리에서 27일 약 0.5ha의 농지에 금년도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옥천군에서는 5월 말까지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행될 예정이다.
첫 모내기에 심은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우수 품종으로 여러 차례 선정된 삼광 벼로 도정 후 쌀의 외관이 깨끗하고 맛과 식감이 매우 우수하며 밥이 식은 뒤에도 굳지 않고 찰기가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품질 및 가격 경쟁력에 유리한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기에 모내기를 비롯해 모든 영농 일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져 어느 해보다 풍년의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벼 재배에 필요한 각종 영농자재를 적기에 보급하고 최대한 지원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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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옥천군,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1년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 공모’에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옥천군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지자체 주도형으로‘홀로 어르신 마음품’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옥천군은 65세 노인인구와 농가 인구비율은 높은 지역특성과 통계청 자살현황자료 와 옥천군 독거노인 정신건강상태 설문 전수조사 결과 등을 분석해 농촌지역 노인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 옥천군에서 자체 개발한 자살예방브랜드‘마음품’의 상표등록 및 활용, 생명사랑 시범마을 2곳 지정 후 주민정신 건강선별검사 및 프로그램 운영, 생명지킴이와 우울 고위험군 노인 1:3 매칭해 정서관리를 돕는‘생명배달’운영한다.
또한, 합천군에서 개발한 안심지킴이 앱을 활용해 마음품 안심지킴이 앱 리폼 제작 및 보급으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옥천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근거 기반의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마음을 품어주고 풀어주어 자살 없는 행복한 옥천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이란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주도적인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하는 성공모델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을 말한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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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저소득 장애인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한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저소득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 증진 및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되는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장애인이다.
지원품목은 지난해 32개 품목에서 올해는 목욕용 미끄럼방지 용품, 소변수집장치 등 2개 품목이 추가돼 총 34개의 장애인보조기기 품목을 지원한다.
단, 지난해 동일한 품목의 장애인보조기기를 받았거나 이전에 받은 동일 교부 품목의 사용가능 연한이 도래하지 않은 경우에는 교부제한을 받는다.
군은 다음달 2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및 보조기기 적합성 평가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7월말까지 보조기기를 구입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난해 저소득장애인 17명에게 보조기기를 지원했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매년 확대되는 장애인보조기기의 지원으로 저소득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경제적 부담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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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산업 특구 옥천, 옻순 수확 한창
옻산업 특구 옥천, 옻순 수확 한창
[충청뉴스큐] 대청호의 맑고 깨끗한 최적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전국 유일의 옻산업 특구인 충북 옥천에서 옻순 수확이 한창이다.
26일 군에 따르면 1주일 전부터 동이면 청마리, 안내면 도이리 등 재배농가 옻나무 가지마다 연한 새순이 올라와 본격적인 채취 작업이 시작됐다.
금강의 상류 지역인 옥천군은 안개, 습도, 토양 등 옻을 재배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국의 대표적인 옻나무 생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매년 4월말이면 1만명 이상의 옻순 애호가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옥천참옻축제를 성황리에 개최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여파로 온라인 판매행사로 대체해 열리고 있다.
군은 봄철 특정시기에만 옻순 채취가 가능한 만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옻 재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옥천군산림조합,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과 손을 맞잡고 다각적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옻순 구입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옥천군산림조합과 옥천참옻영농조합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옻순 1kg에 2만원, 500g에 1만1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전화주문 등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옻천 참옻 판매행사 기간 중에는 옻순 1kg이상 구매자에게는 택배비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다행히 날씨가 따뜻하게 도와주고 있어 냉해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지난해보다는 많은 옻순이 수확될 것으로 생각하며 농가소득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