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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의용소방대 전국 종단 릴레이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2일 오전 11시 울산 태화강역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 전국 종단 릴레이 갬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 의용소방대연합회 주관으로 부산에서 출발하여 울산을 거쳐 오는 9일 소방의 날 행사장인 서울을 종착지로 하는 전국 종단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은 안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은 안전배낭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고, 시민안전의식을 고취한다.
울산시 의용소방대는 67개대 150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활동과 화재예방활동에 관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조직된 법정단체다.
한승현 울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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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2018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제1~2회 연구직, 행정직렬 합격자 등 1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제2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수료식은 3주 간의 교육과정을 기록한 기념 동영상 감상과 수료증 수여, 성적우수자 및 자치활동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신규임용후보자들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할 기본자세와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 확립 및 신속한 조직 적응을 위하여 부정청탁금지법 및 민원응대 사례교육, 시정현장탐방, 봉사활동 등 의 교과목을 이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기간 국가와 시민에게 약속한 다짐과 비전을 공직생활 내내 잘 실천하여, 울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로서 120만 울산 시민과 함께 뛰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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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8년 울산반려동물문화축제’가 오는 4일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수의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 올바른 펫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울산광역시 수의사회가 참여하는 무료진료 및 상담부스와 펫 미로체험, 펫 놀이터, 펫 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비반려인을 위해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및 동물보호, 유기견입양, 반려동물 등록에 대한 캠페인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진다.
주요행사로는 기념식, 반려동물 토크콘서트, 펫 콘서트, 펫 놀이터, 펫 명랑운동회 등이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반려동물문화축제가 일상 속의 가족이 되어버린 반려동물들의 올바른 생명존중 문화정착을 위해 가져야 할 기본소양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등을 배우고,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어울림, 화합,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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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 과학문화축제 나들이”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 일원에서 ‘제10회 신나는 과학체험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지역 대표 과학문화 축제로 자리 잡은 이 행사는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과학문화 축제’라는 주제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각 주제별 주요 행사를 살펴보면 미취학 아동부터 중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사이언스존, 가족이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로봇· IoT·SW와 관련된 체험을 하는 ,패밀리 사이언스존이 운영된다.
또 영남·호남·중부·경기 권역의 대표 과학문화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는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 과학마술공연 및 과학 골든벨 행사로 진행되는 ,사이언스 콘서트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행사로는 진동 LED볼을 이용한 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자력을 이용하여 회전하는 스피너 만들기, 탱탱볼 비행기 만들기, UV 슬라임 만들기, 브레드 보드를 이용한 피아노 만들기, 간단한 전기회로 구성을 통해 멜로디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 밖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댄스공연과 아두이노를 이용한 하키 로봇 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생활과학교실, 울산과학교육연구회, 울산대학교과학문화회 등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과학교육 단체들이 함께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특히 타지역의 과학문화 단체들이 참여하여 지역의 벽을 넘어선 과학문화행사들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식전환과 과학의 중요성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고자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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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배’전국 최고 배 품평회 우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배가 전국 최고 배품평회에서 최고상과 으뜸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맛과 우수한 품종으로 전국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일 원주시에서 개최된 제15회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 전국 최고 배 품평회에서 울산황금배연구회 윤동연 농가가 최고상, 서생 전동배 농가가 으뜸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리한국배연구회가 주최하는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매년 개최되며 품평회를 비롯한 학술세미나, 배 신품종 및 가공품 전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배를 알리는 전국적 행사이다.
올 해는 원주원예농협 하나로클럽 일원에서 개최됐다.
최고상 수상자인 윤동연 씨는 수상소감으로 “올해는 냉해, 가뭄, 수확기 강우 등 열악한 기상조건으로 배 작황을 많이 걱정했었는데 최고상을 수상했다”며 “울산 ‘황금배’의 우수함을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 ‘황금배’는 ‘황금실록’이라는 명품브랜드로 소비자를 찾아간다. ‘황금실록’은 울산농업기술센터와 울산황금배연구회가 협력해 만든 브랜드로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이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과해야만 출하 가능한 명품브랜드이다.
‘껍질 째 먹어도 안전한 작고 맛있는 배’를 슬로건으로 배 중소과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울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몰이 중이다.
브랜드가 처음 출범한 2015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생산량 전체가 품절되는 등 시들어가는 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농업기술센터가 배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농수산식품부 장관표창과 함께 지난 10월 17일 농촌진흥청장 현장방문 등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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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민 · 관 합동 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시와 시교육청 공무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원, 시민단체 대표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민·관 합동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함과 아울러 민·관 협업사례에 대한 성공적인 사례 및 함께 협력 추진해 나갔던 사례를 통해 상호 협력의 로컬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울산시교육청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원이 참여하여 울산시의 전반적인 행정사항 및 교육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워크숍은 개회식, 특강 2회, 민관협업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김창현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 교류협력위원장은 ‘성공적인 남북교류 경제협력의 길’을, 권기욱 호원대학교 교수는 ‘올바른 걷기와 근골격계 질환 치유’를 각각 강의한다.
민·관 협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울산지부의 장기기증 관련 성공사례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 사랑의 장기기증’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모임의 ‘ 2018 저출산 극복운동’이 소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의 거버넌스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워크숍 개최로 민관합동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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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건강도시 어워드’우수상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한 ‘2018년 건강 도시 어워드’ ‘일반 건강증진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도시 상’은 정회원 93개 도시를 대상으로 2개 분야 14개 항목으로 건강도시 환경조성 부합 여부, 사업의 구체성과 지속성, 타 부서 협업 정도, 주민 거버넌스 구축 등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건강 도시상'은 건강도시 부분의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울산시는 지역의 특화된 건강증진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을 위하여 공모를 통해 선정한 남구보건소 장생포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고래마을 장생포 함께하는 장생-이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이끌어 내면서 시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장생포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은 건강행태 및 요구도 조사를 근거로 우선순위를 선정,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도시재생사업에 건강개념을 접목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시상은 1일과 2일 대전 유성구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포스터 전시와 표창패를 수여하게 된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3년 연속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우수상을 받게 된 것은 시민 주도 건강도시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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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 하수도분야 역량강화 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일과 오는 2일 청송 대명리조트에서 하수처리시설 관계자, 시, 구·군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수도 분야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하수도분야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 특강,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양성훈 씨 등 21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병헌 부경대 교수는 ‘하수처리장 개선 방향’ 특강을 통해 하수처리장의 에너지 자립화 추진방안 및 하수 슬러지 감량을 위한 가용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우수사례는 하·폐수 고도처리 이론 및 실무, 우리시 하수도사업 추진방향 등이 발표된다.
이찬희 하수관리과장은 “공공 하수도의 효율적 관리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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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 어린이 글짓기 방학과제 수상자 발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로명주소 어린이 글짓기 방학과제 심사 결과 화정초 6학년 정숙인 학생의 ‘꽃바위로 가는 도로명 여행’이 최우수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어린이 글짓기는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5-6학년 2,029명이 참여해 각 학교에서 우수 작품으로 제출한 60편에 대해 장학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 결과 최종 우수작 3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화정초 6학년 정숙인, 우수작은 이화초 6학년 김주호, 장려는 울산중앙초 5학년 이지원 학생으로 수상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 상이 수여된다.
도로명주소 어린이 글짓기는 과제를 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 자매 등 전 세대에 걸쳐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활용 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글짓기를 계기로 학생들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스스로 도로명의 유래 등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우리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환경 등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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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사업 시민참여포럼’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사업 시민참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포럼은 울산시가 울산의 빠른 고령화에 대비, ‘고령친화도시 조성 가이드라인’ 수립과 관련, 시민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이날 시민참여포럼에 참여하는 시민참여단은 시민 및 전문가 100여 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시민참여포럼은 외부환경, 교통, 주거, 사회참여, 존중, 고령자고용, 의사소통, 지역 돌봄 등 8개 분야별 핵심이슈 발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참여포럼의 최종 결과물은 ‘고령친화도시’ 연구용역에 반영된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통한 울산의 국제적 도시로의 위상 제고와 평생 살고 싶은 도시조성을 위해서 시민 공감대 형성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다.”며 “이를 위해 울산시 정책수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져 그 결과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