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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퀸 이사벨,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카자흐서 3.1운동 100주년 공연
이사벨,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카자흐서 3.1운동 100주년 공연
[충청뉴스큐] 팝페라 퀸 이사벨이 오는 6월 1일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3.1운동 100주년 기념’ 콘서트를 펼친다.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주최로 ‘한-카자흐스탄 전략적 동반자관계 수립 10주년’을 겸해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 아스타나 발레극장에서 열리는 이공연에서 이사벨은 자신의 정규 앨범 수록곡인 러시안 왈츠곡 '이렇게 기쁜 날에도‘, '메도우스 오브 헤븐'등을 열창한다.
또한 카자흐스탄 독립의 기쁨을 노래한 '옐름 메능'을 특송한다.
한편 이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윤지환, 그리고 카자흐스탄 인기 팝페라 그룹 'Mezzo'도 함께 공연한다.
이사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 출신으로 mbc 인기 드라마 ‘구가의서’메인 OST '마이 에덴으로 여러 클래식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국내외 공식행사에서 가장 많이 애국가를 열창한 가수로 유명하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한국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카자흐스탄에서 선보여, 양국 문화교류에 기여하는 신한류의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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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 100억 계약금 루머 솔직하게 밝힌다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역사 강사 이다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 계약금 루머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넘사벽 ’역사 쓰앵님’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다지가 100억 계약금 루머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녀가 이직할 당시 계약금만 100억이 오고 갔다는 소문이 돌았던 것. 과연 소문의 진실이 사실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그녀는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선정된 사실까지 털어놓으며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다지는 자신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녀의 강의를 듣기 위해 학생들이 치열한 자리다툼을 펼친다고. 좌석 티켓팅이 열리면 몇 초 만에 마감된다고 전하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다지는 영화 속 역사 인물들 중 싱크로율 1위를 뽑는다. “영화를 보며 소름 끼쳤던 사람 있어요”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이 배역’을 고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어 그녀는 MC들을 역사 인물로 가상 캐스팅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역사 쓰앵님’ 이다지의 솔직한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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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NG, 컴백 전 17일 신곡 선 공개, 드림콘서트서 무대 최초 공개
컴백 TRCNG, 17일 수록 곡 선 공개
[충청뉴스큐]그룹 TRCNG가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을 선 공개 한다.
TRCNG 은 내달 컴백을 앞두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두 번째 싱글 앨범의 수록 곡 중 한 곡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TRCNG의 이번 선 공개 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으로 오는 18일 드림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TRCNG는 포인트 있는 단체 군무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멤버 모두 각양각색 매력 만점 무대를 예고했다.
TRCNG는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TRCNG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에게 앨범 발매 전 한 곡이라도 먼저 공개해 드리고 싶었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TRCNG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최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한편 TRCNG의 신규 앨범은 내달 발매될 예정이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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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정한용, ‘얼음 카리스마’ 장회장으로 완벽 변신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정한용이 끔찍한 핏줄 사랑과 제왕의 사주에 집착하는 ‘얼음 카리스마’ 장회장으로 완벽 변신했다. 장회장이 이룩한 ‘양지그룹’은 어떤 곳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그의 사위 최정우가 90도 칼각으로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높인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5일 드라마의 가장 큰 배경이 되는 양지그룹과 그 양지그룹을 만든 장월천 회장 그리고 그의 사위 최태준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많은 사람의 인사를 받으며 양지그룹 로비로 들어오는 장회장의 모습과 그에게 90도 칼각으로 인사를 하는 사위 최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흐트러짐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 같은 장회장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조금은 어리숙해 보이는 사위 최태준이 장회장을 벗어나 옥상에서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지그룹의 창업주 장회장은 자신의 대를 이을 제왕을 만들기 위해 손자 최광일에게 제왕의 사주를 만들어주는 인물. 자신에게는 대를 이을 아들이 태어나지 않자 첫째 딸 장정희와 자신의 회사 직원인 최태준을 결혼시키고 그를 집안의 머슴처럼 부리며 양지그룹을 키워간다.
양지그룹의 사위이지만 집안의 머슴처럼 살아온 최태준은 공개된 사진처럼 장회장 앞에서 옴짝달싹 못하지만 뒤로는 야망을 키우는 인물. 특히 장회장의 첫째 딸과 결혼을 한 데에는 그의 큰 야망이 숨겨져 있고, 양지그룹을 송두리째 흔들 비밀까지 가지고 있다고 해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장회장이 양지그룹을 키워 나가는 과정 자체가 한국 경제사의 흐름을 고스란히 따라가며 보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또한 핏줄에 집착하는 장회장이 자신의 손자를 제왕의 사주로 태어나게 만든 후 그를 지키기 위해 벌이는 일들, 그리고 그 뒤에서 속내를 감추고 살아가던 이들이 저지른 욕망의 선택들이 마치 퍼즐처럼 맞춰지며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장회장이 이룩한 양지그룹 패밀리들이 단 하나의 제왕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수 싸움 등은 ‘왕좌의 게임’을 연상하게 만들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배신과 허를 찌르는 반전은 보너스다.
‘태양의 계절’ 측은 “장회장과 사위 최태준, 그리고 양지그룹 3세 최광일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이들을 둘러싼 양지그룹 패밀리들의 수 싸움 등이 드라마의 재미 중 한 축을 담당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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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 진기주, 1인 2역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 열연 ‘눈부신 활약’
진기주, 1인 2역 오가는 극명한 온도차 열연 ‘눈부신 활약’
[충청뉴스큐]배우 진기주가 ‘초면에 사랑한다’ 에서 대체 불가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비서 '정갈희'와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박'으로 분한 진기주가 빛나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서로 다른 두 인물의 면면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에서 진기주가 정갈희와 베로니카 박을 오가는 본격 이중생활을 시작하며 보스 김영광과 로맨스를 예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갈희는 베로니카박을 대신해 약속 장소가 잘못됐다고 알려주러 왔지만 안면실인증으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도민익에게 베로니카박인척 연기하는 스토리가 전개됐다.
이후 정갈희는 도민익의 비서로 일하며 당했던 갑질을 보상받고 싶어 일부러 무례한 요구들을 했다. 그러던 중 음식에 땅콩이 든 것을 발견한 정갈희는 습관처럼 도민익의 입에서 음식을 뱉게 하고 자신의 손으로 받았다.
이런 정갈희의 모습에 호감을 드러냈고 비가 내리자 우산을 꺼낸 정갈희에게 도민익은 자신의 자켓을 벋어 걸쳐줬다. "요즘 비서가 자리를 비워 점심을 거른다는 도민익의 말에 정갈희는 그의 손을 눌러주며 소화를 도왔다.
베로니카박의 반전 모습에 반한 도민익이 정갈희에게 베로니카박의 번호를 물어봤고 놀란 정갈희는 유학간 동생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고 다시 한번 베로니카박으로 변신, 두번째 데이트가 성사되며 앞으로 일어날 스토리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진기주는 ‘초면에 사랑한다’를 통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생활력 만렙의 인물 ‘정갈희’와 시네파크 상속녀 ‘베로니카박’ 역을 맡아 상반된 매력을 그려냈다. 1인 2역캐릭터의 극명한 온도차를 위해 헤어 스타일링, 메이크업의 변신, 등 외적인 부분부터 눈빛, 표정, 말투, 제스처까지 디테일한 차이를 두며 한치의 이질감 없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상황에 따라 정갈희와 베로니카 박을 오가는 캐릭터 변주 속, 짧은 시간 동안 눈빛, 표정, 행동, 말투, 목소리, 감정, 연기도 진폭을 달리하며 같은 배우가 연기하는 인물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두 캐릭터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표현한 1인 2역으로 진기주의 연기력과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진기주는 이렇게 상이한 성격을 가진 러블리한 매력의 비서 정갈희와 위풍당당 재벌 상속녀 베로니카박을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시시각각 달라지는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집중력 있게 열연, 절묘한 완급조절을 통해 담아내는 섬세한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체 불가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새콤달콤 아슬아슬 로맨스가 시작되며 정갈희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SBS 월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한다'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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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류승수, 신민아 매니저 출신 톱여배우에 매니저 제안받아.. 알고 보니 매니저 천직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류승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 제자와 같은 작품에서 만남과 동시에 그 작품에서 잘렸다고 고백하며 모두의 ‘맴찢’을 유발한다.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으로 알려진 류승수는 왠지 모르게 측은한 ‘연기 쓰앵님’의 면모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류승수는 자신의 연기 제자 앞에서 굴욕을 당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조인성-이요원-송지효 등 많은 톱스타들의 연기를 가르쳤던 그는 우연히 한 작품에서 자신의 제자를 만났던 것. 그러나 그는 이후 그 작품에서 잘렸다고 고백, “한동안 되게 딜레마였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탄식케 했다. 과연 그가 작품에서 잘린 이유는 무엇인지, 이 모든 굴욕을 지켜봤던 그의 연기 제자는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류승수는 과거 톱여배우에게 매니저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신민아 매니저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바. 그는 매니저라는 직업이 자신에게 너무 잘 맞는다며 실제로도 많은 고민을 했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류승수는 조인성에게 배우의 길을 직접 열어줬다며 남다른 촉을 자랑한다. 매니저 활동 당시 광고 촬영장에서 만난 조인성을 보고 ‘저 친구 진짜 괜찮다’라고 생각했다고. 이후 그는 조인성을 소속사에 연결해주며 그를 배우의 길로 이끌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드높인다.
또한 류승수는 ‘공황 고수’의 면모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30년째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것은 물론, 요즘은 갱년기까지 겪고 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이어 그는 주차장에서 즉석 밥을 사 들고 가다 펑펑 운 사연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웃프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류승수는 이색 이력을 공개하며 무궁무진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이미 두 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것. 그는 새로운 장르의 책 출간 계획을 밝혔는데 뜻밖의 제목에 모두가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류승수를 비롯해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등장해 각 분야의 ‘최고 쓰앵님’다운 입담과 역대급 웃음을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하성운이 합류, 눈치 빠른 진행과 감미로운 노래 등 혹독한 MC 신고식을 치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류승수의 ‘맴찢’을 유발하는 마성의 매력은 오는 15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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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넓은 어깨X각 잡힌 슈트X조각 외모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슈트 핏을 휘날리며 도시남의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상을 다 가진 듯 고층빌딩 옥상에서 공기를 만끽하고 있는 그가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어 그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4일 오창석이 맡은 주인공 김유월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월은 고층빌딩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도시 한 가운데 자리한 양지그룹의 옥상에서 눈을 감고 두 팔을 벌린 채 공기를 마음껏 들이 키고 있다. 조각 외모에 그레이 슈트를 입고 드넓은 가슴을 벌려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김유월이 회계사로 첫 발을 내딛고 자신이 이룬 인생의 작은 성공을 만끽하는 행복한 순간이다. 고아로 양부모님 아래에서 자란 그가 부단히 노력한 끝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첫 임무를 맡아 간 곳은 양지그룹으로, 자신의 인생에 기념비적인 순간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에서 심장 뛰는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개룡남으로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던 김유월이 어떤 이유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할 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해 ‘태양의 계절’ 측이 공개한 김유월의 키워드는 인생 2회차, 두 이름의 사나이, 그리고 복수다. 김유월이 어떤 사건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게 되고, 두 이름이 사나이로 복수에 나서게 될지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창석의 김유월 변신 캐릭터 컷을 접한 네티즌은 “오창석 슈트 핏 정말 완벽 그 자체”, “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 “오창석 드라마 기대된다”, “오창석 이 세상 슈트 핏이 아니다. 저렇게 행복해 보이는데 왜 복수의 화신이 되는지 더 궁금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양의 계절’ 관계자는 “오창석이 맡은 김유월이 회계사로 어떤 일들을 맡게 될지, 그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지켜보는 것이 드라마의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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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선주, 올 상반기 최고 무대 BTS+화사 美친 조합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해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펼치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박선주는 BTS의 ‘피 땀 눈물’과 화사의 ‘멍청이’를 매시업한 독보적인 무대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선주의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박선주는 BTS의 ‘피 땀 눈물’과 마마무 화사의 ‘멍청이’를 매시업하며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시선을 끈다. 먼저, 화사의 ‘멍청이’로 노래를 시작한 그녀는 강렬한 도입부와 압도적인 음색으로 한순간에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그녀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BTS의 ‘피 땀 눈물’로 노래를 전환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노래를 듣던 MC 윤종신은 ‘피 땀 눈물’의 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고개를 돌리며 박선주의 모습에 집중했고, 이번 주 스페셜 MC 하성운 역시 눈썹을 꿈틀거리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박선주는 직접 건반을 연주하는 것은 물론, 기타리스트 류석원, 키보디스트 한상욱과 함께 꽉 찬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더 퀄리티를 높였다. 역대급 무대가 담긴 선공개 영상에 이어 이번 주 방송 또한 역대급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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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 운명의 大반전 웃음꽃 비하인드 대 방출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채시라-유동근-김태우의 운명이 걸린 권력 싸움이 최고조에 달하며 이들 중 최후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두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대 반전의 촬영 현장 모습과 절대 놓쳐선 안될 마지막 관전포인트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불꽃 스파크가 활활 타오르는 대한은행의 모습과는 달리 활짝 핀 봄꽃처럼 웃음꽃이 만발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의 웃음 속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끝을 향해 달려가는 ‘더 뱅커’ 촬영의 아쉬움이 동시에 묻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판 관전포인트1. 김상중 VS 유동근, 최후의 대결 대한은행의 진짜 주인은 누구?
대호는 은행장 강삼도의 야망과 정재계의 검은 돈과 힘이 뒤섞인 대한은행의 ‘D1계획’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또한 대호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부행장 이해곤과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하며 강행장의 목을 바짝 조여오고 있다.
대한은행에 뿌리 박힌 부정부패를 모두 파헤치려는 대호와 이를 지키려는 강행장의 최후 대결만이 남은 가운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막판 관전포인트2. 은행장 유동근의 초강수 ‘대한은행-명성은행’ 합병 ‘빅픽쳐’ 이뤄질까?
지난 28회 방송에서 강행장은 대호와 수지, 해곤도 모르는 사이 대한은행과 명성은행의 합병 기자회견을 진행해 대 반전을 선사했다. 은행의 합병이라는 강행장의 초강수가 과연 이들의 권력 싸움에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강행장이 던진 ‘대한은행-명성은행’의 합병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이로 인해 대호-수지-해곤을 비롯한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와 ‘D1계획’으로 연결된 ‘4인회-더 베스트’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막판 관전포인트3. 대변혁 맞은 대한은행 뒤통수 맞은 부행장 채시라-김태우의 선택은?
대호와 강행장의 극명한 대립이 더해갈수록 부행장 한수지 또한 강행장에 대한 의심과 드러나지 않는 안개 속 진실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녀는 김실장과 손을 잡고 자신이 모르는 대한은행의 상황과 강행장의 정보를 얻는가 하면 전 부행장 육관식을 찾아가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한은행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대한은행에 컴백한 부행장 해곤은 자신의 정보라인인 장기자를 통해 강행장의 정보를 모으고, 대호와 감사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강행장과 맞서고 있다.
강행장 라인에서 대호-해곤과 긴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수지가 마지막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항상 날카로운 한 방을 보여준 해곤은 대호와 힘을 합쳐 또 어떤 반전 계획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정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감사 노대호와 은행장 강행장 사이 최후 대결과 갈림길에 놓인 대한은행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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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올여름 뜨겁게 만들 ‘남자의 복수극’으로 귀환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이마와 가슴에 상처를 품은 한 남자의 뜨거운 복수극이 온다. 배우 오창석이 주중 저녁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태양의 계절’을 선택, 이기적 핏줄들이 모인 한 재벌가의 희생양이 된 남자로 완벽 변신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13일 주인공 김유월 역을 맡은 오창석의 사연이 담긴 정식 스틸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방송될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인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오창석이 맡은 김유월은 고아 출신의 회계사. 고약한 양부모를 만나 학대를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으나 자신의 힘으로 명문 대학에 진학하고 대기업에 취직한 말 그대로 개룡남이다.
김유월은 사랑하는 이와의 행복을 꿈꾸는 평범한 소시민적 삶을 살아가고 있던 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다. 이기적인 핏줄들이 모인 양지그룹의 구성원들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 다른 삶을 살게 되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이끄는 드라마의 핵심 인물이자 주인공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월이 회계사로 양지그룹에 첫 발을 들인 순간의 묘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가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져 어수룩한 행색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복수를 다짐하는 순간이 담긴 스틸이 대조를 이뤄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김유월 역을 맡은 오창석은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보통 여성 캐릭터 중심으로 흘러가는 주중 저녁 드라마에서 ‘남자의 복수극’을 전면에 내세운 ‘태양의 계절’은 오창석을 중심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어서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스토리에 따라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오창석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 포인트다.
특히 이기적인 핏줄이 모인 재벌가의 희생양이 된 한 남자의 와신상담과 처절한 복수, 그리고 낭만적인 성공담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과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태양의 계절’은 계절적으로 봄인 오는 6월 첫 방송을 시작해 뜨거운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방송될 예정으로, 이에 맞춰 주인공의 이름을 6월을 의미하는 김유월과 10월을 의미하는 윤시월로 정했다는 후문이다.
‘태양의 계절’ 관계자는 “남자의 뜨거운 복수극을 이끌 오창석은 이미 완벽하게 준비를 끝마치고 현장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그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함께하는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