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및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이번 제1차 시험은 지난 11월 22일에 실시됐으며, 지원자 289명 중 222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68명이 합격했다.합격자 명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에서 개인별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9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합격자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14일과 1월 20일부터 1월 21일까지 관내 학교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5-12-26
-
이도마루, 시민과 함께 여는 평생학습의 첫 장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개원을 기념해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원 주간을 운영하고, 개원 행사의 일환으로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을 매일 개최한다.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시민 개방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 공공형 평생교육원의 출범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개원 주간 동안, 강연·체험·맛보기 강좌 등 다채로운 개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릴레이 특강은 평생교육원이 추구하는 배움의 가치와 방향성을 담아, 삶과 배움, 교육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릴레이 특강은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의 관심도가 높은 인문·독서·교육·건강 등을 주제로 구성하였다.
2025-12-26
-
세종시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우수' 2년 연속 쾌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교육재정 분석’결과,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금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육부는 매년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효율성·책무성 제고를 위해 재정 운용 전반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가 우수한 교육청에 대해 표창과 재정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시설비를 본예산 중심으로 편성하고 계속비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이·불용액을 최소화했으며, 학교회계 집행 관리 강화를 통해 학교회계 이·불용액 비율을 전국 평균 및 시지역 평균보다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목적사업비 구조조정과 통합교부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높이고, 제한된 재원 속에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24년 3위에 이어 2025년 2위로 도약하며 세종시교육청의 재정 운용 성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입증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 15억 원은 국가시책사업 재원으로 활용되어 교육 여건 개선과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세종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
충녕어린이집, 실내 공기질 우수시설 선정…쾌적한 보육환경 인정
실내공기질 및 어린이활동공간 현판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실내 공기질 우수시설’로 선정된 충녕어린이집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및 동법 시행규칙에 근거한 세종특별자치시 ‘2025년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지정 사업’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이번 선정은 영유아 이용시설의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의 체계적인 관리 노력이 반영됐다.또한 반곡하나어린이집은 ‘어린이활동공간 환경 안심 인증시설’로 지정됐다.
2025-12-26
-
세종시 청소년들, 따뜻한 나눔 실천…활동 수익금 160만원 기부
청소년 사랑의열매 기부 아동청소년과
[충청뉴스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보람청소년자유공간의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 160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기부금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의 ‘연근마켓’ 자원순환 나눔장터와 연출기획단 ‘서툰’의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수상금으로 마련됐다.또 보람청소년자유공간 방송미디어동아리 ‘떼레비’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숏폼 영상 공모전 입상 상금도 기부금에 포함됐다.이번 기부는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 활동이 기부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세종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 20명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을 모집한다.시는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해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 부서 특성에 맞춰 행정·현장 업무에 배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지원자가 신청 단계에서 희망부서를 1∼3순위까지 적도록 하고 신청 현황을 종합해 부서 배치에 반영하기로 했다.근무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주 5일, 1일 6시간이며 근로 시간은 부서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근무 보수는 만근 기준 약 174만 원 수준이며 결근·조퇴·외출 등의 사유 발생 시 근무일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또는 세종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자다.최종 선발은 전산 추첨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 7일 세종시 누리집에서 발표된다.참여 신청은 세종시청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행정인턴 검색 또는 민원·소통·참여 화면에서 하면 된다.
2025-12-26
-
언론이 뽑은 올해의 뉴스 'CTX 민자적격성 통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통과’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이 직접 선정한 10대 뉴스 1위에 올랐다.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시청 출입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설문을 통해 최종 선정된 ‘2025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올 한 해 언론 보도를 통해 시정 관련 주요 이슈로 떠오른 23개 뉴스 가운데 시 출입 언론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모아 10대 뉴스를 집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언론인이 뽑은 세종시를 빛낸 1위 뉴스는 총투표수 733표 중 66표를 얻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통과’였다.대전, 세종, 충북의 주요거점 도시를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첫 출발점이 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본 것이다.CTX 민자적격성 조사통과는 앞서 세종 시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정 성과에도 오른 바 있다.2위는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반영, 공동 3위는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국비 10억 원 확보’, ‘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 2026년 국비 1조 7,320억 원 확보’였다.언론인들은 새 정부가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국정과제로 채택하며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보여준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또 정부 예산 확보에 따라 2031년 세종지방법원의 개원 목표에 성큼 다가선 것은 물론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세종시의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한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언론인들은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시 자체적인 노력도 높이 평가했다.이에 따라 5위 뉴스에는 언론인들에게 49표를 받은 ‘48개 기업, 3조 4,088억 원 투자 유치, 신규고용 6,326명’이 이름을 올렸다.이어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보상 착수’, ‘세종시 3대 축제 방문객 52만 명 돌파’가 각각 6, 7위 뉴스에 선정됐다.특히 시 대표 농산물 축제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 세종축제를 개편해 한글 중심의 문화축제로 확장한 세종한글축제,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낙화축제의 성공이 시민과 언론인 모두에게 주목받았다.이밖에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 보호시설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응패스·대중교통의날 안착으로 버스 이용 13% 증가가 8∼10위에 각각 선정됐다.오진규 공보관은 “언론인들은 올해 주요 뉴스 가운데 충청권 광역급행철도와 행정수도 완성 국정과제 반영 등 세종시의 위상 강화 노력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며 “내년에도 세종시 발전에 함께하는 언론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
세종시의회,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 준비 상황 집중 점검
하계세계대학특위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는 2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수촌 건립 및 유도장 조성 등 대회 준비 전반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안신일 부위원장, 김영현, 김재형, 박란희, 최원석 위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세종시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세종시 체육진흥과장의 대회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 답변과 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김현미 위원장은 대회 경기장뿐 아니라 훈련장 시설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훈련과 연습 기간이 대회 기간보다 길 수 있는 만큼 훈련장 운영에 대한 준비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아울러 “시민들이 기대하는 효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라며, 훈련장 주변 지역 상권과 연계할 방안도 함께 고민할 것 강조했다.안신일 부위원장은 내년 조직 확대에 대비해 사무공간 확충 등 운영 기반이 차질 없이 마련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직이 확대되는 만큼 4개 시도 인력의 단계적 충원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박란희 위원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세종시 차원에서 준비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음식, 숙박, 교통, 행사 운영 등 도시 운영과 관련하여 준비해야 할 사항은 유관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등 세종시 주도 통합관리 체계를 구체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2025-12-24
-
산울동 영유아 정원 수용률 21.2%… 14개 동 중 최하위
[충청뉴스큐] 세종시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6년 개원을 앞두고 있으나, 세종시의 일방적인 행정 결정으로 당초 설계도면에 반영돼 있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계획이 무효화되면서 주민들의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산울동은 영유아 인구 대비 어린이집 정원 수용률이 **21.2%에 불과해 세종시 14개 동 가운데 최하위 수준으로, 보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지역 보육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핵심 대안으로 인식돼 왔으며, 주민들은 개원 시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그러나 세종시는 2025년 제5차 세종시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어린이집을 개원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 결정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이에 여미전 세종시의원은 2025년 12월 22일, 산울·해밀동 주민들과 함께 어린이집 개원 취소 결정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주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및 어린이집 원장, 시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산울동 지역의 어린이집 수요 대비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 대기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학부모들은 영아를 인근 지역 보육시설로 보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정원 수용률이 21.2%에 그치는 최하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보육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된 점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주민들은 해당 어린이집이 사실상 산울동 보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대안이었던 만큼, 이번 결정이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문제의 핵심으로는 어린이집 개원 취소 결정 과정에서 정작 당사자인 산울동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됐다. 보육정책위원회 구성원 중에는 산울동 학부형이 포함되지 않았고, 타 지역 학부모 대표와 보육전문가로 구성되어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도 도마에 올랐다.이날 간담회에서 산울동 복컴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추진위원회에서 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조사 내용의 90%이상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에 찬성하는 것을 의견수렴하였고, 어린이집 개원에 대한 절박한 사연이 담긴 개별 의견서도 다수 제출됐다고 밝혔다.약 2시간 동안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율 저하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어린이집의 현실과 입장도 함께 공유되며 상호 이해의 시간도 마련됐다. 다만 주민들은 시 집행부가 정책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특수성과 주민 의견을 배제한 점이 시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또 다른 민원과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간담회 이후 주민들은 세종시에 공식 공문을 접수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취소 결정에 대한 원안 재검토를 요청하고, 이에 상응하는 절차 이행을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 언론 기자회견 등 추가 행동도 검토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여미전 세종시의원은“보육 정책은 숫자가 아니라 현장의 삶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며“시와 주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끝까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
세종시의회, 2026년 신년화두는‘승풍파랑’
의회 전경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신년 화두로 사자성어 ‘승풍파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바람을 타고 거센 물결을 헤쳐 나간다는 뜻으로, 강한 추진력과 용기, 원대한 포부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비유한 말이다.올 한 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변화가 이어졌고, 세종시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이한 시기였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시대적 흐름을 바람 삼아 여러 난관과 우여곡절을 뚫고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고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이번 신년 화두에 담았다고 밝혔다.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민생의 어려움과 국제 정세의 불안정, 정치적 혼란이 겹치며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세종시민의 성숙한 참여와 연대 속에서 세종시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병오년에도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오직 시민의 뜻을 기준으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며, “승풍파랑의 의지로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멈추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