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예비군의 날 기념…향토방위 결의 다져
2026-04-03 20:33:52
-
TOP STORIES
-
강원도, 속초상의와 간담회…동해안 교통망 확충 논의
-
강원도, 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첨단산업 투자 유치 총력
-
강원교육청, 갑질 예방 교육 확대…교감·행정실장 대상 권역별 실시
-
속초교육문화관,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2026년에도 이어진다
-
강원도, '비건 웰니스 관광' 성지로…370대 1 경쟁률 뚫고!
-
강원도, DMZ 생태 보전 교육 사업에 7억 확보
-
강원도, 중동 불안에 '비상경제' 돌입…김진태 지사, 대책본부 격상
-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동…지역 의료 혁신 박차
-
강원도, 복지관 셔틀버스 운행 시작…어르신 복지 체감도 높인다
MORE NEWS
-
학생안전 시스템 구축 위한 ‘강원학생안전협의체’ 협의회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2층 대회의실에서 학생안전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강원학생안전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및 학생관련 각종 안전사고의 예방 및 대응과 관련해 유관기관과의 협조 필요성이 확대된다. ‘강원학생안전협의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교육청 안전사업 담당자를 포함해 강원소방본부, 강원지방경찰청, 학부모회연합회, 교원대표 등 유관기관과 학부모로 구성된 외부 위원까지 총 22명이 참여해 내실 있는 학생 안전 강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생활안전, 교육활동안전, 체험학습안전, 교통안전, 급식·감염병안전, 시설안전 등 6개 영역 19개 실천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하고 현안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 박옥녀 안전담당관은 “학생 안전은 모두를 위한 교육의 필수 조건이기 때문에, 보다 내실 있는 학생 안전 강화 방안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
-
함께하는 강원교육, 우수교육공무직 표창 수여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수), 교무행정사 등 4개 직종 우수 교육공무직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으로는 교무행정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지도사 등 평소 교육활동 지원분야에서 창의적 업무추진으로 예산 절감, 행정능률 향상, 교직원 업무경감 등에 기여를 한 교육공무직 30명을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2015년도부터 도교육청 단위의 표창을 지역 교육지원청까지 확대해 평소 묵묵히 교육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의 근로의욕이 고취될 수 있도록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 표창은 교육공무직에 대한 사기진작의 의미로 각자의 교육활동 업무지원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해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유선종 노사법무과장은 “이번 표창은 평소 교육현장의 최일선에서 담당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교육공무직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 교육공무직원을 발굴·포상해 근무의욕을 고취하고 이와 함께 교육공무직 처우개선에도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6-23
-
민의의 전당에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를 촉구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평화특별자치도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오는 23일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범도민 추진위의 결의문 채택, 이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힘 등 각 당에 전달하는 등 본격적인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입법촉구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를 비롯, 우원식 국회의원, 송기헌 국회의원, 이양수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범도민 추진위 공동위원장인 김천수 강원 도민회장, 최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부의장 등이 참석 했다.
정세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강원도 역할’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부 포럼에서는 강원도를 냉전과 갈등의 지대에서 평화지대로 탈바꿈 하고 북방경제협력의 교두보로써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신장동력을 창출할 특별자치도법안 주요내용에 대한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의 발제와 강원평화특별자치도내에 할 수 있는 강원도만의 차별화가 될 남북교류 사업에 대해 송영훈 강원대학교 기획처장의 발제가 있었으며 이어 토론에서는 안동규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장을 좌장으로 통일부 관계자, 교류협력 전문가, 자치분권 전문가 등을 모시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2부에서는 범도민 추진위에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5개 주요 정당 방문해 결의문을 전달하며 특별법 통과와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정치권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다.
앞으로도 범도민 추진위는 강원도만의 미래 발전전략,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국회, 정부 등 전방위로 협력하고 전 도민의 역량을 결집,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강원도는 이제 냉전과 분단의 땅이 아닌, 평화와 번영의 땅으로 당당한 한반도 중심으로 거듭나야 하며 그 시작이 바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라고 강조했으며 김천수, 최윤 범도민 추진위 공동위원장은 “각 당에서는 강원평화특별 자치도를 중요한 의제를 다루지 않으면 안될 것이며 350만 강원도민, 출향도민은 이를 위해 강력히 힘을 모아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1-06-22
-
강원도, 복합재난 상황조치훈련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소방본부, 경찰청, 한국수력원자력, 춘천시, 화천군 등 6개 기관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댐수문 개방, 수난사고 등의 복합재난을 가상한 복합재난 상황조치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훈련은, 가상 상황으로 태풍과 집중호우가 발생해 댐수문 개방, 하천 수위 상승, 유속 증가 등의 위험상황을 설정해 재난유형에 따른 유관기관의 단계별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이번 훈련에는 재난분야 전문가의 훈련 강평과 토론을 통해 대응 매뉴얼을 보강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재난에 대해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처능력을 향상시켜나갈 예정이다.
강원도는, “올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재난에 대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철저한 사전 예방과 대응으로 강원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22
-
강원소방, 허가없이 위험물 저장·취급한 업체 6곳 적발
강원소방, 허가없이 위험물 저장·취급한 업체 6곳 적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5개 시·군에 대해 여름철 폭염대비 위험물 사고 방지를 위한 무허가 위험물 불시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허가받지 않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거나, 보관할 가능성이 높은 공장, 창고 및 위험물 판매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했다.
소방본부 특별사법경찰관은 도내 12개 업체를 단속한 결과 6개 업체에서 입건 5건, 과태료 2건, 시정명령 7건 등 총 14건의 위반사항이 확인되어 처분한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00군 A업체의 경우 옥내저장소를 설치하기 전 관할 소방서의 허가를 득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허가를 득하지 않고 내부에 위험물 3,000리터 이상을 보관했으며 00군 B업체는 관할 소방서의 허가를 득한 옥외저장소 외 별도장소에 위험물 2,200리터 이상을 불법 보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
또한, 2개 업체의 경우 폐유 등 무허가 의심 물질에 대해 시료 채취 후 전문기관에 성분 분석 의뢰했으며 위험물로 확인시 관련법에 따라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이처럼 허가를 득하지 않고 제조소등을 설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저장소 또는 제조소등이 아닌 장소에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행위를 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김숙자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사업장에서 불법으로 위험물을 취급하는 행위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방법으로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고랭지 무·배추 현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고랭지 무·배추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 22일 강원도 평창 무·배추밭을 방문해 생산농가를 격려하고 산지작황을 점검했다.
무·배추 산지작황 점검 전 대관령원예농협 채소사업소에서 농가, 지역농협조합장과 고랭지채소 농정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고랭지채소 주산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1-06-22
-
강원도↔동북아평화경제협회 남북교류협력 증진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남북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6. 23. 세종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간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남북교류협력 발전을 위해 정보 교류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이어서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 춘천시, 태백시, 평창군, 인제군이 순차적으로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 협력, 공동번영을 위한 국가들 간의 경제교류 및 협력관계 모색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남북 농업교류협력 및 광물자원 협력 기획 등 경제협력 사업과 남북경제협력 등 정책연구 및 동북아평화경제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이 남북 교류 확대 및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던 것처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북한과 공동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이사장은 “남북평화의 정착을 위한 강원도의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강원도와의 끈끈한 협력을 통해 평화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2
-
강원도, 2022년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 2022년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해양수산부가 공모하는 2022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어촌테마마을”에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69억원이 투자된다.
고령화로 침체된 삼척시 노실 어촌마을에‘원 클릭 감성 낚시마을’테마 주제로 낚시어선 전용 터미널 건립, 폐교를 활용한 캠핑존, 원격의료, 낚시교육 등 마을 커뮤니티센터 등을 운영하고 아름다운 마을길, 휴양 경관길 등을 조성해 활력이 넘치는 어촌마을로 변모시켜 어촌지역 경제를 활성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강원도와 삼척시는 지난 5월경 강원어촌지역특화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도비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문가 컨설팅을 사전실시 했으며 노실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삼척시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공모사업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앞으로도 있을 각종 정부 공모사업에 대해서도 도와 시·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이 가능한 전문가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어촌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이번 2022년 어촌테마마을 공모사업에는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3월, 전국 10개소를 신청받아 합동 평가단에 의한 서면, 발표, 현장평가를 실시 후 삼척시 노실 마을을 비롯한 전국 3개소가 선정됐다.
2021-06-22
-
‘대한민국 동행세일’강원도 전통시장이 함께한다
‘대한민국 동행세일’강원도 전통시장이 함께한다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운영되는 ‘2021년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성공을 위해 도내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도 ‘페이백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페이백 이벤트’는 ‘동행세일’ 기간 동안 전통시장으로의 고객유입과 시장경기 활성화를 위해 강릉중앙시장을 비롯한 8개 시장에서 운영되며 행사기간에 전통시장 이용객은 4만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시장이용권을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로 인해 시장이용권을 이용한 재구매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4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 할 것으로 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페이백’이벤트는 지난 4월 평화지역 소비촉진행사 ‘평화BUY주간-봄 내려온다’ 운영 시에도 5개시장에서 2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일으키며 지역주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라이브커머스도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유튜브채널 ‘강원장터TV’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지난 4월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부터 7시 까지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행세일’기간 동안에는 개그맨 등 셀럽이 출연하는 특별 홍보전을 기획한 것이다.
‘라이브커머스 특별 홍보전’은 6월 24일부터 7월 9일까지 6차례 진행되며 춘천닭갈비·정선감자빵·속초오징어순대 등 도내 특산물과 소상공인 우수상품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온라인 실시간 판매하며 행사 기간 중에 구매 한 고객에게는 무료배송과 선착순 사은품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도에서는 라이브커머스와 더불어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 된 소비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참가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E-커머스 교육도 실시해 장기적으로 상인들 스스로 온라인 판매사업에 참여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전통시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내 대표 지역상품을 홍보·판매하는 ‘굴러라 감자원정대’도 ‘동행세일’에 참가한다.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지난 6월 19일 ~ 20일 서울올림픽공원에서 개최 된‘코로나19 극복 농어민 돕기 직거래장터’에 춘천후평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특산물 제조·가공업체 1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오는 6월 26일 ~ 27일행사에도 연이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이번 직거래 장터 참가 이후에도 서울 소재 대형백화점에서 직거래 장터를 직접 운영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강원도 전통시장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대표상품을 지속적으로 판매·홍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에서는 ‘동행세일’의 성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17일 춘천풍물시장에서 ‘동행세일 홍보행사’를 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중 도 경제부지사와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 및 강원상인연합회장, 강원도경제진흥원장 등 10여명이 참여해 ‘동행세일’ 홍보영상 촬영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소망 메시지를 담은 ‘소망트리’를 만들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 된 도내 경기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전통시장 할인행사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도에서는 동행세일 이후에도 전통시장상인과 소상공인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현실적인 정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동행세일에 도민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6-22
-
도교육청,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공간조성 지원
도교육청, 안정적인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공간조성 지원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 사업은 다양한 선택과목 수업 운영 및 온·오프라인 연계 교수학습을 위해 사용자 중심의 학점제형 학교공간혁신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발표된 고교학점제 종합추진 계획에 따라 올해 도내 15개 일반고에 총 10억 5,600만원의 학교 환경조성비를 지원해 고교학점제 교육과정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공간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안으로 기존 4개교를 포함해 총 19개교의 고교학점제 학교공간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신규도입교 15개교를 대상으로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고 사용자 참여 설계비를 추가 지원하며 6월 15일부터 7월 14일 까지는 신규 도입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병행해 운영되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5년 전까지 학점제 운영을 위한 학교공간조성을 연차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연차별 지원을 통해 미래교육 관점의 학점제형 학교공간을 조성해,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물리적 여건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