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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7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나만의 스노우볼에 백해에 담아보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베소비슬레디키 암각화의 동물 형상을 활용하여 나만의 스노우볼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19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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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동기 문화 및 세시풍속 탐구시간 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말과 12월 초에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사를 탐구하고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 오후 2시에 ‘강의와 전시해설로 만나는 울산 청동기 문화’가 마련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대곡박물관 특별전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와 연계하여 울산문화재연구원 이수홍 실장의 강의와 특별전을 기획한 ‘큐레이터와의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9월 18일에 개막한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는 울산 청동기 문화를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9개의 키워드를 통해 울산 청동기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전시이다. 오는 12월 30일까지 개최하며, 전시 관람객은 11월 8일에 1만 명을 돌파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행사 참가자는 11월 27일 오후 2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로 모이면 된다.
12월 1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제74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미리 알아보는 동지’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풍속화로 배우는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세시풍속”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년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로 동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야광귀신 속설을 토대로 한 미션활동,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 감상과 동지 절식 먹기, 동지 부적 만들기 등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동지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30명으로, 20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박물관에 오셔서 특별전 관람과 강의와 체험학습에 참가하고, 근처의 대곡댐 둘레길과 울주 천전리 각석을 걸으며 초겨울의 풍광을 감상하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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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 확보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점검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 등 제조·가공업소 등 30개소이며, 위생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식품제조에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철 성수식품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특별점검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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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난방비 전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가 16일 오후 3시 30분 7층 시장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되는 난방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145가구에 월 10만원씩 3개월 동안 총 4,350만 원이 지원된다.
송철호 시장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어떻게 보낼까 걱정 되었는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린이재단에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결연후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838명의 아동에게 11억 7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아동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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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충청뉴스큐]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이 소방예방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특별상을 수상해 1계급 특별승진한다.
2003년 소방에 입문한 김현수 소방장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 특정소방대상물 안전관리 향상, 2013년 언양 산불·2014년 태풍 차바 등 대형재난대응 및 119안전문화축제, 119소방동요대회 등 안전문화 행사 기획의 공적을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한유화 울산공장은 우수기업상 분야에서 대통령상, 소방본부 안전구조과 김진구 소방교는 웹툰 공모전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사업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 안전관리 유도를 위해 200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분야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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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지역전략산업인 3D프린팅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운영 교육장 및 장비 공동이용 실습장 설치 및 홈페이지 구축 기관별 인력양성사업 특화분야 지정 기업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시험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이다.
울산지역 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을 총괄할 ‘인력양성사업단’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국가자격증 표준화, 기업수요 일자리 창출, 장비 시설 인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11월 중 사업단 구성회의 및 워크숍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교육장 및 실습장’은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 내 설치되고 홈페이지는 내년 1월 중 구축하여 울산지역 3D 프린팅 교육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업무협약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11월 중 체결하여 3D프린팅 인력양성관련 전문가를 활용하고 3D프린팅 국가자격증 관련 업무를 상호 협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추진으로 홍보·사업성과 및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되어 교육생의 참여유도, 울산지역 내 고급인력 유입, 교육 후 기업지원 활성화 등 여러 가지 기대효과로 울산 지역 3D프린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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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거취약계층 주택환경 개선 나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구·군,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시는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현황을 분기별로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영구임대 및 전세임대 등에 입주할 수 있도록 상담 및 안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 162세대 중 104세대의 영구임대 및 매입임대 등를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이 58세대로 축소됐다.
또한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상태 확인과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점검을 구·군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모니터링을 수시 실시하는 등 주거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시는 더욱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과 관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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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내버스 혁신위원회’구성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혁신위원회’ 위원 위촉과 더불어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시의원, 전문가, 언론인, 운수종사자 및 운수사업자 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2019년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구성 목적은 대 시민 서비스 수준 향상,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업체 경영개선 등이다.
역할은 시내버스 이용실태, 경영상태, 서비스 공급수준, 시민만족도 등 시내버스 운영 및 서비스 개선 방안 검토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혁신위원회를 운영하는 만큼,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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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는 울산시, 구·군 및 KMI,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울산수협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울산지역에 부합하는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에너지·물류연계 북방경제협력 등 해양항만 및 수산분야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해양도시로서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해 동북아 중심항만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시에 필요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울산항LNG산업 및 LNG벙커링사업, 마리나항만 건설, 북극해 항로추진, 크루즈부두 및 국제터미널검토, 어항정비 및 신수산업 발전방향 등 그동안 거론되었던 주요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등 선진 해양도시로 나가는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내년 1월에 최종보고회를 갖고 2월경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시비 150백만원을 투입,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 4월 13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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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질병관리본부가 15일과 오는 16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생물테러 관련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물테러 대비 업무에 헌신한 유공자 및 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종합평가 시상식, 생물테러업무 성과 및 계획 발표, 초청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또한 전국 시·도 보건소 중 북구보건소는 ‘장비관리 분야’에서, 중구보건소는 ‘감시분야’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개인 유공자는 북구보건소 김진희 주무관, 울산119화학구조센터 김재홍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2일 북구진장동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질병관리본부 참관 하에 실시된 생물테러 대비대응 실제 훈련에서는 보건,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 초동 대응요원이 모두 훈련에 참여하여, 상황전파, 초동조치, 상황판단회의, 검체채취 및 인체·환경제독, 병원이송 등에서 대응절차와 세부역할 숙지,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기관 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