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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267명에게 1억 8,030만 원 지급
[충청뉴스큐]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인재육성 지원과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 2018년도 상반기 대전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25일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어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재능장학생 93명과 기초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희망 장학생 158명, 그리고 지역대학에 유학을 온 외국인 유학생 중 학업성적과 한국어능력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생 16명, 총 267명에게 장학증서와 1억 8,0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선발 장학생은 초등학생 5명, 중학생 39명, 고등학생 205명, 외국인 유학생 16명으로 개인별 초등 30만 원, 중등 50만 원, 고등 70만 원, 외국인유학생 80만 원씩이 지급되었고, 이중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선발·지급하는 특지장학금인 심산장학금은 고등학생 7명과 하이트진로장학금은 중학생 3명이 받게 됐다.
재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1일까지 장학생 선발 공고 및 접수하고 온라인신청과 제출증빙서류를 접수완료한 장학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장학생들에게“열심히 꿈꾸고 노력하여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전시민이 되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에서는 2018년도 하반기에도 성취 장학생 등 총 316명에게 3억 4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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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부의장, 물관련 3개 학회로부터 공로패 수상
믈관련 3개 학회로 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은 주승용 부의장
[충청뉴스큐]국회물관리연구회 대표 주승용 국회 부의장이 지난 25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물관련 3개 학회 공동 대 토론회-물관리 일원화 이후를 논하다’에서 물관련 3개 학회로부터 통합 물관리의 초석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주승용 부의장은 20대 국회 출범과 함께 ‘국회물관리연구회’를 결성하여 물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하면서 12차례에 걸친 토론회와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민, 관, 산, 학, 연의 의견을 수렴하며 물관리기본법의 제정에 힘을 보탰고, 국회물관리일원화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물관리 일원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물관리기본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물관리 일원화와 통합물관리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은 지난 1997년부터 계속됐지만, 정부 부처와 각계의 이견으로 20년이 넘게 제정되지 못하고 있었으나, 20대 국회에서 주승용 부의장의 노력을 통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주승용 부의장은 “물관리기본법 제정과 물관리 일원화는 20대 국회의 큰 성과이다.”며 “관련 학회에서 까지 그 성과를 인정하고 공로패까지 수여해주시니 큰 보람을 느낀다. 대한민국 물관리 정책이 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국회물관리연구회 활동을 통해 통합 물관리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과 제도 정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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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자연휴양림 가족캠프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가 오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3회에 걸쳐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휴양림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휴양림 가족캠프행사는 대전 시내 거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총 45가족 15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족캠프에서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숲체험, 목공체험, 별자리 관측, 생물관찰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산림휴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이번 휴양림 가족캠프 행사를 통해 가족애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캠프 행사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 중에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6회째를 맞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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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년 연속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A”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17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A등급”을 받아 국비 5억 원의 인센티브를 상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는 수도권 및 세종을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의 기업성장중심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로 작년의 3등급체계에서 4등급체계로 조정된 이후의 평가결과라서 의미가 더 크다.
대전시의 성과평가대상사업은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해당하는 무선통신융합, 로봇지능화, 바이오기능성소재와 지역연고사업, 기업지원서비스 등이다.
주요성과로는'지역주도 맞춤형 산업육성 및 기업역량 강화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총 80개 과제를 수행해 신규고용 269명, 사업화매출액 278.75억 원, 특허 157건 등 각각 목표대비 신규고용 180%, 사업화매출액 176% 등으로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대전광역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역사업평가단, 지역혁신주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이러한 결실을 맺게 됐다”며“올해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산업육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제고와 신성장 동력확보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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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대전지역회의'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는 오는 27일 대전지역회의 소속 자문위원 3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내지역회의는 의장이 소집하고 17개 시·도 및 이북5도 지역부의장이 주재하는 법정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평화! 그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4·27남북정상회담과 6·12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정착 진전 상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평화담론 확산과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한다.
대전지역회의에서는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정책건의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대전지역회의의 정책건의 주제는 ‘종전선언과 한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실질적 공고화’로 정책건의안은 정책건의 TF의 결과와 평화통일포럼 및 정기회의,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메시지’ 등을 통해 의견수렴을 거쳐 만들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감 토크'를 통해 자문위원의 여론을 수렴하고, 한반도 정세 대전환의 흐름에 동참 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공감 토크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대전지역회의의 도전, 지역회의 통일활동 우수 사례, 내가 바라는 평화로운 한반도, 시민사회단체의 ‘민주평통에 바란다’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판문점 선언〉과 〈북미공동성명〉의 합의가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국민적 의지를 담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결의안은 한반도평화체제 구축과 공동번영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호소, 한반도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 촉구 등 지역의 바람과 다짐을 담을 계획이다.
민주평통은 18개 지역회의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정책건의안을 종합하여 '지역회의 정책건의 자료집'을 발간하고, 의장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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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운전자가 말한다 “불법주차 OUT”
주차문화 청소년 체험단 거리 캠페인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차문화 청소년 체험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교통현장에서 불법주정차 실태와 문제점을 직접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주차의식을 갖춘 미래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먼저 시청에서 교통사고 유발, 긴급차량 출동 지연 등 불법주정차로 인한 피해사례, 해외 선진주차문화 등에 대한 시청각 교육을 받고, 주차질서 준수 등을 당부하는 내용의 홍보피켓을 직접 만들어 대전역 등 상습 주차문제 발생 현장에서 시 주차단속원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펼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24일 첫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불법주차된 차량 때문에 불편하다고만 느꼈는데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아갈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구나, 불법주차가 OUT 되지 않으면 우리의 안전이 OUT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나중에 제가 직접 운전을 하게 되더라도 불법주차는 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체험단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 총 4회 운영하고 이후에도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멀지 않아 운전자가 될 청소년들이 교통질서 및 준법의식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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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 휴가철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대전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및 상담·검사방법을 널리 알려 에이즈로부터 시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자치구 보건소 및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대전·충남지회와 공동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이즈 예방 리플렛 및 홍보물 배포,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홍보활동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에이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인식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이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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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를 여는 도심속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 개기월식 및 화성대근접 특별관측회
[충청뉴스큐]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28일과 31일 개기월식과 화성 대접근에 따라 특별관측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은 오는 28일 새벽 3시 24분부터 일출 전까지 약 2시간 동안 관찰할 수 있으며, 천문대에서는 28일 새벽 3시부터 천체망원경을 통한 개기월식 관측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1일 저녁 8시 30분부터 15년 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이 접근한 화성을 보기 위한 관측회를 진행하며, 화성의 밝기 및 크기가 한 달가량 서서히 변하는 것을 감안 여름 방학기간동안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을 비롯한 목성, 토성 등의 행성도 충분히 관측해 볼 수 있도록 여름방학 기간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은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밤 1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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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원도심에서 놀아 봐요∼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포스터
[89-20180725102350.png][충청뉴스큐]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진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원도심의 대표사업으로 자리 잡은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행사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대전시는 올해 행사를 상·하반기 페스티벌 행사로 확대 추진키로 하고 오는 28일 상반기 페스티벌 행사를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는 2018년‘들썩 들썩 원도심’사업의 65개 공연팀 가운데서 최종 선정된 5개팀의 공연이 선보이며, 시민참여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민참여 체험행사는 오후 3시부터 6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다원예술,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행사는 원도심에서 10대 20대가 가장 많이 모이는 스카이로드에서 개최하고, 판매 부스는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며 “특히 체험 부스를 무료로 운영해 시민이 참여해 만든 작품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문화 협치를 통한 시민 문화 향유에 가치를 두는 방향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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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2018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대전일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체험 문화체험 생활체험 전통체험 등 양국 학생들이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쓰쿠바 청소년들이 한밭대학교에서 실시하는 4차 산업혁명관련 과학실험과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한국다도, 음식만들기, 예절체험에 참여해 한국의 과학기술과 전통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격년제로 이루어지는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를 통해 한일 청소년 간의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 간 상호 교류는 미래의 한일 관계를 지향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쓰쿠바 청소년 과학교류는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역사 및 문화, 과학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국제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도록 우호협력도시 관계인 대전시와 쓰쿠바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