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지는 ‘그림책 생각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림책 생각놀이터는 매월 새로운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화 전시, 책 표지 그리기, 생각 더하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그림책은 △1월, 루돌프 J △2월,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3월, 똥 탈출기 △4월, 오줌을 참는 기막힌 방법 △5월, 선녀 세탁소 △6월, 고롱고롱 하우스 △7월, 문어 박사는 괜찮아 △8월 볼품없는 상 △9월, 앗 자전거 △10월, 최고의 밥 △11월, 호랭떡집 △12월, 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가 전시될 예정이다.
체험 활동은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매개로 읽기 중심의 수동적 독서를 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감과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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