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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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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수 1만명 돌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운영 중인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시는 지난 1월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선 임시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시민패널 모집에 나섰다.
올해 초 청주시선 시민패널 모집 ‘만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다양한 기관·단체, 학교 등 시민들이 많이 모여 있는 장소를 찾아가는 한편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 이후에는 뉴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로 눈길을 돌렸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청주시선 에피소드 전편에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청주시선에 대한 사업안내, 시민패널 모집홍보, 청주시선에 바라는 시민의견 등 사업추진과 관련된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홈페이지 고도화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지난 6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민참여의제로 테스트운영을 시작하며 생소한 시정 관련 용어 설명 등 의제 관련 사전학습자료로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직지 쉽게 알려드림’, ‘청주시는 다 계획이 있다’, ‘청주시 예산 시민의 선택으로’, ‘쓰봉 언박싱’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11월 시민참여의제로 올라온 ‘쓰봉 언박싱’ 영상은 톡톡 튀는 기획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헷갈리는 분리배출 상식에 대해 딱딱한 설명을 대신해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비행분석’이라는 키워드로 스토리텔링을 엮어냈다.
거기에 유튜브 트렌드인 언박싱 콘셉트를 가져와 ‘쓰레기 봉투를 언박싱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흥미요소를 더했다.
조회 수 8000회를 넘어선 이 영상에 달린 댓글 반응도 뜨겁다.
이는 청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또는 ‘청주시선’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패널 수와 더불어 시민참여의제의 참여자 수도 꾸준히 늘었다.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청주시 쓰레기 분리배출왕을 찾아라 OX퀴즈’는 3000명이 넘는 시민패널이 참여하며 성료됐다.
이로써 그간 진행된 6개 의제에 총 1만 4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홍보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관심 가지고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시민패널 만명이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며 청주시민의 바람과 목소리를 청주시선에 담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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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한다.
그동안 청주시의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계속해서 논의됐으나, 경제 여건과 주민 가계부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2003년 이후 17년 간 인상하지 않았다.
그러나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함에 따라 이를 처리하기 위한 시의 재정 부담이 큰 상황으로 처리비용을 현실화하고 쓰레기 배출량 감량화를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시기인 만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시점을 조율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 인상을 결정하고 10월 인상하려고 했던 것을 이미 한 차례 연기했으며 쓰레기를 처리하는 소각장 용량이 초과해 예산을 추가로 들여 민간 소각장에 위탁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시 관계자는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양을 줄이고 폐기물 처리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주민 부담률은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하는 실제비용 대비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현재 청주시의 주민부담률은 26%로 현재 쓰레기 처리비용의 26%만 주민이 부담하고 처리비용의 74%는 청주시의 예산으로 부담하고 있다.
환경부의 종량제봉투 가격 현실화 인상권고안은 주민부담률 38%다.
전국의 청주시와 유사한 규모의 자치단체와 인접 자치단체의 종량제봉투 가격을 고려해 주민부담률 36%로 가격을 결정했다.
다만, 공사장생활폐기물 전용마대의 경우는 1600원에서 3500원으로 120% 인상하기로 했다.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각종 공사, 작업 시 배출되는 5톤 미만의 생활쓰레기로 벽돌 잔재, 타일 조각, 변기 조각, 석재 조각, 시멘트 혼합물 등이 있다.
청주시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전용마대는 판매가격이 인근 지자체에 비해 현저히 낮아, 인근 지자체의 공사장 생활폐기물이 지역 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고자 인근 지자체의 가격을 고려해 결정했다.
새롭게 제작되는 종량제봉투는 색상도 변경된다.
‘타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종전의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되며 ‘안 타는 쓰레기 마대’는 보라색으로 ‘타는 쓰레기 마대’는 종량제봉투와 같은 노란색으로 변경해 인상 전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격 인상으로 인한 사재기를 방지하기 위해 12월부터는 봉투판매소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혼선 방지를 위해 가격 인상 이전에 제작·판매된 종량제봉투는 인상 이후에도 소진될 때까지 신형봉투와 함께 기존가격으로 판매·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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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반려견 놀이터 임시휴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를 임시휴장한다.
11월 26일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추가적인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취하는 조치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약해지고 정부의 방역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임시휴장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 놀이터의 임시휴장이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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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 청년문화기획자 프로젝트 시동
문화도시 청주 청년문화기획자 프로젝트 시동
[충청뉴스큐] 12월과 함께 문화도시 청주 청년문화기획자들의 프로젝트도 시작됐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진행한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과정’이 2개월간의 교육을 마치고 오늘부터 13일까지 청주 곳곳에서 그동안 기획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청년문화기획자들의 프로젝트는 바다하다 청해 ‘EX’hibition 분리분리 예비산타학교 등 총 5개로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 중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나는 프로젝트는 1일부터 6일까지 청주 향교 주변에 위치한 대성비디오에서 진행하는 ‘바다하다’로 내륙에 위치한 청주의 특성상 체감하기 어려운 해양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전시다.
플라스틱 쓰레기 사진을 활용한 픽셀아트 전시부터 환경 관련 영화, 북 바인딩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입장료는 ‘플라스틱 뚜껑’이다.
두 번째로는 ‘청해’가 5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상당구 북문로 2가에 위치한 유휴공간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함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힐링 프로젝트로 전시 관람은 물론 빈병 속에 나만의 바다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EX’hibition’도 눈여겨 볼 전시다.
청주의 2030세대가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이 담겨있어 쉽게 버리지 못한 물건들을 수집해 사연과 함께 전시하는 이별 프로젝트로 ‘미련’이 아닌 당시의 ‘솔직했던 감정’들을 직시하는 시간이다.
성안길의 카페 광순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만날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2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우선, 9~10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 ‘분리분리’가 2일부터 6일까지 네이버 폼과 포스터의 QR코드로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분리분리’는 보드게임을 통해 분리수거와 재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2인용 체험 키트로 선착순 24곳의 가정에 배송할 예정이다.
마지막 온라인 프로젝트는 7세~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비산타학교’로 유튜브 문화도시 청주 채널을 통해 송출되는 영상과 함께 ‘산타 마스크 만들기’, ‘산타 자루에 선물 넣기’등의 교육키트를 체험하며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크리스마스를 구하는 ‘어린이 산타 양성 프로그램’이다.
네이버폼을 통해 1일부터 7일까지 신청 받으며 선착순으로 총 72명의 어린이 산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비산타학교’를 기획한 청년문화기획자 양성과정 김영준 수료생은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열심히 조원들과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가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돼 설레고 기쁘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2020년 한해를 마무리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화도시센터는 “짧은 기간의 기획과정이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하고 기발하면서도 청년다운 문화 프로젝트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접근이 놀라웠기에,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된다”며 문화도시 청주 청년문화기획자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수료생들이 선보일 5가지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도시 청주 홈페이지 및 문화도시청주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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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 희망나눔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겨울 맞아
주거취약계층 희망나눔 주거환경 개선으로 따뜻한 겨울 맞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9월 유니웰 봉사단 생명나눔 52로부터 기탁 받은 후원금 3000만원으로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 17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10월부터 11월 말까지 2개월 동안 청주시주거복지센터에서 수해피해 9가구의 긴급 집수리와 노후 고장으로 보일러 사용이 어려운 저소득층 8가구의 보일러를 교체 완료했다.
특히 올해는 노후 보일러 교체뿐만 아니라,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붕 교체 등 긴급 집수리를 지원해 수해 피해민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데 큰 몫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기업 여건임에도 3000만원을 후원한 생명나눔 52는 지난해에도 1300만원을 기탁해 청주시주거복지센터에서 14가구의 노후 보일러 교체를 추진하기도 했다.
한편 생명나눔 52는 유니웰에서 사회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전국 지사장들이 설립한 봉사모임 단체로 지난해 10월 청주시, 청주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지원을 약정한 바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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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예방 홍보용 마스크 제작
청주시, 산불예방 홍보용 마스크 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불예방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5000여 장을 제작해 내방 민원인에게 증정한다.
홍보용 마스크에는 ‘산불조심’ 문구와 청주시 CI가 함께 새겨져 있으며 당초 계획은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 및 산발적 집단감염 지속으로 캠페인 일정을 취소하고 내방 민원에 한해 증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이 시행됨에 따라 산불 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등 산림재해 기간제 근로자들에게도 마스크를 추가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12월 15일까지 산림관리과 및 13개 읍·면에서 평일과 주말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제작으로 산불예방 홍보도 하고 감염병 예방의 효과도 얻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어려운 시기지만 청주시민이 한마음과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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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과 지역 내 감염자 급증에 따라 푸르미 스포츠센터의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오는 12월 1일부터 휴관 실시하며 향후 감염증의 확산 또는 진정 여부에 따라 개장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추가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뤄졌으며 휴장 기간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및 시설물 재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 준수의 일환으로 선제적 대응 조치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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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실내수영장 임시휴관·민간 실내체육시설 방역 집중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격상에 따라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50% 범위 내 인원 제한, 청주시민에 한해 시간제로 운영하고 감염 위험이 높은 청주실내수영장과 내수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또한 시는 실내체육시설 등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체력단련장 등을 포함한 신고체육시설 10종과 요가·필라테스, 농구·축구교실, 탁구장, 볼링장, 배드민턴장 등 자유업종을 포함한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12월 말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청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준2단계 시행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은 출입자명부 작성 관리 사업주·이용자 마스크 착용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 음식물 섭취 금지 준수 00시∼06시 운영 중단 등을 지켜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체육시설 이용자들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말하며“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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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온택트’로 끊김 없는 행정 구현
청주시,‘온(On)택트’로 끊김 없는 행정 구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 2단계로 격상했으며 이에 발맞춰 기존에 대면보고로 진행됐던 월간업무보고회를 온라인 영상회의로 전환했다.
시는 앞서 온라인 영상회의를 위해 웹캠, 스탠드 마이크 등을 간부공무원들에게 배부하고 몇 차례 시험운영을 진행하는 등 사전준비를 지속해왔다.
이번 온라인 월간업무보고회는 그러한 과정의 연장선으로 온택트 행정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도 누수 없는 행정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로 파악되고 있다.
30일 청주시장 주재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12월 월간업무보고회에서도 간부공무원들은 소관 사항의 추진과정을 보고하고 상호 묻고 답하며 각종 사업의 보완점을 분석하는 등 대면보고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오히려 더 신속한 행정과 시민중심의 시정을 운영하기 위해 온라인 영상회의를 시행하게 됐다”며“앞으로 주간, 월간업무보고회뿐만 아니라 핵심사업보고회 등 시정 주요 회의에 온라인 영상회의를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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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 자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 최우수 운영기관’선정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 자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 최우수 운영기관’선정
[충청뉴스큐]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지정 2020년 청소년 자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 자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은 전국 17개 센터에서 운영되며 충북지역에서는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 내 자살·자해 등 고위기 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위기개입을 통해 문제가 빠르게 안정화되고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심리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과 청소년안전망 소속연계기관과 협력해 다각도로 개입,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치료의 효과를 높였다는 점이 인정돼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앙로 청소년광장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상대로 청주시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