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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울산시민 복지기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1일 오전 11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시민 복지기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4월 착수, 시민복지욕구조사, 시민공청회,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2019년 10월 완료된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울산시민복지기준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소득· 주거· 돌봄· 건강· 교육 5대 영역으로 구분하여 지역여건과 시민의 욕구를 반영해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복지와 삶의 질의 기본수준을 설정하게 된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시민복지기준의 최저기준과 적정기준, 비전과 목표 및 전략과제 등에 대한 설명과 참여자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된다.
정복금 시 복지여성국장은 "시민 누구나 적정 수준의 복지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 웃음 가득한 건강하고, 따뜻한 복지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복지기준선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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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겨울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울산시는 31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산시, 구·군, 기상청,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대한건설기계협회, 한국전력공사, 재난방송사업자 등 2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지역에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주요도로 제설 및 교통대책, 인력·장비 지원, 학교 운동장 개방 및 학생 등·하교시간 탄력 조정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관계기관 간의 공조체제를 강화하여 자연재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회의는 2018년 겨울철 자연재난 주요업무 추진사항 설명,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상 기관별 임무 사전협의, 자연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장비·인력 지원 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인명, 시설보호 및 교통소통 대책과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를 논의하고, 관계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제설장비·자재 비축 현황을 점검하여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미리미리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면 피해는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재난이 발생 하더라도 민·관이 합동하여 신속하게 복구한다면 시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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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쓰리볼레로’울산 무대 오른다
[충청뉴스큐] 국립현대무용단의 최대 화제작 ‘쓰리볼레로’가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쓰리볼레로’는 국내 무용계를 이끄는 3인의 안무가 김보람, 김설진, 김용걸이 모리스 라벨의 걸작 ‘볼레로’ 음악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편곡한 3개의 무대로 구성한 작품이다.
2017년 서울초연공연 및 평창문화올림픽, 2018년 재공연 모두 매진되는 등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김보람은 기존 음악에 대한 전형적인 해석을 배제하고 ‘볼레로’ 특유의 선율과 리듬을 분해한 ‘철저하게 처절하게’를, 김설진은 일상의 소음을 볼레로 리듬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만드는 ‘볼레로 만들기’를 각각 선보인다.
김용걸은 기본 발레 동작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작을 조합·편집한 ‘볼레로’를 무대에 올린다.
특히 이번 울산 공연은 주로 MR로 진행되는 지역 공연과는 달리 80여명 규모의 울산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볼레로를 연주하고, 광주시립발레단과 함께 김용걸이 직접 솔리스트로 출연하는 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김용걸은 한국발레를 대중적으로 부흥시킨 발레스타로서 국립발레단을 거쳐 세계 최정상급의 발레단인 파리오페라 발레에 한국인 최초로 입단, 솔리스트로 활약했다.
‘댄싱 9’에서 우승하며 현대무용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김설진은 가장 큰 팬덤을 가진 무용수로 현대무용의 최강국인 벨기에의 대표 무용단 피핑톰 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보람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상주무용단체인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예술감독이자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위트 있고 역동적인 안무로 현재 가장 대중적인 현대무용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11월 2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되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VIP석 3만원, R 2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공연 관련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지역시민의 공연관람 기회 확대를 통한 문화적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공연료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는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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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기차 충전기 구축사업 ‘잰걸음’
문수체육공원 공용급속충전기
[충청뉴스큐] 환경친화적 자동차인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올 4월부터 총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문수체육공원 10기 등 공용급속충전기 20기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9월말 준공, 현재 시운전중이다.
이로써 울산 지역에는 환경부 46기, 한전 19기, 기타 10기 등 공용급속충전기 95기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 환경부에서 34기, 한전에서 7기 등 41기를 추가 구축하여 올해 안에 총 136기의 공용급속충전기가 운영되는 등 전기차 충전여건이 대폭 개선된다.
문수 체육공원에 설치된 충전기 10기는 전기 공용충전시설 대폭 확충과 더불어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일반차량 주차금지 제도 시행으로 전기자동차 충전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9월 21일부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시행되어 전기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및 충전방해 행위를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충전 방해 행위는 전기차 충전구역 내 물건 등을 쌓거나, 충전구역의 앞이나 뒤, 양 측면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등 여섯가지로 정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 개정 시행령이 공포와 동시에 시행됨에 따라 홍보 기간 부족 등을 감안하여 40일간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2018년 11월부터 단속 예정이었다.
그러나 시민에 대한 불이익 처분 제도임을 감안하여, 충분한 계도 기간이 필요함에 따라 타 지자체의 유예기간 등을 비교 검토한 결과 과태료 부과 시행 시기를 다소 늦추어 2019년 1월 1일부터 부과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용충전기 대폭 확충과 전기차 충전구역 일반차량 주차금지 제도가 정착되면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이 획기적으로 해소되어 전기차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차 동호회 등 입소문을 통해 전국에 널리 알려져 타지역에서 울산까지 일부러 충전을 하러 오는 등 울산 홍보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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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산업과 해상풍력산업의 융합 독일 해상풍력 클러스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영국, 독일 등을 방문 중인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 30일 독일 브레머하펜 해상풍력발전 지원 항만 클러스터를 방문했다.
오전에는 해상풍력산업 클러스터 관리기관인 오프쇼어 윈드포트 브레머하펜을, 오후에는 해상풍력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프연구소 산하의 에너지시스템연구소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독일의 해상풍력산업 발전 과정, 기술개발 수준, 인근 유럽 국가와의 네트워크 구축 현황 등을 청취하고 해상풍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브레머하펜은 독일 브레멘주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조선업, 수산업 등 구조조정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자 정부차원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통해 도시를 부흥시킨 곳이다.
유휴항만시설을 해상풍력발전에 활용하여 4개 부두 중 3개를 해상풍력과 관련한 제품의 출하, 제작, 보관 등에 사용하면서 주변에 400여개에 달하는 관련 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해 있다.
브레머하펜은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울산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울산은 현재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기술개발 프로젝트 3개를 수행하는 한편 민간 투자 유치를 통한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울산항만 인근 육상과 해상을 중심으로 기술개발, 제작생산, 운영보수, 인력양성 등 해상풍력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연관시설 집적화를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여기에는 실증연구센터, 실해역 테스트베드, 설치선 및 해양지원선 등 선단 구축, O&M 지원센터, 전문인력 양성기관 등이 계획되어 있다.
이번 브레머하펜 방문을 통해 독일의 조선해양플랜트 산업과 해상풍력 산업 융합 사례를 벤치마크함으로써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을 수출산업화하고 지역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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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식권으로 구내식당에서 식사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개적이고 투명한 민원 응대 정착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청렴식권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렴식권제’는 직무와 관련하여 시청을 방문한 민원인이 점심때까지 업무를 마치지 못할 경우, 미리 준비한 ‘청렴식권’을 가지고 담당자와 함께 구내 식당을 이용하게 하는 제도이다.
각종 공사, 용역, 계약, 인·허가 업무 등을 처리하는 담당자가 점심시간 전에 방문하는 민원인의 식사요청을 거절하기 어려움을 감안하여 서로 부담감을 없애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울산시는 각 부서에서 ‘청렴식권’ 수요 발생 시 총무과에서 일괄 ‘청렴식권’을 배부하고, 사용된 식권은 사용대장 명부와 대조 후 후불 결제로 정산할 계획이다.
제공대상은 부서별 직무와 관련하여 방문한 민원인에게 한정되며, 직무와 관련이 없는 ‘일반민원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점심때쯤 회의를 마치면 관례로 점심을 접대해야 한다는 업무 관계자의 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청탁금지법"후 사라져 가는 직무 관계자와 공직자간 소박한 식사문화 유도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청렴식권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실제로 ‘청렴식권’이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사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고 향후에도 제대도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도 할 계획이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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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울산재가노인 복지대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국가유공자 등 3,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시 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광복회 울산시지부 회원 김성호 씨, 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 윤기진 씨 등 19명이 보훈단체 운영, 나라사랑 운동, 각종 봉사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화합의 장’에서는 신유, 수근, 배주연, 송은정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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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긴급구조기관 등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30일 시청 스마트시티센터 5층 브리핑룸에서 ‘울산대교 투신사고 대응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 건강정책과, 건설도로과와 경찰, 해경, 울산하버브릿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긴급구조기관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울산대교 추락사고 시 신속한 대응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자살신고 접수 건은 629건으로 목맴 146건, 추락 101건, 자해 92건 등으로 많았으며, 해당기간에 울산대교 투신으로 인한 사망자는 9명이 발생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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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올해의 작가 개인전·2018"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8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의 마지막 전시인 ‘11~12월의 작가 홍차展’이 오는 11월 1일부터 60일간 상설전시공간 갤러리 쉼에서 열린다.
홍차 작가는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수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해 독특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실타래와 어린아이와의 관계에 전착한 평면회화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작가에게 있어 ‘실타래’는 얼기설기 얽혀진 우리네 삶이며 어린아이는 어린 시절의 작가 자신과 현재의 나를 담은 조형적 매개이다.
작지만 지혜로웠던 그때의 아이에게서 복잡한 실타래를 푸는 희망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찾고자한다.
주로 ‘술술’ 혹은 ‘놀게둬’라는 제목의 전시작들은 무중력의 공간에 커다란 실타래와 애기들이 등장하고 실타래 속에서 우산을 쓰고 놀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애기들의 모습이 여유롭고 즐거워 보인다.
이는 어린아이를 닮고 싶은 작가의 바람과 어떤 어려움에도 헤쳐 나가는 지혜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표현한 것이다.
순수한 꼬마에게서 사랑과 꿈을 배우고 편안하게 쉬고 노는 법을 배운다는 작가는 항상 ‘지금 이순간이 시작이다.’라는 생각으로 활발한 작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상상 속 화면을 통해 관람자의 어린 시절을 투영해보며 유쾌한 경험을 느끼길” 바란다며,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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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제7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등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는 해피투게더 진입도로 확장공사, 중구B-0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두서 군도 31호선 확포장공사, 온양 대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총 5건의 토지 198필지, 지장물 1,569건, 간접보상 61건 등에 대한 손실보상의 적법성 여부를 심의 의결한다.
수용재결 절차는 협의보상이 불가능한 물건에 대해 수용재결서 신청 후 열람공고, 재감정평가 등을 거쳐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하게 된다.
‘수용재결의 개시일’은 통상 재결일로부터 55일 이후가 된다.
울산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변호사, 교수, 감정평가사 등 토지수용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지식 보유자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수용하거나 사용할 토지의 구역 및 사용방법, 손실보상, 수용 또는 사용의 개시일과 기간 등의 재결 심의 등이다.
또한 사업시행자에게는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토지소유자 등에게는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양자의 이해를 조절시켜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개최한 ‘제5회·제6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는 호계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16개 사업에 대하여 수용재결을 완료한 바 있다.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