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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에서 ‘사람중심’의 포용적 4차산업혁명 대응 강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Q]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지난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열린 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 및 스페인, 네덜란드, 싱가포르, 칠레, 자메이카, 르완다, 세네갈 등 7개 초청국의 디지털경제 분야 장·차관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은행, 유엔무역개발회의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도 참가했다.
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는 디지털 신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변혁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4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처음 개최된 바 있으며,
2018년 의장국인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논의를 바탕으로 두 번째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여 ‘발전을 위한 디지털 아젠다’를 주제로 디지털시대 정부 원칙, 디지털 경제 측정, 디지털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성별 디지털 격차 해소 등을 주로 논의했다.
G20 장관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은 1박 2일간의 논의를 거쳐 G20 디지털경제 장관선언문과 4개의 부속서를 채택했다. 이번 채택된 장관선언문의 주요내용은 향후 개최될 G20정상회의 정상선언문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정책연설을 통해 한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정책인 ‘I-Korea 4.0’을 G20 디지털경제 장관선언문과 연계하여 소개하였으며, 이에 더하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미래 신기술을 촉진하는 디지털 인프라로서 5G와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5G 상용화 정책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양환정 실장은 “이번 디지털경제 장관회의를 계기로 향후 G20 회원국 및 관련 국제기구 등과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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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을철 ‘수인성 감염병 주의’ 당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가을철 태풍 발생으로 인한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확산될 것을 우려해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풍수해 관련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1군 감염병, 3군 비브리오패혈증, 장관감염증 등이 있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도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하자 감염병 유행 예방행동 요령에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에도 집단 감염병 7건 중 5건이 8월 말 이후 발생했고, 특히 9월부터는 초중고생 개학과 더불어 태풍 발생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어 특별관리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또는 사람 간 전파가 대부분이며 설사, 구토,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나타낸다.
심한 경우 탈수, 저혈성 쇼크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비브리오패혈증의 경우 신속한 치료가 없으면 치사율이 50% 이상이다.
풍수해 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행동요령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범람된 물이 닿은 음식은 버리고 절대 먹지 않기, 생수 등 안전한 물을 먹고 사용하기, 설사, 구토 등의 증상발생 시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
특히 설사·구토·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거주지 보건소로 신고하여 감염병이 유행,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도는 지난 23일 수인성 등 표본감시의료기관 및 보건소 감염관리 담당 10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표본감시 의료기관별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체계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지역주민 대상 예방수칙 홍보 및 감염병 발생감시로 더욱더 촘촘하게 감염병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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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의원,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 현장방문 애로사항 간담회
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 현장방문 애로사항 간담회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이진연 의원은 지난 23일 “사단법인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및 “사단법인 한국미혼모 지원 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부천시 오정구에 소재한 미혼모 시설을 현장방문 후 미혼모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미혼모시설 관계자에 의하면 경기도 내 미혼모 쉼터시설은 안산에 유일하게 1개가 있을 뿐 모두 미인가시설인 관계로 다수의 미혼모가 지원을 받을 수 없어 미혼모에 대한 법적 시설 확충 및 제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진연 의원은 “우리사회에서 미혼모와 그 자녀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절실함을 느꼈으며, 미혼모들도 우리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제도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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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의원, 부천상담소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추진 논의
부천상담소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추진 논의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난 24일 권정선 도의원은 부천시 보건소 건강안전과 관계자와 부천시 어린이집 전체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시행에 따른 논의를 진행했다.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시행은 아동들과 밀접하게 생활하는 부천시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해 2016년 8월부터 결핵예방법 강화로 아동보육시설 전체 종사자에게도 의무사항으로 강화됨에 따라 잠복결핵 감염 예방 및 감염자 치료 관리를 위해 시행 추진되는 예방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 보육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수요증가에 비하여 검진 가능한 시설은 일부 병원 급 의료기관에서만 실시 가능함에 검진 접근성 저하 및 검진율 저하 등의 우려가 있어, 어린이집 종사자 전수 조사 실시 및 소요예산 확보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이에 권정선 도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집 교사들 위주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했는데 그간의 노력으로 검진대상이 어린이집 전체 종사자로 바뀜에 따라 어린이와 교사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 제공 및 건강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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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의원 박덕동의원,광주상담소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 논의
광주상담소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 논의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 도의원, 박덕동 도의원과 광주시의회 이은채 시의원은 27일, 쌍령초등학교 학부모회 관계자 4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장은 학급증설을 위해 증축한 신관과 본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이동편의와 악천우로부터 안전한 통행로 및 운동장 그늘 확보를 위하여 차양막 설치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또한 실내체육관 및 강당시설 리모델링 사업 등 다양한 환경개선을 조성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안기권, 박덕동 도의원은 “관내 학부모로부터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요청이 접수되어 교육청관계자와 수시로 협의하고 다수의 학교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아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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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의원,다산시도시 도로확장및 교통문제 해결위한 입장문발표
다산시도시 도로확장및 교통문제 해결위한 입장문발표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창균 의원은 27일 오전 남양주시청 기자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산신도시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창균 의원은 다산신도시를 개발하면서 우려했던 교통대란문제가 현실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및 경기도시공사, 남양주시는 다산신도시 개발이익을 도농사거리-빙그레 구간 도로확장사업에 과감하게 우선투자하고, 교통대란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교통체계 개선대책을 신속히 제공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창균 의원과 ‘다산신도시 관련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산신도시 주민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지역의 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지사, 남양주시장, 경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간담회 및 협의를 통해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뿐만 아니라 공원, 시민광장 등 주민편의 공공시설 확충을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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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의원,안양상담소에서 리틀야구단 운동환경개선 애로사항청취
안양상담소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조광희도의원은 지난 23일 동안구리틀야구단 김규연 감독, 최광범 학부모회장으로부터 유소년 선수들의 열악한 운동환경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안구리틀야구단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으로 구성 2010년 창단되어, 2016년 KBO 총재배 우승 등 여러 차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양 야구 꿈나무를 육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김규연감독은 동안구 리틀 야구단 선수들이 현재 관양 초등학교와 귀인중학교 운동장을 주말 각4시간 사용하고 나머지는 실내연습장에서 연습 하고 있으나, 관양 초등학교 체육관 건립 확정으로 당장 운동장 사용이 불확실한 상태라며,
“선수 육성을 위한 경제적 지원도 시급하지만, 임시방편으로 학교운동장을 시간 차 임대하는 현실에서, 인구 60만시에 걸 맞게 꿈나무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연마 할 있는 전용구장 건설이 필요하다”고 토로했다.
조광희도의원은 “운동장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훈련하고 있는 유소년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칭찬하며,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야구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 전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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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 자율주행버스, 버스전용차로에서 시험운행 가능해진다
27일 오전 판교제2테크노밸리 홍보관을 방문한 김 장관과 김 부지사
[충청뉴스Q] 경기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버스전용차로 시험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가 자율주행차 관련 규제 개선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7일 오전 제2판교테크노밸리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방문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현장토론회를 열고 자율주행차에 대한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을 위해서는 기존 버스전용차선과 버스정거장 이용이 꼭 필요하다”면서 “정부가 법령개정을 하면 경기도는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세계적인 자율주행차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자율주행차 운행과 관련된 규정이 없어 자율주행차가 기존 버스전용차선이나 버스정거장을 이용하는 것은 불법이다. 도는 시행령에 시험연구목적의 자율주행차가 기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경찰청과 국토부가 잘 협의해서 논의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홍석기 경찰청 교통운영과장 역시 “규제 개선에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시행령 개정을 검토 중이다”라고 긍정적 입장을 밝혀 제도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도는 현재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의 차량 안전기준 인증과 임시 주행허가, 안전시설 보강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오는 9월 중 시범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은 경기도가 35억을 들여 차세대융합기술원에 의뢰해 개발한 11인승 전기무인버스다. 도는 판교제2테크노밸리내에 자율주행차와 인공지능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한편, 도는 이날 오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기지역 규제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박범순 ㈜부전 대표는 기존 제품에 사물인터넷이나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융합하는 경우에도 첨단업종으로 인정되도록 첨단업종을 포괄적으로 정의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이 경우 생산녹지지역 연구시설을 공장으로 변경해 일자리창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환경과 산업정책 등을 고려하여 첨단업종의 적용범위 개정을 검토중이라고 답했다.
또한, 안정국 고양시 도시재생과장은 낡은 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하는 ‘자율주택정비사업’ 대상을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으로만 제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연립주택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국토부 관계자도 사업취지가 노후주택을 개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니만큼 건의내용에 공감하며, 법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그 외, 농업진흥구역에서 스마트팜 설치허용, 드론의 용도, 난이도 등에 따른 자격기준 완화 등 지역혁신성장 과제와 군사보호구역내 건축물 용도변경 완화 등 지역현안과제가 함께 논의됐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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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27일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 406명 임명장 수여
교육전문직 406명 임명장 수여
[충청뉴스Q] 경기도교육청은 27일 오후 남부청사 다산관에서 2018년 9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된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40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이석길 제2부교육감, 김기서 교육1국장도 함께 참석하여 신규 임용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정교육감은 “그동안 경기혁신교육에 대한 헌신과 노력으로 이러한 영광의 자리에 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우리 시대의 핵심 과제인 교육자치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열정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교육자치의 핵심은 함께 참여하고 공유하며 협력하는 것”이라며,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는 민주적 학교 운영으로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현장에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교육의 원칙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경기교육의 발전과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역량을 맘껏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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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행정업무 지원 방안 논의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Q] 경기도교육청은 28일 화성나래학교 대회의실에서‘공립 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특수교육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 공모연수 결과 공유 및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으며, 공모연수에 참여했던 공립 특수학교 교육행정실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공모연수 결과를 공유하고, 특수학교 신규 전입 행정직공무원의 업무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공모연수 결과 나눔 시간에는 경기특수교육 정책의 이해, 미래형 특수교육 방향, 특수학교 교사 및 학생배치 기준, 장애학생 편의시설 등 일반학교와는 다른 특수학교의 업무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현장 지원 방안을 협의한다.
또한, 협의회를 정례화하여 특수학교 신규 업무 담당자가 쉽고 빠르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특수학교 행정업무 매뉴얼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연수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시행되었으며, 특수교육 입문, 경기특수교육 정책, 특수교육 교육과정, 특수교육법 이해, 특수교육과 재정, 특수교육 시설 이해 등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 “공모연수 결과가 현장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효율적인 특수학교 행정업무를 위한 매뉴얼을 개발하여 현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