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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겨울방학 맞아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를 21일부터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세부 프로그램은 가좌동 소재 5개 도서관을 탐방하는 ‘도서관 체크인’과 탐정이 되어 도서관 내 미션을 해결하는 ‘도서관을 잠금해제’는 대면 운영, 온라인 독서 활동인‘해뜰참 독서동아리’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도서관을 잠금해제’와 ‘해뜰참 독서동아리’는 1월 20일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며, ‘도서관 체크인’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프로그램별 운영 일자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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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인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의 완전통합교육 모델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인천청인학교, 재능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 공유, 질의응답, 대학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가 이어졌다.‘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는 2022년부터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완전통합형 대학형 전공과를 운영하고 있다.2024년부터는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 부분통합형 모델을 도입해 학생 특성에 맞춘 단계적 성인기 전환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의 운영 성과와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대학, 국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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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강경숙 의원과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강경숙 국회의원과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강경숙 국회의원과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의 성공적 안착과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경숙 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방안’,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강경숙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명곤 교장은 "학교 현장에서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군특성화 교육과정 등을 연계해 실무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답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직업계고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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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안전성 집중 검사
보건환경연구원 성수식품 안전성 검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전통시장·식품제조업체 등에서 실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즉석·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이다.검사 내용은 △보존료·타르색소 등 식품첨가물 기준·규격 준수 여부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식중독균 등 유해 미생물 및 중금속 검출 여부 등이다.부적합 식품이 발견되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진행한다.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식품 구매 때는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생수칙에 유의해 보관·섭취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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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세요! 4.5% 세액 공제 혜택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6년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신청을 오는 1월16일부터 2월2일까지 접수한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연초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4.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자동차세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구청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위택스 누리집,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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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동차세 연납하세요, 최대 4.6% 절세 혜택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내달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정기분으로 부과되지만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하면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올해 1월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 공제가 적용되어 실질적으로 연간 총세액의 4.6%를 할인받게 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인천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이며, 신청 방법은 거주지 관할 군·구 세무부서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위택스 누리집 및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기존에 연납 제도를 이용해 온 납세자는 별도 신청 없이도, 이달 중순부터 공제 세액이 반영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만약 연납 고지서를 받고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더라도 불이익은 없으며, 추후 6월과 12월 정기분에 맞춰 원래 세액을 납부하면 된다.또한, 연납 후 차량을 매각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보유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는 일할 계산 후 환급되며, 주소지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더라도 기존 납부 이력이 승계되어 추가 부담이 없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많은 시민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절세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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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등록면허세 128억 부과…작년보다 2억 증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9만6262건, 총128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올해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2억 원 증가했으며 무선국과 통신판매업 면허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인가·허가·등록 등 각종 면허를 받은 자를 대상으로,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월에 차등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납세자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비롯해 온라인 계좌이체, 스마트폰 앱, 텔레뱅킹 등 비대면 납부 방법을 활용하면 공휴일과 야간에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등록면허세 관련 문의 사항은 해당 면허의 영업장 또는 사무소 소재지 관할 군·구 세무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납부 기한을 사전에 안내하는 'i-스마트납부 알림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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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다낭 ICT 기업 간담회, 디지털 협력의 물꼬를 트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와 베트남 다낭시는 1월 14일 오후 5시 다낭소프트웨어파크 2에서 '대구–다낭 ICT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ICT 산업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양측 경제·인공지능·국제통상 분야 관계자와 대구·다낭 ICT 기업인,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다낭시 산하 ICT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양 도시 주요 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시 ICT 산업 및 교류 현황, 다낭시 ICT 산업 생태계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AI와 로봇,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특히 대구 지역 ICT 기업과 다낭 현지 IT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공동 프로젝트 추진, 아웃소싱 및 기술 협력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베트남 중부 ICT 거점 도시인 다낭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ICT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교류 채널을 구축해 양 도시 간 기술·인재·산업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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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낭 관광안내센터 방문…의료·관광 홍보 협력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일 시 : 2026년 1월 14일 오후 4시 30분 ○ 장 소 :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 ○ 주요내용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14일 오후 4시 30분, 베트남 다낭시 다낭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전용 홍보 공간에 대구 관광 및 의료관광 홍보 팸플릿을 전시하고, 양 도시 간 관광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 현장에서는 Nguyen Thi Hong Tham 다낭관광안내센터장이 직접 김정기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표단을 맞이했다.대구시와 다낭시는 각 도시의 주요 관광안내센터에 상호 관광 홍보물을 비치하고 공동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대구시는 대구 관광 안내 책자와 의료관광 안내 책자, 대구마라톤대회와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홍보물 등을 비치했으며, 다낭시로부터는 다낭시 관광 홍보물을 전달받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상호 홍보 협력을 계기로 대구와 다낭이 각자의 장점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 시민들이 다낭을 더욱 친숙한 여행지로 인식하고, 다낭 시민들 또한 대구의 의료관광과 마이스 산업, 인센티브 관광 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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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정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및 서민경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인식도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향후 시정 운영과 주요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대구시 거주 만족도 △대구시가 역점 추진해야 할 분야 및 핵심사업 우선순위 △재정운영 대책 △시정 성과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다.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먼저, 대구시 거주 만족도와 관련해 교통, 교육, 생활물가, 거주여건, 경제여건, 문화체육관광 여건, 생활환경 등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7개 분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통여건, 생활환경, 거주여건 등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반면 경제여건은 불만족 비율이 62.9%로, 조사 항목 중 유일하게 부정응답이 많았다.이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인프라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지만, 경제 상황은 어렵다고 인식하는 이중적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다음으로, 향후 역점 추진분야 및 핵심사업에서는 대구시가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 '일자리 창출 및 서민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대구미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사업은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유치'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역점 추진분야 및 핵심사업 모두 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과제로 나타나 시민들의 경제회복에 대한 요구가 뚜렷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재정이 부족할 경우 재정운용 방안으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추가 확보'가 44.2%로 가장 높았으며, 민자사업 유치확대, 기존 사업 축소, 지방채 발행 순으로 나타났다.이는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사업 축소 등 소극적 대응보다는 국비 확보나 민자사업 유치 등 적극적인 추가 재원확보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한편, 대구시가 추진한 주요 시책의 성과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3년부터 실시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정책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75.4%로, 불만족 응답을 크게 웃돌았다.이는 2023년 9월 동일 문항으로 실시한 직전 조사결과 대비 만족 응답이 15.2%p 증가한 수치다.만족 이유로는 '일요일 대형마트 영업으로 쇼핑하기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54.9%로 가장 많았다.대구형 소비진작 행사*에 대한 만족도 역시 62.4%로 불만족 응답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향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67.8%로 나타났다.* 2025년 프라이즈 핫딜 Festa 경기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골목상권, 전통시장, 대구로 앱 등을 통해 추진한 할인·환급행사 중심의 소비진작 특별대책이 내수진작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신천·금호강 수변 공간 이용과 관련해서는 '이용한다*'는 응답이 42.9%로 나타났고, 이용 목적은 '산책 및 조깅'이 86.5%로 가장 높았다.* 이용함 = 거의 매일 + 주 3~4회 + 주 1~2회 + 월 2~3회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72.5%의 시민들이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만족 이유로는 '자전거길, 산책로가 분리되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가로등, CCTV 등 안전시설이 많이 설치되어 안심된다'등이 꼽혔다.푸른숲 조성, 보행환경개선, 물놀이장 조성, 가로등 설치 등 신천 수변공원화 사업은 시민들의 도시환경 인식을 경관 중심에서 사용 경험 중심으로 변화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시민들은 교통, 생활, 거주여건 등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나, 경제·일자리 정책에 대한 아쉬움이 뚜렷이 나타났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조사는 대구광역시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 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만 18세 이상 대구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