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만 천안시의원,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의정대상' 수상

탁월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공로 인정받아

이월용 기자

2025-12-31 16:45:53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이종만 의원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탁월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의정대상은 DMB국회방송과 국회의정저널이 공동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이종만 의원은 제9대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으로서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복지·문화·체육 분야 전반을 아우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시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제안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는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방의원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형식적인 의정활동을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종만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전국 수많은 의원들 가운데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포상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재조명하고, 지방자치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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