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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어린이집,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용두동 취약계층에 사랑 나눔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 은 성락어린이집 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 상자와 성금 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라면트리 ’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가 더해져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 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우리 동의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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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신덕심인당, 동지 맞아 은행선화동에 따뜻한 나눔
대한불교진각종 대전교구청 신덕심인당, 은행선화동에 동지 맞아 온기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대한불교진각종 대전교구청 신덕심인당에서 팥죽 50개, 떡국떡 50개,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대한불교진각종 대전교구청 신덕심인당은 백미, 라면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현강정사 주교는 “동지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날인 만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불교의 자비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종환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덕심인당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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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어린이집, 용두동 취약계층에 사랑 나눔…라면 50상자와 성금 20만원 기탁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의 정성 모아 용두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성락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와 성금 2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성락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라면트리’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가 더해져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사례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오은옥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우리 동의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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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AI로 더 안전하게…2026년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
‘AI가 지켜주는 안전한 대전 중구’2026년도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 선정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안전 중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AI 기반 소통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AI․IoT기반 생활안전 서비스’사업은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스마트 안전망 구축 사업으로 △AI·IoT 기반 생활안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AI 재난 현장 대응 시스템 △IoT 센서 기반 도시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 행정 플랫폼 등을 조성한다.이를 통해 AI기반 맞춤형 생활․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지역사회 디지털 전환’의 성공 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다.중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7.36억 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9.2억 원을 26년도 본예산에 편성해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AI·IoT 기술로 주민 안전을 지키고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일상화 시대를 여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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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로교회, 문화1동에 사랑의 김 선물…따뜻한 나눔 실천
문화1동 대전장로교회, 조미김 100세트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대전장로교회로부터 조미김 1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대전장로교회는 매년 겨울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선물세트를 기부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올해도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조미김 세트를 마련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전영준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주님의 사랑을 함께 전하고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장로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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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이불·라면 기탁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겨울이불 등 지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에서 겨울이불과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다자녀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재춘 지부장은“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유재경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과 라면을 지원해주신 대전옥외광고협회 중부지부 회원분들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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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버드내마을어린이집과 '십시일반' 나눔 실천
태평2동, 버드내마을어린이집과 함께한‘십시일반 프로젝트’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지난 26일, ‘태평2동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버드내마을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해마다 진행하는‘오색 반찬 만들기’활동의 수익금과 조금씩 모은 사랑의 정성으로 마련됐다.우재영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따뜻한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상균 동장은 “버드내마을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과 연대의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하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어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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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자생단체 지원 강화 논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6일 정명국 의원 주재로 동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양 1·2동, 성남동, 용전동 4개 동에서 활동하는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단체 회원들이 모여 지역자생단체 활동상의 애로사항과 지원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자생단체에 대한 정책 지원은 각 단체의 설립 목적과 고유 기능에 부합하도록 차별화되고 맞춤형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다만, 단체 운영에 필수적인 기본적인 지원은 차별없이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함께 제안했다.또한 효율적인 자생단체 운영을 위해, 행정과 자생단체가 함께 모여 중복 활동에 따른 비효율적 부분들을 점검하고 기능 조정을 논의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아울러 현장의 치안 및 안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버스승강장 유리창 파손, 빈집 방치에 따른 화재사고 발생 및 대응 취약 문제, 산책로 조명시설 부족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등 생활 현장에서 포착된 위험 요인과 불편 사항 등이 가감 없이 공유됐다.정명국 의원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사각지대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지역의 작은 목소리를 시정에 연결하는 자생단체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주인공”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정 의원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이 더욱 활발해지고, 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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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장애인체육,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키울 것”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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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과 손잡고 지역 혁신 나선다
대전시․대학․자치구․RISE센터 정례 협력체계 첫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학, 5개 자치구, 대전RISE센터와 함께 지역 주도의 대학혁신과 지역균형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대전시–대학 소통․협력체계’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이번 협력체계는 수도권 집중과 청년 유출로 약화되는 지역 경쟁력에 대응하고, 정부의 RISE, 글로컬대학30 등 지역혁신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전은 다수의 대학과 대덕특구 등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나, 그동안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총괄하는 공식적․체계적 플랫폼이 부족했다.이에 대전시는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시 주도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새 협력체계에는 대전시, 5개 자치구, 17개 대학, 대전RISE센터가 참여하며, 대학 소재지 등을 고려해 3개 권역으로 구성․운영된다.분기별 권역 대학 회의를 중심으로 현안 공유와 공동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이를 권역별 대표단 회의와 전체 회의로 연계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이 협력체계는 시–자치구–대학 간 정례적이고 일원화된 소통창구로서 △대학 현안 공유 △공동 협력과제 발굴 △지역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청년 정주 지원 △대학 사업 추진 애로사항 수렴 등 실질적인 협력 기능을 수행한다.대전시는 컨트롤 타워로서 시 주요 정책과 전략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자치구․대학․RISE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협력체계는 대학 간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소통 플랫폼”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