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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자녀 공무원 가족 어울림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4일 오전 10시 울산 태화호 등에서 ‘울산시 다자녀 공무원 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4일 개최된 ‘다자녀 공무원 격려 도시락 토론회’의 후속 행사로 다자녀 공무원들에게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산시와 구군 소속 다자녀 공무원과 가족 등 12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능형 선박 ‘울산 태화호’를 타고 선상에서 산업단지를 둘러보고 ‘장생포고래문화마을’을 방문해 문화탐방 시간을 갖는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직원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시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울산시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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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에 보람병원 지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 소재 ‘보람병원’을 울산지역 제2호 달빛어린이 병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거주지에서 제일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지정에 앞서 보람병원은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 신청을 위해 지난 10월 14일 지정 신청서를 남구보건소에 제출했다.
남구보건소는 진료실적 및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선정 지표에 따라 심사한 결과 지정 기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울산시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 10월 18일자로 지정을 승인했다.
10월 중 보건복지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선정결과 통보 후 소정의 준비 과정 과 시민 홍보를 거쳐 오는 11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보람병원은 여성과 아이의 건강을 함께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특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8명이나 보유하고 있어 취약 시간대 소아 경증 환자 진료 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이용 환자들의 약 처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인근 ‘울산·보라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함께 지정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근 의료상황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단을 내려 주신 보람병원에 감사한다”며 “달빛어린이병원은 울산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을 돌보는 소중한 일인 만큼 소아경증환자 진료체계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8일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2월 16일 유관기관 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약 체결을 통해 소아환자 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각도로 지정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해 3월 울주군 천상 소재 ‘햇살아동병원’ 이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어 휴일 소아진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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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2030 중장기 발전전략 모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23일 오후 3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발전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논의를 통한 울산경제자유구역의 2030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울산경제자유구역 내 혁신지원기관 산·학·연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해 ‘미래 신산업 선도로 지역경제 지속성장 견인’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중장기 발전전략 △혁신성장 기업지원 운영 방안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전략으로 구성됐다.
이경우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울산경자청의 핵심전략산업인 미래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육성 전략과 인사·조직 쇄신 방안을 발표한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확장의 필요성과 제2차 추가지정 방향을 제시한다.
남병석 울산경자청 기획행정부장은 입주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기업 간 연계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정현욱 울산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은 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과 연계한 경제자유구역 상생연계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경제적 상승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전략을 제시한다.
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산업통상자원부의 경제자유구역 3차 기본계획에 부합하고 국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해 울산경자청의 발전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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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3시 본관 7층 시장실에서 한국기술사회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주요 현안사업 해결 및 지역 발전 △공공건설사업 관련 기술적 자문 △건설 신사업 창출 등 기술분야 역량 증진 △각종 토론회 등 세미나 건설기술 분야 홍보 등에 협력한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도시철도 건설 △세계적 공연장 건립 △학성공원 물길 복원사업 △울산고속도로 도심지하화 등이 있다.
울산시는 한국기술사회의 우수한 기술과 건설산업 기반을 활용해 울산시 건설산업 분야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른 정주 환경 개선, 지역 경쟁력 강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한국기술사회는 지난 1965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과학·산업·기술 분야에서 약 5만 9,000여명의 기술사를 대표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 지역 산업 및 건설기술 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기술사회의 우수한 기술과 건설산업 기반이 매주 중요하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정주 환경 개선 및 기술 경쟁력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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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산시 보육주간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케이비에스 울산홀 등에서 2024년 보육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 일정을 살펴보면, 첫째 날인 2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3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이 열린다.
이하원 총신대학교 아동학과 교수가 ‘함께하는 전문 부모되기 - 연령별, 기질별, 사례별 훈육 전략’ 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23일 오후 6시 30분 케이비에스 울산홀에서는 울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보육교직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울산시 보육주간 기념식’를 개최한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문화공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두겸 울산시장의 축사와 함께 모범 보육교직원 37명에게 울산시장상을 수여한다.
이들은 영유아 보육 증진에 헌신하며 다양한 보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2부는 가족뮤지컬 ‘디스이즈잇’ 공연 관람을 통해 비보이 댄스, 팝핀, 3디 레이저 공연 등을 즐기는 등 보육교직원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보육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한길을 걸어오신 어린이집 교직원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늘 수상하신 유공자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어린이집연합회는 국공립, 법인, 직장, 민간, 가정어린이집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6,147명의 교직원이 약 2만명의 영유아를 보육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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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이 함께 현장중심 규제 발굴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 하반기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기업·전문가·행정이 참여해 운영하는 협의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소상공인연합회, 기업체, 울산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에서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5건을 논의한다.
주요 개선 과제는 △국내 공유숙박업 등록 기준 완화 △어린이 놀이방 내 노래연습장 시설기준 예외 적용 △ 산업단지 내 어린이 보호 구역 제한속도 완화 △점심시간 주정차단속 유예 시간 일원화 등이다.
울산시는 회의 결과 규제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 건의하고 수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관합동 규제발굴단은 기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시민의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주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제활동과 시민의 일상생활을 저해하는 숨은 규제 발굴과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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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이정일 전 그리스 대사 임용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이정일 전 그리스 대사를 10월 22일 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정일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외무고시 25회에 합격해 지난 1991년 5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주리비아1등서기관, 주일본참사관,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실, 외교부 의전장 기획관, 주일본 공사, 주이탈리아 공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21년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주그리스 대사로 직무를 수행하는 등 재외공관에서의 다양한 외교활동 경험으로 통상·경제 분야의 외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정일 국제관계대사 임용으로 우리 시가 국제화도시로서 위상과 역량을 높이고 해외시장개척 및 투자유치 활동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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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가든’ 개최
‘팬텀 가든’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10월 24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매체 예술 전용관에서 ‘팬텀 가든’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융복합 매체 작가 문경원&전준호씨가 매체 예술 전용관에서 관람객을 둘러싸고 있는 화면과 입체음향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지구의 환경 변화와 다양한 생명들의 모습을 추상적이면서도 섬세한 영상미로 그려낸다.
문경원과 전준호는 지난 2009년부터 공동작업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기능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작업화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다루면서도, 독창적인 미학적 접근으로 카셀 도큐멘타,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스위스 미그로스 현대미술관, 영국 테이트 리버풀, 한국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제적 무대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환경 그리고 지구에 관해 새롭게 고민하고 나아가 기존의 시각에서 탈피해 또 다른 접근 방식을 제안하고자 한다.
가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팬텀 가든’은 고배율로 확대된 식물의 잎맥 같기도 하고 은하를 떠다니는 성단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추상적이고 파편화된 이미지는 물리법칙조차 통합되지 않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며 자연과 식물을 각기 다른 이야기를 지닌 하나의 세계로서 드러낸다.
그간 영화적 문법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 작품을 제작해 왔으나 이번에는 섬세하고 정교하게 울산시립미술관의 매체 예술 전용관 공간을 연출해 관람객에게 초월적 시공간의 경험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 위기의 문제를 넘어 모순과 망각으로 점철된 인간의 역사를 마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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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2일 오후 1시 30분 문수컨벤션웨딩홀에서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건설사의 협력업체 발굴 시 서류심사에 의존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건설업체들과 만나 직접 그들의 장단점을 파악해 동반성장 협력사로 선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건설업체들이 대형건설사의 외주담당자들에게 자사의 시공 능력을 홍보하고 협력업체 등록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는 김두겸 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대형건설사 16개 사, 지역 건설협회 회원사 58개 사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간 1:1 상담, 개회식 등으로 진행된다.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간 1:1 상담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6개의 대형건설사와 5개의 지역 종합건설사, 58개의 지역업체가 참여해 총 273회의 상담을 실시한다.
지역 종합건설사: 부명엔지니어링, 큐브종합건설, 나노종합건설, 제이지에스건설, 태현건설 개회식은 오후 3시부터 유공자 포상,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협력업체 등록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관내 중점관리대상 건설공사 121개 현장 중 지역업체 참여율이 높은 에스케이에코엔지니어링의 김환걸 현장소장 등 8개 대형건설사 관계자들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는 울산시와 5개의 지역건설협회, 11개의 대형건설사가 참여한다.
협약 내용은 △관내 건설공사 현장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 확대 △지역 생산자재·장비 우선사용 및 지역 인력 우선 고용 △지역건설업체 대상 협력업체 등록 노력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올해 대형건설사 본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25개의 지역 건설업체가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 신규 협약에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들이 대형건설사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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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부동산 강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 사람들과 함께하는 ‘제2기 부동산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강좌’는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과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지난 9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선발된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민은행 박원갑 수석전문위원이 ‘부동산 생존전략’ 이라는 주제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부동산 시장의 경향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2부는 이민호 변호사의 ‘전세피해 및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주제로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과 부동산 거래사고 관련 내용에 대한 판례 중심 강의에 이어 조경래 세무사의 ‘알기쉬운 세무상식과 절세전략’ 강의가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부동산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삶의 뿌리이자 지속적인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이라 관심이 많지만 관련법이 복잡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며 “이번 부동산 아카데미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을 잘 이해하고 안전한 거래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