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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노경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17개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표별 우수사례가 평가 기준에 적합한지 검토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시와 구군 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연찬회를 시작으로 지표별 자체 자문,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는 등 평가 기준에 따른 참신하고 차별화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노력했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우수사례 완성을 위해 내용 수정 및 보완을 독려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장과 공동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로 2025년 정부합동평가는 94개 정량지표와 17개 정성지표 등 총 111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한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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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전시회 울산관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주시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업전시회 내 울산관 운영을 위해 8월 2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울산에 소재하며 미용, 식품, 개척 기술, 금융, 과세·무역, 참신한 생각 상품, 고령 친화·의료, 지식재산·특허, 문화·콘텐츠, 기타 산업재 등 품목을 취급하는 수출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8월 2일까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신청 기업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6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공간 및 비품 임차비, 제품 운송비 등을 지원한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과 재외 동포 경제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재외동포 경제인들을 포함한 국내외 경제인 3,000여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업전시회, 1 대 1 수출 상담, 최고 경영자 공개 토론회, 개척투자 공개 토론회 및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판로개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대회를 통해 울산시 중소기업이 세계적 관계망을 구축하고 해외 판로 개척 등으로 수출 증가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울산관 운영에 울산의 중소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지난 2002년 제1차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서울, 부산, 인천 등 지자체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울산에서 개최했으며 48개국 2,000여명이 참가해 기업 상담 건수 455건, 기업 간 업무협약체결 4건, 총 상담액 3억 5,970만 달러의 성과를 기록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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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경쟁력 높이는‘산업특화 융복합 국제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유에코에서 ‘제2회 지속가능한 전시 복합 산업·관광 울산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 복합 산업 및 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상표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전시 복합 산업·관광 전문가 및 외국인 참가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대한민국 산업특화 전시 복합 산업·관광 대표도시, 울산’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볼루트 바흐치 세계관광포럼연구소 회장이 기조강연으로 ‘지속가능한 마이스·관광 도시 브랜딩 ’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 : 내 삶 내 사람의 위기’를 주제로 환경을 위한 우리의 실천과 지역 사회가치경영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이어 울산대학교 조지운 교육부총장이 ‘지역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전시 복합 산업’, 울산연구원 이경우 경제산업연구실장이 ‘산업수도 울산, 대표 전시 복합 산업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자 토론에는 건국대학교 서병로 교수를 좌장으로 채널케이의 이윤경 대표이사, 한국전시 복합 산업협회의 하홍국 사무총장, 풀무원의 김현지 피엠이 참석해 ‘전시 복합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울산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이상찬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울산만의 대표 산업특화 전시 복합 산업·관광 상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산·학·관 협력으로 세계적 관광도시이자 매력도시 울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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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철도 건설 협조 건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4일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울산도시철도 1호선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 방문에 앞서 오전에는 시청을 찾아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현안 청취를 위한 환담을 가진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도시철도 1호선의 2025년 국비 확보 및 신속한 기본계획 승인 △울산도시철도 2호선의 2024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문수로 우회도로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 반영을 건의하고 협조를 당부한다.
강희업 위원장은 오후에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울산시 관내 도시철도 1호선 등 교통시설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한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은 도시철도가 없는 울산시에 처음 도입되는 혁신적인 철도 교통수단으로서 삼산로 문수로 대학로에 트램형식으로 건설된다.
현재 기본계획 승인을 위해 막바지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어 문수로 우회도로 현장도 방문한다.
이 도로는 울산의 동서 연결 주간선도로인 문수로가 주변 공동주택 개발사업 및 도시철도 1호선 건설로 인한 교통량 분산을 위해 남구 무거옥동지구에서 남산 레포츠 공원까지 2.7km를 4차로로 건설하는 우회도로이다.
강희업 위원장은 울산도시철도 1호선과 문수로 우회도로 현장을 모두 둘러본 이후 “울산시의 대도시권 교통현안 과제들의 필요성이 느껴진다”며 “울산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울산시가 요청한 사항들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친환경적인 수소전기트램인 도시철도 1호선의 성공적인 건설과 함께 2호선 조기 추진 및 문수로 우회도로 상위계획 반영 등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도 적기 국비 교부 및 신속한 기본계획 승인 등 행정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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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노동안전보건 자문위원회’발족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주요정책 수립의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될 ‘노동안전보건 자문위원회’가 출범한다.
울산시는 7월 23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노동안전보건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앞으로 자문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 위촉에 이어 울산연구원의 ‘울산광역시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 후 자문위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용역은 울산연구원에서 수행하며 지난해 11월 착수해 올해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의원, 노동계, 학계, 법조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산업안전보건 관련 전문가 8명을 위원으로 위촉한다.
이들은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안전정책관 당연직 위원 2명과 함께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울산시는 앞으로 산업안전보건 분야 유관기관 및 전문가인 자문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울산의 노동안전보건 정책 기본방향을 정립해 최적의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관심과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켜졌다”며 “민·관,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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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부심 생활+’추진사업 발전방향 모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3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부심 생활+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시 행정국장의 주재로 ‘울부심 생활+ 사업 3대 분야 15개 사업의 추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별 추진 실적점검, 부서별 향후 계획 및 발전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부심 생활+ 사업’은 울산시가 그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던 ‘산업’과 ‘문화’라는 축에 ‘시민생활’을 더해, 시민들의 일상 생활 속 만족도를 높이고 울산 사람의 자부심을 더하기 위한 민선8기 후반기의 역점 추진사업이다.
이날 논의되는 3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은 3년간 4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소소한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는 ‘오케이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전역 확대 △폭염, 한파대비 쉼터형 지능형 버스정류장 대폭 확대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초등학생 어린이와,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구매액의 5%를 돌려주는 전통시장애 울산페이 페이백 추진 등 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탄소중립과학관 연계 어린이 복합 교육 놀이공간 마련 △오감만족 사계절 소풍공간 조성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울부심 생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7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생활정책추진단’을 신설하고 체계적인 총괄 지원을 통해 사업추진 성과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발굴하고 확대해 울산사람이 더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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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혁신도시 내 공공청사 부지 임시주차장 운영
울산시, 혁신도시 내 공공청사 부지 임시주차장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혁신도시 내 장기간 미사용 중인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7월 24일부터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시주차장 조성은 혁신도시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이면도로 불법주정차로 인한 보행자와 통행차량의 불편을 해소하고 이전공공기관, 기업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추진됐다.
중구 교동 139번지 일원 2만 300㎡ 면적의 시유지에 467면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사건립 등 건축공사 착공 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임시주차장임을 감안해 토지평탄화 작업 후 보안등·울타리 설치 및 잡석 포장 등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공사시공으로 조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건축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은 유휴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함으로 혁신도시 내 주차난이 다소 해소되고 정주여건이 개선되어 혁신도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시주차장 주차 지도 및 시설 관리 등은 중구청에서 맡게 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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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용 대용량배수차 장비시연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7월 23일 오후 3시 태화강 제1둔치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소방본부장 등 소방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용 대용량배수차 장비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용 대용량배수차에 대한 배수성능 시험이 진행된다.
또한 대형화재 대비 중단 없는 소방용수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급수지원 및 방수훈련도 병행 실시한다.
이날 시연에 나서는 대용량배수차는 분당 25톤의 물을 배수 및 소방차 급수지원을 할 수 있도록 이송차량, 대용량 수중펌프, 발전기, 호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방본부는 시비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용량배수차 2대를 구입하고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과 중부소방서에 각 1대씩 배치해 12일부터 운용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대용량 배수차를 침수우려지역에 선제적으로 배치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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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디 프린팅 기술 산업현장에 적용되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조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디프린팅 기술을 접목한다.
울산시는 23일 오후 5시 동구 타니베이호텔에서 조선해양 손망실 자재를 3디프린팅으로 공급하는 온라인 체제 기반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3디프린팅융합기술협회,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은 선박 건조 중 발생하는 손망실 자재를 3디프린팅 온라인 체제 기반을 통해 울산 3디프린팅 뿌리기업들에 발주하고 기업들은 3디프린팅으로 제품 제작 후 에이치디현대중공업에 납품을 수행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3디프린팅 기업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3디프린팅 온라인 체제 기반 공동운영을, 한국3디프린팅융합기술협회는 3디프린팅 온라인 체제 기반 개발과 공동운영을 맡게 된다.
또 울산시는 3디프린팅 온라인 체제 기반을 위해 울산 3디프린팅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관련 예산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3디프린팅 온라인 체제기반이 개발되면 수요기업과 울산 3디프린팅 기업들간의 구매-공급 사업을 실현시켜 상호 상생하는 새로운 사업 모형 창출이 기대된다”며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해 다른 산업 분야로도 확대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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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성과평가 3년 연속‘최우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지능형제조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은’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ICT로 통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 중심의 첨단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역 내 15개 기업을 선정하고 국비 4억 9,000만원, 시비 8억원, 총 12억 9,000만원을 지원했다.
수요조사를 통한 지역기업의 현황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고 사후관리 및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제조혁신 경쟁력 향상과 제조현장 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능성공장 보급 확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지능형공장 구축 완료한 기업 중 117개 기업 대상으로 구축 성과를 조사한 결과, 170%의 품질개선, 148%의 원가감소와 108%의 생산성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매출 증대 등 기업 경영개선에도 성과가 확인됐다.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