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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 교육 통해 수료생 118명 배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5시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울산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날 수료식은 마을기업 아카데미 수료생 118명과 김노경 울산시 일자리경제국장, 울산경제진흥원 김형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교육은 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의 위탁을 통해 5일간 총 24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 마을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사업 체험, 사업계획서 작성법, 마케팅의 흐름 및 소비자 심리 이해 등 사업화 역량 육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마을기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2018년 말 까지 총 9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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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속 동물과 함께 나만의 반려식물을 키우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26일 암각화박물관 야외체험장에서 ‘암각화 속 동물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어린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대곡천 일대에 서식하는 생물과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빈병과 모형, 마리모를 이용해 반려식물을 키워보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26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등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을 비롯한 암각화를 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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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 전국 평균 1.8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이 도시지역 산림 및 녹화지를 의미하는 ‘도시림’ 규모가 전국 도시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산림청이 2017년 말 기준으로 전국의 도시림 현황을 시도별로 조사해 발표한‘전국 도시림 현황 통계’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통계는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도시림 면적·인구·도시지역 면적 등을 2년마다 조사해 작성된다.
도시림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 및 수목과‘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원 및 녹지가 포함되며 면 지역과‘자연공원법’에 따른 공원구역은 제외된다.
통계에 따르면 울산은 도시지역 인구대비 도시림 면적을 의미하는‘총도시림 면적 비율’이 58.78%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산림·도시자연공원구역 등을 제외한‘생활권 도시림’은 지난 통계 대비 7.6%가 증가한 17.87㎡/인으로 조사됐다.
‘총도시림 면적율’은 전국 평균 보다 높고,‘생활권 도시림’은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인 9.00㎡/인, 전국 평균 10.07㎡/인 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서 국내에서는 전국 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이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생활권 도시림’은 지금까지 울산시가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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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아름다운 나눔’활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45여명이 중구 동천체육관 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한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가족봉사단’은 매 분기 정기적으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및 마술풍선만들기 등 전문자원봉사교육과 냅킨을 활용한 나눔물품꾸러미 만들기 등 Hands On 활동으로 진행된다.
Hands On 봉사는 봉사자가 손으로 직접 만든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프로그램으로 이날 나눔물품꾸러미를 80개를 만들어 제3세계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소외계층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시설청소 등을 실시하고,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 울산시는 1부서 1시설 연계 ‘부서별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서 및 동아리·재능봉사단 활동에 대해서는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 부여로 공무원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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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2019년 어업용 기자재 이동 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 어촌지역을 찾아가 어업용 기자재를 무상 점검 및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울산시는 선박 기관과 전기, 선외기 분야 등 수리 전문가로 구성된 2개의 점검·수리반을 편성해 총 21개의 어촌계를 순회하며 5톤 미만 어선 660척을 대상으로 정비 활동을 펼친다.
이동수리소에서는 1인당 연 2회, 회당 10만원 이내의 소규모 부품에 한해 무상 교체 지원이 가능하며, 부품이 아닌 연료유 및 엔진오일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5톤 미만 어선 504척이 이동수리소의 무상점검을 통해 점화플러그, 프로펠러 등 소규모 부품에 대해 무상 교체를 받았다.
울산시는 어업인의 정비 부담을 경감하고 어선장비의 효율적인 관리로 사고예방은 물론 어업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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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상징디자인 선호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울산수목원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상징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징디자인은 5개안이 만들어졌다.
선호도 조사는 울산시 누리집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본관 1층 로비 및 제2별관 민원봉사실에 설치된 조사 판으로 참여해도 된다.
울산시는 가장 투표를 많이 받은 상징 디자인을 선정하며, 향후 울산수목원의 안내판, 시설물, 기념품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울산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증식해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총 사업비 2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304번지 대운산 일원에 면적 20만㎡ 규모로 지난 2018년 1월 착공, 오는 10월 임시 개장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산림교육문화센터 및 수목원 관리·연구시설, 교육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동백원, 억새원, 화목원, 암석원 등 22개 주제원이 조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40%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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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민 숙원사업 추진상황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교육청 등 9개 기관과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해소하고,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 양성평등 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와 9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녀평등 의식과 문화의 확산 평등하게 일할 권리와 기회의 보장 여성폭력 근절과 여성건강 증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와 협약기관 상호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의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노력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약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관은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울산캠퍼스,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등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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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삼호동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3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최종 보고회는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발표, 저영향개발시설 도입에 따른 질의·응답, 전문가 자문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해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물순환 포럼위원, 교수, 지역주민, 등의 의견 및 자문을 청취해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는 지난 2017년 10월 착수해 올해 3월 완료 예정이다.
울산시는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총 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을 오는 4월 착공해 2020년 4월 완료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의 사업 위치는 울산시 남구 삼호동 일원으로 시범사업의 현장여건, 도시의 미관과 조경을 고려해 다양한 저영향개발시설이 도입된다.
기본 구상을 보면, 동화골목, 식생도랑 등 삼호동만의 특화된 시설을 도입하고, 사업효과 극대화를 위한 눌재로, 와와공원 일원이 중심지역으로 조성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 지중화사업, 철새마을 조성 등 타사업과 연계한 시설계획도 수립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지구는 도시재생사업, 철새마을 및 태양광 그린빌리지 조성, 송전선로 지중화 등 적극적인 주거환경개선과 더불어 저영향개발 시설 도입으로 울산에서 가장 친환경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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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제지, 스팀응축수 무상공급 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8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스팀 응축수 무상 공급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날 체결식은 김석진 행정부시장, 안재호 한국제지 대표이사, 김영곤 한국제지 생산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증기 응축수 무상공급으로 자원 재활용 및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고 앞으로 상호 협력키로 했다.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한국제지가 온산바이오센터에서 생산된 증기를 제조공정에 사용한 후 발생하는 응축수를 무상으로 온산바이오센터에 되돌려 주는 것으로 응축수 공급을 위한 시설공사는 울산시가 맡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제지는 기업이 개별 이익을 넘어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공헌 이미지를 제고하고, 온산바이오센터는 증기 생산을 위한 수도 요금과 응축수의 잔열을 이용함으로써 연간 1억 5,0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울산시와 한국제지는 스팀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한 전문인력의 상호 방문, 시설점검 등에 적극 동참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 재활용 분야에서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며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민·관의 협력 가능한 분야를 발굴하는 등 상생 협력이 한 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폐기물과 가축분뇨를 처리하기 위해 2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14년 1월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해 민간위탁 운영하고 있다.
준공 당시, 울산시는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 유기성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폐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증기를 생산해 한국제지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일일 77톤의 스팀을 생산해, 그 중 73톤 가량을 한국제지에 공급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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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7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119구급대 도착 전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행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소방서에서 추천한 일반인 5개 팀이 참가해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8분 이내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우수 1팀은 오는 4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술인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울산이 보다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