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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외식문화 조성” 청주시, 식당서 캠페인 펼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25일 청원구 일원 식당에서 쾌적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시·구 위생 관리 공무원과 청주시 위생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14회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찾아 청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외식 업소를 돌며 적정량 주문 및 잔반 줄이기 등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맞아달라고 당부했다.
김기태 청주시 위생단체협의회 회장은 “생활 속 미소와 친절을 통해 청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제14회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찾는 많은 방문객에게 청주의 따뜻한 친절과 깨끗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생단체와 협력해 쾌적한 외식환경을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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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CCTV 관제센터, 초등학교 등하굣길 집중 관제 강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및 어린이보호구역 CCTV 집중 관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통학로 주변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시도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민 불안감 해소와 유사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다.
집중 관제 시간은 초등학교 등교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 하교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다.
시는 초등학교 주변 및 어린이보호구역 CCTV 1천52대를 가동, 전담 직원 3명을 배치한다.
시는 초등학생 등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위험 행위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112에 즉시 신고해 경찰에게 현장 긴급 출동을 요청할 방침이며 이와 관련해 경찰과 협력을 마쳤다.
시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유인·납치 시도 사건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등하굣길 CCTV 집중관제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이상행동이나 의심 차량 발견 시 즉시 112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집중 관제를 지속 운영함과 동시에 CCTV 추가 설치,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추가 도입 등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한 스마트 사회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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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선도농업 이끌 전문농업인 배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12기 청주시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청주시농업인대학은 농촌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농업마케팅과, 친환경농업과, 농촌체험관광과 등 3개 학과를 운영했따. 총 1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20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이덕근 교육생이 농촌진흥청장을, 서지원 교육생 등 9명이 청주시장 표창을, 장성수 교육생 등 6명이 청주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며 학과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농업·농촌은 이상기후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농업인 양성을 통한 대내외 경쟁력 강화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청주시농업인대학은 지난 2014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12기까지 총 1,500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해 영농이론과 현장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재를 길러냈으며 앞으로도 청주시 농업·농촌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해 청주시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전문농업인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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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이엔에스㈜, 청주시 주거 취약가구 전기설비 교체 지원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부강이엔에스는 26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으ᅟᅡᆫ그 사직1동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전선, 콘센트 및 LED전등 교체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전기설비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가구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부강이엔에스는 전문기술인력 20여명을 투입해 4~5인 1조를 이뤄 현장을 방문해 노후 전선 및 콘센트를 신형 자재로 교체했으며 고효율 LED전등도 설치해 쾌적하고 밝은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2007년 7월 청주에 설립된 부강이엔에스는 태양광 발전설비 시공, 전기공사, 전기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는 지역 대표 전기업체다.
2023년 청주시와 협약 이후 매년 30가구 내외를 대상으로 연간 약 2천만원 규모의 전기설비 교체 사업을 꾸준히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규식 부강이엔에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특히 전기 안전이 취약한 가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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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추석 명절 맞아 노인요양시설 위문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6일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시설 종사자를 위문했다.
이 시장은 상당구 남일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충북효양원을 방문해 입소한 어르신들을 만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으며 시설 관계자들의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시와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이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한 명절 나기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번 위문이 입소 어르신들께 넉넉한 한가위의 시작이 되어 추석 명절 내내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과 현장 돌봄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명절에 청소년, 노숙인,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정신 분야 총 203개 사회복지생활시설에 입소자를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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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시민들과 ‘선 넘는 소통 데이트’ 진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이 25일 청주시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오후 청주 동부창고 38동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선 넘는 소통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 시장과 청주시선 시민 패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청주시선 활성화 유공 표창패 수여에 이어 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청주시선 시민 패널들은 ‘선’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만나 교류하고 이범석 시장과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선’을 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바라는 청주시’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버스이용·주차환경 개선 △물놀이장 시설 개선 요청 등 일상의 바람도 전했다.
이 시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시정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청주시선의 의제에 참여해 주시고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시민 패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주시선을 통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개통한 시민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은 현재 2만 3천여명의 패널이 가입해 있으며 총 105번의 의제를 진행했다.
올해는 의제별로 평균 2천400여명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고 시는 그 결과를 주요 시정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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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시민들과 ‘선 넘는 소통 데이트’ 진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이 25일 청주시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오후 청주 동부창고 38동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선 넘는 소통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 시장과 청주시선 시민 패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청주시선 활성화 유공 표창패 수여에 이어 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청주시선 시민 패널들은 ‘선’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만나 교류하고 이범석 시장과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선’을 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바라는 청주시’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버스이용·주차환경 개선 △물놀이장 시설 개선 요청 등 일상의 바람도 전했다.
이 시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시정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청주시선의 의제에 참여해 주시고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시민 패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주시선을 통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개통한 시민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은 현재 2만 3천여명의 패널이 가입해 있으며 총 105번의 의제를 진행했다.
올해는 의제별로 평균 2천400여명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고 시는 그 결과를 주요 시정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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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시민들과 ‘선 넘는 소통 데이트’ 진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이 25일 청주시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오후 청주 동부창고 38동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선 넘는 소통 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 시장과 청주시선 시민 패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청주시선 활성화 유공 표창패 수여에 이어 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청주시선 시민 패널들은 ‘선’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만나 교류하고 이범석 시장과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또 한 번 ‘선’을 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바라는 청주시’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버스이용·주차환경 개선 △물놀이장 시설 개선 요청 등 일상의 바람도 전했다.
이 시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은 시정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청주시선의 의제에 참여해 주시고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시민 패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주시선을 통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개통한 시민 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은 현재 2만 3천여명의 패널이 가입해 있으며 총 105번의 의제를 진행했다.
올해는 의제별로 평균 2천400여명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고 시는 그 결과를 주요 시정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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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지속협, 제12차 지속가능발전 청주 포럼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5일 덕벌나눔허브센터에서 ‘세대복합커뮤니티 공간 활용 우수사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어르신 위주의 공간으로 여겨졌던 경로당을 세대 복합 커뮤니티 공간 개방해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대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모든 세대가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원도심의 부족한 문화·복지 인프라를 보완한다는 의미를 지향한다.
이날 발제는 김지은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센터장이 ‘같이의 가치-꿈미소 이야기’를 주제로 아동과 노인,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공간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과 공간 마련·사용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 주민·행정의 협력, 저출산·고령화, 도시 재구성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변화상에 따라 다양한 방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조정숙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윤장기 주택관리공단 찾아가는 마이홈센터 센터장 △김용희 청주복지재단 네트워크팀 부장 △손세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여해 지역 복합공간을 활용해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으로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는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불평등 해소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와도 관련돼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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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지속협, 제12차 지속가능발전 청주 포럼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5일 덕벌나눔허브센터에서 ‘세대복합커뮤니티 공간 활용 우수사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어르신 위주의 공간으로 여겨졌던 경로당을 세대 복합 커뮤니티 공간 개방해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대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모든 세대가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원도심의 부족한 문화·복지 인프라를 보완한다는 의미를 지향한다.
이날 발제는 김지은 강동구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센터장이 ‘같이의 가치-꿈미소 이야기’를 주제로 아동과 노인,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공간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계획 수립과 공간 마련·사용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 주민·행정의 협력, 저출산·고령화, 도시 재구성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변화상에 따라 다양한 방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조정숙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윤장기 주택관리공단 찾아가는 마이홈센터 센터장 △김용희 청주복지재단 네트워크팀 부장 △손세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여해 지역 복합공간을 활용해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으로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는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불평등 해소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와도 관련돼 있다.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