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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직업계고, 2026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99.1% 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 99.1% 달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에서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이번 전형에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124.2%라는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진로 경로로 안착했음을 방증한다.관심도 높은 신입생 모집의 핵심 요인은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현장 중심 정책과 이를 통해 축적해 온 성과에 있다.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강화를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으며,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중심으로 기업 연계 교육 및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졸업자 1차 유지취업률 또한 85.3%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이는 단순 취업을 넘어 ‘좋은 일자리에서의 안정적 정착’이라는 질적 성과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직업계고가 더 이상 대안적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진로 경로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10년을 책임지는 직업교육으로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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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기록하며 꿈 키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기록하며 꿈 키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전인적 성장을 스스로 도모하고 훈련 과정에서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기록·성찰할 수 있도록 읽·걷·쓰 기반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자체 제작해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교에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학생 선수 성장 일기’는 학생 선수가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자기효능감 척도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 목표, 일일 훈련 내용, 신체 기술의 변화 등을 스스로 기록하도록 구성했다.이는 단순한 성적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성장과 자기 관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동계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앞으로 시교육청은 훈련 현장에서 ‘학생 선수 성장 일기’가 지속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보급하고 ‘학생 선수 성장 일기 쓰기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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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말랑갯티학교' 농어촌 유학, 전국적 인기 속에 23가구 추가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체류형 23가구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체류형에 참여하는 23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모집을 실시했으며, 사업 2년 차를 맞아 모집 범위를 인천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모집에 앞서 실시된 2025년 말랑갯티학교 참여 가족 대상 조사에서는 기존 참여 가구의 92%에 달하는 22가구가 유학 연장을 신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2026년 신규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65가구가 신청하여 약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로써 2026년 말랑갯티학교 체류형은 유학 연장을 신청한 22가구에 신규 선발된 23가구를 더해 총 45가구로 운영된다.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농어촌유학에 대한 높은 호응은 AI시대일수록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는 학부모님들의 공감이 반영된 결과”라며 “우리 학생들이 농어촌 유학을 통해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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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책 보따리 대출'로 독서 갈증 해소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정착과 대출 활성화를 위하여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책 보따리 대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책 보따리 대출」은 전집, 시리즈, 책장 한 칸 등 원하는 만큼의 도서를 1인당 최대 100권까지 특별대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격월로 운영되며 기수별 사전신청 후 정해진 기간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1회 특별대출을 할 수 있다.대출 기간은 30일이며 책을 담아갈 가방이나 수레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1월 「책 보따리 대출」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h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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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유일 디자인 전문 전시회 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 조기 신청 접수 시작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경남 유일 디자인 전문전시회인 '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참가 브랜드 조기신청 접수가 시작됐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1월 31일까지 '2026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참가 브랜드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2021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부산·경남지역 유일 디자인 전문전시회다.지난해 4일간 약1만8000명이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가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올해 디자인페스티벌은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 1 전시장에서 개최된다.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패션 디자인, 리빙,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에 걸맞은 해외 디자인 전시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 잡은 2026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작년 역대 최다 해외 출품국가수를 기록했으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 시상식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도 병행해 국제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시민들이 디자인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전시장 내 체험형 공간을 마련하고, 디자인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직접 디자인을 체험하고, 다양한 브랜드와 소통하며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기회를 가질 수 있다.부산디자인페스티벌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조기신청 기업에 대해서는 참가비 할인 혜택 등 특전이 주어진다.할인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은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글로벌 디자인 허브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외 디자인 브랜드, 기업, 디자이너들이 한데 모여 협력하고 교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디자인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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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으로 지역 제조업 혁신 주도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디자인진흥원이 2026년을 맞아 「지역디자인 산업진흥」 사업을 중심으로 디자인 기반의 지역 산업 고도화와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 위탁으로 추진되는 「지역디자인 산업진흥」 사업은 디자인 주도의 아이디어를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로 고도화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해 지역 디자인 산업과 제조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계속사업이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본 사업의 전담 수행기관으로서 기획부터 운영,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올해 부산 지역 특화 주력 산업과 연계한 혁신 상품 및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집중한다.시장 동향과 소비자 니즈를 정밀 분석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지역 제조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검증 및 사업화 전략 수립 단계를 거치게 된다.특히 실증을 위한 시험 장비 구축 등을 지원하여 사업화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특히 디자인 개발 지원 범위도 대폭 강화된다.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초기 콘셉트 설정부터 양산화 단계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디자인 고도화'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디자인이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한편, 특허 및 디자인권 출원 지원을 병행해 참여 기업이 안정적인 지식재산권 기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전년도 과제에 대한 철저한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리빙랩'실증 환경을 확충한다.아이디어 발굴, 기술 검증, 제품화, 성과 관리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여 디자인 산업의 실질적인 체감 성과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은 "지역디자인 산업진흥 사업을 통해 디자인이 지역 산업 혁신과 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지역 디자인 생태계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진흥원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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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물관 발전 기여, 박영재 학예연구사 문체부 장관 표창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문화유산자원과 박영재 학예연구사가 2025년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는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2025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를 열고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박영재 학예연구사는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의 ‘박물관·미술관 박람회’광주 유치 및 성공 개최에 기여했다.또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화기관의 역량을 한데 모았다.인공지능과 문화기술을 활용한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문화유산 보존 체계를 확립했다.특히 지역 문화기관과 기업에 고품질 문화유산 아카이빙 데이터를 공급해 전시·영상·게임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는 문화유산 관리 모델을 제시했다.국가지정문화유산 광주 충효동 요지의 보존과 홍보를 위해 ‘분청사기 도예창작소’를 기획했으며, 이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국립광주박물관 등과 연계해 역사문화자원을 관광 브랜드화했다.박영재 학예연구사는 “지역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우리 문화유산이 첨단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광주의 문화유산이 시민의 기회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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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안전체험관, 조선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소방안전 교육 실시
빛고을안전체험관, 외국인 유학생 소방안전 교육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13~14일 이틀동안 조선대학교 예비 외국인 유학생 등 34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체험교육은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화재와 자연재난 등 각종 위기상황 발생 때 올바른 대처 방법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몽골 국적의 조선대학교 예비 외국인 유학생과 인솔자 등 340명이 참여했으며,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주요 체험시설을 활용해 진행했다.교육은 △화재 △호우 △생활안전 등 5개 체험구역에서 실시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최종필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체험기획과장은 “예비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차이로 재난 대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해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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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대구 유튜브 '대구한바퀴' 출연…황금동 매력 발산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시정 홍보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구TV'의 대표 콘텐츠인 '대구한바퀴'는 시즌2를 맞아 실·국장, 홍보대사, 지역 유명인사 등을 초청해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2024년부터 제작된 '대구한바퀴'는 김민정 뉴미디어팀장이 대구의 읍·면·동을 다니며 즐길거리와 먹거리,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34편이 공개됐다.최근 고정 시청층을 중심으로 편당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채널 구독자 수 14만 명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올해 시즌2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를 초대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최근 공개된 칠성동 편에는 대구시 실·국장이 출연했으며, 두 번째 주자로 대구시 홍보대사인 삼성라이온스 원태인 선수가 1월 16일 업로드 예정인 '황금동 편'에 출연한다.이번 영상에서는 황금동에 위치한 어린이세상,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창의융합교육센터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한편, 원태인 선수의 모교인 경북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창시절의 추억과 에피소드를 나눈다.또한 추천 맛집을 찾아 '먹방'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원태인 선수 출연을 기념해 구독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황금동 편'영상을 시청한 후 인상 깊었던 장면을 댓글로 남긴 구독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원태인 선수의 친필 야구 사인볼을 증정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시 유튜브 채널 '대구TV'는 '대구한바퀴'뿐만 아니라 '대구리뷰', '시민의삶', '대구라이딩'등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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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6년 등록면허세 96억 부과… 납부 방법은?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 현재 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분 등록면허세 28만 건, 96억 원을 부과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인허가·등록·신고 등의 각종 면허 소지자가 내는 세금으로, 면허 종류와 납세지에 따라 4500원에서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면허 종류 및 납세지에 따른 면허분 세액 구 분 납세지가 인 경우 납세지가 인 경우 1종 6만7500원 2만7000원 2종 5만4000원 1만8000원 3종 4만500원 1만2000원 4 종 2만7000원 9000원 5종 1만8000원 4500원 올해 세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2억 5천만 원 소폭 증가했다.이는 의료기기 판촉영업자 신고제 도입,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른 통신판매업 증가, 이동통신사 무선국 증설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가 21억 2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이 8천6백만 원으로 가장 적다.면허 종별로는 제1종 7억 3천만 원, 제2종 3억 4천만 원, 제3종 48억 7천만 원, 제4종 31억 7천만 원, 제5종 4억 8천만 원으로, 제3종 면허에 대한 부과액이 가장 많았다.정기분 등록면허세 고지서는 전자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앱 △ARS납부시스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CD/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전자고지는 신청자에 한하며, 전자고지 시 종이고지서는 미발송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등록면허세를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납세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주지 변동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등록면허세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