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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수당 보편지급 3월 말까지 사전 신청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소득 및 재산 등과 무관하게 오는 4월 25일 첫 보편 지급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된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아동이 있는 소득·재산 하위 90%인 가구에만 지원했으나, 올해 1월부터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부모의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보편적으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한 번도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3월말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해야 4월 25일에 1월분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아동수당을 신청했으나 소득인정액 기준 초과로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아동은 읍,면,동 담당자가 직권 신청해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다.
현재 아동수당을 받고 있는 아동은 별도 조치 없이 이전과 동일하게 매월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이번 아동수당 보편지급에 따라 대략 2,500여 아동이 추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만 6세 미만의 아동을 둔 가구에서는 아동수당을 적극 신청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며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까지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비 부담이 더욱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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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 도서관정보서비스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3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도서관 회의실에서 ‘제1회 울산 도서관정보서비스위원회’를 열어, 제1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첫 심의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른 2019년 울산시 도서관 시행계획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위원회의 위원장은 당연직으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며, 도서관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학계, 언론인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도서관의 균형발전에 관한 사항, 도서관의 지식정보격차 해소에 관한 사항, 그 밖에 도서관 정책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심의하는 ‘2019년 울산시 도서관시행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 1월에 발표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른 ‘울산시 도서관 시행계획’으로 4차 산업혁명 등 사회·문화·정치·경제·기술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서관을 모색하기 위한 계획 등을 담고 있다.
시행계획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우리 삶을 바꾸는 도서관’이란 비전으로 4개 추진 전략, 22건의 추진과제를 담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80억 8,800만 원이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삶의 균열, 공동체·지역의 붕괴, 사회적 불균형이 가속화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도서관이야 말로 우리의 삶을 바꾸는 공간이 될 수 있다.”며 “울산시의 도서관들이 개인, 공동체, 사회의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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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명품 관광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맞춤형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모집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모집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관광진흥과로 방문,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신규양성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선발하며 10월말 확정해 개별 통보한다.
자격요건은 주민등록주소지가 모집공고일 전일부터 해설사 자격종료 시까지 울산시인 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지원가능하다.
외국 관광객에게 우수한 울산의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가능자를 우선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관광공사에 신규양성교육을 위탁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해설기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현재,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68명으로 구성 되어 운영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서비스 마인드와 문화유적 소양이 풍부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활동의지가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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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이용하는 이차전지 신산업 육성”
UNIST해수자원화기술 연구센터 조감도
[충청뉴스큐] 바닷물을 활용해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해수전지’ 연구를 위한 전용 연구센터가 생긴다. 차세대 신재생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는 해수전지의 상용화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13일 오전 11시 교내 신축공사 현장에서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
행사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강길부 국회의원,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등 내빈과 UNIST 관계자를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한다.
기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 등으로 진행된다.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는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5,443㎡ 규모로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다. 건물과 설비 구축엔 국비, 시비 등 총 1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센터 건립은 UNIST의 대표적 연구브랜드인 해수전지와 이에 관련된 해수담수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해수 수소생산 연구를 함께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수전지기술 준양산이 가능한 생산설비와 시험설비를 구축하고, 이들 설비를 구동할 최적화된 연구 환경을 제공해 원천기술의 상업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해수전지는 바닷물 속 나트륨 이온만 투과시켜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다. 무한한 자원인 바닷물을 이용해 전기를 충전 · 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특히 값비싼 리튬을 대체해 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영식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장은 2014년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이후 해수전지 상용화를 위한 연구는 꾸준히 진행돼왔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기술고도화 연구를 위해 5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았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해양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펼치고 있다. 2018년 12월에는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 해수전지를 이용한 10kWh급 에너지저장시스템 설비를 설치해 시범테스트 작업도 마쳤다.
UNIST 정무영 총장은 “신재생에너지가 성장하면서 이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ESS 구축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며 “해수전지는 가격경쟁력은 물론 침수에도 안전하다는 특성을 가져 차세대 ESS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가 구축되면 ESS는 물론 해수전지를 적용한 해수담수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해수 수소생산 기술을 연구할 환경이 마련된다.”며 “해수자원화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어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해수자원화 기술 연구센터가 주도해 고가의 리튬이온 전지를 대체할 대용량 이차전지 개발 및 부식에 강해 해양 생태계에 적합한 수중 로봇, 어망용 GPS부이, 해수 담수화 사업 등 전 산업분야에 널리 확대되어 울산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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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분야 현안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성인수 울산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분야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안건은 2019년 시티투어 활성화 방안, 전시컨벤션 개관 준비 등이다.
울산시와 울산도시공사는 시티투어 탑승객을 2만 명 목표로 시티투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울산시민들 뿐만 아니라 외래 관광객들이 울산시티투어를 적극 활용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티투어는 2001년부터 운행해 왔으며, 2017년 울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이용객이 대폭 증가하였으나, 최근 이용객이 감소함에 따라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관광사업의 주요 현안사항과 더불어 2020년 12월 준공을 앞둔 전시컨벤션센터 개관 준비를 위한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한다.
전시컨벤션센터는 지난 2017년 12월 착공해 현재 공정율 15.5%로 진행중이며, 건립일정에 맞추어 개관전시회 발굴, 마이스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등을 추진한다.
울산도시공사는 현재 센터 시설 운영, 전시회·컨벤션 기획과 유치 업무 수행을 위한 전담팀 구성을 추진 중이며, 올해 4월부터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전시컨벤션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티투어를 활성화하고, 전시컨벤션 개관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와 울산도시공사는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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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직장민방위대장 164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달라지는 민방위제도 및 시책 소개, 안보통일 교육, 원전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원전 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내직장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직장 내 민방위사태 발생 시 전 대원들의 역량을 총동원해 조기 수습될 수 있도록 직장민방위대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직장민방위대장 임무 수행 및 민방위사태 발생 시 직장민방위대 통솔 및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매년 울산시 주관으로 실시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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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2019 콰르텟 시리즈’ 선보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올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화제의 실내악 단체들을 초청해 ‘2019 콰르텟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콰르텟 시리즈’ 공연을 위해 울산을 찾게 되는 단체는 ‘에네스 콰르텟’, ‘노부스 콰르텟’, ‘카잘스 콰르텟’ 등 총 3개다.
먼저 지난 2016년 예술의 전당에서 베토벤 현악 4중주 전곡 연주 전회 매진 기록으로 주목받은 ‘에네스 콰르텟’이 리처드 용재오닐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4월 2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에네스 콰르텟은 2010년 시애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상주음악가를 시작으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다양한 실내악을 연주해 왔다.
고도의 정제됨, 섬세함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미국, 유럽과 아시아의 관객들과 비평가들에게 큰 찬사를 받으며 현존하는 실내악 그룹 중 가장 인기있는 현악사중주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번째로 ‘노부스 콰르텟’이 8월 30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를 찾는다.
‘노부스 콰르텟’은 세계 최고 인력관리사인 짐멘아우어에 이름을 올린 첫 한국인 예술가로 대한민국 대표 현악4중주단을 넘어 세계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해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연주단이다.
특히 이들 멤버는 솔리스트로도 높은 인기를 누리는 등 많은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마지막팀은 스페인 단체인 ‘카잘스 콰르텟’으로 10월 23일 오후 8시,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다.
카잘스 콰르텟은 파벨 하스 콰르텟, 에벤 콰르텟 등과 함께 오늘날 세계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현악 4중주단이다.
1997년 카탈로니아 출신의 위대한 첼리스트인 파블로 카잘스의 이름을 따서 창단해 지난 20년간 뛰어난 테크닉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사운드를 구축하며 세계 정상급 현악 4중주단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서양음악의 가장 완벽한 형식인 현악 4중주를 확립, 발전, 완성한 작곡가들의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그 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실내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며 “특히 올 해 울산을 찾는 세 팀은 국·내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실력과 인지도를 겸비한 연주단체로 실내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각 공연의 프로그램과 자세한 공연 정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확인가능하다.
12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티켓구매가 가능하며 개별 공연 티켓 및 30%할인된 금액의 패키지 판매도 선보인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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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 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립노인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간으로 위탁운영 평가결과 연장·재 위탁이 가능하고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운영하며, 시에서 시설 및 의료장비 등 기능보강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위탁사항은 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입원과 외래진료 및 요양 치매·노인성질환자의 임상·조사연구사항 병원시설물의 운영관리 기타 병원 관리운영 일체이다.
신청자격은 주사무소가 울산시내 소재하고 있고, 치매전문병동 병행 운영에 따른 신경과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인 이상 둘 수 있는 의료법에 의해 설립된 의료 법인, 기타 다른 법률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으로 의료사업을 할 수 있는 법인이다.
서류는 신청서와 법인현황, 병원 수탁운영계획서 등으로 울산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립노인병원은 노년층에 주로 발생하는 치매 및 노인성질환자를 중점 치료하고 요양하는 병원으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시설규모는 부지 3,806㎡, 연면적 4,304㎡으로 현재 13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관련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병원 내 4층에 치매안심요양병동을 병행 운영할 예정으로 31병상이 확충될 예정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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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활력을 찾고 있는 국내 조선해양산업과 관련된 학생, 연구원, 퇴직자 등 다양한 인재와 기업이 서로의 관심사 및 정보를 교류하고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기업 정보 및 비전을 소개하고 인재확보를 위한 일자리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선해양 관련 129개 기업체가 참여하며, 울산지역 참여업체는 현대중공업 등 36개 기업체에 달한다.
이들 기업들은 기업정보상담공간을 설치해 채용정보, 기업정보 등 상담을 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경진대회도 열린다.
이밖에 조선해양산업의 역사와 성장, 미래 경쟁력 등을 살펴보고 조선해양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감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산업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조선해양산업 인재발굴프로젝트 2019 Arenaship’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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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만족도, 시민이 직접 평가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9년 시내버스 시민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4회에 걸쳐 특정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불시에 조사원이 지정차량에 탑승해 노선별 기점에서 종점까지 운행 전 과정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시내버스 833대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사항은 무정차, 급출발, 급정거, 급제동, 과속·난폭운전 등의 시내버스 이용편의 만족도와 교통법규 미준수 등 안전운전 만족도, 승객에 대한 응대, 승무원 복장 착용상태 등의 승무원 친절도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이다.
울산시는 조사결과 불친절, 준법분야 미준수 승무원은 해당업체에 즉시 시정 및 특별 관리토록 통보하고, 친절 승무원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말 경영평가에 반영해 특전을 제공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