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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3월 17일 오후 3시 30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병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과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업을 논의하는 한편 센터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올해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발전협의회 위원으로 새로 위촉된 백운찬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도 동석한다.
송 시장과 백운찬 부위원장 등은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상황을 청취한 후 장비실, 체험실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한다.
특히 이날 저녁 ‘찾아가는 울산국제영화제 무료 상영회’가 열릴 3층 ‘봄날 극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 센터장은 “시민들이 미디어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시민들의 미디어 욕구 충족과 방송·인터넷 콘텐츠 발전에 더욱 노력하고 특히 울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지역 영화제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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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3월 성인 대상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울산박물관, 3월 성인 대상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3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기 위한 성인 대상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3월 29일에는 ‘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답사로 배우는 우리 역사’를 개최한다.
이번 답사는 ‘명상·힐링이 있는 울산박물관, 솔마루길 새로 체험하기’라는 주제로 곽미자 춘해보건대학교 요가과 교수와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이 진행한다.
이날 오후 2시 자연 속에 자리한 울산박물관 야외전시장에서 출발해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생활공간이었던 울산대공원과 솔마루길을 따라 걸으며 역사 해설과 명상·힐링을 함께 하는 새로운 방식의 답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원활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15명, 울산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울산박물관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답사 소요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며 명상 체험을 위해 개인용 야외 방석을 준비하면 된다.
이어 3월 25일 오후 3시에는 ‘제3회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박물관 2층 역사실과 야외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주제는 고려시대 유적인 ‘울주 연자도 유적 이야기’이며 김대성 학예사가 해설한다.
이 행사도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제한하며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15명을, 25일 당일 현장에서 5명을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신형석 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새로운 방식의 문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같은 행사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울산대공원 내에 있는 울산박물관을 가깝고 친근한 곳으로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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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한제과협회 울산지회 손소독제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7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식품위생업소 지원을 위해 대한제과협회 울산지회에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되는 손소독제는 12박스이다 제과점영업은 대형 체인점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1인 사업장으로 소규모 점포의 특성상 작은 물품지원도 아쉬운 실정이다.
김상육 시민건강국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영업주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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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간 행정구역 경계 정비 등 사업 ‘순조’
구·군간 행정구역 경계 정비 등 사업 ‘순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토지경계 분쟁 등 고충민원 예방으로 시민재산권 보호 및 시정 신뢰도 제고를 위한 ‘구·군간 행정구역 경계 및 지적도면 오류 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2억 4,000여만원이 투입되어 행정구역 경계 6개구간 55개 지구, 827필지, 지적·임야도 오류 2만 9,401건 등을 정비하는 것으로 2020년 착수,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사업 첫해인 2020년에는 2개 구간, 13개 지구 258필지에 대해 정비가 완료되어 지적공부 정리까지 완료됐다.
울산시는 이중 경계 지역에 대해 구·군간 지적도를 중첩시켜 경계의 접합 정도를 확인 후 항공·위성사진 등을 토대로 가장 합리적인 경계를 도출했고 이를 구·군간 협의를 거쳐 지적공부 상의 행정구역 경계를 정비했다.
울산시는 올해에는 2개 구간 18개 지구 326필지, 2022년 2개 구간 24지구 243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적·임야도 오류 정비사업’은 총 2만 9,401건으로 2020년 4,628건을 완료한데 이어 올해 1만 2,980건, 사업 마지막해인 2022년 1만 1,793건을 완료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지적도면은 지난 1910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도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작성 당시의 제도상 한계, 축척·도곽·행정구역간의 이격과 중첩, 종이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필지 간 오류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도면에 포함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는 지역은 공간정보의 기본 데이터인 지적도가 정비돼 지적측량이 가능해짐에 따라 각종 행정구역 경계분쟁을 해소 할 수 있게 된다”며 “행정구역 경계지역에 시행되는 각종개발 사업이 보다 용이하게 되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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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마무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7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시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수립한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을 시행하기 위한 세부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시민,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두 차례의 중간보고회와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최종 보고 이후 관련 법률에 따라 시행계획에 대해 동남권 대기환경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대기환경 시행계획’은 2024년 기준 배출허용총량을 초미세먼지 2,021톤, 미세먼지 3,830톤, 질소산화물 5만 5,013톤, 황산화물 1만 9,382톤, 휘발성 유기화합물 9만 8,069톤으로 정했다.
이는 2016년 배출량 기준 각각 80.8%, 80.8%, 93.1%, 39.4%, 101.3%에 해당하는 값이다.
울산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차 보급, 운행차 저공해화, 노후 경유차 운행제한, 사업장 총량관리제 시행 등 36개의 세부사업을 반영하고 세부사업별로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삭감계획 등을 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4년까지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면 우리 시의 대기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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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친화적 ‘원스톱 민원서비스’신속 처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1월 출범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청내 민원실을 설치하고 건축, 토지, 환경 등 각종 인허가 업무에 대해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은 수소산업거점지구, 일렉드로겐오토밸리, 연구개발비즈니스밸리 등 3개 구역이다.
경자청은 3개 구역에 대해 당초 울산시 및 구·군에서 각각 담당하던 6개 분야 48개 민원사무의 일괄 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민원 사무는 건축 및 주택건설, 지적 및 부동산, 공장설립 및 고압가스·석유, 사업장폐기물 및 소음·진동 배출시설, 농지·산지 및 개발행위, 의약품 및 관광숙박업 등이다.
특히 경자청 출범 후 수소산업거점지구인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에 공장 및 기업연구소에 대한 건축허가, 착공 및 사용승인 신청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9월 조성사업이 완료된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는 2020년 말 기준 86개 업체가 입주계약 완료했고 이 중 39개 업체가 건축물 준공 및 공장등록을 이행했다.
올해 경자청 출범 이후에는 현재까지 입주계약업체가 25건의 건축인허가 및 사용승인을 신청했다.
이는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공사착공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건축인허가 신청이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계약업체의 원활한 인허가 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민원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 2,000부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각종 인·허가 사항에 대한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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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 나들이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봄 나들이철을 맞아 코로나19 감염확산과 위생안전을 위해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락지, 관광·유원지, 봄꽃탐방시설 주변 음식점과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위생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과 수거·검사로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터미널, 놀이공원 등 주변 음식점과 관광·유원지 음식점 95개소, 유흥시설 44개소, 푸드트럭 12개소 등 총 151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를 목적으로 보관 및식품 등 취급기준 위반사항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튀김용 유지류와 폐유 비위생적 보관·운반 야간 유흥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확인이다.
울산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수거검사도 병행해 푸드트럭, 고속도로 휴게소, 놀이공원 음식점의 김밥, 핫바, 떡복이 등 조리식품 등 10건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 나들이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생안전 관리를 위해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관리와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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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지역 농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실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지역 농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에서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되기 전 농산물 25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을 검사하게 된다.
지난해의 경우 총 222건 중 부추 1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으며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성분은 저독성 살균제인 프로사이미돈으로 나타났다.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전량 압류 폐기했으며 전국 시, 도 행정기관에 즉시 통보해 출하 · 유통 금지 조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도 구·군 위생과와 협업해 생산단계에서부터 유통되기 전의 농산물을 대상으로 신속한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확대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의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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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 진행
울산국제영화제,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 진행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부터 울산국제영화제를 홍보하고 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은 3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3층 다목적홀과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진행된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영화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을 신민재 울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의 작품 해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영화를 보기 어려운 계층과 지역을 위해 매월 각 구·군 공공시설 등에서도 영화가 상영된다.
이번 3월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상영회는 매월 상영 주제를 정해 진행하며 3월은 ‘가족 그리고 울산’이라는 주제로 김원호 감독의 ‘서울 손님’, 이현준 감독의 ‘바라던 바다’ 등 2편이 상영된다.
‘서울 손님’은 고향 집을 팔아서 한몫 챙기려는 자식들과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엇갈린 상황을 그리는 블랙코미디이며 ‘바라던 바다’는 아버지와 아들을 부양하며 살아가는 중년의 남자가 가출을 하자, 그를 찾아 나선 할아버지와 손자의 하루를 그리는 로드무비이다.
두 작품 모두 울산에서 촬영을 진행했으며 독특한 소재로 오늘날의 가족 세태를 꼬집는 흥미로운 작품들이다.
찾아가는 상영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국제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다양한 영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고 울산국제영화제를 널리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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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기아동 긴급보호 시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도입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안심편의점’운영에 이마트24도 참여한다.
울산시와 주식회사 이마트24는 3월 16일 이마트24울산시행복점에서 ‘아동안심 편의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23일 울산지역 편의점산업협회와 ‘아동안심편의점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1.2차 협약을 통해 울산시에 소재한 편의점 1,008개소가 ‘아동안심편의점’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아동편의점 사업에 필요한 행정지원 등 업무를 총괄하고 한국편의점사업협회 등 편의점 관련 기관은 울산시에 소재한 편의점에 사업 안내 및 사업 지원을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동부지부는 아동 학대 및 경제 상황을 확인해 위기아동을 지원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위기 아동 긴급 지원 및 상담 업무를 총괄한다, ‘아동안심편의점’은 편의점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하는 위기아동에 대해 편의점 종사자가 112 신고와 경찰 도착까지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지원을 실시해 2차사고 방지 및 위기아동을 사전에 발굴하는 사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아동안심편의점이 아동이 방문할 때 세심한 관찰과 함께 위기 아동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위기아동을 사전에 발굴하고 보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