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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원도심에서 놀아 봐요∼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포스터
[89-20180725102350.png][충청뉴스큐]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진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원도심의 대표사업으로 자리 잡은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행사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대전시는 올해 행사를 상·하반기 페스티벌 행사로 확대 추진키로 하고 오는 28일 상반기 페스티벌 행사를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는 2018년‘들썩 들썩 원도심’사업의 65개 공연팀 가운데서 최종 선정된 5개팀의 공연이 선보이며, 시민참여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민참여 체험행사는 오후 3시부터 6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다원예술,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행사는 원도심에서 10대 20대가 가장 많이 모이는 스카이로드에서 개최하고, 판매 부스는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며 “특히 체험 부스를 무료로 운영해 시민이 참여해 만든 작품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문화 협치를 통한 시민 문화 향유에 가치를 두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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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2018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대전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체험 문화체험 생활체험 전통체험 등 양국 학생들이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쓰쿠바 청소년들이 한밭대학교에서 실시하는 4차 산업혁명관련 과학실험과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한국다도, 음식만들기, 예절체험에 참여해 한국의 과학기술과 전통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격년제로 이루어지는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를 통해 한일 청소년 간의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 간 상호 교류는 미래의 한일 관계를 지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는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역사 및 문화, 과학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도록 우호협력도시 관계인 대전시와 쓰쿠바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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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우수사례 선정
고용노동부 정규직 전환 우수사례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추진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롤 모델이 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7월 20일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그동안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쟁점이 되었던 임금체계, 전환방식 등을 중심으로 노·사·전문가들이 문제를 풀어나간 과정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14건의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사례집을 올해 7월 발간했다.
우수사례 선정 기관은 대전시를 비롯해 한국마사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대학교병원, 경기도청, 정부청사관리본부, 한국철도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조폐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광주광역시교육청이다.
대전시가 빠른 시일 내에 정규직 전환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정규직 전환업무의 속도감 있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규직전환T/F팀을 구성하여 업무에 집중한 점이며, 근로자 간담회 등 사전협의 과정을 충분히 거쳐 지속가능하며 이해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노·사·전문가협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상생모델을 제시한 점이다.
대전시의 정규직전환 업무가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어 서울시, 충북도청, 충남도청, 세종시, 경남도청, 경북도청, 대구광역시, 창원시, 안산시, 평택시 등의 수십 곳의 지자체들이 대전시를 방문하였으며, 이번 고용노동부의 우수사례 선정으로 인해 전국 공공기관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 “근로자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현실을 직시할 때, 정규직전환은 지체할 수 없는 문제였다”며 “전환 이후 인사시스템을 구축, 노사협력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여 이번 전환정책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수준의 향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월 상시·지속적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용역근로자 311명 전원을, 시가 직접 고용하는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7월 1일 254명을 채용한 바 있으며, 내년 1월 나머지 5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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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폭염 속 무더위 쉼터 방문
허 시장, 폭염 속 무더위 쉼터 방문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24일 오후 대덕구 신탄진 경로당에 마련된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기금 등을 활용, 경로당 냉방비 지원, 그늘막 설치, 살수차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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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민주의거 기념공원 생긴다
‘3․8민주의거 둔지미공원’市 지명위원회 명칭 변경 의결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운동이자 4·19혁명의 단초가 된 3·8민주의거를 기념하기 위해 둔산동 둔지미공원을‘3·8민주의거 둔지미공원’으로 명칭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둔지미공원은 3·8민주의거 기념탑이 건립되어 있는 공원으로, 앞서 서구 지명위원회에서 인근 주민 여론조사 등을 거쳐‘3·8민주의거 둔지미공원’으로 변경 의결하여 대전시로 심의 요청한 바 있다.
이에 24일 시청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지명위원회에서 대전은 물론 충청권의 자랑스러운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명칭 변경을 의결하고, 이후 최종적으로 국가지명위원회를 거쳐 고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범시민추진위원회와 함께 시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순회 사진전 개최, 배너거리 운영 등은 물론 시민과 각 급 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국가기념일 지정까지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3·8민주의거의 국가기념일 지정은 현재, 대통령령인‘각종 기념일에 관한 규정’개정안이 입법예고 중에 있고,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하반기 중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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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3BL 트리풀시티 아파트 분양 개시
택리지에서 극찬한 갑천지역에 명품 주거단지 조성
[충청뉴스큐]갑천3블록 트리풀시티 아파트가 공급된다.
조선후기의 실학자 이중환이 저서 택리지에서 “대를 이어 영원히 살만한 지역”이라고 극찬한 갑천구역에 공급되는 첫 번째 공동주택이다.
대전도시공사는 오는 25일 오전 서구 도안동 사업현장에서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입주자 본격적인 분양절차를 시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는 갑천친수구역 4개 아파트단지 중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로 84㎡형 1,329세대, 97㎡형 433세대로 구성된 총 1,762세대 23개동의 대단지다.
각평형별로 A,B,C타입을 구분해서 모두 6개 타입을 선보이고 있다.
국민주택규모인 84㎡형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청약저축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6개월이상 납입자에게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97㎡형은 주택소유여부에 관계 없이 청약예금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기간이 6개월이 넘고 예치금액 400만원 이상이면 1순위에 해당한다.
전체 공급물량 가운데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등에게 배정된 특별공급이 1,120세대이며 일반공급은 642세대다.
특별공급은 인터넷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하고 일반공급은 인터넷으로만 청약을 접수한다.
오는 8월 7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주택소유 검색 등 적격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119만9천원으로 결정됐는데 층별로는 84㎡형이 1,074만2천원∼1,119만원, 97㎡형이 1,099만원∼1,144만3천원이다.
토지가격과 표준건축비 등을 토대로 분양가심의위원회에서 상한액을 정했고 도시공사가 공기업으로서 주택가격 안정을 위해 가산비와 간접비를 최소폭만 반영해 분양가를 결정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산정한 분양가는 1,158만원 이었지만 분양가심의위원회를 거쳐 도시공사는 이보다 훨씬 낮은 1,119만9천원선에서 분양가를 책정했다.
갑천3블록은 도안신도시 5블록, 9블록과 노은지구 포레아파트에 이어 대전도시공사 트리풀시티 브랜드의 4번째 분양아파트로 그동안 대전시민에게 높은 선호도와 신뢰를 인정받아 왔다.
대전도시공사는 시민의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하고 대전을 대표하는 명품 주거단지를 건설한다는 기본구상에 따라 설계공모방식을 채택했고천혜의 갑천생태환경을 누리면서 월평공원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최적화된 친환경 프리미엄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기반시설이 갖추어진 도안신도시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있으며 도안대로, 도안동로, 계룡로, 월드컵대로 등 입체적인 교통망으로 연결돼 있다.
기존 아파트보다 15cm이상 높은 2.45m의 천장고를 비롯해 세대당 1.69대의 여유 있는 주차공간 확보, 폭 2.6m의 확장형 주차장 설치 등 고객가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 수도권 일부에서 문제가 됐던 택배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지하주차장의 층고를 확보했다.
또 채광과 통풍울 고려한 동배치, 조경면적 40% 이상 확보, 다양한 테마숲, 1.3km의 단지산책로, 수변데크 등 갑천의 환경을 최대한 살린 명품 주거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피트니스센터, 다목적 체육관, 건강센터, 북카페, 방과후 교실 등을 갖춘 고품격의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공용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갑찬3블록만의 프라이드도 높이게 된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갑천에 조성되는 첫 공동주택이라는 상징성과 앞으로 이어질 나머지 블록의 신뢰성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해 명품주택단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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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쪽방촌 주민을 위한 혹서기 여름용품 지원
쪽방촌 주민을 위한 혹서기 여름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24일 오전 10시 대전시 쪽방상담소에서 박영순 정무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쪽방주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쿨 매트 500개와 모기·해충을 예방할 수 있는 훈증기 500개, 모기살충제 500개 등 2000여만 원 상당의 여름용품 1,500여 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폭염이 지난해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주거가 취약한 쪽방주민에게 전화와 방문을 통해 폭염시기 활동자제 등을 당부하고 거리노숙인을 위한 현장활동을 강화해 1일 3회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쪽방주민 및 노숙인들의 폭염피해 대책으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관련시설 7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설무료진료센터 운영, 이츠수 5,000병 지원 및 노숙인의 응급의료비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대전시 명노충 복지정책과장은“지속적인 폭염으로 주거취약계층인 쪽방주민과 노숙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쪽방상담소에서는 올여름 쪽방주민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이츠수 2,000병, 쿨베개 409개, 선풍기 37대, 쿨스카프 1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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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인권지킴이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지역 인권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하여‘대전광역시 시민인권지킴이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3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30일간이며 각 구별 20명으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된 시민인권지킴이단은 대전지역 인권 사각지대 및 소외지역의 모니터링, 인권제도 개선사항 제안 등 인권존중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에서는 희망자를 모집 선정한 이후, 오는 9월중 16 시간의 사전교육을 거쳐 시민인권지킴이단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지역실정에 밝고 인권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 기간은 1년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블로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로 이메일이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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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맵시를 살리면 지구도 살아요”
대전역 일원에서, 쿨맵시 실천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여름철을 맞아 23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대전역에서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쿨맵시’란 시원하고 멋스러운 의미의 '쿨' 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 '맵시'의 합성어로 시원하고 편하면서도 예절과 맵시를 갖춘 옷차림을 말한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시원하고 간편한 옷 입기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쿨맵시 실천은 넥타이 매지 않기와 상의 첫 단추 풀기 밝은 색채와 가벼운 면 소재의 하의 입기 소매통이 넓은 반팔 착용 넉넉하고 시원한 상의 면마 혼방소재 착용 등이 있다.
쿨뱁시를 실천하면 체열과 땀을 쉽게 배출해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온도를 28℃로 유지하게 돼 냉방비 절약은 물론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대전시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안내 및 생활 속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방안도 홍보하고 있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올여름 쿨맵시를 착용해 시민 모두가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지구도 살리는 작은 일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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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2018 주니어닥터’개막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2018 주니어닥터’개막
[충청뉴스큐]여름방학 기간 동안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를 직접 만나는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 ‘2018 주니어닥터’가 23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4주 동안 대덕연구개발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3일 오전 11시 30분 대덕본원 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험 한마당에 돌입했다.
‘2018 주니어닥터’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ᐧ공공기관ᐧ민간 기업체 등 총 36개 기관에서 164개 주제로 440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과학문화활동 체험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에 소속된 청소년 160여명을 초청해 ‘2018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주니어닥터 심화과정’이 운영되며, 이 과정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주니어닥터 마스터’ 인증서가 수여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주니어 닥터 프로그램이 명실상부한 청소년 과학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 주니어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일정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참가신청에서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최고35:1의 경쟁률을 보여 학생들의 참여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