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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요가에 이어 '복서 시호'로 大변신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아름다운 삶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시작한 야노 시호가 ‘요가 시호’에 이어 ‘복서 시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동정남 TV’에 출연 중인 UFC 선수 출신 조남진 관장을 소환했는데, 놀라운 복싱 실력을 뽐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주 숨겨져 있던 요가 실력을 대방출하며 ’요가 마스터'로 등극한 우지석 통역사가 숨겨둔 또 다른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야노 시호가 요가와 명상에 이어 수준급의 복싱 실력을 뽐내는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주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김구라-정형돈-야노 시호-홍진영-몬스타 엑스 셔누가 마리텔 저택에 모여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였다. 이들은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 500만 원을 모으기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번 주에도 기부 목표액을 모으고 마리텔 저택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야노 시호는 실생활 맞춤 요가와 명상법을 소개하며 진정한 '이너 뷰티 클래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는 그녀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복싱 운동을 소개하며 건강 클래스까지 섭렵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모은다. 야노 시호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수준급의 복싱 실력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복서 시호'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노 시호의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의 ‘마리텔 신흥 치트키’로 우뚝 선 우지석 통역사가 '요가'에 이어 두 번째 재능을 발견했다는 후문이다. 그의 놀라운 재능에 야노 시호가 "진짜~?"라며 깜짝 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번에도 신 스틸러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동정남 TV'의 UFC선수 출신 조남진 관장이 등장해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동자승 캐릭터 크리링 닮은 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갑자기 복싱 스파링 대상으로 소환됐는데 오자마자 야노 시호, 막내딸 안유진과 스파링을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야노 시호는 복싱에 들어가기 전 '특급 스무디'를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우지석 통역사에게 대접해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야노 시호가 직접 제조한 스무디를 들고 서로 눈치를 보던 두 사람이 난감한 듯한 눈빛 교환을 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의 방송들이 클라이맥스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한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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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책임자를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해" VS “노감사, 이제 그만 덮어요”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채시라-김태우가 은행장 유동근과 'D1 계획'의 관계와 그 실체에 대한 ‘각자도생 진실 찾기’에 돌입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김상중은 직접 관련자를 찾아 나서는 정공법을 택했고, 이를 막으려는 유동근과 숨 막히는 설전을 펼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채시라는 감사실이 입수한 ‘D1 계획 품의서’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김태우는 ‘힘의 균형’을 언급하며 자신과 채시라의 경쟁을 부추기는 유동근과 기싸움을 이어가며 진실 찾기에 합류했다. 여기에 재벌 3세들의 모임 '더 베스트'가 본격 등장하면서 금융계-정계-재계의 거대한 카르텔의 모습이 드러나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13-14회에서는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 사건을 쫓던 감사 노대호가 과거 대한은행 리츠사업부의 'D1 계획'까지 도달하며 그 배후를 찾아 나섰다. 이와 함께 본부장 한수지와 부행장 이해곤 역시 'D1 계획'에 한발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먼저 대호는 국밥집 할머니 불법 대출 사건과 갑자기 벌어진 화재 사건 사이에 대한은행이 연루돼 있음을 직감했다. 대호는 "우린 책임자를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해. 그게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이라고 굳게 결심했고, 그 길로 수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대호에게 사건의 전말을 전해들은 수지는 2014년 부동산 관련 부서로 육관식이 전무 시절 그의 핵심 라인으로 구성됐던 리츠사업부가 있었다고 전했다. 당시 업무관리부장을 맡고 있던 수지는 관리자로서 자신의 책임도 있다며 최대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당시 용북지점장의 연락처를 건넸다.
엘리베이터에서 해곤을 마주친 대호는 그에게 리츠사업부에 대해 물었고, 해곤은 ‘D1 계획’이 리츠사업부의 핵심 사업이었다는 정보를 전했다. 이어 그는 "노감사님은 확실히 강행장의 사람은 아닌 거 같네요. 나도 따로 알아 볼 테니, 노감사의 정보도 같이 공유합시다"라고 손을 내밀었다.
대한은행 내부에는 이미 관련 자료가 모두 삭제된 상황에서 대호의 지휘 아래 감사실은 분주히 움직였다. 대호가 퇴사한 용북지점장을 만났지만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서보걸이 서소문 본사로 출동해 과거 리츠사업부의 'D1 계획'에 대한 자료를 발견했다. 하지만 서류상 대한은행이 저지른 불법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고 대호는 삭제된 자료를 찾을 수 있다면 책임자의 죄를 물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은행장 강삼도를 찾아 갔다.
대호는 강행장에게 ‘D1 계획 품의서’를 내밀고, 그 동안 조사한 내용을 브리핑 한 뒤 도움을 요청했지만 강행장은 "노감사 이제 그만하고 덮어요"라고 회유했다. 생각지도 못한 강행장의 반응에 대호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강행장은 "나는 대한은행의 행장이요. 개인적인 유감으로 은행을 위험에 빠뜨릴 결정을 해서는 안되는 자리지요. 그건 노감사 역시 마찬가지여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행의 감사는 은행을 위해 있는 겁니다. 노감사의 그 자리는 대한은행을 지키기 위해서 마련해준 자립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끔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줘요. 그게 노감사가 할 일입니다"라고 못박았다. 강행장의 만류에도 대호는 의혹을 떨칠 수 없었고, ‘D1 계획 품의서’를 들고 수지와 의견을 나눴다.
그런 가운데 수지는 과거 리츠사업부 멤버들에게 연락을 취하던 중 전 리츠사업부 부장이었던 이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수지로부터 ‘D1 계획 품의서’를 찾았다는 말을 들은 그는 "부서를 없애면서까지 치워버린 자료가 본점에 남아있을 리가 없잖아? 내껀 진짜야. 진짜 원본을 내가 갖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바로 그 D1 계획서 초안작성자야~ 이 정보, 얼마에 살래?"라고 협상을 제안했다.
다급해진 수지는 직접 서소문 본점으로 달려가 D1 계획 품의서 복사본의 원본을 확인하려 했지만, 서류 자체가 없다는 답을 들었다. 혼란스러운 수지는 당시 서류들의 표지를 비교하며 직접 찾기 시작했고, 2014년의 다른 서류와 복사본 표지를 유심히 들여다본 순간 복사본이 가짜라는 사실을 확인해 충격을 안겨줬다.
그런가 하면 해곤 역시 'D1 계획'에 한 발 다가가고 있었다. 대호로부터 과거 리츠사업부에 대한 질문을 받은 해곤은 강행장의 호출을 받고 행장실로 향했는데 그곳에는 이미 수지가 와 있었다. 강행장은 부행장 자리를 언급하며 수지를 칭찬했고 이어 "나는 두 분이 내 뒤를 이어 대한은행을 이끌어갈 인재라고 생각한다. 경쟁은 인재를 발전시키고, 힘의 균형은 은행의 안정과 발전을 가져오겠죠. 두 분에게 거는 기대가 아주 큽니다"라며 경쟁구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해곤은 지지 않고 "육관식 부행장의 말로를 보고 뭘 좀 크게 느끼신 줄 알았는데 제가 느낀 바와는 많이 다르네요. 쥐새끼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뭅니다. 근데 어떡하죠? 저는 쥐새끼가 아니라 범새끼라서요"라고 발끈했다.
해곤은 자신에게 강행장의 배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던 기자를 찾아가 리츠사업부의 ‘D1 계획’에 대한 정보를 흘렸다. 강행장과의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하기 전, '자신만의 무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대호와 수지, 해곤이 각자의 방식으로 ‘D1 계획’에 다가가기 위해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는 사이, 재벌 3세들의 모임인 '더 베스트'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밀실 4인회’ 몰래 서민정책연구소 배동석이 ‘더 베스트’와 함께 국밥집 할머니 건물 화재 사건을 주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써 금융계-정계-재계를 아우르는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존재를 암시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수도권 기준 13회 4.3%, 14회 4.8%로,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더 뱅커' 13-14회를 본 시청자들은 "더 뱅커 보면 볼 수록 재미있다", "김상중 차분하면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 연기 짱", "차 마실 때 심장 쫄깃 권력 전쟁에 연기 전쟁임", "살아있는 감정 디테일 좀 보소 대박임", "재미있어요. 시청률 쭉쭉 오르기를"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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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사랑꾼들’ 내조의 여왕부터 폭로의 제왕까지.. 시너지 UP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 강주은이 대한민국의 대표 터프가이 최민수를 순한 양으로 길들인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품격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입담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내조의 여왕으로 거듭난 정경미와 ‘개배우’라는 별명을 획득한 권다현, 아내 김가연에게 충성하며 살고 있는 임요환까지 저마다의 개성으로 수요일 밤에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센 캐릭터 옆에 살고 있는 더 센 인물들인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양세형이 스페셜 MC의 자리를 채우며 게스트들과 더욱 재미를 더했다.
“공주 최민수를 모시는 강주은입니다”라고 인사하며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아우라를 내뿜은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라디오스타’ 섭외 제의를 받았다고 하니 ‘나를 초청했을 텐데’라고 하면서도 자랑스러워 하더라. 제가 여기 앉아있으니 편안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강주은은 구면인 MC 김구라가 “상당히 재미있으시다”고 언급하자 “우리 말 내려놓기로 했다. 구라 친구”라고 반가워하면서 친근감을 표했다. 강주은은 김구라에 대해 “함께 촬영을 했는데 너무 좋은 분이더라”며 “구라 친구를 전에는 잘 몰랐는데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너무 반전이었다”고 극찬했다. 강주은은 갱년기 동지라며 ‘구라 친구’와 더욱 친밀감을 쌓았고, 이를 지켜보던 MC 윤종신은 “이번 주에도 갱년기씨가 나왔다. 최다 출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최민수에 대해 ‘참 좋은 재료’라고 표현한 강주은은 “그런 재료는 어느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지 않은 재료인데, 저에게는 이 재료가 왔다.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런 고민이 많았는데, 남편 덕분에 저에 대한 것들을 굉장히 많이 발견하게 됐다”며 “원래 계획대로 살았다면 오늘의 제가 없었을 것이다. 굉장히 그릇이 넓어졌다”고 전했다.
강주은은 “부부 사이가 첫 10년은 정말 어렵다. 첫 10년은 다 내려놓고 남편 위주로 살았다. 그런데 그 후 지난 15년을 생각하니까 본인이 나를 위해 내려놓더라”며 “갑자기 한 여자로서 딜레마에 빠졌다. 한 가정의 엄마이자 아내의 역할에 지쳐 온갖 스트레스가 한순간에 오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때 제가 가게를 가서 담배를 산 뒤, 남편 앞에서 담배를 꺼내 들었다. 남편이 그 모습을 보고 화들짝 놀랬지만, ‘무슨 문제 있어?’라는 제 말에 ‘아니, 그냥 보는 거였어’라고 말하더라”며 “그때 처음 보는 아내의 일탈에 놀랐을 텐데 나에게 맞추려고 하는 걸 느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민수의 용돈 관리도 강주은이 담당했다. “최민수의 용돈이 40만 원이라는 말이 사실인가”라는 김구라의 질문에 강주은은 “용돈은 40만 원이지만 무엇이 필요하면 언제든 사도록 한다. 최민수가 용돈을 받는 걸 되게 좋아한다”고 하면서도 “올려 달라고 얘기할 때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수보다 하루 더 사는 게 꿈이라고 밝힌 강주은은 “마음속 원칙은 그렇다. 내가 보살펴줘야 한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강주은은 ‘집에 있는 짝꿍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마법의 성’을 선곡한 뒤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잔잔한 미소를 전달했다.
강주은을 존경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정경미는 강주은과는 또 다른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정경미는 시작부터 “오늘 녹화를 오면서 최대한 남편에 대해서 아름답고 좋은 이야기를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다”고 말했고, 윤종신이 “실제 윤형빈은 너무 온순하지 않느냐”고 하자 “사람은 정말 착하다. 늘 한결같고 얼마나 착한지 모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김구라는 “요즘도 지루하냐”고 물었고, 윤종신 또한 “내가 본 개그맨 중에 사석에서 제일 안 웃긴 사람”이라고 거들어, ‘내조모드’에 들어간 정경미를 빵 터뜨렸다. 웃다가 이내 정신을 차린 정경미는 다시 한 번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선사했다.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을 다루는 방법은 ‘반대로 말하기’였다. 최근 윤형빈에게 격투기를 부추긴다는 정경미는 “10년간 보니 이 사람은 하지 말라고 말리면 더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오토바이 살 때도 사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더니 주차장에 와 있었고, 격투기도 쉼 없이 말렸지만 결국 대회까지 나갔다”고 전했다.
정경미는 “한 번 나가서 한 번 이겨 놓고, 본인 말로는 전승이라고 하더라. 요즘도 윤형빈이 나간다고 해서 이젠 그냥 나가라고 한다. 그럼 약간 주춤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 김국진은 “그때 참 운이 좋았다”고 말해 정경미의 웃음을 터뜨렸다.
정경미는 최근에 자신이 만든 공연 ‘투맘쇼’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엄마들을 위한 공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정경미는 “어린이집 보내고 오기 좋은 11시에 공연을 한다”며 육아 중인 엄마들을 위한 각종 공연과 편의시설을 설명했다.
이후 정경미는 ‘집에 있는 짝꿍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서 박명수xGD의 ‘바람났어’를 육아만들의 고충이 담긴 내용으로 개사한 무대를 선보이며 ‘육아맘들의 대명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연기보다 예능에서 얼굴을 알리고 있는 권다현입니다. 기억해 주세요”라며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시작부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권다현은 예능이 아닌 배우로서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권다현은 “항상 밝거나 귀여운 악녀 역할을 했다. 또 예능을 하면서 연기자보다는 예능인으로 비치니까 불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권다현은 “진지하게 잘할걸요”라며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고, 실제 진지하게 상황을 이끌어 나갔다. 이를 본 MC들은 “웃음 포인트를 못 찾아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권다현은 창작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미쓰라를 위해 했던 특별한 내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권다현은 “행복해도 슬픈 사랑 얘기를 써야 하는데 지금 본인은 정말 행복한 거다. 그래서 제가 ‘안 나와? 뭐 어떻게 내가 한 번 이혼해줘? 슬픔을 맛보게 해줘? 피 눈물 나게 해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혼하면 슬프긴 슬프다.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섞이면서 우울해진다”고 진지하게 말해 출연진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이후 권다현은 남편 미쓰라의 랩을 따라 하기도 했다. 그는 미쓰라의 랩 성대모사를 펼치는가 하면, 노래까지 부르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가연과 함께가 아닌 단독으로 토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처음이라고 밝힌 임요환은 “필터링이 없어서 무슨 말을 내뱉을지 모른다”고 말하면서 “토크 감금에서는 해방이지만 장모님이 보고 계신다”라면서 조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가연은 악플러를 직접 고소하면서 클린한 댓글창을 보여주고 있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임요환은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가연씨에게 연락을 한다. 제자가 몇 명 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지금도 개인 방송을 하는데 가연씨가 등장하면 다들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채팅장에 글을 올리지 않는다. 다들 충성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최근 포커 플레이어로 활약 중인 임요환은 포커 아시아권 대회에서 10번 우승했고 메인 대회에서는 2번 우승을 알린 바 있다. 이어 포커 플레이어의 억 소리가 나는 우승금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제 목표가 한국에 포커 토너먼트가 자리 잡는 것”이라면서 “아시아권 대회로는 부족하고 세계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포커 대회와 관련해 홍진호도 참석했음을 알리며 “이번에 가서 2등을 했다”며 ”이쯤 되면 2등은 운명이 아니라 과학이란 생각이 든다. 홍진호에게 2등은 과학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두 배로 선사하며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9%를, 2부가 5.5%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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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밴드 출신 새빈 '샤방샤방' 비하인드 화보컷 공개
키위밴드 출신 새빈 '샤방샤방' 비하인드 화보컷 공개
[충청뉴스큐] 걸그룹 키위밴드 출신의 감성보컬리스트 새빈이 17일 화보 촬영 중 '샤방샤방'한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의 촬영을 마친 감성보컬 가수 새빈이 쇼케이스를 앞두고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섹시함과 성숙함이 물씬풍기는 비하인드 화보컷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새빈은 화창한 봄날의 싱그러움을 배경으로 삼은 이날 촬영에서 새빈은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에 웃음을 자아내며 사랑스런 감정을 여실히 드러내는 등 감성 R&B발라드 다운 서정미가 물씬 묻어났다.
싱그러움을 배경으로 성숙한 아름다움이 돋보는 사진 속 새빈은 하나의 '핑크 천사', '긍정의 아이콘'임이 화보 곳곳에서 묻어났다.
한편 가수 새빈은 지난 2월 자신의 자작곡 디지털싱글 'some night'을 발매한 이후 2차례의 몽골 민족대학교 초청공연과 웹드라마 '돈이면 다냐'의 촬영을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30일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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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란, 18일 신보 ‘언젠가’ 발매
한기란 언젠가 앨범 커버 출처: 넉다운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아티스트 한기란이 싱글 ‘언젠가’를 발매했다.
지난달 싱글 ‘나는 여기서 너는 거기서’를 발매한 후 한층 더 깊어지고 진솔해진 ‘한기란식’ 음악으로 돌아온 아티스트 한기란의 새로운 싱글 ‘언젠가’를 공개했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편지로 담아낸 듯한 가사들로 이루어지는 한기란의 Letter project는 순간 순간들을 담아내 기록하는 한기란의 작업방식으로 완성되어가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한기란이 직접 작사,작곡한 싱글 ‘언젠가’는 수 많은 감정과 상황을 함께했던 전 연인을 대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담담함으로 표현해낸 곡으로 섬세한 감정선이 부각되는 곡이다.
지난 앨범에 이어 넉다운엔터테인먼트의 대표프로듀서 신조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피아노 연주에 김동연, 기타 연주에 조창현, 베이스 연주에 신동우 그리고 스트링편곡으로 정용도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한기란의 신곡 ‘언젠가’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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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권다현, 파격적인 연기 해보고 싶어.. 고백 일동 깜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배우 권다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여러 개인기를 쏟아내며 다재다능 4차원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출연하는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권다현은 파격적인 연기를 하고 싶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배우와 예능인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는 그녀는 배우로서 강렬한 야욕을 드러내며 ‘이 역할’을 언급했다고. 이어 그녀는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장면을 김구라와 패러디 하며 불꽃 열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권다현은 남편 미쓰라의 랩을 따라하는 것은 물론, 뜬금 노래자랑까지 펼치며 4차원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양세형은 “방송 나가고 코미디언이라고 쓰여 있을 것”이라며 그녀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그런가 하면, 권다현은 미쓰라의 작사를 위해 파격 제안을 한 사실을 공개한다. 슬픈 노래 가사를 써야 하는데 감정이 안 잡혀 고민하는 미쓰라에게 ‘이 제안’을 한 것. 파격적인 제안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김구라가 ‘웃픈’ 현실 조언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권다현은 기념일에 집착하는 이유도 털어놓는다. ‘이것’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히며 자신의 처지를 해맑게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권다현은 에픽하이 앨범에 참여했다고 말하며 기대를 높인다. 에픽하이 9집 수록 곡 중 하나인 ‘상실의 순기능’의 내레이션 정체가 바로 그녀였다.
‘미쓰라와 함께 사는 그녀’ 권다현의 귀여운 4차원 매력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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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본부장실 찾은 ‘노대호의 목적’은 무엇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더 뱅커' 김상중이 채시라 앞에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를 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에 깜짝 놀란 채시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든다. 대한은행의 부정부패 앞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지고 팽팽히 맞섰던 두 사람이 다시 마주 앉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7일 감사 노대호가 본부장 한수지를 찾아가 SOS를 요청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맞은 표정으로 두 손을 모아 샤바샤바하는 대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언제나 진지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대호가 수지의 사무실을 찾아 자존심까지 내려 놓은 채 애교 섞인 SOS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제껏 본 적없는 대호의 새로운 모습에 어리둥절한 수지의 표정에서 당혹스러움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현재 대호와 감사실은 국밥집 할머니와 대한은행 사이에 벌어진 불법 대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가 수지를 찾아간 진짜 목적이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는 마침내 대호와 수지가 마주 앉아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과연 대호가 수지로부터 국밥집 할머니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뱅커' 측은 "국밥집 할머니 건물의 화재 사건 이후 이에 대한 감사실의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대한은행의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수지를 찾아간 대호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그가 사건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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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원, JTBC 드라마 ‘나의나라’ 합류
배우 김동원
[충청뉴스큐]배우 김동원이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 캐스팅 됐다.
개성 있고 안정된 연기로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배우 김동원이 ‘나의 나라’에 새롭게 출연을 확정, 매력적인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담은 액션사극이다.
극 중 김동원은 이성계의 여진족 토벌 때 투항한 인물로, 잔인하며 흉포하고 통증을 느끼지 않아서 두려움 또한 없고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이성계에 의해 발탁 된 황성록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김동원은 임팩트 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연기변신을 할 예정이다.
이렇게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는 김동원은 지난해 큰 화제가 된 드라마 ‘나쁜 형사’에서 살인범의 아들 송유진 역으로 신하균과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 시키며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김동원은 “훌륭한 작품에 출연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동원이 새롭게 합류한 ‘나의 나라’는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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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감사관 위촉 도민과 소통하는 감사행정 실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6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민들의 도정 참여 기회 확대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도민감사관 56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도민감사관은 다양한 연령과 회계, 건축, 보건, 환경, 문화예술 등 14개 분야에서 선정했고, 향후 2년의 임기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도민감사관은 도민불편사항과 공무원의 비위·부조리 등을 신고하고, 불합리한 제동 및 관행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해 도민과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민감사관 제도는 2003년 명예감찰관 제도라는 이름으로 시작돼 2013년 6월 청렴한 전라북도를 만들고 열린 감사를 운영하기 위해 도민감사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2019년 감사방향 및 중점과제 설명, 도민감사관 운영계획 설명, 도민불편사항 의견수렴 및 해결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도민감사관들이 지역 일선현장에서 평소 체감하고 있던 불편사항과 지역현안 사업 등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라북도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대장정이 시작되는 중대한 시기에 냉철한 감시자이자 후원자인 도민감사관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면서 “도민감사관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전북의 청렴지수를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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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의 주인공은 나야 나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 고성장클럽 200‘ 사업에 참여할 기업 6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SW 고성장클럽 200’은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 벤처·중소기업 성장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과기정통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 ‘SW 고성장클럽 200’ 사업 공고에 총 380개 기업이 지원하였으며, 그 중 고성장기업 전형은 9 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가진 성장에 대한 의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청 기업 가운데 성장가능성, 혁신역량, 글로벌 지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벤처캐피탈, 창업기업 육성기관 등에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서면·발표평가를 진행했다.
선정된 60개사 중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업이 24개, 콘텐츠융합 기업이 12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로는 클라우드 7개, 사물인터넷 7개, 블록체인 4개, 가상현실·증강현실 4개, 기타 2개 기업 순이었다.
‘SW 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최대 3억 원을 지원받아 마케팅, 제품 글로벌화 등 과제를 자율적으로 이행할 수 있으며, 사업성과에 따라 지원 혜택이 1년 더 연장될 수 있다.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단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지원 기관을 통해 대기업·투자자 네트워킹, 리더십 코칭을 비롯한 다양한 밀착형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특히, 선정된 기업 중 기술력 증진을 통한 성장 촉진이 기대되는 예비고성장기업 5개, 고성장기업 3개를 4월 중에 별도로 선발해, 2년간 최대 7억 원의 기술개발비용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글로벌 시장과 해외 창업생태계는 소프트웨어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면서, “SW 고성장클럽 200을 시작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성장 사다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에는 ‘SW 고성장클럽 200’ 지원단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