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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 다함께돌봄센터 3곳 추가 개소…초등 돌봄 확대
충주시, 서충주 다함께돌봄센터 5~7호점 이용 아동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서충주 지역에 새롭게 조성된 다함께돌봄센터 5~7호점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센터는 5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센트럴, 6호점 삼일파라뷰그랜드시티, 7호점 서충주푸르지오더퍼스트 등 3개소다.시는 현재 1~4호점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서충주 지역에 3개 센터 확충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모집에 들어간다.운영 시작일은 7호점이 3월 3일 5·6호점은 3월 9일이다.모집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이며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저학년, 한부모 가정 아동 등을 우선 선발한다.센터별 모집 정원은 30명 내외다.센터에서는 기초학습 지원, 독서지도, 놀이·공예 활동, 보드게임,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는 적극 신청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각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6호점, 7호점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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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상반기 농업 전문기술 교육…사과·양봉 등 5개 과정 운영
충주시, 2026년 상반기 품목별 농업 전문기술 교육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과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품목별 농업 전문기술 교육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과 △양봉 △딸기 △고구마 △블루베리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4월까지 각 1회씩 진행된다.특히 사과 관련 교육은 심화과정으로 농업인 대학 사과학과 수료생을 우선 선발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강의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진정대 사과 팀장이 맡아 미래형 과원 연중 병해충 예방과 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양봉, 딸기, 고구마, 블루베리 과정은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꿀벌 관리, 딸기·고구마 재배, 블루베리 토양 관리 등 핵심 기술을 교육한다.신청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충주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교육 당일 현장 접수가 병행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력 향상과 농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과로 문의하거나,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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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읍, 3.1절 맞아 태극기 물결…새마을협의회 주도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주덕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6일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주덕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은 주덕읍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김신회 새마을협의회장은 “3·1절 맞이‘태극기 달기 운동’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 함께 잘 사는 주덕읍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관수 주덕읍장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준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주덕읍 새마을협의회는 민족자존과 국권 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자 매년 삼일절마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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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발전협의회장, 삼겹살 120근 기탁…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동욱 봉방동발전협의회장이 26일 봉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삼겹살 120근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와 복지복지시설 2개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김동욱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동욱 회장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 회장은 지난해에도 관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삼겹살을 기탁했으며 올해 설명절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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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태블릿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웹코트' 운영
충주시, 치매예방을 위한 '웹코트'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 프로그램 ‘웹코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주 1회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치매 고위험군과 정상군으로 나눠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만 60세 이상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인저저하자 및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교실’로 구분해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태블릿 PC를 활용해 기억력, 지남력, 분류능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체조를 시작으로 개인별 태블릿 PC를 활용한 단계별 인지훈련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그룹 활동도 병행해 사회성 향상과 우울감 해소를 도모한다.실습은 스타일러스 펜을 활용해 숫자 입력, 도형 구별, 색상 및 모양 찾기 등의 과제를 수행하며 정확한 터치와 드래그 동작으로 손목 힘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시는 프로그램 전·후 주관적 기억감퇴, 노인우울척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시 신청 가능하며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8주 과정으로 총 4기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GOGO인지운동, 음악 프로그램, 태블릿 PC 기반 인지훈련 ‘웹코트’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매 예방을 예방을 강화한다.또한 시는 관내 29개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연계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4월 8일부터는 노인복지관 3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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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급식 지원 대폭 강화…어르신 '든든한 한 끼' 책임
충주시 따뜻한 한끼, 더 촘촘하게.충주시 경로당 급식지원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위해 행복밥상지원사 배치를 확대하고 주 5일 행복밥상지원사가 배치된 경로당은 부식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행복밥상지원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식사 준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급식 인력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시는 올해 전체 561개 경로당 가운데 253개소에 540명의 지원사를 배치한다.이는 지난해 192개소, 372명 지원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다.또한 주 5일 급식을 희망하는 경로당에는 행복밥상지원사를 2개조로 투입해 급식 인력의 배치 공백을 없애고 주 5일 행복밥상지원사가 배치되면서 식수 인원이 10명 이상인 경로당은 월 10만원의 부식비를 추가로 지원해 현장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한편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1월 참여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행복밥상 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을 열고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상희 지회장은 “경로당 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회원 간 안부 확인과 고립감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행복밥상지원사 배치 확대를 통해 주 5일 급식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 급식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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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화목보일러 재처리 관리 강화…산불 예방 총력
충주시, 화목보일러 재처리 관리 강화…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최근 겨울철 가뭄이 지속되면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로 농촌지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재 속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로 농가 주변에 배출될 경우 주변 가연물로 번져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특히 지난해 충주시에서 발생한 산불 4건 중 1건이 재 처리 부주의로 발생했으며 올해에도 인근 시․군에서 같은 원인으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선제 대응에 나섰다.시는 지난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 관내 18개 읍․면․동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283개소를 대상으로 산불감시원과 읍․면․동 관계 공무원이 합동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에서는 재 처리 실태와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특히 산림지역 100m 이내에 위치한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150개소에 대해 위험성 개선을 추진했다.이를 위해 시는 20ℓ 크기의 철재 밀폐형 재처리 용기 150개를 긴급 구입해 배부를 완료했다.해당 용기는 재를 배출하기 전 반드시 3일간 보관 후 배출하도록 안내했으며 배부와 함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했다.변준호 산림과장은 “금년도에는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에도 재처리 용기 50개를 배부했으며 내년도에는 아직 보급되지 않은 83개 농가에 대해서도 전수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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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원주시, 경계 넘는 안전 협력…노후 교량 공동 보수
충주시, 세포교·황산교 긴급보수… 경계 넘는 안전협력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 경계에 위치한 노후 교량 2개소에 대해 선제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긴급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교량은 충주시와 원주시의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해 자칫 관리 주체가 모호해질수 있는 시설물 이었다.그러나 양 시는 ‘행정 경계가 안전 관리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 아래 책임을 서로 떠넘기지 않고 협의에 착수했다.충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난해 7월부터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점검 결과, 교량 바닥판 하면에서 파손과 철근 노출 등 중대한 결함이 확인됐으며 이는 구조물의 내구성 저하와 안전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신속한 보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양 시가 뜻을 모았고 공동 대응을 결정했다.2026년 당초예산에 각각 1억 2천만원씩 총 2억 4천만원을 편성해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6년 3월 착공해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례는 행정 경계에 위치한 시설물이라 하더라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공동 책임의 원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특히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예산을 공동 편성하고 신속한 보수에 나섰다는 점에서 협력 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최원호 도시계획과장은 “행정구역의 경계가 안전 관리의 경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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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문화 제머리마빡 보존회 정월 대보름축제, 충주 관아마당에서 놀아보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 – 중원문화 제머리마빡 보존회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3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형 세대 통합 축제 '충주 관아 마당에서 놀아보세'를 오는 2월 28일 토요일 오후2시 충주 관아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성시대를 공유하다'라는 주제 아래, 과거의 전통 놀이와 문화를 현세대가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살아있는 유산으로 만들고자 기획됐다.축제는 충주 문화회관 앞에서 시작되는 '액막이 길놀이'로 힘차게 문을 연다.이후 충주 성내·충인동 한바퀴를 돌며 관아공원 본마당에서는 '지신밟기'와 '축원덕담'으로 터를 다지고 충주 고유의 민속놀이인 '제머리마빡'공연과 '택견'시범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명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관아마당 양쪽에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동시에 펼쳐진다.한쪽에서는 어르신이 직접 강사로 나서는 '세시풍속 체험마당'이, 반대편에서는 '제머리마빡 인형 체험', '소원지 쓰기', '인절미 떡메치기'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이 진행된다.또한 과거 목계나루의 엿장수와 새우젓 장수 캐릭터가 마당을 누비며 관객들에게 예기치 못한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중원문화 제머리마빡 보존회 김순옥 회장은"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할아버지,할머니의 놀이가 손주의 웃음이 되고 세대의 기억이 모두의 추억이 되는 살아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신명 나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축제의 대미는 모든 참가자가 함께 소원을 빌며 터뜨리는 '박 터트리기'와 오색 천을 잡고 하나가 되는 대동놀이 '단심줄 놀이'로 장식된다.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는 어묵과 인절미 등 전통 먹거리가 제공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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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해빙기 맞아 인허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3월 6일까지 인허가 사업부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시는 6개반 18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규모 인허가지, 노후·불량 건축물, 민원 발생 및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38개소 인허가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한다.점검대상은 대규모 개발허가지, 주요 건축공사장, 노후․불량 건축물, 토사유출․산사태 우려가 있는 산지전용허가지, 토석채취허가지 등이다.주요 점검사항은 △배수시설 및 구조물의 상태 △토사유출 및 절성토 사면 안전 방지 대책 구축 여부 △경계 표시 및 침범 여부 △광물, 채석 불법 채취 여부 △토석채취장 폐석 등의 적치물 붕괴 위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신속한 보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황숙희 허가민원과장은 “얼었다 녹아 약해진 지반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매년 동절기, 해빙기, 장마철 대비 인허가지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