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되었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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