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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혜X안영미X최욱X박경, ‘믿고 듣는 DJ들’의 거친 입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역대급 센 캐릭터들이 총 등장하면서 브라운관에 웃음 폭탄을 투여했다. 일상마저 에피소드처럼 풀어내는 범상치 않은 입담의 소유자 이지혜부터 입만 열면 빵빵 터뜨리는 안영미, 스타가 될까 불안해하는 최욱과 시크한 입담의 박경까지 저마다의 매력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믿고 듣는 DJ로 거듭나고 있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박경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는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세정이었다. 등장만으로 상큼하면서도 젊은 에너지를 발산한 세정은 “방금 듣다 보니 멘트가 신세대스럽지 않더라. 신세대스럽게 이끌어 보겠다”고 야무진 각오를 전했다. 파릇파릇한 스페셜 MC와 달리 다소 막강한 입담을 자랑하는 게스트 명단을 본 MC 윤종신은 “오늘 캐스팅 세다”라며 범상치 않은 토크를 예고했다.
실제로 등장과 함께 ‘난자왕’이라고 당당하게 자랑한 이지혜는 갑작스럽게 ‘난자왕의 난임 강의’를 펼쳐 MC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다소 직설적으로 난자에 대해 이야기한 이지혜는 “저는 난자 얼린 걸 사용한 게 아니라 자연으로 임신했다”고 자랑하며 ‘난자왕’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이지혜는 현재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DJ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이뤘다고 고백한 이지혜는 “아이를 낳고 MBC 라디오 DJ를 하게 됐고, 고정 프로그램 MC를 보고 있다. 버킷리스트 중에서도 라디오 DJ가 꿈이었다. 임신 7개월 때 라디오 DJ 제안이 들어와서 출산 전날까지 일하고 출산 후 35일 만에 컴백했다”고 DJ 자리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입증했다.
‘라디오 진행 스타일이 90년대에 멈춰 있다’는 지적에 이지혜는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 이전에는 김현철의 시간이었다. 원래 잔잔하게 갔다. 그런데 제가 텐션이 있어서 떠나가는 분들이 계셨다”고 해명했다. 이어 ‘성대모사 금지령’의 배경에 관해 설명한 이지혜는 스튜디오에서 어설픈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지혜는 ‘유재석 울렁증’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지혜는 “연예인을 보고는 떨리지 않는데, 유재석 오빠 울렁증이 있나 보다. 보면 떨리고 머리가 하얗게 된다”며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전화가 왔다. 제일 힘든 시기에 전화가 온 거다. 나한테는 기회다 했는데 너무 떨리더라. 재석 오빠 전화를 받았는데 무슨 말을 한지 모르겠더라. 통편집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떨리는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유재석과 함께 방송하고 싶다고 밝힌 한 이지혜는 이사를 온 이후 이웃인 유재석과 함께 선물을 주고받은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실감 나게 전하면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이지혜는 속풀이 송으로 트로트 ‘천태만상’을 부르며 내재돼 있던 흥을 폭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19금을 넘어 39금의 대명사 안영미와 ‘팟캐스트계의 유재석’이라고 불리는 최욱은 상극 케미로 재미를 선사했다. 안영미와 최욱은 MBC 라디오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에헤라디오’가 시사 라디오인 줄 모르고 출연을 오케이 했다는 안영미는 “시사 라디오 진행은 처음이라 부족해 보였다. 제작진에게 2주 만에 못 할 것 같다고 했더니, 최욱 오빠도 말리고 주변에서도 말리더라. 나를 이 라디오 DJ에 쓴 건 정치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 나처럼 시사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캐스팅한 것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최욱과의 케미에 대해 “서로 처음 맞춰보는 것이기에 주변 사람들한테 최욱에 관해 물어봤는데 미담이 1도 없더라”며 “최욱 오빠는 너무 공격적인 진행 스타일이다. 전 그런 개그를 안 좋아한다. 서로가 서로를 진짜로 안 받아줬다”고 털어놓았다.
안영미의 말을 듣고 있던 최욱은 “안영미의 어머니가 라디오를 듣고 최욱이 재밌다고 칭찬했나 보더라. 어느 날 안영미가 와서 ‘오빠 여자친구 없지? 우리 엄마 만나볼래?’하고 진지하게 얘기했다. 6개월 동안 하도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이후 어머니를 만났는데 수줍어지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안영미는 최욱에게 “아빠”라고 부르는가 하면, “동생 낳아주세요”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저랑 겹치는 캐릭터는 없다”는 안영미의 말에 윤종신은 “송은이가 버거워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신봉선도 말리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평소 39금의 아이콘이지만 남자친구 앞에서는 9금으로 변신한다는 안영미는 “남자친구에게 부담 갖지 말라고 했더니 진짜로 부담을 안 갖고 어느 노부부처럼 ‘아이구 예뻐요’하고 만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경민의 애제자로 알려진 최욱은 그와 만나게 된 경위에 대해 털어놓았다. MBC 울산에서 개그맨 공채로 합격한 최욱은 그곳에서 김경민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최욱은 아이디어가 필요했던 김경민이 신혼집에서 같이 살자고 제안하면서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욱은 “형이 신혼여행 다녀온 바로 다음 날부터 같이 살았다. 집에 간다고 하면 안 보내줬다. 밤에 몰래 도망가려고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서 남긴 뒤 나가는데, 뒤에 경민이 형 아내가 ‘오빠 쟤 도망가’ 소리쳤다. 그래서 무산되고 그렇게 3년이 흘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그러다 이내 “경민이 형이 정말 착하고, 타고 난 광대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형이다. 경민이 형이 있었기에 제가 여기에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칭찬을 이어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가 될까 불안하다”고 허세를 부린 최욱은 “오늘 방송을 보시면 많이 탐이 나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유명인이 되는 삶을 최선을 다해 거부하는 중이다. 연락할 생각 꿈도 꾸지 말라. 하지만 섭외가 오면 거절은 못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박경 또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 박경은 신곡 ‘귀차니스트’에 대해 “귀찮아서 쓴 노래라서 제목이 ‘귀차니스트’가 됐다”고 말한 뒤 제작비 0원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든 비결에 대해 털어놓았다. 박경은 “어플리케이션 회사와 협업했다. PPL로 다 들어갔다. 대신 내 초상권을 드리고 서로 윈윈해 0원으로 제작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두뇌는 귀찮지 않은 면모’를 과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BC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의 DJ로 활약 중인 박경은 첫 방송 시작과 동시에 벌어졌던 방송사고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박경은 “처음 방송할 때 오프닝 멘트를 하는데 아무 말도 안 들리더라. 알고 보니 마이크가 뽑혀 있었던 것”이라며 “진짜 아무것도 안 나갔다. 그래서 바로 다른 마이크를 가져와서 했다. 다행히 만우절이라서 잘 넘어갈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라디오 DJ 특집답게 시청자들의 고막에 무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7%를, 2부가 5.0%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6.3% 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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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48년 경력의 배우 김수미, 후반전 폭발하는 '욕할매'의 텐션 29살 '일용엄니' 활약상부터 더 강력한 독설 애드리브까지 '수미 TOP5 작품' 뽑다가 눈물 흘리는 모습 포착 무슨 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48년 경력의 배우 김수미, 후반전 폭발하는 '욕할매'의 텐션 29살 '일용엄니' 활약상부터 더 강력한 독설 애드리브까지 '수미 TOP5 작품' 뽑다가 눈물 흘리는 모습 포착 무슨 일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48년 연기 경력'의 노장 배우 김수미가 영화,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역대급 눕방을 선보였던 그녀는 전반전과 달리 후반전에서 '욕할매'의 진정한 텐션을 폭발시켜 웃음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수미 TOP5 작품'을 뽑다가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수미가 장동민과 함께 '48년간의 연기 인생'에 대한 영화, 드라마 작품 속 비하인드 리뷰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독보적인 '욕ASMR'과 뻥 뚫리는 고민 상담부터 신개념 눕방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수미가 생방송 크리에이터 도전기를 이어나간다. 그녀가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과 팔색조 매력의 배우 정유미, 김구라 정형돈과 함께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 500만 원을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미는 거침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는 장동민과 함께 그 동안 했던 작품들의 짧은 영상을 보고 즉석에서 '48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를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수미는 흑백 버전의 드라마 '전원일기'부터 20년 전 뱀파이어를 연기한 시트콤 '프란체스카'에 대해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녀는 '전원일기'에서 열연했던 '일용엄니' 역할에 대한 에피소드를 먼저 시작해 귀추를 모은다. 김수미는 당시 29살의 아가씨였는데, 환갑잔치를 하는 노인 분장을 하고 연기했었다며 당시 실제로 환갑 선물을 보낸 시청자도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수미는 "젠젠젠 젠틀맨이다~"라며 시트콤 '프란체스카'에 출연할 당시 유행했던 '젠틀맨' 노래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그녀는 애드립으로 만들어진 노래인데, 극 중 가사도 대본 없이 즉석에서 나온 거라며 '그때 대단했지'라며 자화자찬해 폭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욕쟁이 할머니'의 캐릭터 대사도 즉석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김수미는 장동민과 그 동안의 작품을 이야기하다가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 시킨다. 항상 에너지 넘치며 독설을 내뱉던 그녀가 휴지로 눈가를 닦아내 뭉클함을 전하고 있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집중 시킨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이 김수미와 드라마 명장면 따라 하기 중 숨넘어가는 '수미식 애교'에 안절부절하고 있어 웃음을 폭발시킨다.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다양한 주제로 이뤄진 콘텐츠의 방송들이 새롭게 시작되는 가운데, 새롭게 '마리텔 가족'으로 함께하게 된 사람들이 도네이션 목표 금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모두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과 함께하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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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봉투다발 든 김상중 VS USB 든 유동근, 긴급 실사 中 해산그룹 회장과 1 : 1 빅딜 현장 포착 무슨 일
'더 뱅커' 봉투다발 든 김상중 VS USB 든 유동근, 긴급 실사 中 해산그룹 회장과 1 : 1 빅딜 현장 포착 무슨 일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과 유동근, 부도 위기의 해산그룹 회장 장광의 1 대 1 빅딜 현장이 포착됐다. 김상중과 유동근 손에는 각각 정체불명의 봉투다발과 USB가 들려 있는 가운데, 이들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고 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일 감사 노대호와 은행장 강삼도가 해산그룹 조회장과 1 대 1로 마주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공개된 사진 속 대호는 조회장을 향해 봉투다발을 펼쳐 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감정을 꾹꾹 누르고 있는 듯 입술을 굳게 다물고 빨갛게 충혈된 두 눈으로 조회장을 쏘아보는 대호의 매서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회장 역시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대호를 바라보고 있어 과연 대호 손에 들린 봉투다발의 정체는 무엇일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이 끌어올린다.
이어 조회장과 강행장이 마주한 모습도 포착됐다. 강행장은 갑자기 행장실을 쳐들어온 조회장을 향해 냉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스파크가 감지될 정도로 날 선 긴장감이 흐른다.
특히 강행장은 USB를 들어 보이며 의중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조회장과 강행장 사이에는 또 어떤 빅딜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뱅커' 측은 "대호가 대한은행과 해산그룹 사이에 뿌리 깊은 유착관계를 제대로 파헤칠 예정"이라며, “부도 위기에 몰린 해산그룹 조회장이 직접 대호와 강행장을 각각 찾아간 목적은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어떤 은밀한 거래가 이뤄질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2일 목요일 밤 10시 23-24회가 방송된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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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노감사가 감사한다’ 감사실 어벤져스 총출동 머리카락 휘날리며 열혈 ‘감사 셀프 홍보’ 현장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열혈 '감사 셀프 홍보'를 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노감사가 감사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명함을 나눠주는 그와 함께 '감사실 어벤져스'가 총출동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주 뿔뿔이 인사 발령을 받은 감사실 요원들이 다시 뭉쳐 거리로 나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일 감사 노대호와 감사실 요원들의 '감사 셀프 홍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거리에 나선 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반짝이는 대호의 눈빛은 그의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는 지난주 갑작스러운 인사 발령으로 뿔뿔이 흩어진 감사실 요원들이 대호의 곁을 지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대호와 함께 서보걸, 장미호, 문홍주가 각각 '노감사가 감사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사람들에게 명함과 전단지를 돌리는 등 '감사 셀프 홍보’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상치 못한 인사 발령과 부행장 이해곤의 피습 사건까지 위기에 직면한 대호와 감사실 요원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차 안에서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은행장 강삼도의 모습도 포착됐다. 강행장은 감사실 요원들이 총출동한 현장을 지켜보며 떨떠름한 표정으로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더 뱅커' 측은 “대한은행의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연이어 위기에 직면한 대호와 감사실 멤버들이 이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1일 수요일 밤 10시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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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혜, ‘유재석 울렁증’고백 그와의 연결고리는... 뜻밖에 ‘흥미진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이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재석 울렁증’을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90년대 진행 스타일부터 2% 모자란 성대모사, 화려한 언변까지 뽐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1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출연하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지혜는 MBC FM4U 91.9MHz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며 매일 오후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오후의 발견’은 ‘샵디’ 이지혜의 긍정 에너지와 넘치는 흥으로 청취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혜가 ‘유재석 울렁증’을 고백한다. 유재석만 보면 떨리고 머리가 하얘진다는 것. 더불어 그와 이웃 주민임을 밝힌 이지혜는 둘 사이에 있었던 일화를 털어놓았는데, 화려한 언변으로 몰입도를 높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90년대 진행 스타일, 2% 모자란 성대모사 등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지석진 때문에 앞길이 막혔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지석진과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인지, 그가 이지혜의 앞길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더불어, 이지혜는 임신 7개월차에 라디오 DJ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라디오 DJ가 되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는 그녀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출산 전날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지혜는 자신의 연기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자신의 ‘오열 연기’와 강민경의 ‘익룡 연기’가 발 연기의 대명사로 회자되는 것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이지혜는 자신이 갱년기가 의심된다며 김구라에게 조언을 구한다. 김구라는 그녀의 증상을 듣자마자 바로 진단을 내리며 ‘갱년기 전문가’ 포스를 뽐냈다는 후문. 과연 김구라가 내린 진단 결과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지혜의 화려한 입담과 유쾌한 에너지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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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욱, ‘스타 되기 싫어’ VS ‘방송 알리고 싶어’ 알 수 없는 속마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최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가 되기 싫은 마음과 방송을 알리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가운데,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를 보내며 모두를 폭소케 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출연하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욱은 안영미와 함께 MBC 표준FM 95.9MHz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며 평일 저녁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에헤라디오’는 정치시사 이슈들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작년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욱은 ‘스타의 길’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고백한다. 스타가 되는 것은 싫지만, 방송은 알리고 싶다는 것. 알 수 없는 그의 속마음에 모두가 알쏭달쏭한 가운데, 그는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를 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에 MC들은 그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욱은 이미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불러 모은 바. 그는 출연 결정 후 죄의식에 빠졌다고 고백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안영미는 최욱의 숨겨진 속마음을 폭로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욱과 안영미는 방송 내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티격태격’ 케미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최욱은 라디오 생방송에 20분이나 지각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에 그는 지각 사건의 비하인드를 밝히며 자신의 원통함을 주장했다고. 안영미 역시 당시 상황 설명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최욱은 개그맨 김경민에게 3년간 감금당한 사연도 털어놓는다. 김경민의 신혼집에 함께 살며 개그를 배웠던 그는 출가를 결심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그러나 뒤이어 김경민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심을 덧붙이며 ‘김경민 애제자’로서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최욱이 과연 이번 방송을 계기로 ‘스스로는 거부했지만 어쩔 수 없이’ 스타가 될 수 있을지 오는 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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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채시라, 김태우 피습 사건 후 격한 충돌 예고 대한은행 비리의 최전방에서 점점 더 벌어진 우정의 간극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 김상중과 채시라가 김태우의 피습 사건 후 또다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대한은행 비리의 최전방에서 은행장 유동근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김상중과 채시라 사이 우정의 간극도 점점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30일 감사 노대호와 부행장 한수지가 한낮 공원에서 격하게 충돌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가 원망과 분노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수지는 은행장 강삼도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겁 없이 돌진하는 대호와 권력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지켜야 하는 강행장 사이에서 혼란에 빠진 상태다.
대호가 대한은행의 비리에 대한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대호와 수지의 의견 충돌도 잦아지고 있던 가운데, 강행장의 비리를 쫓던 부행장 이해곤이 괴한에게 피습당하며 대호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해곤의 피습 사건 후 ‘감사 본능’이 폭발한 대호의 모습과 절대 굽히지 않는 대호를 답답해하는 수지 사이에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맴돌며 행여 이 우정이 완전히 깨져버리진 않을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벤치에 앉은 수지가 정체불명의 문서를 보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 모습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그녀가 보고 있는 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대호와 수지의 만남 이후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 뱅커' 측은 "강행장의 비리를 파헤치는 대호와 ‘강행장 라인’이 된 수지의 대립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며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에서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대호와 수지의 관계가 앞으로 또 어떤 위기를 맞게 될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내달 1일 수요일 밤 10시 21-22회가 방송된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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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김상중, ‘피칠갑 김태우’ 발견 충격 엔딩 현장, ‘대한은행 부행장 괴한 피습 사건’ 그 범인은 누구
MBC ‘더 뱅커’
[충청뉴스큐]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의 권력 전쟁을 둘러싸고 예측불가 사건들이 연속으로 펼쳐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김상중이 괴한의 습격으로 피칠갑이 된 채 쓰러진 김태우를 발견하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가운데, 충격의 사건 현장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29일 괴한에게 피습당한 부행장 이해곤의 긴박한 사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호와 만남 중 홀로 밖으로 나온 해곤이 어딘가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다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사건 당일 그가 무엇을 보고 있던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칼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진 해곤을 대호가 발견하고 깜짝 놀라 식당 사람들에게 긴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호는 “이해곤 부행장님 이해곤 부행장님”이라며 연신 해곤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해곤은 감사로서 성역 없이 은행장 강삼도의 비리를 끈질기게 파헤치는 대호에게 호기심을 보였다. 그는 대호에게 본인이 행장이 되어 대한은행을 개혁할 것이라는 자신의 계획을 전하며 자신과 손잡을 것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자리에서 알아낸 정보들을 남몰래 공유하고 있던 상황이다.
그러던 중 해곤이 어둠 속에서 괴한의 칼에 맞는 사고는 이들을 향해 검은 손길이 뻗고 있음을 예상케 만들었다. 이에 해곤을 공격한 범인의 실체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대호와 해곤이 주시하고 있는 대한은행 비리의 중심에 자리한 강행장과 그의 라인이 된 부행장 한수지의 행보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은행의 권력 구조를 뒤흔드는 대호와 해곤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인 가운데, 과연 해곤의 피습 소식에 강행장과 수지, 두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더 뱅커’ 측은 “대한은행의 ‘D1 계획’을 시작으로 예측불가한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고 있다”면서 “피습당한 해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대호-강행장-수지는 이에 어떤 반응과 태도를 보여줄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내달 1일 수요일 밤 10시에 21회와 22회가 방송된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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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괴한에게 의문의 피습당한 김태우 발견
‘더 뱅커’
[충청뉴스큐]'D1 계획' 배후 지목에 '모르쇠'로 일관하던 유동근은 용북지점 전 지점장에게 'D1 계획'을 덮어 씌워 사건을 일단락시켰고, 채시라는 은행 내 영향력이 커질수록 김상중과의 거리를 넓히며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유동근이 포함된 4인 회 내부의 분열 조짐이 포착되며 긴장감을 자아내는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 19-20회에서는 금감원의 표적감사 희생양이 된 감사 노대호가 역공으로 이들을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그 후폭풍으로 감사실 직원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인사 발령과 함께 부행장 이해곤이 괴한의 피습을 받는 더 큰 시련이 찾아오는 예측불허한 전개가 이어졌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이와 관련 '더 뱅커' 19-20회를 본 시청자들은 "노대호와 감사실 통쾌했어요", "손정은 아나운서가 빛났음", "더 뱅커 넘 잼있어요. 최고", "미친 존재감 뿜뿜 카리스마 짱", "오늘 핵꿀잼 너무 잘 봤습니다", "노대호 감사 같은 사람이 존재할까? 내 상사로 모시고 싶다", "전개가 빨라지니 더 재미있어요", "이해곤 부행장 멋있어요. 감사팀 멋져" 등 호평을 쏟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서 시청률 역시 닐슨 전국 기준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더 뱅커’는 전국 기준으로 19회가 3.0%를, 20회가 3.6%를 기록했다.
한편, 김상중을 비롯해 채시라, 유동근이 이끄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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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미스터 두들, 낙서 천재의 진정한 '낙서 아트' 시작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4300만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낙서 천재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등장한다. 그는 '마리텔'을 '두들 월드'로 수놓을 예정이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코리아'와 '두들'이 콜라보 된 새로운 작품으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과연 미스터 두들의 펜 끝에서 완성되는 '두들 월드'의 모습이 어떨지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세계적인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이 진정한 '낙서 아트'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주 새로운 출연자 미스터 두들과 김수미, 정유미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방송을 선보일 '마리텔 V2'에서는 어떤 다양한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을 필두로 모인 '마리텔 가족'들이 '마리텔 저택 주인님'이 정해준 기부금을 모으고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세계적인 낙서 아티스트이자 팝 아티스트로 알려진 미스터 두들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낙서 천재의 '낙서 아트'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이상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두들 월드'는 시청자들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스터 두들은 즉석에서 스태프가 입고 있는 하얀 티셔츠를 귀여운 캐릭터로 채워내 실력자의 면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방송 시작 후 실시간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따님~ 도와줘~"라며 안유진을 소환한다. 미스터 두들은 안유진의 도움을 받아 '두들 월드' 속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들을 거침없이 채워 넣으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