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천안시약사회가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불법 마약류 퇴치운동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시약사회는 지난 2018년부터 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1000만원에 달한다.
지난 2022년에는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준형 회장은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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