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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역사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 꾸러미 대여 운영기관' 선정
의림지 역사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 꾸러미 대여 운영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2020년 하반기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 꾸러미 대여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다문화 꾸러미 대여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어린이 다문화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각국의 전통 의상 등이 담긴 다문화 꾸러미를 개발해 거점 대여기관을 중심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그 중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의상, 악기, 그림책 등 해당 나라의 생활과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교육 기자재와 영상프로그램이 담겨있는 꾸러미를 받아 교육, 전시, 대여사업을 11월 14일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운영해 오던 어린이 가족 박물관 교실을 통해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림지 역사박물관 지하 로비에서“다르지만, 같은 나라 우즈베키스탄”이라는 주제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생활, 놀이, 의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은 꾸러미의 대여사업을 운영할 예정으로 다문화 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관의 신청을 기다린다.
박물관 관계자는 “다문화 꾸러미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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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부터 마음건강 지키기’ 포스터로 알려 주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코로나19로부터 마음건강지키기’ 포스터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제천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가능하며 코로나19로 불안, 스트레스 등 우울감이 나타나는 ‘코로나 블루’를 자신만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청소년 시선에서 서로 공유할수 있는 작품을 공모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10월 19일 센터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작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류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되어 있다.
그리고 수상자는 초.중.고 각12점을 선정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과 함께 상품권 5만원, 3만원, 2만원 1만원을 부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청소년 정신건강사업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마음방역 심리지원을 위해 전화상담, 비대면 또는 대면상담, 우울증 및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평가를 실시하며 상담 또는 우울증 및 자살 위험자 치료비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모든 활동이 제한되는 가운데 스스로 마음 건강을 다스릴 줄 알고 친구들의 심리적 힘든 상태를 서로 도와주어 극복하며 해결할 수 있도록 공모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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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이재민 임시주거용 주택 도로명주소 부여
제천시, 이재민 임시주거용 주택 도로명주소 부여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집중호우나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 입주 즉시 우편물과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를 선제적으로 부여했다.
기존에는 신축건물의 주소를 부여받기 위해서는 소유자가 건물의 사용 승인신청 전 도로명주소 부여를 신청했다.
건물 입주 시점에 주소가 부여되고 인터넷 포털과 내비게이션 등에 해당 주소가 반영되는 데에는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어 우편물 수령이나 택배 주문, 주소 안내 시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제천시는 이재민이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 기반시설 설치 단계부터 신속허가과, 읍·면사무소와 협조해 사전에 주소를 직권부여 및 건물번호판을 제작 부착했다.
이재민들은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 입주하고 나서 바로 택배를 주문하고 받을 수 있다.
내비게이션과 인터넷 포털에서 위치 검색을 할 수 있다.
제천시 민원지적과장은 "호우로 주택 피해를 입은 분들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에서 거주하는 동안 주소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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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찾아왔다" 제천비행장 해바라기 '장관’
"올해도 찾아왔다" 제천비행장 해바라기 '장관’
[충청뉴스큐] 늦여름 개화를 시작한 제천시 모산비행장의 수백만 송이 해바라기가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비행장 활주로 양 옆 18,000㎡ 규모로 7월 초 파종을 마친 해바라기는 최근 활짝 피며 만개했고 노란 물결이 바람에 따라 살랑살랑 흔들리며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제천시가 작년에 처음 시도한 비행장 꽃밭 조성이 올해에도 이어지며 시민들은 물론 제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꽃밭은 이색 명소가 되고 있다.
모산비행장에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인생 샷을 남기고 추억을 만들어가기 위해 해바라기 꽃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비행장은 최근 국내가수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한 글로벌 그룹 BTS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알려져 팬들의 성지순례 코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평소 고암과 장락동 등 인근 아파트 촌 주민들의 산책 및 운동장소로 사랑받고 있는 장소기이도 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꽃들로 만발한 대형 꽃밭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방문객들께서는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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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발전포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강력촉구 성명서 발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북부발전포럼은 지역간 불균형 해소 및 균형발전 차원의 방안으로 추진되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충청북도는 도내 시군 경제환경을 고려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북부권 제천시를 자치연수원 이전 적지로 선정해 추진중에 있다.
최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도내 지역에서 소모적인 여론이 있다.
이에 충북북부발전포럼에서는 “충청북도의 자치연수원 이전을 적극 지지하며 충청북도의회는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강력히 추진해 달라”며 “충북 시군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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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쾌거
조감도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 추진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 2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정부는 지난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7차 생활 SOC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생활 SOC 복합화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 SOC 관련 여러 공공시설을 단일 부지나 한 건물 등에 배치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78억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명지동 생생플러스 복합화 사업은 명지동 56-3번지 일원에 제천남부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 건강생활지원센터,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출장민원실 등 4개의 시설을 복합화 하는 사업이다.
이중 도서관과 건강생활 지원센터가 금번 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5,253㎡에 건축 연면적 3,425㎡로 2개동을 신축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대단위 공공주택 8개단지가 입주한 반면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의 부족으로 문제점이 대두되어 왔는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남부권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추가로 총 사업비 6억 1천 1백만원의 봉양도서관 리 모델링 및 열린 주차장 복합화사업 또한 선정됐다.
시는 사업을 통해 1997년 신축되어 구조적 안전보완이 필요한 봉양도서관의 리 모델링 및 에너지효율화를 도모하고 봉양읍민에게 사랑받는 독서·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에서 금번 선정된 SOC복합화사업은 사업비와 규모면에서도 큰 축에 속한다”며 “금년도 사전절차 이행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도 상반기 실시설계 및 착공해 남부권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해당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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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마을회장,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1인 시위
제천시 새마을회장,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1인 시위
[충청뉴스큐] 제천시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충청북도청 앞에서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맞춰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이동연 회장은 “충북 자치연수원을 제천으로 이전하는 것은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충북도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꼭 성사되어야 하는 사업이다”며 “자치연수원 이전 반대를 하고 있는 타 지자체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협조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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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앙선 복선화 및 한국판 뉴딜사업에 따른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발굴보고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앙선 복선화 개통 및 한국판 뉴딜발표에 따른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중앙선 복선화 개통’에 따른 연계사업 34건을 발굴함으로써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중앙선 복선화 개통을 대비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했다.
수도권까지의 이동거리가 56분으로 단축되어 물리적 거리는 가까웠지만 수도권 거주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감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전략 추진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45개의 뉴딜사업 발굴로 각 분야의 뉴딜사업 정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신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제천형 뉴딜사업은 디지털 유통 플랫폼 구축사업 도심 곳곳 디지털·AI기술 접목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스마트그린도시 구축, 그리고 도심 속 생활밀착형 숲 조성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호홉기전담클리닉 설치 공공시설 그린리모델링 및 제로에너지화 설비 구축 스마트 상·하수처리시스템 구축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보고된 내용을 토대로 사업을 체계화하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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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이통장연합회 충북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신속 촉구 성명 발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주민자치위원회와 이통장연합회가 17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의 강력한 추진 의지에도 불구하고 남부권 일부 지자체에서 반발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제천시민의 의지를 나타내려 제천지역 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성사됐다.
두 단체는 “제천시는 경제·문화적으로 소외된 저발전 지역으로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조속한 이전이 절실한 실정” 이라며 “충청북도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제천 이전을 촉구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자치연수원 이전 철회 주장을 즉각 중단하라”며 “13만 4천 모든 제천시민의 뜻을 모아 자치연수원의 신속한 이전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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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전통시장, 집중호우 피해 취약계층 돕기 성금 기탁
동문전통시장, 집중호우 피해 취약계층 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동문시장 상인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제천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재난안전취약계층 지원금 기탁에 나섰다.
지난 17일 시청 시장실을 찾은 박성윤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은 상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백만원을 이상천 제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시장에서 영진닭집을 운영 중인 박성윤 회장은 개인 자격으로 1백만원을 기탁했다.
박성윤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수해로 인해 아픔에 빠져있을 수재민들을 위해 상인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수해민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이겨내고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실 시기에 기탁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동문전통시장 상인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수해복구 지원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