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2026-03-06 16:07:49
-
TOP STORIES
-
광주-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인천단봉중학교 개교 현장 방문
-
부산시, 문체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공모 선정 … 박형준 시장, "치료받고 치유하기 좋은 부산 조성"
-
광주-구례, 생태관광 문화 연계 상생발전 제시
-
광주시교육청, 광일고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조성 추진
-
인천시,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문체부 공모 선정
-
광주시교육청, 초등학교 '관계회복 숙려제도' 도입
-
인천미추홀·인천서구·남동·인천광역새일센터, 경력단절예방주간 맞아 "우리 일터가 응원한다" SNS 댓글 달기 이벤트 개최
-
인천시민대학, 박사 12명 배출… 명예시민 학위수여식 개최
MORE NEWS
-
전북 공무원 법제역량 강화교육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도·시군 공무원 137명을 대상으로 전북도립미술관에서 하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8일부터 4월 20일까지 실시한 상반기 법제교육에 이어, 교육을 희망하는 도·시군 공무원의 신청을 받아 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것으로,법제처와 전라북도가 공동주관하여 지자체 공무원의 법제역량강화를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 14개 시·군 공무원 총 153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도, 13개 시·군 공무원 137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 참여강사는 법제처 직원, 도내 변호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되어 전문적이고 알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교육과목은 알기쉬운 법령 만들기,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 실무에 꼭 필요한 교과목으로 선정하여 2일동안 진행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그간 실무를 하면서 정확히 알지 못했던 입법관련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평소 법제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0-16
-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민관 화합으로 새 출발한다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 조감도
[충청뉴스큐]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이 통영시민과 정부, 지자체 간 화합을 통해 재탄생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잠시 중단되었던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민·관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항 강구안은 경상남도가 해양수산부로부터 위임받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항만이다.
이곳은 과거 조선 수군의 군사기지이자 선상 수산물 거래시장인 ‘파시’가 열리는 곳으로, 벽화로 유명한 동피랑 마을과도 인접해 있어 역사와 문화, 삶이 어우러져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는 이러한 역사·문화적 특성을 활용하여 역사길, 문화마당, 연결교량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친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7월부터 친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통영 강구안의 역사성을 훼손한다는 시민들의 우려가 있어 2017년 11월 공사가 잠시 중단됐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수시설 개발과정에 지자체와 지역주민 등 관계자 간 이견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의견을 철저히 수렴할 것을 강조했다.
이후 공사과정에 통영시민, 어업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9차례 협의를 거쳐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부터 사업이 재개되어 강구안 친수시설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남도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통영항 강구안의 정체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인도 및 차도 등 통행로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우는 등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29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노후되었던 통영항 강구안의 친수기능이 강화되고, 통영 도심 내 폐조선소를 활용한 도심재생사업과도 연계되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현철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사업이 사업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새롭게 추진되는 만큼,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기능 항만으로 재탄생하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보건환경硏, 단풍철 대비 약수터 수질 안전성 조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단풍철을 맞아 약수터를 이용하는 행락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이용객이 1일 50인 이상인 시·군 지정 약수터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의 배설물에 기인하는 병원성 미생물인 여시니아균 등 먹는물 수질기준 47항목에 대하여 수질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유택수 원장은 “약수터 주변 청결상태 및 오염원 존재 여부, 안내판 설치 등 약수터 관리실태 점검 후 미흡시설은 보완하도록 유도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약수터를 이용하는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질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0-16
-
지금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최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를 강조하며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의 유행시기는 오는 12월부터 익년 4월까지이며, 예방접종 2주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 3,12개월간 지속되며 이를 고려하여 11월까지는 예방접종이 완료되어야 한다.
2018-2019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사업으로 생후 6개월에서 만 12세 어린이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양호한 날에 접종을 받는 것이 좋고, 접종 후 30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확인한 후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에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확인한 후 방문할 경우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① 인플루엔자 유행 전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 ②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실천할 것 ③ 감염병 의심 시 외부활동 자제할 것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6
-
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행사 개최
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 자유 공작소에서‘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사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10일과 11일 무박 2일로 진행되는‘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
본 행사 개최준비를 위해 디자이너, 엔지니어, 개발자, 기획자 등 제작과 참여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60명이 모여 12팀을 구성하여, 기본 장비 사용법 등을 익혔다.
‘메이커 톤’은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42.195㎞를 달리는 마라톤처럼 42시간 동안 작품을 구상하고 제작하는‘제조 마라톤’을 의미한다.
올해 행사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인하대학교 기업가센터, 한국뉴욕주립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환경, 교통 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한 팀들이 스마트 기기 개발을 목표로 머신러닝, 빅데이터, 디지털 제작, 피지컬 컴퓨팅을 적용하여 시제품을 만들게 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은 금번‘혁신아이디어 메이커톤은 지역 내 메이커 운동 확산 및 창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0-16
-
조원진 , 중앙선관위, 미루시스템즈와 6년간 총 43건 325억원 계약
중앙선관위가 터치스크린 투표기, 투표지분류기 등 전자선거장비를 파는 미루시스템즈에게 일방적으로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3건, 325억 3천만원의 계약을 미루시스템즈와 계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루시스템즈는 최근 이라크와 콩고선거에 전자투개표기 계약과 납품을 진행했는데 부정선거 의혹과 함께 전직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의 특정업체 유착문제, 입찰불공정 문제, 로비의혹문제가 제기된 업체이다.
특히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이 콩고 등 국가에 선거장비 입찰에 개입하고 ODA 예산을 사기업인 미루시스템즈의 영업활동을 위하여 집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8일 A-WEB 사무총장을 검찰에 수사의뢰한 상태이다.
조원진 의원은 “그동안 중앙선관위의 터치스크린 투표기 도입 등에 대해 많은 의혹이 있었는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특정업체를 밀어주기하는 식의 계약과 정부예산 집행은 결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면서 “지금이라도 중앙선관위와 미루시스템즈와의 유착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10-16
-
오거돈 시장, “국가기념일 지정에 적극 협력”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16일 오후 5시 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제39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한 범국민서명운동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념식을 계기로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한 각계의 움직임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재단과 사업회 측은 이날 출범하는 범국민서명운동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만간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100만인 서명운동을 펼쳐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이날 행사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오 시장은 “부마민주항쟁은 1960년 4·19혁명을 계승하여 긴급조치로 연명하던 유신체제의 종말을 불러왔으며 이후 1980년 5·18민주화운동과 1987년 6월 민주항쟁 그리고 최근의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며 “이른바 대한민국의 4대 민주항쟁 중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있는데 부마민주항쟁도 국가기념일에 지정하는 것이 대한민국 4대 민주항쟁을 제대로 기리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는 뜻을 밝힌다.
나아가 “내년 40주년까지는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산시가 관련 부처, 각계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는 지원의사도 표명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 산하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및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에서는 1979년 부산에서 부마민주항쟁이 처음 시작됐던 10월 16일을 법정기념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제27회 민주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고 윤일성 부산대 사회학과 교수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기념식 외에도 학술대회, 현장답사, 기념연극, 기념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로 하면 된다.
2018-10-16
-
대구시, 여의도 면적 2배 공유재산 찾아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공유재산 대장과 부동산 등기부 전수 대사를 통하여 그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는 미관리 공유재산 토지 3,648건, 여의도 면적의 2배에 해당하는 5,610,742㎡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4월부터 대구시는 '2018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여 시 산하 각 재산관리부서에서 관리하는 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일제히 시작함으로써 그동안 인력부족 및 정보부족 등으로 실질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던 공유재산에 대하여 정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 대구시 공유재산 실태조사에서는 매년 공유재산DB를 기반으로 실시하여 오던 공유재산 실태조사 방법을 보완하여 대구시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미관리 공유재산의 발굴 및 현행화 추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게 됐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행정안전부에 승인을 얻어 법원행정처로부터 대구시 소유 부동산등기정보 40,432건과 대구시가 보유한 토지대장 전산자료 38,154건을 토대로 하여 대구시에서 활용하고 있는 공유 재산DB의 30,135건과 전수 대사 작업을 수행했다.
이를 통하여 공유재산DB에 누락되어 미관리되고 있는 대구시 소유의 재산 토지 3,648건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번에 발굴된 재산은 대구시 공유재산DB에 새로이 등록되어 시유재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목, 면적 등 오류 사항에 대하여는 10월 중으로 조치 완료할 예정으로 있어 공유재산DB의 정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공유재산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대구도시공사로 소유권 이전되지 않은 채 대구시로 존치되어 있는 지산5단지 등 영구임대주택 등기자료 6,978건을 확인하는 성과도 이루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도시공사에 소유권 이전토록 촉구할 예정으로 있으며, 소유권 이전에 따른 등록세 부과 등을 통해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미관리 공유재산의 발굴 및 현행화 추진으로 대구시 공유재산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공유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6
-
풍성한 가을, 대구 먹거리골목 어디까지 가봤니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홍보 이미지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개최하여, 다양한 할인과 문화공연 등으로 시민들에게 즐길거리 제공과 침체된 외식업소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구시는 ‘전통적 대구의 맛’과 ‘변화된 대구의 맛’의 알리기 위해 대구푸드 홈페이지, 대구식객단, 홍보동영상, 맛집책자 ‘탐미’, 맛 지도 등 분야별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을 여행주간 및 행락철을 맞아 대구의 다양한 맛과 특색을 가진 먹거리골목을 알리기 위한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상반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17일간 진행되었으며, 할인행사와 버스킹 공연, 경품추첨 등 골목 성격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로 골목 평균 10% 매출상승의 성과를 올렸다.
특히, 동구 닭똥집 골목에서는 영수증 지참 고객에게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하는 등 상인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20∼30%의 매출 상승을 올렸으며, 행사기간 동안 손님들 반응이 너무 좋아 기간 내내 골목의 활기가 느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봄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호응에 힘입어 추진되는 가을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는 각 구·군별로 개최되는 축제 행사와 연계하여 더욱 규모있게 추진한다.
가격 할인 및 대표음식 시식,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가을 행락철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 42개 먹거리골목 중 10개 골목 318개 업소가 참여하며, 골목별 행사기간은 음식주간 기간 중 별도 운영된다.
행사 기간 중 먹거리골목 방문고객이 행사관련 홍보내용을 찍어 SNS에 홍보하면 메뉴가격 할인 또는 무료음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골목 번영회에서 자체 진행되는 경품행사도 즐길 수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숨은 먹거리골목을 알리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골목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고, 여행주간 기간 중 먹거리골목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대구의 먹거리골목을 찾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참여골목 및 골목별 행사일정과 참여업소, 할인내용, 문화행사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대구푸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먹거리골목 음식주간 행사를 통해 대구시 전체 먹거리골목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외식업계 경기부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6
-
여성단체 달빛동맹으로 하나되다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5명 광주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여성단체 달빛동맹교류 행사가 오는 17일과 18일 1박 2일로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이 대구를 방문한다.
이번 광주여성단체협의회 대구방문 일정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30분 대구에 도착하여 대구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 30여명과 함께 환영식과 양 도시간 우수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문화탐방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공산 투어와 경주 손재림박물관 및 영천 한의마을을 방문한다.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여성단체 달빛동맹교류 협력사업은 영호남 여성지도자간의 교류를 통해 여성단체 교류 협력 및 문화탐방으로 지역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7일에는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5명이 광주를 찾아 나주시 영산강 뱃길 ‘황포돚대’ 탐방, 유채발 꽃길 체험, 월봉서원, 광주친화마을 탐방을 하고 하나됨을 다짐했다.
정기은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도시 여성지도자간 달빛동맹을 통한 친선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여 관 주도가 아닌 민간 차원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