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2026-03-06 08:07:12
-
TOP STORIES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청주시, 효( ) 실천 이 미용업소 확대 운영
MORE NEWS
-
청주시, 호우피해 주민 재산세 감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이번 감면은 지방세특례제한법에 천재지변 등으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서 감면을 해줄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지난 10월 제58회 청주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해 의결됐다.
감면대상은 올해 7월, 9월 정기분 재산세이며 집중호우로 농경지가 유실 또는 매몰됐거나 주택이 반파, 전파, 침수가 된 부분에 대해 100% 감면해 준다.
납부자에 대해서는 11월 중 환부할 예정이다.
피해조사에 누락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후 구청 세무과에 제출하면 감면 받을 수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접수된 농경지는 825필지, 12만 3000㎡이며 주택건물은 41호다.
감면 예상액은 392만 2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감면을 통해 집중호우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주민의 세부담 경감과 납세자의 자력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
-
청주시, 음식점·카페용 ‘비채’ 지원
청주시, 음식점·카페용 ‘비채’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적은 비용으로 방역에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인용 가림막인 비채 1만 2000개를 지역 내 음식점과 카페에 지원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중위험 다중이용시설인 음식점과 카페를 코로나19 감염 우려로부터 조금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개인용 비말차단 비채를 고안·제작하게 됐다.
또한, 비채에 지역사랑 상품권인 청주페이 홍보문구도 넣어 청주페이 활용도를 높이고 가맹점 등록을 독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차 지원대상은 착한가격업소와 모범업소, 도심상권 등 600곳으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도심상권 활성화 추진단 등에서 업소당 20개씩 배부하고 있다.
비채는 무게가 가벼워 사용이 편리하고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이동 설치가 가능하다.
비채를 지원받은 한 음식점 관계자는“모양도 예쁘고 사용이 편리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소상공인을 위해 고안해 제작한 비채가 시민들과 소상공인들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전국적으로도 확산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
청주시 상당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중간검사 실시
청주시 상당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중간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지난 10월 26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1층 대사증후군 관리센터에서 중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손목밴드 형태의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이다.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선정해 대상자의 건강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고 상시 모니터링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중간검사는 사업 참여 12~15주 차에 보건소로 방문해 신체계측·건강검진을 통해 사전검사 결과와 현재 상태를 비교하며 결과에 따라 의사, 간호사, 운동 처방사, 영양사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또, 중간검사를 독려하기 위해 미션을 부여해 중간검사에 참여하는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열심히 참여해 준 대상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최종검사까지 대상자가 탈락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직장 대상의 꾸러미 도서 대출 실시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직장 대상의 꾸러미 도서 대출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이 직장 대상의 기관도서 대출 서비스 ‘바쁜 직장인을 위한 꾸러미 도서 대출’을 실시한다.
이번 꾸러미 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찾아오기 힘든 직장인을 대상으로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서 올바른 육아를 위한 도서 부자가 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 30권씩 선정했다.
희망 기관이나 기업은 회원가입 서비스 신청서 개인정보활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을 신청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이동이 어려운 기관이나 단체는 찾아가는 도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2020-10-30
-
청주시, 구형 축산차량 GPS단말기 신형모델로 무상교체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구형 축산차량 GPS단말기를 신형모델로 무상 교체 지원한다.
축산차량 GPS는 전염병 발생 등의 역학조사 및 관제 등의 이유로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에 대해 의무적으로 등록하게 돼 있다.
현재 기존 구형모델이 설치된 지 3년이 넘은 차량이나, 신규로 축산차량 GPS를 신청하는 차량에 대해 신형모델로 교체 및 설치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신형모델은 시거잭에 연결하는 방식이 아닌 차량시동을 켬과 동시에 연결된 배선으로 단말기 전원이 켜지는 방식으로 운전도중 시거잭에서 단말기 전원이 빠진다거나 분실될 위험이 전혀 없으며 방전위험 또한 없게 설계됐다.
시 관계자는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은 축산차량 GPS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만큼 이번 기회에 축산차량 GPS단말기 신형모델로 교체해 많은 축산관계자분들께서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30
-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사용 서두르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각종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총사업비 9억 9200만원의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카드는 29개 업종에 전국에서 사용 가능하고 2만원의 자부담금을 납입하면 16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총 18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지원 사업으로 올해 6118명이 지원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발급받은 바우처카드는 올해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카드 잔여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므로 바우처카드 사용자분들은 올해 말일까지 반드시 사용할 수 있도록 29개 업종의 문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30
-
청주시, 오토바이 불법구조변경 굉음 합동단속 실시
청주시, 오토바이 불법구조변경 굉음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차량등록사업소가 지난 9월부터 교통관련 유관기관과 오토바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배달앱의 발달과 코로나19로 인한 배달문화 확산에 따라 오토바이 소음유발 및 폭주 관련 민원 증가로 인한 것이다.
최근 인터넷 등으로 신고·접수된 오토바이 관련 머플러 불법튜닝, 소음기 훼손, 사용신고 미등록, 불법등화 장착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민원 발생 수는 10월 현재 1965건으로 최근 5년간 크게 증가하는 추세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배달 증가로 인한 오토바이 관련 소음 민원 발생 수가 급증하고 있다.
시는 불법행위 대응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지역 내 주요 사거리에서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적극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머플러 불법튜닝, 사용등록 미등록, 불법등화 등 33건을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적발해 형사고발 등의 처분 조치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소비문화 활성화로 오토바이 소음문제가 더욱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교통 관련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오토바이 소음 유발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30
-
청주시 정봉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사업 착공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 달 흥덕구 정봉동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착공한다.
이 사업으로 빗물과 생활하수가 인근 하천이나 구거로 배출되던 하수관을 분류식으로 개선하고자 한다.
국비 131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262억원을 투입해 오수관로 25km를 신설하고 823가구의 가정 배수설비를 정비하는 하수도 사업이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가 차집관로로 유입돼 각 가정에서는 정화조가 필요 없게 되며 정화조 청소비용 절감, 악취발생 억제 등 주민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매설 공사 전 주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하고 교통대책 등을 철저히 수립해 공사 시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
따로 또 같이, 이제 집에서도 환경교육 참여해 보세요
따로 또 같이, 이제 집에서도 환경교육 참여해 보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청북도 제1호 지역환경교육센터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산학협력사업인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환경생태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환경교육을 비대면 프로그램을 추가해 환경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환경의식 고취와 생태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청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환경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었으나,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로나19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다.
이에 청주시는 일부 과정은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방식을 변경하고 일부는 교육인원을 축소,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프로그램’등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해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를 지난 10월 13일부터 재개관해 시민들이 환경전시실, 풀꿈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문암생태공원 생태체험학습장에서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에콤자연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충북대 산학협력단의 ‘환경생태체험 프로그램’중 중단됐던 환경생태 탐사대를 재개하고 일부 운영이 중단된 프로그램에 대해 가정에서 환경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환경꾸러미를 제작, 10월부터 주말에 인근 공원 등에서 환경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해 더 많은 시민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상반기 환경교육이 중단돼 시민들의 문의가 많았으며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 시민들이 상황 변화에도 차질 없이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에 대해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10-30
-
한우소비 증진‘한우데이’나눔행사 물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청주시지부, 청원한우 마실,청주한우 청우가 30일 오전 10시 시청 직지실에서 소고기 285kg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한우소비 증진 ‘한우데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뜻에서 이뤄졌다.
한 시장은 “따뜻한 기탁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증받은 물품은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 기탁돼 청주시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층 285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