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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 지도자 한자리에…'새로운 오늘, 기대되는 내일' 논의
2025년 제 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제 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 대회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오늘, 기대되는 내일 ’을 주제로 전국 장애인단체 지도자들이 장애인복지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9일 개회식에는 장애인단체 지도자 및 정부 관계자 등 250 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장애인의 권리 강화에 대한 기조강연이 진행됐고, 돌봄통합지원법 등 주요 정책 현안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10일에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따른 변화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을 포함한 다양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틀간의 논의를 통해 장애인 복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한 이번 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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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제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기탁…학대 피해 아동 지원
삐아제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40만 원... 나눔 가치 실현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 삐아제어린이집 은 지난 8일 오전 11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마련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40만 100원을 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 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어린이집이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정신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개최한 장터의 수익금 전액이다.아동들은 물건의 재활용 가치와 더불어 경제 개념을 익히는 교육적 성과를 거뒀으며, 수익금 전액을 나눔 활동에 사용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기탁된 후원금은 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를 통해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해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 및 일상회복 지원 기금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삐아제어린이집 박경애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소중한 수익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사단법인 충북지역복지개발회 관계자는 “삐아제어린이집 아동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이 기금이 어려운 아동들이 건강하게 회복하고 일상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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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방·천연물 클러스터 활성화로 지역 경제 견인
제천시, 한방·천연물 클러스터 활성화로 기업 지원 성과 가시화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지역 특화산업인 한방·천연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기업성장과 판로 확대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제천시는 2011년부터 「글로컬 한방천연물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을 중심으로 클러스터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마케팅·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3단계 사업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부가가치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제천시는 올해 한방·천연물 기업 6곳을 선정해 건강식품과 화장품 등 신제품 연구개발과 제품 개선을 지원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시제품 제작, 인증·특허 취득까지 연계 지원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제천시 대표 쇼핑몰 ‘한방바이오제천몰’을 중심으로 무료배송 지원, 온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할인 행사 등을 통해 클러스터 기업들의 판로 확대도 지원하고 있다.특히 명절과 계절별 판촉 행사에는 다수의 클러스터 기업이 참여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졌다.또한, 기업 간 협력과 역량 강화로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특히 정기적인 클러스터 간담회와 워크숍, 생성형 AI 활용 교육, 산업 인프라 견학 등을 통해 기업들의 경영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한방·천연물산업은 제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산업”이라며, “기업이 성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연구개발부터 판로, 수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제천시는 앞으로도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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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북도지사에 공공기관 이전 강력 건의
제천시 민‧관 대표, 충북도지사 만나 공공기관 제천 이전 건의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앞두고 제천시와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9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제천시 지역특화형 공공기관 이전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에는 제천시장과 추진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시민과 행정이 협력하는 원팀 대응체계’를 강조했으며, 충북 북부권 균형발전과 제천의 역사적 피해 보상 측면에서 제천이 반드시 이전 대상지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은 철도화물 운송의 거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철도 정비인프라와 중앙선‧충북선‧태백선이 교차하는 중부내륙 철도교통의 전략적 중심지”라고 강조했다.또한, “청량리역까지 1시간에 도달하는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 향후 충북선 고속화 사업을 통한 강호선 철도망의 중심 도시로의 도약 등을 고려할 때 제천은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고 말했다.이어 최명현 위원장은 “제천은 2010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까지 총 3번의 엑스포와 13번의 한방바이오박람회를 개최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천연물 산업의 거점”이라고 강조했다.제천시 대표단은 제천 이전에 대한 제천시민의 간절한 열망과 강한 의지를 도지사에게 전달하며, 충북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제천이 공공기관 이전지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제천시와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충북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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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환경인의 밤' 성료…지속가능 발전 위한 노력 빛나
2025년 「환경인의 밤」 행사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일 유유예식장에서 2025년 「환경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수료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2년부터 이어 온 협의회의 대표 환경교육 사업이다.제천시민환경지도자대학은 2016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30기 과정을 운영하며 총 1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협의회는 이 밖에도 제18회 환경노래개사경연대회,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찾아가는 환경교육 등 제천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환경·사회·경제 분야의 실천 사업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엄유치원이 운영한 중고장터 수익금을 환경을 위해 힘쓰는 이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또한 시민환경지도자대학 동아리의 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다양한 환경보전 실천 방안이 공유되었다.한 해 동안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을 격려하기 위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수상자는 △제천시장상 △제천시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상 △제천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장상이다.행사장을 방문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시민환경지도자대학의 열정과 헌신이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시에서도 관련 환경정책과 과제들을 성실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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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안심 숙박 환경 조성…모범 숙박업소 및 청소년 체류시설 11곳 인증
제천시, 모범숙박업소,청소년 체류시설 11곳 인증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제천시체육회와 함께 관내 숙박업소 9개소와 청소년수련시설 2개소를 ‘제천시 모범숙박업소 및 청소년 체육대회 체류시설’로 공식 인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전국 단위와 국제 규모 체육행사 유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숙박요금 안정과 서비스 품질 향상, 그리고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류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었다.시는 일정 기간 동안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합리적 요금 준수, 위생·안전관리, 친절 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기준으로 모집·심사했으며, 제천시체육회와 함께 현장 점검 및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11개 시설을 선정했다.이번에 인증된 시설은 앞으로 제천시에서 열리는 전국 및 국제체육대회, 청소년 전국대회, 대규모 행사 참가자들의 체류시설로 우선 연계되며, 시는 인증 현판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이용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제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믿고 머물 수 있는 숙소를 보장하는 첫걸음”이라며, “합리적인 숙박요금과 안정적인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민간과 협력하여 인증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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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밤샘 제설 작업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3cm 적설…제천시 밤샘 도로 제설작업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지난 4일 저녁부터 5일 새벽까지 제천에 3cm의 눈이 쌓였다.이에 따라 제천시는 건설과와 읍면동 31명의 직원이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시외 16개 노선과 시내 주요도로, 읍면동 이면도로 등에 30대의 장비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예찰 활동과 함께 4일 저녁부터 바로 제설 작업을 시작했으며, 5일 새벽까지 잔설 제거와 도로 결빙 해소 작업이 이어지며 밤샘 대응이 진행됐다.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시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눈이 내릴 경우 즉각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차량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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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동계 청년 인턴십 참여자 모집…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제천시, 2026년 동계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참여자 모집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12일까지 ‘2026년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관내 기업에서 인턴형 직장체험활동을 지원하며, △근무지는 제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기업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 △급여는 최저시급 이상으로 기업별 근로계약에 따라 상이하다.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제천시로 되어 있는 청년이며, 제천시청 4층 일자리경제과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이번 동계 프로그램에는 △㈜산하에이치엠 청풍리조트 △농업회사법인 ㈜옻가네 △코스맥스바이오㈜ △㈜이에스리조트클럽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신청자는 각 참여기업의 자체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약 두 달간 근무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직장 체험이라는 경험을 쌓고 일손이 부족한 기업들은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제천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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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 건립 ‘순항’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제천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건립 사업이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지난 4일 밝혔다.시는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도비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2년 산업단지공단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과 2023년 충북도 기업정주여건 개선사업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84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화했다.복합문화센터는 제천시 왕암동 849·8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729.89㎡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현재 건축·전기·소방·통신 공정이 완료됐다.도서 및 집기류 구입 등 자산 취득 절차만 남아 전체 공정률은 약 95% 수준이다.주요 시설은 △1층 도서관·열람실 △2층 체력단련실·요가·필라테스실·관리사무실 △3층 창업인큐베이터실·공용회의실·야외테라스 등으로 구성되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여가·창업 지원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제천시는 남은 절차를 마무리한 뒤 2026년 1월 수탁자 공개모집을 거쳐 3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가 산업단지와 지역사회를 잇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근로자와 시민 모두에게 풍부한 문화·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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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어촌 물 복지 향상 위해 상수도 확대 박차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대한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과 하수관로 병행사업으로 추진하는 ‘급수구역 확대사업 ’이 본격화되며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시는 현재 청풍·덕산면, 금성면, 봉양읍, 백운면 등을 중심으로 생활용수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먼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청풍·덕산면, 금성면, 봉양읍을 대상으로 총 182억 원 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이 사업은 상수관로 47.85km 를 확충하고 831 세대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관로·배수지·가압장 설치가 지역별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시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농촌 지역의 만성적인 물 부족과 공급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급수구역 확대사업은 백운면 화당리·애련리와 봉양읍 학산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총 165억 원 전액을 시비로 투입해 상수관로 24.4km 를 구축하고 643 세대의 급수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현재 관로 설치가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의 상수도 공급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이번 급수구역 확대사업은 상수도 미공급 지역을 해소하는 핵심 사업으로, 하수관로 공사와의 병행 시공을 통해 예산 절감과 재정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천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생활용수 인프라 확충은 물 복지 향상은 물론 주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 ”라고 강조했다.시는 앞으로도 국비·도비 확보에 힘쓰고,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