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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생물테러 대비‘만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생물테러 대비‘만전’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안전한 행사 추진을 위해 생물테러 병원체 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사용해 사람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로 탄저균, 페스트균, 유비저균, 브루셀라균, 두창바이러스, 야토균 등의 고위험 병원체가 이용된다.
연구원은 행사가 치러지는 주요 경기장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채취한 시료 50건에 대해 생물테러 병원체 검사를 4월 24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생물테러 병원체가 검출될 경우, 행사관계자 및 유관기관에 즉시 통보해 신속한 대응 및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이외에도 연구원은 매월 우사 2곳, 가축시장 1곳의 토양에 대해 탄저균 감시를 실시해 생물테러 발생 대비 및 검사능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토양 탄저균 감시 108건과 관내 행사장 생물테러 병원체 44건 등 총 152건의 고위험 병원체 검사를 수행했으며 모든 시료에서 ‘고위험 병원체 미검출’을 확인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올해도 지역 내 다양한 축제행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각종 축제나 행사 시 안전한 개최를 위해 사전 생물테러 병원체 감시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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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3일 오후 5시 시청 제2별관 1층 민원봉사실에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처리 담당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비상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도중 민원처리 담당자에게 폭언, 폭행과 함께 기물을 파손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특이민원 응대 지침서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피해상황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청원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원경찰과 관할 경찰서에서 경찰이 직접 출동해 현장감을 높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며 “주기적인 훈련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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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곁으로 찾아가는 고민점빵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찾아가는 청년상담소 ‘고민점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상담소 ‘고민점빵’은 19세부터 39세 사이 울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들에게 복합적인 분야에 걸쳐 통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찾아가는 고민점빵은 남구청년일자리카페와 사회고용정책개발원의 신청을 받아 심리정서 강의 및 상담활동으로 진행된다.
심리정서 강의는 고용불안으로 니트 상태에 빠지기 쉬운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자 색채로 자신의 심리상태를 들여다보는 미술심리 치료기법을 통해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울산청년정책플랫폼’ 청년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상담전문가와 1대 1 상담을 통해 심리검사, 직업 적성검사,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금융 및 법률 자문뿐 아니라 울산 청년정책 정보도 함께 지원·안내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고민점빵은 구군 및 지역 내 공공기관, 기업체, 청년관련 단체 등이 대학청년지원단 청년정책팀과 협의 후 진행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체감도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고민점빵을 운영하게 됐다”며 “상담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고민점빵이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민점빵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일자리 분야 9건, 마음건강 분야 6건, 금융 분야 2건 등 총 4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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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에서 수달 가족 관찰됐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천연기념물이면서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수달’이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회야강 하중도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거주하는 주민이 집 앞 하천을 산책하면서 ‘수달’을 발견하고 사진을 촬영했다고 알려 왔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13일 사진 촬영된 인근 회야강 하중도로 들어가 수달 배설물을 확인하고 무인관찰카메라를 설치했다.
지난 3월 15일 수달 2개체가 카메라에 포착된데 이어 3월 31일에는 2개체와 1개체가 별도로 확인됐다.
4월 2일에는 3개체가 함께 관찰되기도 했다.
이후에도 불어난 강물 속을 오르내리는 수달 모습이 지속적으로 카메라에 담겼다.
비가 오거나 안개가 끼면서 선명하게는 보이지는 않지만 계속 해서 하중도를 먹이 취식터 겸 휴식처로 이용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야생동물 전문가 한상훈 박사는 “새끼 2마리가 어미와 크기가 비슷하게 자라 곧 독립할 나이가 된 것 같다”며 “도심 가까이에서 있는 것은 먹이가 풍부해 낮에는 숨어 있다가 주로 밤에 활동하는 것이다.
서식환경이 지금과 같이 유지되어야만 이들이 계속 살 수 있으므로 서식환경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 야생동물 종 및 서식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서식지 환경 보호를 비롯한 서식실태를 계속해서 관찰하고 지역 생태 우수성을 알리는 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이면서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족제비과 대형 포유류이고 야행성이다.
하천과 육지를 오가면서 생활하기 편하도록 다리는 짧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주로 어류를 먹지만 양서류, 갑각류까지 먹을 수 있도록 송곳니가 발달되어 있다.
교미는 1∼2월에 하고 임신기간은 60∼70일이다.
한꺼번에 4개체까지 낳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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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다리, 울산교에서 춤출랑교∼”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새롭게 단장한 ‘청춘의 다리 빛쇼’ 구경 오세요 울산시는 태화강의 야간 볼거리인 ‘울산교 빛쇼’가 재정비를 마치고 ‘청춘의 다리 빛쇼’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4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시범 운영된다고 밝혔다.
운영은 1일 3회에 걸쳐 회당 3곡씩 12분간 연출된다.
시범운영이 끝나면 오는 5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음악에 맞춰 매주 금, 토요일에 시범기간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울산시는 홍보영상 제작, 거리 공연, 축제, 예술행사, 야간여행상품 코스 등과 연계, 시·유관기관·언론사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청춘의 다리 빛쇼’를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교를 다리 위에서 젊은이들의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누구라도 신나게 춤 출 수 있도록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켰다”며 “태화강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일상의 고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전국적인 꿀잼 야간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울산교 상부의 노후화된 보안등을 엘이디 경관조명으로 전면 교체해 야간보행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했다.
특히 태화강 산책로에서는 물론 울산교를 거닐며 오색빛깔 다채로운 빛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쇼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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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홍역 및 백일해 예방·관리 강화 나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인접한 지자체에서 제2급 감염병인 홍역과 백일해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관리 강화에 나섰다.
홍역은 지난 4월 중순 경북 소재 대학교 내 외국인 유학생 6명이 집단 발생했다.
국내에서는 퇴치된 감염병이나, 최근 해외교류 증가 등의 영향으로 해외 방문자 및 환자와 접촉해 감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홍역에 감염되면 고열, 기침, 콧물, 결막염, 홍반성 발진이 나타난다.
백일해는 지난해 경남 마산 일대 초등학교에서 발생하다가, 지난 4월 중순부터 부산에서도 34명이 집단 발생했으며 향후 전파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백일해에 감염되면 특이적 증상을 동반한 기침 및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
홍역에 이어 백일해까지 확산되자 울산시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 집단감염 우려 시설에 대해 교육청, 보건소 등과 함께 감시를 강화하고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 및 백일해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10대 청소년과 해외여행객들이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해 줄 것과 해외여행 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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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권지킴이단 인권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2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지킴이단 업무담당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권지킴이단이 인권에 대한 기초교육 부족으로 단순사고를 장애인 학대로 오인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의 업무부담과 장애인 돌봄 소홀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 거주시설 내 최우선의 원칙’을 주제로 진행된다.
울산시 정대성 인권보호관이 강사로 나서 인권지킴이단 업무담당자가 장애인 권리, 장애인학대 판단기준 등을 정확하게 숙지해 익숙한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침해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의 기본권은 보호되고 존중받아야 하나, 우리 사회는 사회적 약자의 특성과 상태를 이유로 기본권을 제한해 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장애인의 기본권이 존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시정 업무 수행 중 발생한 인권침해와 차별행위 사건을 상담·조사·구제하는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시민 인권의식 향상과 지역 내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인권교육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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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축 매입임대주택 사전 안내 기간 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실시되는 2024년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매입 사업과 관련해 신청자들의 원활한 서류 작성 지원을 위한 사전 안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 안내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울산시 건축정책과를 직접 방문하면 접수 서류의 누락, 작성 내용의 적정 여부와 울산시의 ‘매입임대주택 계획설계·시공 지침’의 설계도면 반영 여부 등을 사전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전 안내는 사업자 선정과는 무관하며 사전검토 후 5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입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현장 조사와 서류심사를 통과한 건에 대해 교통 접근성 등 입지 여건과 건축계획 등 생활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매입 선정위원회를 통해 오는 6월 중 선정하고 매입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매입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으로 주거안정을 통한 지역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축매입약정형 임대주택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자 추진된다.
민간사업자가 건축하는 주택을 울산시가 사전 매입약정을 체결하고 완공 후 매입해 임대하는 방식이다.
울산시가 설계·시공 기준을 사전에 제시해 입주자 수요 특성에 맞춘 고품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민간에서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가 간소화되어 신속한 공급주택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또한, 지역건설업체의 참여로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는 물론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들의 주거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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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물가안정 활동 추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대비해 물가 점검과 물가안정 홍보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바가지요금과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통해 성공적인 축전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시는 안정적인 물가 관리를 위해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대규모점포 등을 직접 방문해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가격표시제, 바가지요금 등 실태를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불공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 계도할 방침이다.
또한, 4월 26일 오후 2시 울산종합운동장 및 병영시장, 선우시장 일원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한다.
시장 내 점포를 직접 방문해 상인들에게 물가안정 및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등에 동참 해줄 것을 호소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방문객들이 다시 찾는 울산을 만들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며 “축전 참여를 위한 방문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불공정 거래행위를 예방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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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2024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울산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제조기계류 및 부품, 산업자동화 로봇,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공장자동화, 유압/공압기술 및 관련 솔루션, 소프트웨어 등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계류 종합 전시회이다.
울산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엠아이티 등 울산지역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울산관에 홍보 공간을 운영한다.
참가 품목은 산업용 시스템 개발, 바이오 플라스틱, 선박 엔진 부품 제조 등이다.
참가 기업에는 공간 임차비,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통역비, 기업별 출장자 편도항공료 등 참가 경비가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통상환경의 변화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울산의 중소기업들이 신규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한 전시·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울산의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맞춤형 수출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해외 시장 개척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박람회에는 세계 150여 개국, 기업 및 기관 4,000여 개, 참관객 13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